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10년 독서 2 - 포스코의 CREATIVE 서재 미래 10년 독서 2
고두현 지음 / 도어즈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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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크레이이티브서재』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개인적으로 포스코에 대해서 매우 애착이 가는 회상이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매 주일마다 어김없이 받아보는 ‘포스코 신문’ 덕분이다. 신문에는 포스코에 대한 모든 것들이 담아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교양적인 여러 기사 내용들은 알토란같은 선물을 제공해주고 있다. 특히 문화에 대한 비중이 높게 책정되고 있다. 그 중에는 물론 독서에 대한 언급도 빠지지 않고 있다. 이런 신문을 몇 년째 받아보고 있으니 내 자신은 정말 선택받은 사람 중의 하나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면서 세계를 경쟁으로 비약적으로 도약하고 있는 포스코 발전의 원동력도 정준양 포스코 회장의 전략적 독서 경영 덕분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벌써 여러 해 동안 독서 경영을 해오고 있는 포스코의 지식 생성 향상의 해로 지정한 올해 독서를 통한 지식근로자 양성을 목적으로 포스코 패밀리 권장서 100선을 선정하여 읽도록 하고 있다. 바로 이렇게 포스코가 선정한 책들을 다시 저자가 엮어냈는데 이 책은 1권 [미래10년 독서-포스코의 경제․ 경영 서재]에 이어 2권으로 [미래10년 독서-포스코의 크레이이티브서재]이다. 두 번째 내용은 바로 크리에이티브 서재 즉, 사고의 확장으로 인한 창의력 키우기 내용으로 창의성, 리더십, 인재, 비즈니스 전략, 감성 비지니스, 과학․ 건강 등 6가지로 나누어 그와 관련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약 50여권의 책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요약을 싣고 있어 많은 교훈을 얻을 수가 우선 있다. 만약 미진하여 더욱 더 알고 싶다면 관련 책자를 구입하거나 도서관 등에서 구하여 원본 읽기에 도전하여 자세한 지식을 확장시킬 수가 있다. 그런 많은 경우에는 이와 같은 요약 내용만 보아도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자신이 갖고 있는 무한한 능력들을 제대로 풀어먹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은 것 같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있어서 독서의 활동은 너무나 중요한 행위이다. 자신의 능력을 끄집어냄과 동시에 얼마든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음과 행동으로 도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좋은 책들을 통해서 얼마든지 얻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왕이면 좋은 책을, 꼭 필요한 책을 우선 읽어야 한다는 점이다. 솔직히 개인이 선별하기 어려운 면도 없지 않다. 그런데 이 책과 같이 좋은 책들에 대한 솔직한 소개 글을 통해서 우선 익히면서 창의성을 바꿔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을 과감히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시간 탓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우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 좋은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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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리 행복자리 - 모아스님의 작은 글
모아 지음 / 도반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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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리 행복자리』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누구 못지않게 평소에 비교적 많은 책을 대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싶을 정도이다. 원래 가난하여 책을 사고 읽을 수도 없는 시골 농촌에서 중학교 때까지 생활하였고,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하여 겨우 실업계고등학교를 나와서 또한 바로 직업 전선으로 뛰어들어서 작업복을 입고 일을 하다 보니 시간적으로 모든 것으로도 책을 대하기가 쉽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값을 싸게 살 수 있는 헌책방을 우연히 가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서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용돈이나 틈만 있으면 헌책방을 돌아다니면서 좋은 책이 있으면 사기 시작하였고, 꽤 많은 책을 소장하기도 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직업에 천운으로 골인하게 되었고, 이때부터는 학교에 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책을 가까이서 대할 수가 있었고,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책을 매일 가까이 할 수밖에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을 항상 가까이 하고 있게 되었고, 지금도 어디를 움직이게 되면 반드시 손에 책을 들고 가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다. 또 학생들을 위해서 매일 좋은 글귀를 찾고 만들어서 적어두고 있기 때문에도 여러 책들 속에 좋은 글귀들을 찾아내기도 해야 하기 때문에 좋은 책을 좋아하고 있다. 정말 이 책은 많은 책을 좋아하는 내 자신에게 매우 충격적일 정도로 마음에 쏘옥 들어왔다. 정말 내 자신 소중한 꿈이 나름대로의 책을 만드는 것인데 이 책을 보고 굉장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는 점이다. 자신만의 장점을 살려서 얼마든지 자기 식대로 책을 만드니까 오히려 더욱 더 정감이 더 가고 가슴 속으로 글들이 쏙 들어올 정도로 신선하였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직접 쓴 글씨와 붓으로 그린 그림들까지 잘 그리고 못 그리고의 문제가 아닌 자신만의 자신 있는 표현이 오히려 그 어떤 훌륭한 양식의 책들에 비해서 더욱 더 빛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쉽게 읽을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 번 반복해서 읽을 수가 있었다는 점이다. 역시 우리 사람들은 마음먹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짧은 말 한마디에도 글귀 한 줄에도 생각해보면 깊은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자신의 생각을 통해서 더 깊은 사상을 만들어 볼 수가 있다는 점이다. 오히려 간단한 글귀 속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좋은 글귀들이었고, 자비심을 모토로 중생을 구제하는데 앞장섰던 부처의 뜻을 받들고, 경전의 내용들을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혀 질리지 않고 수월하게 풀리면서도 쉽게 마음에 와 닿도록 글을 지어주신 저자와 책을 만들어 주신 도반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부처님 같은 좋은 마음자리를 통해서 모든 사람들이 행복자리를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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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똑똑한 세상을 만드는 미래 아이디어 80
지니 그레이엄 스콧 지음, 신동숙 옮김 / 미래의창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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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아이디어 80』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면서 내 자신은 물론이고 온 세상을 위해서 아니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내 자신이 뭔가 새로운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너무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서 갈수록 우리 인간들의 생활 자체가 편리해지면서 과연 앞으로는 그 어떤 것의 변화가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것을 요구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행복한 시간이기도 하다. 바로 이런 고민들을 통해서 좀 더 나은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야 할 편리한 선물들이 나온다고 생각할 때에 수많은 새로운 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사람들의 위대한 모습에 큰 박수와 함께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본다. 내 자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자주 언급하는 내용이 있다. 그것은 “내 자신의 꿈 하나가 100세까지 도전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다 꿈을 이루어내는 성공 인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상면할 수 있는 때를 기다리기 위해서다.” 라고 말한다. 어쨌든 내 자신의 직업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이렇게 유도하면서 지도하고 있다. 물론 얼마나 학생들이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실천해 나갈지 모르지만 계속 반복함으로써 분명코 머리 속에 각인이 되면서 분명코 큰 성과도 나오리라 지금까지 약 27 년간의 교직 경력에서 확인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 나이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어섰다. 예전과 지금을 비교해볼 수가 없을 정도이다. 그 만큼 상상할 수 없는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변화에 모든 것을 바치면서까지 솔직히 해 나가기는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그 흐름 같은 것은 공부할 필요가 있다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매우 재미가 넘치고 신기함까지 갖춘 책이다. 재미있고 똑똑한 세상을 만드는 미래 아이디어 80가지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를 통해서 더욱 더 상상의 나래를 훨훨 펼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정말 다가오는 도저히 지금도 상상하기 힘든 세상이 펼쳐진다면 이에 대한 사전의 대비도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이고, 그 예측과 함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바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선물이기 때문이다. 공상과학 속의 미래가 정말 현실이 될른지,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새 생활 속에서 사람들의 가치관은 어떻게 변할지, 세상의 모습은 더 좋은 아니면 나빠질지, 가족관계는 어떻게 바뀔지, 각광받는 직업과 사라지는 직업은 무엇인지, 미래 사회의 부는 어떻게 만들어질지 등등의 무수한 재미있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나름대로 확실한 대처 방안을 세우고, 착실한 실천으로 확고한 준비를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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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치유하는 마음 여행 - 진아眞我 만나기 워크북
서광 스님 지음 / 불광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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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치유하는 마음 여행』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겼다. 그 동안 시대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서 지금에 이르렀다. 정말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마음  고생을 많이 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인생의 괴로움을 떨치기 위해서 별의 별 것을 동원해보기도 하였다. 무당을 불러 굿을 해보기도 하였고, 이름을 바꿔보기도 했으며, 술도 많이 먹어보기 하는 등의 많은 노력을 해보았지만 큰 효과는 없었던 것을 기억해본다. 역시 본인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늦게서야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름대로 나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노력을 해보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경험이 없고, 또한 이 책 같은 좋은 조언자도 없어서 힘들었음을 고백한다. 그런데 이 책과 같이 나 자신을 치유하는 마음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그 이론과 실습을 병행시켜 놓은 마음 여행 자습서라고 생각하고서 실천해 나간다면 분명코 좋은 결과로 이어지리라 확신을 해본다. 왜나 하면 저자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였고, 1992년 운문사 명성 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이후 미국에서 종교심리학 석사와 자아초월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보스톤 서운사 주지, 한국에서 한국불교심리치료연구원 원장, 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불교심리학과 불교 상담, 자아초월심리치료 관련 외래강사, 워크숍, 집단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는 이 분야의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문가인 저자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실습으로 이어지는 워크북 형식이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얼마든지 ‘진아’를 만나고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이해와 함께 구체적인 실천법을 통해서 스스로의 내밀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자기를 만나 스스로를 치유하고 다른 사람과의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마음공부가 되어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주역으로서 역할을 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의 현대 심리학과 우리 마음의 종교, 수행의 종교인 불교 경전을 잘 조화시켜 만든 진아 만나기 프로그램인 워크북을 현대의 많은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여서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면서 진정한 찬 나를 만나서 삶의 근원적인 고통을 치유하고 진정한 행복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런 좋은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바로 아주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는 최고 자기계발서라고 확신을 가졌으면 한다. 살아가면서 일어날 수 있는 고통과 불행을 예방하고, 불안과 우울·질투·미움 등을 극복하고, 사랑·연민·친절·공감 등이 지배하는 높은 정신을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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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 - 도법 스님의 화엄경 보현행원품 강의
도법 스님 지음 / 불광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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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아직 특별한 종교를 갖고 있지 않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종교에 대해서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 그러나 엄밀하게 따져본다면 불교 쪽에 많이 기울여 있다. 왜냐하면 지금은 돌아가신지 오래 되었지만 어머님께서 마을 뒷산에 있는 절에 계속 다니면서 행해오시던 모습을 어렸을 때부터 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 9남매와 함께 가족들을 위해서 지성적으로 불공을 드리는 모습에서 부처님 같은 모습을 보아왔기 때문이다. 물론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지금도 산에 가면 반드시 절에 들어가서 경건한 마음으로 부처님이나 보살님께 인사를 드리고 있다. 그리고 산과 사찰을 좋아하게 되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까운 동료들끼리 문화 답사를 다니는데 역시 사찰 관련 답사가 많은 것도 하나의 습관이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몇 년 전 남원에 있는 지리산 실상사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역사와 전통의 사찰이면서도 특히 생생했던 기억은 ‘인드라망 생명공동체’를 이끌어가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전국에서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라고 들었다. 물론 구체적인 사실은 시간에 쫓기다 보니 잘 알지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인 도법 스님께서 직접 이 공동체를 이끄시면서, 구체적인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같은 걸음을 걷고자 하는 최고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스님께서 바로 이 절에서 중요한 법회를 여시고 그 법회에서 다루었던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법문을 모아 책을 발간했으니 우리 같이 그 법회에 참석할 수 없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정말 아주 귀한 선물로 주어졌기 때문이다. 정말 책의 제목처럼 자비심을 바탕으로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부처님으로 살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다른 종교와 달리 불교는 열심히 나름대로 노력하면 부처님도 얼마든지 될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종교라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다. 불교에 관한 여러 경전 중에서 이 책에 우리에게 준 선물의 내용은 ‘화엄경’의 ‘보현행원품’ 즉, 선재동자가 수행 끝에 만난 보현보살께서 제시했던 실천해야 할 지침을 주제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적절한 법문을 하신 것을 주고 있다. 차례의 [그대, 생명 평화의 길을 가라, 섬기는 삶이 기본이다, 칭찬은 부처를 춤추게 한다, 먹었으면 똥이라도 싸라, 부처와 소크라테스는 통했다, 잘 보면 기뻐할 일투성이다, 마음을 열면 세상만물이 다 선생님, 사이좋게 지내야 안 떠나지, 죽을힘으로 공부하면 행복이 온다, 감사합니다.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내가 잘 살면 모두 즐겁다.]를 실천해 나가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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