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오디션, 멋지게 데뷔하라 - 슈스케와 위탄에서 배우는 파이널 승자의 생존 법칙
신인철.크리스틴 최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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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생 오디션 멋지게 데뷔하라』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남 앞에서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어린 나이에서 많은 나이에 든 사람마저도 똑같이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육십이 다 되어가는 내 자신도 얼마 전 상급기관에서 선발하는 시험에 응시한 적이 있었다. 필기시험도 보고, 솔직히 시연도 해보고, 평가도 해보았지만 역시 가장 떨리는 것이 심층 면접시간이었다. 여러 명의 심사관 앞에서 물음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아는 것이면 자신 있게 대답할 수도 있겠지만 전혀 알 수 없는 문제에 대해서는 오히려 기가 죽음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합격, 불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도전해보았다는 그 자체만으로 대단한 내 자신에게 큰 박수를 보내곤 하였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그냥 자리에만 앉아 있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공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점을 지금까지 경험으로 느낀 교훈이기 때문이다. 최근에 한국에서 각종 오디션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 들었다. 수많은 각종 대회가 많이 열린다.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갖고 있는 무한한 능력과 기를 펼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무대가 되고, 그 무대를 통해서 자신만의 소중한 꿈에 도전해 나갈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디션 통과가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정말 피땀 흘리는 노력과 인내와 끈기가 바탕이 되는 연습과 훈련이 없다고 한다면 절대로 꿈을 이룰 수가 없는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다. 우리 사회에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명예는 물론이고 돈방석에 앉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명심할 것은 오디션을 통과하기까지 나름대로 그 분야의 실력은 물론이지만 가장 기본적인 사람됨을 갖추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의 생활한다는 자체는 결국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절실한 교훈을 주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절박함을 강조하고 있다. 정말 절박함을 갖고 노력을 해나간다면 훨씬 빨리 도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AUDITION 원칙이 마음에 들었다. 내 자신의 모토로 삼아야겠다는 다짐도 갖게 되었다. 그 모토는 이렇다. ‘Action : 일단 저질러라. / Upward : 고개를 들어 저 높은 곳을 보라. / Differentiate : 다른 약점 하나가 비슷한 강점 백 개를 이긴다. / Identify : 너 스스로 먼저 심사하라. / Trust : 당신을 평가하는 사람을 신뢰하라. / Integrity : 결국 진심이 이긴다. / Opportunity :기회는 또 온다. / Network : 주변 관리가 생명이다.’ 이다.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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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짱 - 넌 몸짱이니? 나는 이짱이야!
김동석 지음 / 글과생각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이짱』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이를 씹는데 혀에 이빨 끝이 걸려서 이상하다 하고 치과를 방문하여 검진을 받았다. 왼쪽 위쪽 어금니 하나가 썩어 중간이 쏙 꺼지면서 나타난 현상이라면서 이를 씌워야 한다고 하였다. 어쩔 수 없었다. 대여섯 차례 통원 치료를 하면서 준비를 하고 결국 금니로 씌우고 말았다. 다른 데 치료에 비해서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치과이기도 하다. 그러나 어쩔 것인가? 일단 음식을 씹는데 가장 큰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보기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치아 교정을 하고 치과에 다니는 것을 목격할 수가 있다. 내 자신의 나이도 벌써 오십대 후반에 들어섰다. 그래도 지금까지 큰 무리 없이 지내왔는데 이번 치료를 계기로 좀 더 이빨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기도 하였다. 우선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하루 세 끼 식사 후에는 반드시 이를 닦기로 하고, 그리고 치간 칫솔을 이용하여서 다시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확실히 예전보다 더 상큼한 기분을 느끼기도 한다. 나이가 들어가면 가장 먼저 신호가 오는 것이 이빨이라고 한다. 많은 경우 틀이 뿐만 아니라 임플란트 심기도 매우 흔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주변에서 볼 수가 있다. 예전부터 이빨이 좋은 것은 오복 중의 하나라고 한 이유를 알 수가 경험으로 있었다. 또 하난 명심해야 할 것이 치과 병원을 가까이 해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병원을 두려움의 장소로 여기는 경우가 매우 많다. 괜히 병원에 가서 부스럼을 만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 그러나 책에서 강조한 것 같이 치과 병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야 할 친근한 장소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치과의 문턱을 낮출 수 있어야 만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점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 정기적인 스켈링이나 방문 등을 통해서 사전에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역시 사전의 예방 철저로 건강한 정신과 체력을 유지해 나가는 길이다. 그런데 그 방법을 알아야 만이 효과적으로 처신해 나갈 수가 있다. 바로 이 책자에 우리들이 ‘이 짱’으로서 갖추어야 할 모든 것들이 나열되어 있다.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내 자신 철저하게 실천으로 만들어 나가서 그 누가 뭐래도 이빨에 대해서는 자신감 있게 큰 소리 칠 수 있는 그런 멋진 사람들이 되었으면 한다. ‘몸 짱’보다도 오히려 ‘이 짱’이 더욱 더 기본이 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의 노력보다 더 배가의 노력을 기울였으면 한다. 진즉 이런 좋은 책을 대했더라면 훨씬 좋았을 것인데 하는 후회도 해본다. 어쨌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이 짱’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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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화 행복한 세상 10 - 시간이 지나도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습니다 TV동화 행복한 세상 10
박인식 기획.구성, 신재원 그림 / 샘터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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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화 행복한세상10』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 육십을 향해서 가고 있다. 참으로 예전이 되면 벌써 할아버지에 다른 모습으로 활동하는 내 자신을 그려보기도 한다. 그러나 지금 현재 내 모습은 당당한 한 중학교 교사로서의 임무를 열심히 임하고 있고, 세 딸과 함께 아내와 행복한 가정을 영위하고 있다. 따라서 그 누가 뭐래도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부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연들을 많이 겪기도 하였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내 자신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교훈이다.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예전에는 많이 비교를 하는 버릇이 있었다. 모든 면에서 비교를 하다 보니 내 자신의 모든 것은 비참할 수밖에 없었다. 가진 것도 없었고, 하는 일도 남들이 인정해주지 않는 것이었고, 내 자신의 성격도 왜 그리 못났는지 그러다보니 생활에 있어서 매사 자신감이 없어지는 것을 어쩔 수가 없다고 체념한 적도 있었다. 정말 내 자신의 못난 모습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런 비교하는 것을 없애기로 하였다. 내 자신의 모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체득하면서 하나하나 자신감 있는 내 자신으로 만들어가기 시작하였다. 정말 변화됨을 실감한다. 오늘날은 당당한 모습으로 그 어디를 가든지 내 자신을 할 일을 해내고,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배려와 격려를 하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주 큰 것에서만 행복을 누릴 일은 아니라는 점이다. 아주 아주 짧은 5분의 조그마한 시간이지만 한 마디의 말에서, 좋은 책속의 한 줄의 멋진 글에서, 우연히 만난 좋은 사람과의 상면에서, 귀하게 받은 편지니 메시지에서, 살아가는 주변의 아름다운 모습 등에서 얼마든지 행복함을 찾을 수가 있으면 배워갈 수가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벌써 10년 동안 10권으로 편찬된 이 책을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함께 행복을 나눠주려는 적절한 선물인 것이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좋은 시간을 이 책을 통해서 확산시켜 나갔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작지만 소중한 가치를 찾아내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한다. 정말 우리 인생은 얼마나 축복을 받으면서 태어났는지 다시 한 번 음미해볼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당당하게 행복을 누리면서 아름다운 생활을 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이런 멋진 모습을 그 어떤 누구도 해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결국 각자 자신이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사람의 하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와 단단한 마음먹기로 꼭 자신이 바라는 원대한 꿈을 향하여 도전을 하여서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하면서 적극 성원을 보내고 싶다. 행복한 우리의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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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 부모 & 아이 대화 사전
정윤경.김윤정 지음 / 담소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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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말같이 중요한 요소가 없다고 생각한다. 정말 하루 생활 중에서 말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면, 그것도 서로가 의미 있는 대화들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생활하는 의미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보면 의외로 말이 많아진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문제는 많이 이루어지는 말 가운데는 솔직하게 말하면 소용이 없는 말들이 난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방적으로 하는 말이랄지, 서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말들은 오히려 서로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진실 된 모습의 일환이 아니라 서로를 부정하면서 무시하게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말 한마디가 천 냥 빚도 갚을 수 있다는 속담의 의미를 되새겨도 본다. 아울러 말 한마디의 격려가 사람들의 운명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이 실질적으로 마음에 와 닿는다. 평소에 아이들이 함께 하는 시간들은 가정에서는 부모이고 학교에서는 교사들이다. 그래서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바로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나누는 소통의 과정이 바로 말로 대화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해서 가정이나 학교에서 그 얼마나 진정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우리 어른들이 한 번 진지하게 돌이켜 보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따라서 이 책이 주는 가장 중요한 효과는 바로 이렇게 새롭게 출발하는데 있어서 그 출발점의 한 증인으로서 역할을 했으면 한다. 내 자신이 중학교에서 근무하다 보니 요즘 학생들의 말솜씨들이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정말 소통의 문제가 생길 때도 있다. 이럴 때 생각해보는 것이 있다. 이 학생들이 가정에서 부모와 하는 대화는 얼마나 잘 이루어지는지 말이다. 물론 일률적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아직도 가정에서 자녀들과 하는 대화가 일방적인 부모의 요구만 많이 작용하는 느낌이 들 때가 많기 때문이다. 역시 대화는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함이 물론이다. 그래야만 자발적으로 모든 것들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내 자신이 갖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자녀이고 학생이지만 당당하게 상대로 인정해주면서 서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훈련이나 연습이 제대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에서는 평소에 나눌 수 있는 말의 실제를 통해서 어떤 경우에 어떤 말을 하면 좋을지, 어떤 말을 해서는 안 되는지에 대해서 많은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내 자신도 교사이기 때문에 당연히 앞으로 학생들과 대화할 때 많은 것을 배운 정말 유용한 독서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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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한국의 부자들 - 부자학 교수가 제안하는
한동철 지음 / 북오션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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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의 부자들』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을 사는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만 더욱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노력을 해 나가고 있다. 참으로 멋진 말이다. 부자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정말로 그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다 똑같이 주어졌다고 일단 보아야 할 것이다. 내 자신도 육십을 얼마 남지 않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스스로 부자가 되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을 갖고 살아온 일반적인 삶이었다. 직장인으로서 봉급을 받으면 대부분이 세 딸들을 키우고 생활하는데 빠듯했기 때문이다. 거기에다가 중간 중간에 큰 사건들이 생겨나면서 많은 돈과 가지고 있던 부동산마저 다 날려 버렸고, 힘든 여러 난관들을 겪는 수난을 당하기도 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벌어질 때마다 갖가지 생각을 하긴 하였지만 그래도 잘 극복해내고 지금에 이르르게 된 자체에 대해 대단한 치하를 보내고 싶다. 그런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부자에 대한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여러 부정적인 시각들을 많이 해소하게 하였고, 아무 것도 없는 내 자신도 남은 후반부의 인생 시간을 통해서 얼마든지 멋진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갖게 된 멋진 독서시간이 되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다행스럽게도 신은 우리 인간 모두에게 시간과 노력이라는 황금률을 똑같이 나누어 주었다. 부자가 된 사람은 시간과 노력에 정비례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고 가난의 굴레에 있는 사람들은 시간과 노력에 반비례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얼마든지 그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시간 관리를 잘해가면서, 행동으로 옮겨가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와 실천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이런 자신감으로 노력해 나간다면 얼마든지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인생역정을 설계하고, 행동으로 옮겨가서 멋진 결실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결정적인 선택의 순간이 매우 중요한다. 한 순간의 선택의 결과가 결국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확실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준비와 공부, 실제 현장에서 적응 활동 등을 통해서 단련시켜야만 한다. 그 중에서 지금 저자가 해놓은 이 책의 내용처럼 수많은 부자들을 만나면서 부자들의 독특한 특징과 삶을 연구하면서 실전적인 부자 되기를 선물하고 있다. 이러한 부자들의 특징을 모방하면서 부자들의 모든 것과 친해지는 실천과 행동이 빠른 시간 내에 진정한 부자로서 탈바꿈해 주리라 확신해본다. 이 사회에 진정한 부자가 많아지는 그래서 멋진 사회가 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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