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부터 세금까지 가상화폐 완전정복 - 당장 써먹는 가상화폐 투자 실천 가이드
곽상빈.이장원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곽상원, 이장원 저의 『가상화폐 완전정복』 을 읽고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지방에서 거주하고 있는 나로서는 경제에는 거의 제로에 가까울 수밖에 없는 백수에 불과한 퇴직자로 인생 2막을 영위하고 있다. 

특별한 욕심 비교 다 내려놓고,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생활하고 있다. 

나이가 칠십이 넘고 보니 연금안에서 최소한의 기본생활 영위로 경제권은 집사람에게 일임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특별하게 돈의 흐름이나 소액 투자 자체도 나는 깜깜이에 불과한 것이다. 

거의 경제 활동을 하지 않는 나 자신이 외손자 돌보미로 집사람과 함께 서울로 임시 올라와 생활하면서 엄청난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여러 변화가 있었지만 가장 놀라운 것은 역시 지방에서는 거의 느껴보지 못한 눈이 휘둥거릴 정도로 놀라움은 서울의 가장 부자동네라는 강남 선릉 교대 지역에 가서 포럼과 경제 강의에 참석하여 들은 가상화폐(코인)관련 내용이었다. 

말로만 얼핏 들었던 내용을 실제 참여하여 듣고는 놀랄 수밖에 없었던 것은 참으로 이해가 불가능하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귀를 쫑긋하면서 열중하고 듣고 있었는데 모두 다사 내노라하는 서울 강남에 사는 부자들 투자자들이었던 것이다. 

아니 이중에는 일확천금으로, 한탕의 도박성 투기를 노리고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도 있으리라는 사실이다. 

전혀 모른 나 자신이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가는 천문학적 수익을 보장한다 하는데 그 누구든지 투자를 해야 하건만...

의외로 투자를 선택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서 사람들의 선택여부가 결정이 된다. 

확률10% 게임이라면 여러분은 어떠한 마음이 드는가? 

절대 선택하는데 쉽지 않을 것이다. 

90%는 실패하고 10%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데에 선뜻 투자할 수 있는 배짱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그 얼마나 될 것인가? 

바로 어떤 뚜럿한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는 확신을 가졌을 때만 선택할 수 있는 확신인 것이다.

그럴려면 바로 이 코인 가상화폐에 대해 알아야만 한다. 

코인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관련 지혜까지 다 갖추고 있다면 얼마든지 자신감을 갖고서 거래하고, 투자하고, 선택하는데 현명한 대책을 세울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점점 활성화되어가는 코인 가상화폐 시장이 확대되어 가는 시점에서 출판된 이 좋은 이 책에서는 코인 투자를 하기 위해 거래소를 이용하는 방법 및 채굴, 사전 투자(ICO), 간접 투자 등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주식투자보다 스펙트럼이 훨씬 광범위한 코인을 자세히 설명하고, 국내 4대 거래소의 특성을 분석하여 자신의 특성에 맞는 거래소를 선택하게 도움을 준다. 

기초 용어와 거래소 가입 방법, 알트코인·스테이블코인 등 유망 종목 소개, 차트 분석과 실전 매매 전략, 지표와 지수 활용법, 디파이·NFT 등 최신 트렌드까지 폭넓게 다룬다. 

또한 다가올 가상화폐 과세 시대를 대비해 세금 구조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Q&A 코너를 통해 투자자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세금 문제를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새로운 관점으로서 과감한 도전을 통한 코인 투자로서 선도해가는 주인공으로서 역할을 당당하게 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좋은 책 한 권으로 가상화폐의 전반을 이해하고, 투자에서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뎁 스몰렌스키 지음, 이상훈 옮김 / 책장속북스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댑 스몰렌스키 저의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를 읽고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나 자신에게도 가끔 씩은 하루 시간이 벅차고 무기력하고 자꾸 피로가 무기력하게 느낄 때가 있다. 

    이것은 아닌 것이다.

    원래의 생각은 인생 2막의 시간은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여유롭게 자연을 벗 삼으면서 최대한 깨어있는 자세로 편하게 생활한다는 것이었는데 말이다. 

    결국은 나 자신이 직장인이었을 때처럼 욕심을 내면서 무리하게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닌지 냉철하게 반성해보아야 할 것이 아닌가?

    이렇게 피곤이 누적되고 기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 나름의 문제가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스스로 자체적으로 진단해볼 수도 있겠지만 여기 이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가 진단하고 제시하는 안내 전략으로 가볍게 수용하면서 나 자신을 콘트롤 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멋진 일이겠는가?

    저자는 뎁 스몰렌스키로서 개인의 업무성과와 뇌 건강과의 상호연관성을 깊이 연구해 온 작가이자 강연자이다. 글로벌 웰빙 및 몰입 프랙티스의 리더로서 인슈어테크, 핀테크 및 디지털 헬스 산업 내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 전문 자문가로서 협업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조직 건강과 생산성 분야에서 다양한 자격을 취득했으며 여러 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인증받은 전문가다. 

    이런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포춘〉 500대 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혁신적이고 매력적이며 의미 있는 솔루션을 통해 건강하고 생산적인 직장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전략과 프로그램, 실천방안을 개발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전략은 바로 “브레인 온(BRAIN ON)!”전략이다. 

    이 ‘브레인 온 전략’은 우리의 생각도 감정도 무기력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전략인 것이다. 

    단지 깨어 있는 뇌가 아니라, 자신을 비난하지 않고, 감정을 건강하게 관리하며, 집중과 휴식을 유연하게 조절할 줄 아는 삶의 기술을 뜻한다. 

    우리 뇌는 회복될 수 있고, 관계는 다시 따뜻해질 수 있으며, 지친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다시 ‘켜질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첫걸음을 돕는 든든한 트레이너이자, 모든 피로한 현대인을 위한 회복 안내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피곤하고, 힘이 들고, 뭔가 매일 무기력한 나,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뇌 에너지’였다!

    집중이 안 되고, 자꾸만 피로가 몰려오며, 일은 열심히 했는데도 성과는 늘 제자리였다면 이것도 바로 뇌가 지쳤을 수가 있겠지요. 

    혹시 당신도, 머릿속이 꺼진 듯 멍한 채 하루를 버텨내고 있나요?

    바로 이러한 사람들의 일 때문에 지친 뇌를 위한 현대인을 위한 ‘뇌 에너지 회복’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사소한 일에도 부정적인 감정이 쉽게 올라오고, 그 감정에 휘둘리다 보면 에너지는 고갈되고 결국 일에도 마음에도 여유가 사라진다. 

    이 책은 그런 일상의 악순환을 신경과학, 심리학, 조직행동학의 시선으로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며, 우리가 왜 자꾸 지치고 무너지는지를 이해하게 돕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은, 지쳐 있는 우리의 뇌를 다시 ‘브레인 온!(뇌가 켜진)’ 상태로 돌려주는 작고 실질적인 멘탈 피트니스 전략을 담고 있다.

    우리의 뇌는 본래 생존에 최적화된 구조로, 위협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되었을 뿐, 가정과 직장에서 행복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식으로 단 한 번도 업그레이드된 적이 없다. 

    그렇기에 뇌를 그대로 내버려두면 별일 아닌 작은 자극에도 두려움, 불안, 압박감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자동으로 활성화되고 하루 종일 우리는 그 감정에 휘둘리며 지치게 된다. 

    결국 일과를 마칠 즈음이면 마음은 소진되고 일의 성과에도 만족하지 못한 채, 반복되는 번아웃 상태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스스로 뇌를 ‘업그레이드’해야 할 때다. 

    이 책은 뇌를 업그레이드를 가능하게 하는 멘탈 피트니스 전략을 알려준다. 

    이런 지쳐 빠져 있는 뇌를 훈련과 회복으로 되찾아야만 할 것이다.

    너무무나도 유익한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쓰이지 않은 세상에서 - 소설가를 꿈꾸는 어느 작가의 고백
      강주원 지음 / 디페랑스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강주원 저의 『내가 쓰이지 않은 세상에서』 를 읽고


      책을 좋아하여 책을 읽는 것과 글을 쓰는 것과의 관계는 어떤 모습일까?를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다. 

      다만 책을 좋아하면 보고 얻는 것이 많아지면 글을 쓰는 데 있어서 다양한 소재를 구하는데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 정도를 갖는 정도, 아니면 언젠가는 나도 나 자신에 대해 책을 한 권 써볼까? 하는 생각 정도를 해보았지만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시간을 투자했던 적은 없던 것 같다. 

      그렇지만 여전히 이와 관련한 글이나 책을 보면 반갑게 대하고 읽기를 좋아한다. 

      아마도 그 이유는 이 분야에 아직도 관심을 갖고 있기는 한 거 같기 때문이다. 

      아직도 책은 꾸준하게 읽고 있고, 글은 잡문이지만 블로그 등에 빠지지 않고 올리고 있다. 

      이러다 보면 언젠가 좋은 글도, 하나의 원하는 작품집도 나올 수 있다는 바람을 갖고서 말이다. 

      그러나 문장 기술이나 표현 등에서는 미약함을 느껴 공부해나가면서 계속 도전 해나가리라 다짐한다.

      이번 글쓰기에 대한 너무너무 교훈되는 좋은 책을 만나 행복하였다.

      역시 글을 계속해서 쓰는 소설가를 꿈꾸는 어느 작가의 고백이기에 진심어림을 읽을 수 있으며 마음의 울림으로 다가왔다. 

      저자의 이력이 특별하였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국제축구연맹 등 스포츠계에 몸담았고, 지금은 문을 닫은 영화잡지사에서 에디터로 일하기도 했으며, 북카페를 열어, 읽고 쓰는 이들을 불러 모아 나누면서 배운 이력을 가졌다. 

      이 책은 글과 함께 살아낸 흔적들의 진실한 보고다. 

      첫 산문집 『넌 괜찮겠지만 난 아니라고』 이후 6년 만이다. 

      쓰이지 않은 존재들을 어루만지며 이야기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작가로서의 삶을 상상해 본 적이 없었지 무언가를 늘 쓰고는 있었다는 고백이 참으로 멋졌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쓰는 이야기인 것이다!

      꼭 작품만이 아니라 기사, 칼럼, 인터뷰, 보도자료 및 공식 서한들까지... 

      그의 삶 중심에는 ‘글쓰기’가 있었다는 점이다. 

      즉, 타인의 이야기를 써 내리는 작업이었다.

      본인의 목소리를 내고 싶었다. 

      어느 날, 모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문학 공모전 소식이 눈에 들어왔다. 

      이후 문단으로의 도전이 시작됐다. 

      전적을 헤아려 보면 22전 22패 정도 되는 듯하다. 

      실패를 거듭하던 와중에 소설이 아닌 글로 작가로서의 타이틀을 얻었다. 

      꿈꿔 왔던 소설가는 아직이다. 

      습작 역시 미발표인 채 잠들어 있다. 

      그렇다고 열정까지 잠든 건 아니다. 

      소설이 아니더라도 표현의 창구가 될 수 있는 글들을 꾸준히 독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그의 삶 중심에 여전히 글쓰기가 있다. 

      하루하루를 채워 간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모여 한 권이 된다. 

      이 책은 그가 글과 함께 살아 낸 시간의 흔적들이다.

      모든 글들이 작가만의 옹골찬 글쓰기 관련 내용들에 고백들이 이에 관심을 갖고 있는 나 자신에게는 모두가 교훈으로 다가오는 철저한 공부 학습 시간이었음을 고백하며 감사인사를 전하며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추후 작가님의 멋진 소설 작품 및 더 멋진 작품으로 탄생하시기를 힘차게 기원드린다. 

      “글쓰기도 편하게 쓰되 불편하게 고민해야 한다.

      중간중간 의심해야 한다. 

      고정관념, 선입견, 편견이라는 블링커가 내 마음의 시선을 어느 한쪽으로만 몰고 있지 않은지를 자신이 때로 틀렸음을 아는 이는 그만큼 더 나은 글을 쓸 가능성이 크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88P)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저속노화 다이어트의 정석
      유혜미 지음 / 모티브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혜미 저의 『저속노화 다이어트의 정석』 을 읽고


      인생 2막을 지향하고 있다. 솔직히 그 동안 힘들게 살아왔기에 인생 후반부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자연과 함께 하면서 여유롭게 자유롭게 생활하면서 좋은 벗들과 즐겁게 생활하고 싶다. 

      여기에서 가장 걸림돌이 바로 건강문제이고 먹는 문제이고 다이어트 관련 일 것이다. 

      나 자신도 한때는 82kg까지 나간 적이 있었고, 이후 75kg을 유지하다가 너무 먹는 것을 가리지 않고 잘 먹다 보니 당 수치가 높아지면서 음식을 조절하면서 지금은 64kg으로 떨어지다 보니 이제는 너무 떨어지고 약해져 걱정할 정도가 되었다. 

      나이가 있다 보니 너무 약해 근력이 떨어지는 것도 문제라 지금은 조정 중이다. 

      헌데 우리 집에서 막내 딸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시내를 다녀 보면 왜 그리 비만의 여성들이 눈에 많이 띄는지... 아하! 그래서 다이어트가 인기가 있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의문은 이런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 있는데 성공률이 낮을까? 하는 생각이...

      예전부터 다이어트 방법은 수도 없이 있어왔고, 진행되어 왔다. 아니 지굼도 꾸준히 개발되어 왔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 『저속노화 다이어트의 정석』은 조금 특별한 거 같다.

      단순히 체중 감량에만 집중하는 기존 다이어트의 한계를 넘어, 얼굴은 탱탱하게, 몸은 젊게 만드는 ‘노화 속도 조절 다이어트’를 제시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바로 저자인 성형외과 전문의 유혜미 원장이 수년간의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건강한 감량과 젊은 외모를 동시에 잡는 실질적인 전략을 풀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살을 뺀 후, 예뻐지기는커녕 더 초라해지고 노안이 되는 경험을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두려움을 없애고, 내장지방과 대사 저하를 중심으로 노화의 진짜 원인을 짚으며, 단기 유행 다이어트의 함정을 피하는 ‘프레스티지 감량법’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2개월간 10kg 이상 건강하게 감량할 수 있는 ‘가속 전략’과 함께, 체중뿐 아니라 얼굴과 인생을 젊게 되돌리는 ‘리턴에이징’ 기술까지 총망라되어 있어, 다이어트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 건강서라는 점이다.

      『웰씽킹』 저자 켈리 최 회장이 살 빼기(10kg 이상 감량)를 넘어 삶의 리듬을 회복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가 될 것으로 강력 추천하고 있다.

      비만의 불편한 늪에서 빠르게 탈출해 요요없이 여유있게 남은 인생을 건강하고 예쁜 몸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저속노화 다이어트가 필요한 것이다.

      식이조절을 준심으로 수명의 중요성과 운동의 실천방법까지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이는 일상생활 관리를 통해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 저속노화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할 것으로 특별한 다이어트 책인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탁석산의 서양 철학사 - 더 크고 온전한 지혜를 향한 철학의 모든 길
      탁석산 지음 / 열린책들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탁석산 저의 [탁석산의 서양 철학사]를 읽고

      책을 좋아하며 관심을 갖고 읽어온 지 벌써 시간이 꽤 흘러갔다. 이제 70을 넘겼으니 후반부에 이르러 좀 더 여유롭게 자유롭게 즐겁게 생활하고 싶은게 바람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루틴을 만들어야만 한다.
      아울러 지금까지 어렵거나, 나하고 아직이라는 이유로 덜 관심을 가진 철학관련 책을 좋아하게 된 것이다. 우선은 선배님이 다니는 인문학평생대학에 몇번 수강했는데 바로 불타, 노자, 장자 의 동양철학 내용이었다. 이유로 사람이 즐겁게 제대로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지혜를 일깨워주고 있었다.
      본래 무의 아무 일 없다 인 상태로 우리 마음을 유지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활동을 먼저 해나간다면 이 세상에 더 이상 부러울 것이 없는 것이다.
      이런 동양 철학에 흠뻑 빠진 나에게 은근히 서양 찰학은 어떨까? 하는 의문이 든 것이다.
      서양 철학 하면 철학자 몇 명 정도와 업적에 대해 학창시절에 익힌 상식 정도에 불과한 것이었다.
      이런 나에게
      방대한 서양 철학의 모든 것을 대중과 함께 해 온 철학자, 탁석산 저자가 철학 공부 반세기를 정리하여 가장 알기쉽게 잘 정리하여 내놓은 가이드이며 철학의 모든 길을 알려주는 수작으로 소설 읽듯 편하게 읽으면서 서양 철학에 접근할 수 있어 너무너무 좋았다.
      서양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부터 현대 분석철학의 대부 콰인까지, 고대 신비주의부터 20세기 에소테리시즘까지...
      서양 철학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처음부터 마치 물흐르듯이
      아주 편하게 서양 철학사 흐름을 소설을 읽듯이 읽어도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다.
      혹시나 부담이 된다면 자신이 관심을 갖는 철학자를 선별하여서 바로
      그 부분을 우선 집중하여 읽으면 더 효과가 크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독일의 니체 철학자에 관심이 있다면 니체 철학자 부분부터 읽으면서 공부하면 되는 것이다.
      이와같이 이 책은 수십명의 서양 철학자에 대한 저자만의 멋진 지혜 선물이라 할 수가 있다.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에겐 꼭 필요한 책이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