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 나를 믿고 사랑하게 하는 52가지 멘토링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앤드류 홈즈 해설, 최유나 옮김 / 좋은생각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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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도 수석교사로서 3년을 행해오면서 멘토를 실천하고 있다. 새로이 교사를 시작하거나 저 경력자 교사들과 함께 매 중 일정한 시간을 내서 자유롭게 교사로서 가져야 할 자세 즉, 수업에 대한 내용과 학생들 생활지도 등에 대해서 함께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물론 쉽지 않는 일이지만 내 자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주로 내 경우와 함께 내 자신이 그 동안 겪어왔던 것을 바탕으로 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래도 잘 따라와 준 멘티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런 경우와 마찬가지로 그 어떤 사람들도 큰 것도 중요하겠지만 아주 하찮은 것들도 큰 자극을 주면서 큰 인생의 흐름을 변화시키면서 운명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이 내 자신 육십 가까이 살아오면서 느끼고 있는 교훈이기도 하다. 얼마 전에 이 세상에서의 성공신화를 이루고 세상을 뜬 나하고 나이가 같아서 더 관심이 갔던 스티브잡스, <월든>의 작가이며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면서 후대에 많은 영향력을 끼쳤던 헨리 데이빗 소로우,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 워런 버핏, 세계적 팝 가주 마이클잭슨 등등 많은 훌륭한 인물들도 랠프 왈도 에머슨의 작품을 통해 많은 영감을 얻고 업적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더더욱 영향력을 갖게 된 에머슨이기에 오늘날에도 전 세계적으로 그가 남긴 멋진 이야기들을 교훈으로 삼고 열심히 시간을 관리하면서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로 이 책은 멘토인 에머슨이 나다움에 관련된 52개의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제시되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과 함께 자신들을 업그레이드 시켜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고 있다. 제목에서 제시하고 있는 ‘나다움’을 찾기 위해서는 저자는 4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첫째는 “자신을 믿을 것”이다. 역시 사회생활의 주인공은 나 자신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자신을 주인공으로 역할을 확실히 하여 자기 자신을 찾아가야 한다는 점을 다루고 있다. 둘째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지킬 것”이다. 우리 인간은 절대 혼자 살 수 없다는 것을 모토로 하여 자신의 외부환경과 관계에 대해서 당당하게 자기 소신을 지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셋째는 “개성을 살릴 것”이다. 진정한 자기 자신을 나타내며 남과 다른 자기 자신만의 가치를 깨닫도록 해야만 한다고 하고 있다. 넷째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다. 남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습을 수긍하면서 그대로 받아들여 자신만의 재능을 스스로 발견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바로 이런 나다움에 대해서 정말로 확실하게 다질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내 자신이 내 인생의 확실한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건투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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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
한국트렌드연구소 엮음 / 중요한현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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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도 벌써 60에 접근하고 있다. 많이 살지도 안했지만 우리가 자라온 시대와 비교해보면 정말 상상할 수가 없을 정도로 그 변화 속도가 빠르다. 참으로 처신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나이대임에 틀림이 없다. 새로 도전하는데도 결코 쉽지 않고, 그렇다고 그냥 무방비 상태로 방관할 수도 없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이런 좋은 책으로나마 미래의 트렌드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음에 행복한 일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소중한 독서 시간이 되었다. 저자가 표시한 한국과 세계는 ‘임계점 마이너스 1도!’라고 하면서 위기의 시간으로 지목하고 있는 2012년을 관통할 10가지 변화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해주고 있어 새로운 변화 물결을 감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트렌드연구소가 진단하고 있는 2012년 10대 메가트렌드 이슈를 살펴보면 분노의 글로벌 스탠다드의 사회적 소요의 세계화, 기업시민이 어떻게 탄생하는지의 신뢰 경쟁, 연결의, 연결에 의한, 연결을 위한 경험의 소셜 익스피리언스, 스마트 소비자를 위한 최종 병기의 다이렉트 서비스, 저성장시대의 블루칩인 칩시크, 나는 녹색 도시의 농부다의 시티파머, 2012년 최대 소비 그룹인 실버부머, 실버를 품으면 황금알을 낳는다의 친고령화 도시, 한국 경제 향후 10년의 생명선이 아시아 중산층,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인 철도 르네상스 등에 대해서 자세한 안내들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당장 당면한 미래 트렌드를 공부하면서 대비도 해나가야겠다는 교훈을 얻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오늘날의 한국은 절대로 혼자서는 살 수가 없는 세계화 시대가 되었다. 결국은 세계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시대인 만큼 우리들의 올바른 사고와 함께 건전한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것이다. 그 동안 우리 나름대로 정신없이 달려오면서 그래도 세계 10 위권에 접근할 정도의 경제력은 갖추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많은 난관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2012년을 예상해 보건대 우리 한국은 빈부 격차의 심화, 심상치 않은 세대 갈등,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청년 실업, 부실한 사회안전망, 정치 및 경제 지도층에 대한 극단적 불신등등 폭발하지 않는 화약고라고도 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예상에 대해서 우리들은 현명하게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다. 대처해 나가려면 정확히 현상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 그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 제시된 트렌드를 통해서 대비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 온 국민들이 다 함께 한마음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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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운명조차 빼앗아가지 못한 '영혼의 기록'
위지안 지음, 이현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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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살아 갈 이유』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나이 벌써 육십에 다가서고 있다. 예전에 비하면 결코 짧지 않은 시간들이었다. 많은 어려운 과정이 있었지만 그래도 슬기롭게 처신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온 것에 대해서 내 자신에 대해 칭찬을 하곤 한다. 그간의 여러 번의 죽을 고비도 솔직하게 넘기기도 하였다. 참으로 철이 없던 시절이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절박한 당시에는 가질만한 것이었다고 회고해본다. 참으로 우리 사람의 목숨은 대단히 소중한 존재일 수밖에 없다. 우리 사람이 어떻게 해서 태어난 존재인지 한 번쯤 짚고 넘어간다면 더더욱 그런 생각을 가지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귀한 인연으로 남녀가 만나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서 낳은 2세는 수 억 개의 정자 중에서 난자와 매치가 되어 태어난 대단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당하게 살아가야 할 운명적인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세상은 공평하지 못하게 자기 천명을 다하지 못하고 빨리 죽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는 것이 정말 아쉽다. 한참 일할 나이인데도, 아니 명예와 부를 일궈놓은 사람도 예외가 아니다. 정말 남  부러울 것 없는 사람들도 아쉬운 운명의 길로 간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 일반적인 우리들까지도 매우 위험스럽게 만들고 있다. 내 나이 대의 친구들도 벌써 10 여명 먼저 가버린 것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우리 목숨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게 하는 톡톡한 교훈노릇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내 자신도 절대 예외가 아니라는 점이다. 역시 확실한 예방을 위한 끈기 있는 실천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은 점이기도 하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기에 더더욱 시간을 내서 실질적으로 행동으로 매이 빠지지 않고 행할 수 있는 용기의 부족에 대해서 내 자신 스스로 반성을 많이 해보기도 한다. 특히 가끔 산책길 중간에 자리 잡고 있는 천주교 공동묘지를 지나면서 봉분과 함께 서있는 많은 비석에 적힌 문구들을 읽어보면서도 많은 다짐을 하곤 한다. 우리 형제 중에서도 막내가 가장 먼저 가고 말기도 하였다. 이런 교훈은 이 책을 통해서도 절실하게 느끼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더 멋졌던 것은 저자가 죽음을 앞두고 보여준 당당한 준비와 실천 모습에 대해서는 정말 큰 교훈이 되었다. 소중한 사람들을 남겨두고 서른을 갓 넘긴 젊은 저자가 암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하면서 죽음이 눈앞에 와있다는 것을 알면서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보내려는 의식과 실천이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정말 쉽지 않은 실천에 큰 박수를 보낸다. 바로 이런 모습이다. 내 자신도 이 책을 통해서 얻은 교훈대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실천과 함께 죽는 날까지 당당하게 생을 살다가 마감해야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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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스님의 백문백답 - 불교 공부 그 시행착오를 없애는
송강 지음 / 도반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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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스님의 백문 백답』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솔직히 내 자신 아직 어떤 특정한 종교에 귀의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모든 종교에 대해서 마음을 열어놓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회에 나가서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도, 성당에 나가서 신부님의 강론을 들어도, 법당에 나가서 스님의 설법을 들어도, 원불교당에 나가서 듣는 교리 등도 다 받아들일 정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시 내 자신 가장 마음에 두고 있는 종교는 불교이다. 지금은 돌아가신지 15년 정도 되었지만 어머님께서 시골 마을 뒷산에 있는 절에 계속 나가셨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확실한 것을 모르는 입장에서도 주요한 날이 되면 곡물이나 음식 등을 쌓아 가지고 절에 가시던 모습이 생각나기도 하고, 시골 집 뒤쪽에 있는 장독대의 장독 위에 정간수를 떠놓고, 촛불을 켠 채  우리 가족들의 건강과 성취를 위해서 언제나 불공을 드리는 모습들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어디 산을 가든지 하면 반드시 절에 들어가 불공과 함께 예의를 표하고 있다. 그러나 솔직히 불교의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서 깊게 알지는 못한다. 대략적인 내용만을 아는 정도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바로 이 책을 통해서 불교에 대한 100가지 내용에 대해서 설득력 있는 해설과 시원시원한 문체를 이용해서 안내해주고 있어 너무 좋았다. 솔직히 불교경전하면 매우 어려운 내용들이 한자로 되어 있어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것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불교에서 다루고 있는 핵심적인 내용들 즉,  부처님의 향기(佛), 가르침의 빛(法), 스님들의 삶(僧), 깨달음의 길(修), 신행적인 삶(信), 지혜로운 생활(慧), 세상과 소통하기(世)에 대하여 질의 응답형태를 빌어서 더욱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편찬되었기 때문이다. 요즘 사회가 솔직히 조금 풍요로워지고, 많이 편리해지기는 하였다고 하지만 아직도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많아서 빈부의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사회적인 갈등, 이혼 및 자살의 급상승 등 각종 사회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개발의 심화로 인한 환경오염은 물론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끼리의 좋은 감정들이 갈수록 희박해지는 시점에서 부처님의 자비로움이 널리 이 사회에 퍼질 수 있도록 하는데 이 책은 많은 기여를 하리라고 확신을 해본다. 그 동안 불교의 각 사항에 대하여 막연하게 알고 있던 사실이나, 전혀 알고 있지 못한 사실에 대해서 직접 스님의 시원한 해설이 마음속으로 쏙쏙 들어올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불교를 바로 이해하기 위한 조치로 불교의 진리 즉 본질적인 부분에 대한 문답형식으로 이뤄져 있어서 불교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정말 좋은 안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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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답이다
조윤선 지음 / 시공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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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답이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한 국가가 운영되는 데에는 여러 영역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영역들 간에는 상호 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서 공동의 이익을 향한 노력을 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 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모토이다. 내 자신 그 동안 직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으로서 나름대로 경험도 했지만 천운의 덕분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들어와서 벌써 28년째 임하고 있다. 과목이 사회이다 보니 국가의 필요한 모든 영역을 담당하고 있는 통합적인 교과이기도 하다. 그래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 한국 지리 및 세계 지리, 한국사 및 세계사 등의 내용이 다 포함이 된다. 그리고 국사나 세계사에는 모든 역사적 사실들이 포함되고 있다. 지리에는 그 지역의 자연환경은 물론이고 그 지역 사람들의 생활모습, 역사적인 사실들도 포함이 된다.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내 자신이 중학교에서 담당하고 있는 사회라는 교과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모든 것을 다루는 것이라 할 수가 있다. 그 중에서 문화에 대한 다양한 지식은 물론이고 살아 있는 정보들도 꼭 필요하다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사회과를 가르치려면 박사가 되어야 한다는 속설이 틀리지 않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문화는 ‘경작한다.’는 의미이다. 결국 가만히 있어가지고는 문화를 향유할 수가 없다는 말이다. 농사 수확을 하기 위해서 논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여러 과정을 통해서 가꾸어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정성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수확은 결코 증가될 수 없다는 점도 고려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결국 문화의 발전도 농사를 수확하는 것 같은 과정이 절대 필요하다는 점이다. 우리 인간의 삶을 더 풍요롭고 가치 있게 유지시켜주기 위해 절대 필요한 것이 바로 문화이기 때문이다. 한 편의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좋은 미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역사 문화 유적지와 빼어난 경관의 자연환경들을 찾아보는 활동을 통해서 우리들의 삶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문화의 힘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그 어려움 속에서 이제는 세계에서도 당당한 모습의 국가로 인정을 받고 있다. 정치나 경제면에서는 물론이고 최근에 ‘K-POP, 한류’ 등이 세계 각 지역에서 최고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몇 사람이 아닌 전체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한 마음으로 우리나라만의 좋은 문화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더욱 더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사명과 함께 행동으로 실천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정치인이지만 문화에 대한 구체적인 실체적인 해법을 우리 국민들에게 확실하게 제시해주고 있는 저자의 글들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문화강국으로서 우리 대한민국이 무한히 발전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어 행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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