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 - 도법 스님의 화엄경 보현행원품 강의
도법 스님 지음 / 불광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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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아직 특별한 종교를 갖고 있지 않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종교에 대해서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 그러나 엄밀하게 따져본다면 불교 쪽에 많이 기울여 있다. 왜냐하면 지금은 돌아가신지 오래 되었지만 어머님께서 마을 뒷산에 있는 절에 계속 다니면서 행해오시던 모습을 어렸을 때부터 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 9남매와 함께 가족들을 위해서 지성적으로 불공을 드리는 모습에서 부처님 같은 모습을 보아왔기 때문이다. 물론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지금도 산에 가면 반드시 절에 들어가서 경건한 마음으로 부처님이나 보살님께 인사를 드리고 있다. 그리고 산과 사찰을 좋아하게 되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까운 동료들끼리 문화 답사를 다니는데 역시 사찰 관련 답사가 많은 것도 하나의 습관이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몇 년 전 남원에 있는 지리산 실상사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역사와 전통의 사찰이면서도 특히 생생했던 기억은 ‘인드라망 생명공동체’를 이끌어가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전국에서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라고 들었다. 물론 구체적인 사실은 시간에 쫓기다 보니 잘 알지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인 도법 스님께서 직접 이 공동체를 이끄시면서, 구체적인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같은 걸음을 걷고자 하는 최고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스님께서 바로 이 절에서 중요한 법회를 여시고 그 법회에서 다루었던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법문을 모아 책을 발간했으니 우리 같이 그 법회에 참석할 수 없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정말 아주 귀한 선물로 주어졌기 때문이다. 정말 책의 제목처럼 자비심을 바탕으로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부처님으로 살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다른 종교와 달리 불교는 열심히 나름대로 노력하면 부처님도 얼마든지 될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종교라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다. 불교에 관한 여러 경전 중에서 이 책에 우리에게 준 선물의 내용은 ‘화엄경’의 ‘보현행원품’ 즉, 선재동자가 수행 끝에 만난 보현보살께서 제시했던 실천해야 할 지침을 주제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적절한 법문을 하신 것을 주고 있다. 차례의 [그대, 생명 평화의 길을 가라, 섬기는 삶이 기본이다, 칭찬은 부처를 춤추게 한다, 먹었으면 똥이라도 싸라, 부처와 소크라테스는 통했다, 잘 보면 기뻐할 일투성이다, 마음을 열면 세상만물이 다 선생님, 사이좋게 지내야 안 떠나지, 죽을힘으로 공부하면 행복이 온다, 감사합니다.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내가 잘 살면 모두 즐겁다.]를 실천해 나가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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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10도 - 종교가 전쟁이 되는 곳
엘리자 그리즈월드 지음, 유지훈 옮김 / 시공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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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위도 10도』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솔직히 제목을 보고서 어떤 의미인지 한참을 망설였다. 그 이미지가 바로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책을 보고서 이 세계의 가장 중요한 영역임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그것은 가장 중요한 종교를 신봉하는 신도들 대부분이 밀집되어 있다는 점이다. 세계 3대 종교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크리스트교, 불교, 이슬람교라고 할 때에 이 <위도 10°> 즉, 적도에서 북위 10도에 이르는 지역에는 전 세계 13억 무슬림의 절반이 살고 있고, 20억 기독교의 60%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종교 간의 갈등이 심해지고, 역학구도 상 종교 간의 충돌이 촉발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이라는 점이다. 이 지구상에 평화만이 존재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아직도 세계 곳곳 여러 지역에서 분쟁이 있다는 것은 비극이라 아니 할 수가 없다. 그것도 가장 신성하다는 종교 간의 분쟁으로 다툼이 있다고 하니 보통 사람의 한 명으로서 조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도 간혹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매우 사이가 좋지 못한 경우를 목격한 경우도 있었다. 또한 자기 종교를 다니다가 사정이 있어 다니지 못할 경우에 상종도 하지 않으려는 모습에서 종교가 그리 대단한지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수많은 전쟁으로 인하여 많은 아까운 생명의 목숨은 물론이고 수많은 재산의 피해가 있어온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이런 전쟁들이 종교와 관련이 있다 하니 다시 한 번 종교와 정치와의 관계가 더욱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직접 저자가 방문해서 취재한 국가들인 아프리카의 수단과 소말리아, 나이지리아와 아시아의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등에서 오늘 날에도 무수히 벌어지고 있는 분쟁들은 바로 이러한 사실들을 확인시켜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장 우리에 와 닿은 글은 역시 저자가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 것을 썼을 때 피부에 와 닿는다고 한다. 바로 이 책도 저자가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서 직접 <위도 10°>에 위치한 국가들을 현장을 걸으면서 취재한 사실들의 기록이기에 그 만큼 흥미뿐만 아니라 바로 뼛속까지 들어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저자의 주관적인 표현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시종일관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이 지역의 국가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파헤치면서 아울러 오늘날 세계에 대해서도 일침을 내리고 있다. 저자가 이야기 한 내용 중에 미국 다음으로 많은 한국 선교사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제발 좋은 의미의 활동들이 꽃을 피워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리고 종교의 가장 본질들을 바탕으로 서로 화합하여 공동의 세계 발전을 이뤄 가는 기폭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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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세포 건조가 원인이다 - 원인 모를 통증부터 치매까지, 방하고 치유하는 웰에이징 건강법
이시하라 유미 지음, 윤혜림 옮김 / 전나무숲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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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세포 건조가 원인이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나이가 들면서 늙어가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러다보니 많은 아쉬움이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 중에서 역시 인간의 외모이다. 인간의 정신이나 마음속이야 들어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탁 눈에 뜨이는 것은 뭐니 뮈니 해도 바로 보이는 얼굴이나 피부 모습일 수밖에 없다. 바로 이 모습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몸속에 수분이 점차 줄어들게 되어 쪼글쪼글해지면서 늙어가기 때문이다. 특히 남자에 비해서 여자들이 더욱 더 민감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아이러니칼하게도 남자는 여성에 비해서 그 변화가 늦다는 것이다. 내 모습만 보아도 느낄 수가 있다. 내 자신의 나이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은 나이이다. 아내와는 한 살 차이이다. 그런데 외관상 보았을 때 아내는 내 자신보다 훨씬 더 늙은 모습으로 보여진다. 바로 얼굴 등 피부에서 더 노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자신은 아직 전혀 그런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농담으로라도 ‘동안(童顔)’이라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모두가 다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라고 생각하면서 이미 오래 전에 돌아가신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본다. 내 자신이 지금의 나이에서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오래 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말 평소에 많은 대비를 해야 된다는 것은 알아도 솔직히 대비할 수가 없었다. 아무래도 하는 일들이 바쁘다는 핑계를 대지만 그것은 변명에 불과하다. 이런 내 자신에게 내 자신을 더욱 더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조건들과 비결들이 이 좋은 책에 다 담겨있기 때문이다. 노화를 막고서 젊고 건강하게 살려면 가장 중요한 몸의 세포가 촉촉하게 할 수 있어야 내 몸이 살아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세포에 대한 보습을 해 나간다면 얼마든지 질병을 고치면서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 있는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세포 보습에 효과적인 식사법과 함께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나름대로 열심히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만 검증된 모습으로 참여한다면 더욱 더 큰 효과로 이어지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몇 가지를 보면 항노화 음료인 당근, 사과, 소금 주스와 생강, 홍차, 매실, 허브티를 통해서 온몸의 건조를 막는다. 아침과 점심을 가볍게, 저녁은 먹고 싶은 만큼 하는 항노화 식사법으로 배설 능력을 높인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을 골라 먹는다. 욕조 목욕으로 하체의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생강 찜질로 신 기능을 강화한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복장을 한다. 근육 단련으로 체온을 높인다. 등의 세포 보습의 생활법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독자들의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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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뿐이다 놀 청소년문학 11
마이클 콜먼 지음, 유영 옮김 / 놀(다산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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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뿐이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정말 천운(天運)의 힘으로 절대 할 수 없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를 하고 있다. 집안이 어려워서 결국 실업계통의 고등학교를 갔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바로 사회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학을 갈 수가 없었기 때문에 영원히 교사는 할 수가 없는 위치였다. 그러나 군대를 다녀온 후 스물일곱 나이에 야간대학을 가게 되었고, 야간대학에 개설된 교직과정을 이수하면서 대학 졸업한 서른 한 살의 나이에 지금의 중학교 교사로 출발하여 이십칠 년을 학생들과 생활해오게 되었다. 참으로 시작할 때와 지금의 상황은 너무 많이 변화되어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있어서 여러 여건상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워도 교사라는 직책은 포기할 수 없는 법이다. 더욱 더 관심을 갖고 애정을 쏟아서 더 나은 관계를 만들고, 소통을 하여서 학생들의 원대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후원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다. 정말 이런 좋은 책 독서를 통해서 현재 많이 문제되고 있는 청소년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학생들의 생활을 보게 되면 보이든 보이지 않든지 편이 갈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상황 하에서 힘이 더 있는 쪽에서 그렇지 않은 쪽을 향해서 힘을 자랑하게 된다. 바로 학생들 사이에서 많이 발생하는 왕따나 집단 따돌림 문제이다. 물론 가해자는 덜 하지만 피해자는 엄청난 스트레스에다가 비참할 정도의 모습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아 그 심각성이 매우 크다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작품에서는 조금 색다르게 접근을 한다. 우등생으로서 대니지만 왕따이고 열등생으로서 토쉬는 자기들 무리 안에서 안정을 느끼면서 무리들과 함게 대니를 조롱하고 괴롭히는 서로 다른 모습으로 대립시킨다. 이런 상황 하에서 여름방학 캠프 5일 간의 시간이 큰 전환점을 만들게 된다. 바로 체육교사인 액셀만다. 액셀만은 일부러 대니와 토쉬를 한 팀으로 배정하면서 서로의 믿음과 협동을 강조한다. 그리고 오리엔티어링 경기 도중 사고가 일어나는데 바로 팀별로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주어진 지점을 거쳐 목적지로 돌아오는 훈련을 하다가 대니와 토쉬가 깊은 동굴로 추락하고 만다. 물이 점점 차오르는 컴컴한 동굴 속에서 괴롭히고 괴롭힘을 당했던 대니와 토쉬는 처음으로 서로를 진지하게 바로 보게 된다. 피해자와 가해자로서 설정을 통해서 바람직한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였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좋은 친구 만드는 것은 가장 중요한 행위 이다. 이런 좋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서 더욱 더 바람직한 좋은 친구들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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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레빌라 연애소동
미우라 시온 지음, 김주영 옮김 / 은행나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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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레 빌라 연애 소동』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인간생활에 있어서 만약 남녀 간에 사랑의 모습이 없다면 어떻게 살아갈까를 생각해본다. 그 만큼 사랑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생각이고 실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사랑하는 모습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수많은 사랑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전개되는 것 같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에 있어서도 사랑을 주제로, 소재로 전개되고 있는 것을 보아도 그렇다. 바로 이것이 사람 살아가는 멋이 아닐까도 생각해본다. 솔직히 내 자신의 나이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겼다. 우리가 자라던 환경들을 되돌아 보건데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란 말이 있듯이 참으로 여자들과 연애 같은 것을 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 이런 탓도 있지만 내 자신의 성격 상 너무 내성적이다 보니 다른 사람 앞에 전혀 설 수 있는 모습이 아니었다. 더더구나 여성들 앞에서는 고개도 들지 못할 정도였다. 고등학교 때도 인천에서 서울로 학교 통학을 했어도 그 많은 여고생들과 함께 통학을 했어도 한 번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을 정도였다. 고졸 이후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지였다. 군대 때 성격을 약가 바꾸려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제대 후에 다시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름대로 노력을 해갔다. 정말 어렵게 야간대학을 가게 되었고, 천운으로 교직과정을 이수하여 졸업과 동시에 학교 교사로 발령을 받아 학교에 가서 수업에 들어갔는데 교실에 남학생과 여학생이 동시에 앉아 있어서 한동안은 여학생을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쑥맥 이었던 웃지 못할 추억이 있다. 그러다 보니 30이 다 될 때까지 연애 한 번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말았다. 대학 나이 든 형님의 처제를 소개로 만나 3번 만나고, 만난 지 약 한 달 여 만에 양가의 허락을 얻어 결혼식도 하지 않고, 동거를 하면서 생활을 시작하고 말았다. 그리고 벌써 29년을 생활해오고 있다. 그간의 많은 말하지 못한 사연도 많았다. 그러나 오십대에 들어오면서부터 부부 간에 더욱 더 가까운 모습으로 재미있고 즐겁게 생활해오고 있다. 꼭 결혼 초기에 제대로 해보지 못한 연애하는 분위기와 마음으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장담할 수가 있다. 이 책 고구레빌라에 사는 사람들의 7인 7색 사랑의 잔치 여운이 만만치가 않다. 기발한 재미와 뭉클한 감동, 잔잔한 흐름을 선사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역시 작가만이 창조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할 때에 다시 한 번 작가의 멋진 상상과 기발함에 대해서 칭송을 보낼 수밖에 없다. 작가의 천진난만하고도 섹시한 그래서 생활에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성과가 분명코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작품을 통해서 회춘과 활력을 얻어서 더욱 더 멋진 생활에 도전하여서 멋진 모습의 결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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