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무사 이성계 - 운명을 바꾼 단 하루의 전쟁
서권 지음 / 다산책방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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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무사 이성계』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며칠 전에 동료들과 함께 전남 곡성과 순창과 남원 지역에 산재하고 있는 마을을 지키는 민초들의 자화상이 남녘 땅 돌벅수 답사를 다녀온 적이 있었다. 정말 온갖 풍상들을 지금까지 견뎌오면서 오직 마을 입구에서 마을 사람들의 안녕과 복을 기원함과 동시에 나쁜 악귀들을 막아내려는 해학적이면서 근엄한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 바로 남원 운봉 지역에도 들리게 되었다. 거기에서 원래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 바로 조선 태조 이성계가 고려 말에 승리하여 기반을 확실하게 했던 바로 황산전투가 벌어진 곳에 세워져 있는 황산대첩 기념관이었다. 언젠가 꼭 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볼 수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황산 전투는 고려 말에  많은 함대를 이끌고, 고려를 침략했던 왜구들이 최무선이 이끄는 고려 수군의 화포 공격에 의한 진포 싸움에서 완패당하면서 일부 왜구 무리들이 지리산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들은 단지 왜구의 도적 수준이 아니라 오래 동안  단련된 일본의 정예 무사단이나 마찬가지였다. 이와 같이 고려 곳곳에서 왜구들에게 당하기만 했는데 바로 이 황산 전투에서 이성계는 자신의 군대보다 수많은 왜구들을 완전 소탕하게 된다. 이로써 왜구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며 이성계도 자연스럽게 힘이 있는 장군으로서 그 위치를 확실하게 하게 되었고, 그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서 세운 황산대첩 기념비였던 것이다.

역시 위대한 소설이나 글을 쓴 작가들의 모습에서 작품의 명망을 느껴볼 수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저자도 혼신의 힘을 기울여서 작품 활동을 하다가 48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니 정말 아쉬운 일이다. 이 작품이 마지막 유고가 되었다니 어쩌면 나이대가 비슷한 마흔 여섯의 시골무사 이성계의 황산대첩을 다룬 남자 소설이기에 더욱 더 저자가 그리워지는 대목이다. 정말 지금까지 인정을 받지 못하고 괄시 받았던 시골무장이었다. 세상 물정 모르는 변방의 늙다리였기에 개경 중앙군으로부터 온갖 괄시와 멸시를 당했다. 바로 그런 시골무사 이성계는 마흔 여섯 살이라는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바꿀 꿈을 꾸면서 운명을 바꾼 단 하루의 핍진한 전쟁을 수행해낸다. 우리는 바로 모든 것을 바쳐서 임하는 모습에서 저자와 시골무사 이성계와의 공통점을 생각해볼 수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이 책 같은 좋은 소설을 낼 수가 있었고, 시골무사 이성계는 모든 것이 악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승리를 거둘 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정말 얼마든지 원대한 꿈을 가질 수가 있고, 그 꿈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 ‘내가 한다는데 지가 뭔디 안돼?’라는 자신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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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일어서다 - 21세기 한국과 불교의 커뮤니케이션
손석춘 지음 / 들녘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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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일어서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있어 종교의 역할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본다. 많은 종교가 존재하고 있지만 각자 나름대로 선택의 자유가 있고, 선택한 종교에 대해서는 얼마만큼 열심히 믿고 따르냐도 순전히 자유이다. 그래서 더욱 더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좋은 나라에 살고 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종교가 각각 다르다 보니 보이지 않는 갈등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오직 자신만이 믿는 종교만이 최고이다 보니 다른 종교는 그저 인정하지 않으려는 편협된 생각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참으로 아쉬운 일이다. 종교인이라면 넓은 아량과 함께 활짝 열린 마음으로 오히려 개방이 되어서 더 많은 활동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직 자신만의 종교에 매몰되다 보니 더욱 더 폐쇄된 모습을 볼 때에는 종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도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고유의 자연 신을 포함하여서 나름대로 전통적인 신앙도 있지만 삼국 시대에 들어온 불교가 결국 고려시대까지 전성시대를 이루다가 조선왕조에서 성리학인 유교가 국교로 되면서 조금은 침체되면서 산중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조선 말의 근대에는 서양으로부터 크리스트교(천주교, 개신교)가 들어오게 되었고, 일제 통치 시대를 거쳐서 지금의 종교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할 수 있다. 종교를 믿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불교와 크리스트교를 신봉하고 있다. 역시 도심을 중심으로는 교회와 성당이, 산중을 중심으로 사찰이 있어 많은 신도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모두가 개인만의 이익에 앞서 주변 사람들을 위한 본래의 종교적인 이념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개인적으로 종교를 갖고 있지 않지만 부모님이 시골 마을  뒷산에 있었던 조그마한 사찰에 다니게 되어서 그런지 불교가 마음을 더 편하게 한다. 불교는 특히 다른 종교와 다르게 열심히 노력하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더욱 더 마음에 와 닿는다. 붓다의 자비로움을 실천할 수 있는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종교의 힘은 대단함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종교 신도들이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세상 속으로 편하게 들어와서 활발하게 활동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정말 불교의 원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그 원리들을 주위 사람들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노력할 때 진정한 종교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저자의 이야기대로 붓다가 대웅전에 그대로 모셔져 있다기보다는 활달하게 사람 속으로 나와서 서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그래서 붓다의 가르침이 새로운 사회와 새로운 사람들에게 진정한 삶에 있어서 생생한 울림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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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주테이의 박쥐들 - 국회에 기생하는 변절자와 기회주의자
이동형 지음 / 왕의서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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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주테이의 박쥐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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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대통령을 포함하여 국회의원을 포함한 모든 정치인들에게 주고 싶은 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초심(初心)에서 종심(終心)까지’라는 말이다. 당선되기 위하여 정말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국민들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발언 등으로 인기를 끌어내서 당선이 되려고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당첨이 되게 되면 하는 일들이 당선 전의 모습과 다른 경우가 다반사이다. 정말 한심한 경우도 목격이 된다. 결국은 그 해가 모든 국민들에게 다가온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정말 정치인들은 오직 국가와 국민의 안정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도록 모든 힘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다. 개인 우선의 부와 정치권력을 우선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어쨌든 정치하는 사람들은 말만이 아닌 직접적인 행동과 실천으로 진정한 민주주의 체제와 발전과 진화를 통해서 국민들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그래야만 그 정치인들은 진정한 국민의 대표자로 인정을 받을 수 있고, 우리 사회도 한층 더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도 국민의 편에서 일을 하기보다는 당리당략에 따라 움직이는 대표자들에게 불신을 가질 수밖에 없게 만들고 있다. 그런 대표자들이 정치인들에 진정한 믿음을 줄 수 없기에 방관하면서 더욱 더 관계가 소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진정한 민주정치가 활성화되기 위해서 정치인들의 진정한 반성을 통한 사고와 행동의 변혁이 필요하며, 우리 국민들 모두의 획기적인 사고의 전화도 필요할 것 같다. 그렇지 않는 사람들은 선거를 통해서 과감히 걸러 내어 다시는 정치에 참여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도 우리 국민들이 해 나가야 할 책무이다. 솔직히 정치에 대해서 대략적으로만 이해하고 있는 내용들이 이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정치 현황과 특히 일부 현역 국회의원들의 실상을 조금이나마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소개한 인물들의 행적을 중심으로 개관하면서 많은 비판을 하는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다. 자신의 굳은 신념보다는 자신의 부와 권력 등 이익을 위해서 변신했다는 해석에 많이 수긍하기도 하였다. 특히 이런 배경을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부터 분석을 하고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소개하고 있는 정치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이것을 통해서 정말로 바람직한 국민의 대표자로서 정치인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 아울러 곧 다가오는 총선과 연말에 있을 대선에서 진정한 국민을 위한 대표자를 모든 국민들 선거에 참여하여 뽑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전해본다. 좋은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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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도란도란 명언동화 - 우리아이 인생에 힘이 되어 줄 동화로 배우는 명언 이야기 도란도란 명언동화
김영만 지음, 김주희 외 그림 / 은은북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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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도란도란 명언 동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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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은 우리가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훌륭한 멘토 역할을 한다고 확신해본다. 왜냐하면 명언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앞서 간 훌륭한 인물들이 체험에 의해서 남겨 놓은 최고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명언들은 절대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되는 최고의 좋은 교훈으로 삼아야만 한다. 이것을 통해서 아이들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조건을 만들 수 있다. 16가지의 명언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서 엮어낸 책이다 보니 명언을 이해하는데 너무 쉽게 다가옴을 느낄 수가 있다. 훌륭한 명언과 인간의 가치를 우리의 생활 속에서 체득하고, 건전한 생활관과 가치관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우리가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래서 명언은 우리 인간이 꿈과 목표를 갖고 행복한 삶을 누려 가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주고, 생활에 활력을 주는 바탕을 이루게 한다. 명언은 바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직접적인 체험에서 나온 비결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이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모토로 삼아야 할 소중한 ‘명언’이 있다고 한다면 그 만큼 생활이 진지하게 되고, 시간 관리가 건설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훨씬 더 꿈과 목표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소개하고 있는 의미가 듬뿍 들어 있는 이야기와 함께 교훈을 삼아야 할 명언을 접합시키면서 실천으로 옮길 수 있다면 분명코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을 해본다. 우리의 귀에 익은 이 세계에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그라시안, 다리우스, 릴리, 몽테뉴, 반기문, 벤자민 프랭클린, 석가모니, 스티브 잡스, 아리스토텔레스, 안중근, 안철수, 예수, 이병철, 정주영, 토머스 칼라일, 플라톤 등의 인물들의 명언을 바탕으로 이에 관한 옛 이야기를 적절하게 접목시킴으로써 읽는 사람에게 많은 교훈을 만들어 준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다. 아빠가 자녀들하고 대화하는 경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지만 아빠가 여의치 않으면 엄마도, 어른도, 형, 오빠, 누나, 언니도 얼마든지 가능하리라는 생각이다. 좋은 대화 시간을 만들어서 서로 소통의 순간을 만들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관계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매일 아침 일찍 학교에 나와서 전 교실을 돌면서 학생들이 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좋은 명언 등을 적어주고 있다. 학생들이 학교에 와서 교실에 앉았을 때 눈에 띄게 하고, 수업 시간에는 들어가서 큰 소리로 외치게 하고 있다. 바로 이와 같이 좋은 명언들은 생활하는데 하나의 좌우명으로 삼고 실천해낼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시간을 나름대로 만들어 내리라 확신해본다. 좋은 명언을 바탕으로 한 진지한 생활의 실천 모습을 기대해본다. 아자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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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행복한 교회 만들기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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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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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눈만 돌리면 많은 교회당들을 목격할 수가 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념 바탕아래 하나님의 섭리와 구원, 희망을 실현시키기 위한 불철주야 노력하는 공간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수가 있다. 새벽기도를 하고 나오는 신도들의 모습에서 환한 미소를 볼 때는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기도 하다. 그러나 간혹 너무 욕심을 부리는 일부 목회자나 신도를 보면 고개가 갸웃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자신이 전도하여 자기 교회를 다니다가 사정으로 다니지 못할 때에는 아예 아는 체도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의 정마저도 끊어 버리려는 모습에서 소름이 끼치기도 한다. 정말 교회의 진정한 사역의 모습은 감동과 은혜가 넘치는 행복한 인간관계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교회가 일부 부패하고 허물과 모순투성이로 보일 수 있다면 이는 그 누구도 환영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교회를 통해서 행복한 모습으로 탄생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이익보다는 우리 전체의 이익을 위하는 마음부터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의식이 높으면 상처를 만들 수 있지만 우리의식이 높으면 상처를 줄일 수 있으며 서로가 하나 된 마음으로 공동의 목표를 수월하게 이루어 나갈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성도들이 소속된 교회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해나간다면 자연스럽게 아직 믿지 않는 사람들도 부러워하면서 매력을 느끼면서 다가올 것이 훨씬 더 농후함에 틀림이 없다. 기쁨으로 교회 안에서 서로 섬기면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념을 생활화 해 나간다면 당연히 그 복됨으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스스로 즐거운 마음으로 갈 수 있는 그런 가족적이고, 인간적인 교회,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의 모습으로 탈바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모습은 성직자뿐만 아니라 교회 소속 모든 신도들이 함께 나서야 된다. 진정한 치유공동체로서 상처가 없어야 한다. 비난과 질투, 불의와 분열 등을 과감히 제거하려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그래서 건강한 생각과 성숙한 태도로 성경에 입각한 좋은 말로 위로와 격려를 줄 수 있어야만 한다. 교회를 가게 되면 희망을 갖게 되고, 서로가 소통할 수 있는 치유공동체로서 고유의 교회 모습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말 우리들이 바라는 행복한 교회에 대해서 바로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서 바람직한 길을 찾아서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이 항상 가득하기를 바래본다. 그리하여 이 사회가 진정한 사회로 가기 위해서 큰 기여를 하는 모든 성도 모습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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