결국 이기는 힘 - 그들은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는가
이지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지훈 저의 결국 이기는 힘을 읽고

내 자신을 포함하여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아주 귀하게 태어났다.

그리고는 나름대로 열심히 성장하여 왔다.

각기 개성에 맞게끔 지금 현재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줄 안다.

물론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최대한 만족하는 사람에서부터 그렇지 못한 사람까지 아주 다양한 사람이 있는 줄로 안다.

또 아직까지 자신이 원하는 직장을 잡지 못하고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니고는 있지만 만족하지 못하고 뭔가를 목표를 하고 있는 등 말로 다하지 못할 정도의 많은 사련이 있을 줄로 안다.

그렇지만 중요한 공통점은 하나다.

이 책 제목처럼 결국 이기는 힘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래야만 내 자신이 원하는 꿈이나 목표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당장이나 쉽게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뭔가 단단한 준비와 각오, 그리고 끈기 있는 실천과 행동을 통해서 이뤄내면 되는 것이다. 바로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다면 최고의 인생 모습과 함께 멋진 승리의 성공적인 삶을 도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바로 이렇게 가는데 이 책은 확실한 발판을 마련해줄 것이라는 점이다.

저자인 이지훈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후 한때 중앙 유력 일간지의 경제 분야 기자로 일하면서 3년간 수많은 초일류기업의 CEO, 경제경영 석학들을 심층 취재하고 인터뷰했다.

그는 그들의 이야기에 일관되게 흐르는 메시지가 있음을 발견하고서 2010년 오피니언 리더들의 성공과 성취의 비결을 혼((()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 책으로 펴내 50만 부 판매 신화로 베스트셀러가 됐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혼창통 경영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기업과 기업가에 관한 이야기를 취재하고 글을 써왔는데 이 책은 그에 관한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신작에서 언급된 세계적으로 그 유명한 기업들인 24개 기업, 그 기업들이 총수들인 96명의 기업가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위기 극복의 드라마 내용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저자가 그 동안 읽었던 명작들과 영화 등에서 관련 장면들을 소개하면서 더욱 더 이해를 쉽게 하고 있어 너무 성공에 대한 열망과 함께 영웅들에 대한 용기가 솟아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책은 전체적으로 소명, 거부, 멘토, 통과, 시련, 승전보, 귀환, 부활, 융합의 9가지 주제에 대해서 4개의 막인 "내 안의 영웅을 깨우는 힘", "한 차원 높이 도약하는 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 "나를 뛰어넘어 결국 이기는 힘"으로 구분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각 장에서는 해당 주제에 맞는 인물들을 소개하고 이들과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기는 힘을 풀어내고 있다.

인물들에 대한 내용은 저자가 독서를 통해 얻게 된 스토리, 기자 시절에 직접 취재하면서 인터뷰 하였던 내용, '혼창통 아카데미'라는 경영자 교육과정 강의를 통해 기업 방문이나 창업자 강의 및 고수들의 경험담에서 배운 내용들을 모아서 책에 정리하였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이기는 힘을 반드시 얻고, 한 차원 높은 성공을 이룰 수 있으리라고 본다.

날카로운 조언과 뜨거운 위로,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서 말이다.

그렇다면 반드시 자신의 꿈과 목표도 도전을 통해서 이뤄 내리라 확신해본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면 자신 안의 영웅을 깨워내어 반드시 꿈과 목표를 달성해내리라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실 바쁘게 산다고 해결되진 않아 - 일과 삶의 균형이 무너진 현대인의 시간빈곤에 관한 아이러니
한중섭 지음 / 책들의정원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한중섭 저의 사실 바쁘게 산다고 해결되진 않아를 읽고

'시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서 우리 인류를 추적하여 특히 우리 현대인으로서 삶의 바른 자세를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는 훌륭한 저자에 의한 최고의 양서를 만나게 되어 너무나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하였다.

그 동안 내 나름대로 그래도 열심히 살아왔다 한 시간이었는데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부분을 반성 겸 앞으로 남은 인생 후반부 시간이라도 더욱 더 여유 있게 더 즐겁게 생활해 나가리라 다짐해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좋은 책을 만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음을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리라는 생각이다.

어차피 우리 인류는 시간과 함께 생활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시간은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다 보니 대개가 '시간빈곤'으로 이어진 경우가 많았다.

최초 인류는 물론이고 자원빈곤과 대기근으로 인한 식량난, 특정 집단의 부 독식으로 인한 상대적 빈곤 등이다.

그리고 현대 인류도 역사상 최초 등장한 형태의 가난인 '시간빈곤'과 마주한다.

시간은 124시간 365일의 자원은 똑같이 주어졌다.

왜 현대에 더 시간에 허덕이게 되었을까?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의 삶을 추적하기 위해 역사와 철학, 정치와 경제 등 인문학 전반을 넘나들며 해박한 지식을 보여주고 있다.

, 바쁨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지금까지의 흐름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정리하고 있다. 내 자신도 일반적으로 바쁨은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래야만 굶지 않고 뭔가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한국도 지난 반세기 동안 유례없는 급속도의 경제 성장을 이루어냈다.

덕분에 동아시아의 작은 나라이지만 1인당 소득 67달러의 최빈국에서 경제규모 10위권의 선진국으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개인이 감내해야 할 짐은 적지 않았다.

언제든 밀려날 수 있다는 불안에 대한 방어기제로 끊임없는 자기계발의 늪에 빠지면서, 진정한 의미의 휴식은 사라졌다.

패배자가 되지 않기 위해 오늘도 질주하는 우리에게 이 책은 '무엇을 위한 바쁨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따라서 바쁨보다는 '시간빈곤'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톨스토이도 이렇게 시간 중 현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은 오로지 현재의 순간을 살고 있으며, 그 밖의 삶은 지나간 과거이거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짧은 생을 사는 인간이 머물고 있는 곳은, 단지 지구상의 한 구석일 뿐이다."

원시인의 시간관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현재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솔직히 말해서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한다면 주어진 현재에 모든 것을 바치는 최선을 다하여 최고의 인생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바쁨의 격에 떠밀려서 획일적으로 살아지는 것이 아닌 각자의 시차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현재를 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책제목처럼 바쁘게 산다고 각자의 인생이 각자의 문제가 절대 해결되진 않는다고 생각하고서 주어진 시간인 현재를 가장 최고로 알고 즐겁게 최선을 다하는 인생으로 만들어 가는 멋진 모습으로 만들어 갔으면 한다.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책이다.

강력하게 읽기를 추천한다.

그리하여 최고의 나름대로의 시간을 창조해나갔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주얼씽킹, 스토리로 말하라 -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힘!
김소라 외 지음 / 이비락 / 201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김소라외 5 저의 비주얼 씽킹, 스토리로 말하라를 읽고

사람들끼리 생활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서로간의 소통하는 것이다.

소통하기 위해서 나누는 것 중에 가장 우선이 바로 말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말하는 것 자체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말을 가장 편한 가운데 속에 있는 것까지 다하기 위해서는 보통의 마음을 넘어선 관계까지 가야 되는데 여기까지 가는 것 자체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평소에 자신의 생각을 자주 말하는 연습을 통해서 자기 훈련을 하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가만히 있어가지고는 누가 절대 해주지는 않는다.

결국은 스스로 노력을 해야만 한다.

여러 모임이나 단체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기회를 갖거나 좋은 책 등의 안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갔으면 한다.

내 자신도 원래 성격이 내성적이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말이 적을 수밖에 없고, 기회가 주어져도 발표기회가 적어지고, 단체 활동 참여도 적어지는 등 소극적일 때가 많았었다.

그렇다고 누가 이끌어주거나 안내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 버렸기 때문에 고침 없이 지나침을 후회해보지만 이미 지나간 시간이었다.

그래서인지 이런 의미 깊은 좋은 책을 만나면 기분이 좋다.

내 자신이 미처 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더 열심히 느끼고 배워서 성실하게 실천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고, 전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우리들에게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비주얼씽킹과 스토리텔링 관련 내용들이다.

자기 생각을 이미지 등을 통해 체계화하고 기억력과 이해력을 키우는 시각적 사고 방법이다. 그리고 비주얼스토리텔링은 이런 시각적 요소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스토리를 창작하고, 의미를 전달하는 행위이다.

그런 의미에서 비주얼씽킹은 스토리텔링 능력을 키우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로 눈에 보이는 그림이나 사진 등의 매체를 통해서 다양하게 연습해 볼 수 있다.

이제 생활 속에 맞닿아 있는 4차 산업혁명의 기제들이 교육에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아이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교사, 강사, 부모라면 어떻게 이러한 생각기법을 훈련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이 책은 그 생각기법을 토론활동과 진로탐구, 글쓰기, 그리고 교실 속 각종 활동에서 펼쳐 볼 다양한 활동 경험과 사례를 이 분야에 전문가로서 직접 활동한 여섯 전문 활동가들의 지혜를 모아 담았다.

 "비주얼씽킹으로 생각 그려가기", "비주얼씽킹으로 소통하기", "비주얼씽킹 토론 레시피", "비주얼씨킹 진로 레시피", " 교실로 찾아가는 비주얼씽킹 수업"으로 나누어 각 단원별로 실제 여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림을 그리듯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듯 이야기를 만들어 가면서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자신의 생각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크다.

따라서 앞으로의 교육은 비주얼씽킹에 기반을 한 교육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할 수밖에 없다.

단 한 장의 그림이나 사진만으로도 자신만의 생각을 얼마든지 전달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움직일 수 있다면 이것은 커다란 교육의 효과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부록에 샘플로 제시한 40여 장의 도란도란 카드는 시간이 날 때 내 자신의 생각을 스토리로 만들어 흥미 있게 표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꿈 콘서트
김은화 지음 / 다연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은희 저의 꿈 콘서트를 읽고

수많은 단어가 존재하지만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하면서도 꼭 갖추어야 할 단어는 단언코 ''이다.

사람에게 이 ''이 있음으로 인해 사람의 모습이 스스로 변화되어 짐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이가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을 갖고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뭔가 다른 모습을 그냥 느낄 수가 있기에 우리 생활 속에 ''을 갖고서 생활하도록 많은 책이나 매스컴, 주변 어르신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래도 바쁜 생활여건상 그런 교훈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하여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나 직장에서 또는 각 가정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이런 점을 강조하지만 강조할 때는 귀를 쫑긋하면서 받아들이는듯하지만 오래가지 못 간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주변에서 보면 꿈을 이뤄내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따라서 꿈을 이뤄낸 사람들을 보면 아주 많이 선전을 한다.

그런데 그런 경우를 보면 정말 대단들 하다.

당당하다.

역시 꿈을 이뤄낸 모습들은 보통 사람들의 모습하고는 분명 다른 모습이다.

이런 생각을 하면 내 자신도 뭔가 하고픈 욕심이 들면서 꿈을 챙기게 된다.

하지만 생각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내 자신의 인생에서 그래도 소정의 꿈을 이뤄내 쉽지 않은 중등 교사가 되어 당당하게 임무를 이뤄냈다.

가장 멋졌던 점은 많은 우리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소중한 큰 꿈을 향하여 열심히 도전할 수 있도록 강한 자기계발 의지를 심어주었던 점이다.

그 이후에도 좋은 글귀를 나름대로 만들어 휴대하면서 인연을 맺은 많은 사람들에게 즉석에서 전달하면서 꿈을 향해 열심히 도전해 나가도록 격려하고 있다.

그러면서 내 자신 나름대로 "꿈 조력가"로서 역할을 다 해가리라는 다짐을 갖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너무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

꿈 콘서트 프로젝트를 개막하여서 꿈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꿈들이 다 이뤄갈 수 있도록 아주 상세하면서 소중하게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꿈꾸는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행복하도록 그리고 그 소중한 꿈을 향해 힘차게 한 걸음 한 걸을 걸어가면서 삶의 의미를 발견해갈 수 있도록 하는 즐거운 인생을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는 나름대로의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다면 최고의 인생의 무대 위에서 꿈이 활짝 펼쳐지는 아름다운 모습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이 시대 청춘들의 꿈 디자이너이자 꿈 조력자이자 꿈 동지인 저자로서 자신의 꿈이었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거듭나 제2의 인생을 활짝 펼치고 있는 멋진 모습이다.

이 책은 ''을 화두로 하여 총 5장에 걸쳐 나만의 꿈을 재정립하고, 동기를 부여하고, 그 꿈을 어떻게 이룰 것인지 실질적인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냥 막연하게 ''이 아니라 최고 멋진 인생 무대 위에서의 나만의 최고 아름다운 '꿈 콘서트'를 위하여 나름대로 면밀한 기획을 통한 철저한 실천으로 반드시 이뤄내는 최고 모습을 적극 응원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문답예수 - 문학에 답하는 예수로 수다 떨기
최혜정 지음 / 이비락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혜정 저의 문답 예수를 읽고

참으로 책은 좋다.

내 자신이 미처 갖고 있지 못하거나 배우지 못한 것들을 책들을 통해서 언제든지 보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자신 책을 좋아한다.

한때는 책을 좋아했지만 돈이 여유가 없어서 가질 수가 없을 때도 있었다.

그리고 돈을 아껴서 주로 헌책방을 이용해서 구입했던 적도 있었다.

어쨌든 지나간 여러 추억들도 간직하고 있다.

현재도 매주 5권 정도의 신간을 대하고 있다.

지금은 나이가 벌써 육십 대 중반이 되어 눈물이 나기도 하면서 눈이 나빠지려는 징조도 보이지만 열심히 임하고 있다.

책들을 통해서 새로운 정보와 미처 지나간 시간에 내 자신이 행하지 못했던 내용들에 대해서 다시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간에 늦게나마 행복을 만끽하기도 한다.

내 주변에 의외로 그리스도교 신도들이 많다.

모임이나 각종 카톡 등으로 소통을 같이 할 때면 성경 등에서 언급된 좋은 말들을 많이 대하곤 한다.

내 자신은 아직 신도는 아니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대하고 있다.

어차피 우리 인류는 함께 살아가야 하는 몸이기 때문이다.

그런 뜻에서인지 이 책은 아주 의미 깊은 내용을 담은 좋은 책이었다.

우리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세인 "어떻게 사는 게 맞는가?"에 대한 물음표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더욱 더 멋지다는 점이다.

대개 우리가 책을 읽게 되면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간단히 생각하면서 서평 작성을 하면 아주 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여러 가지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대단하다.

먼저는 이 세상에 많은 사람에게 크게 빛이 되면서 감동을 준 <연어(안도현 저)>, <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 저)>, <프랭클린 자서전(벤자민 프랭클린 저)> 24편의 문학작품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맛보게 하면서, 우리의 삶을 지배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책 속에는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시나 함께 이야기하면 세상을 배워갈 수 있는 소설, 그리고 한번쯤 삶을 돌아보게 할 한 컷 그림 등으로 여러 문학작품의 속살을 드러내면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한 고민의 조각들이 담겨있다는 점이다.

자연스럽게 성경의 구절내용을 통해서 작품 내용과 연결시킬 수 있어서 삶으로 투영할 수 있게끔 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의미 깊었던 시간들은 "나도 수다!" 코너 다.

1편의 작품이 끝날 때마다 등장하고 있는 이 코너는 정말 특별한 수다 코너지만 완벽하게 작품내용과 함께 내 자신을 여기에 투영시켜서 생각해보게 하거나 준비하게 하거나 행동하게 하는 것을 직접 적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진정 최고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수다를 수다로 끝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이 세상살이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예수님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길을 서로서로 이야기하면서 더 나은 삶을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강한 바람을 가져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