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생태공동체 뚝딱 만들기
생태공동체 선애빌 사람들 지음 / 수선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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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동체 뚝딱 만들기』를 읽고

내 자신도 언젠가 이런 생각을 혼자 해본 적이 있었다.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마음에 맞는 몇 명의 사람들이 좋은 장소를 택하여서 각 자가 나름대로 집을 짓되 마당 등의 공동 시설을 활용하면 여러모로 경제적이다 라는 생각이다. 거기에다가 자연과 가깝지만 도시와 다르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이 곁에 함께 있다는 것 자체가 인간세상에서 너무 좋은 모습이기 때문이다. 물론 가족을 이야기 하겠지만 역시 가족도 같은 마음이 아닌 경우가 많다. 그리고 오랫동안 함께 살아왔기 때문에 평생토로 함께 한다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배경이지만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지인이 편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내 자신도 친구들이 건축 쪽에 근무하고 있다. 고등학교를 건축과를 졸업하여, 현장에서 근무를 하다가 중간에 전과를 하여, 지금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었다. 천운으로 얻어진 교사이기에 학생들을 위해 사랑과 봉사하는 마음과 자세로 열심히 실천하고 있다. 그런데 친구들은 독자적인 건축설계사무소를 운영하고, 건축회사를 설립하여 영업을 하고 있고, 직장에서는 고급 간부로써 그 역할을 열심히 하고 있다. 이제 많이 남지 않은 직장에서 정년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도 많이 하고 있다. 여러 고민 중에 하나가 바로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거처를 마련해보는 것도 들어있다. 물론 아내와 자녀들과 진지한 상의도 해야겠지만 아마 내 꿈은 변함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참으로 마음이 들었다. 60년 가까이 살다보니 그래도 어렸을 때 뛰고 놀았던 농촌 자연의 품이 그리워질 때가 많다. 지금도 가끔 산에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할 때면 눈에 보이는 자연의 풍경들이 마음을 그리 편안하게 하면서 자연의 기력을 듬뿍 받아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항상 이런 좋은 자연의 풍광아래에 마음에 맞는 좋은 사람들하고 함께 하는 공동체의 삶을 살 수가 있다면 그 이상의 행복함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마을의 기적을 이루어가는 생태명상공동체인 ‘선애빌’ 이야기는 깊은 감동을 주기에 틀림이 없다. 언제 시간을 내서 한 번 방문해야겠다는 나름대로 생각도 하였다.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그 삶 자체가 바로 건강한 삶이요, 행복한 삶이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은 자기 자신이 바로 인생의 주인공이다. 인생의 주역으로서 당당한 삶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생태명상공동체인 ‘선애빌’ 뿐만 아니 라 모든 생태공동체 사람들의 알차고 멋진 생활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자연친화적인 배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울 수가 없다. 앞으로 이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영위될 수 있는 그런 생태공동체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만땅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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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개정판
찰스 M. 셀돈 지음, 김창대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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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읽고

우리가 생활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책 제목처럼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화두를 염두에 두면서 생활해 나간다면 분명코 다른 모습으로 진지하게 삶을 살아 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즉, ‘예수님이 나와 같은 상황에 계셨을 때 어떻게 하실까?’ 라는 자문 속에서 더욱 더 건전한 생활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갖고 생활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왜냐하면 내 자신의 모든 것을 과감히 내려놓고, 예수님이 원하시는 사업을 통해서 내 자신보다는 내 주변과 사회의 이익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요즘 부분적으로 기독교의 진정한 신도들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 한다. 매우 복잡한 사회 속에서 편안함과 자신의 이익을 많이 챙기려는 이기심들이 늘어나면서 진정한 기독교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생활해 나가는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본인 나름대로 해 나가는 역할이다. 성가시고 귀찮은 것이 아니라 신성한 마음을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는 즐거운 마음의 모습이다. 그렇게 하려면 속세의 생활에 초연하면서도 사회에 적극적으로 봉사하려는 마음과 자세가 중요하다. 묵묵히 자신에게 주어진 신성한 사명을 바탕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많은 기독교인들과 함께 보조를 맞추면서 당당하게 행해 나가는 그런 멋진 모습의 신도들로 넘쳐 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간한 지 오래된 책이지만 많은 독자들을 감동시킨 전설적 베스트셀러로 다시 이렇게 좋은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쁜 인연을 만들어 준 것은 정말 다행이라 생각한다. 역시 좋은 책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향기가 깊게 작용을 하면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때문이다. 책 제목처럼 한 교회의 성도들이 목사님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지면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매일의 삶속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고 스스로 물으면서 행동을 해나간다면 정말 각자의 삶에 있어서 획기적인 변화인 삶 자체를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제공받으리라 확신을 한다. 그렇게 함으로서 항상 예수님의 품 안에서 함께 생활해 나가는 기쁨과 함께 주변 사람들과의 사랑과 정감을 느끼면서 복된 생활을 해 나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이런 강한 의미를 바탕으로 진정한 크리스천의 존재가치와 영향력을 설득력 있게 증명해주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언제나 우리 품 안에 있는 예수님과 함께 생활해 나가는 영광스런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한 삶이 아닐까 하고 자신 있게 주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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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녀들은 회사에서 인정받는 걸까? - 억울하고 열받지만 통쾌한 여자직장인 리얼공감
이재은 지음 / 경향미디어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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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녀들은 회사에서 인정받는 걸까?』를 읽고

내 자신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벌써 38년 째 임하고 있다. 실업계통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첫 출발은 사무직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업복을 입고 임하는 활동이었다. 조금은 낯설고, 창피하기도 하였지만 주어진 책무를 열심히 했던 시간들을 떠올려본다. 중간에 현역군대를 다녀와서 복직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에 스물일곱 나이에 야간대학을 다녔고 졸업과 동시에 전직을 하여서 지금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직장에서 학생들을 위한 사랑과 봉사의 자세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 정말 직장이라는 것은 가정 못지않게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가정이 평안하고 즐겁고 원만한 관계라면 자연스럽게 직장생활도 가정에서와 마찬가지로 즐거운 직장이 되리라는 사실은 그 동안의 체험을 통해서 직접 느끼고 있다. 그런데 한 가지 내 자신은 남성이다. 문제는 여성들이다. 특히 직장 여성들이 생활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많이 좋아지고, 성 평등의 위치가 거의 확보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예전에 비해서 많은 활동과 대우를 받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부문에서 어려움과 고민들을 많이 안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같은 일을 하는데도 첫 출발을 같았다 할지라도 하면 할수록 차이점이 난다는 사실이다. 대부분의 상관들이 남자들로 가득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직장 여성들은 직장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는 자녀 양육이라는 큰 책임을 맡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가정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남성과의 경쟁에서 밀린다고나 할까? 이런 면에서 여성들이 많이 고민하는 것을 많이 보아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각종 근무지에서 제대로 인정받는 여성들이 급속도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사실을 철저히 분석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정말 다양한 상황을 설정하고, 거기에 맞는 사례 등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싫은 사람과 별 탈 없이 지내는 코칭 법, 직장 상사들과 일하면서 벌어지는 일들, 속 터지는 직장 생활에 필요한 꼼수, 정치를 위한 여자들만의 생존법, 스타일 좋은 여자가 인정받는 이유 등이다.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분이라면 가까이 두고 정독했으면 하는 좋은 책이었다. 정독을 통해서 현재 자신의 직장생활을 한 번 분석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져보았으면 한다. 역시 사람은 자신이 직접 움직여서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확신한다면 이 책에 소개하고 있는 각종 내용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멋진 모습을 보인다면 정말로 행복한 직장에서 제 몫을 단단히 해내는 인정받는 여성 직장인이 되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여성들이여! 당당하게 도전하소서! 반드시 멋진 결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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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 있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 - 몸과 마음, 언어와 신체, 건강과 치유에 대한 한 회의주의자의 추적기
팀 파크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백년후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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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있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를 읽고

이 세상에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타고난 그대로 건강을 지키면서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해 나간다면 아마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요즘 반짝해본다. 내 자신의 나이도 벌써 60이 다 되어가고 있다. 그 동안은 비교적 건강한 상태로 유지할 수가 있어 항상 고마운 상태로 살아왔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인지는 모르지만 여러 가지로 증상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당의 수치가 약간 높아지면서 먹는 것에 대한 여러 제한을 해 나가야 하고, 무릎이나 팔꿈치 등의 관절 등에서 통증이 오고,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정신적으로나 마음이 아파오고, 최근에는 피부에 알레르기성 질환의 모습이 보이는 것 등이다. 이럴 때마다 될 수 있으면 병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 해결해 보려 노력은 해보지만 예전과는 다를 때가 많다. 자연치유력이 예전보다 많이 떨어짐을 느낀다. 살아가는데 있어 건강이 없다면 그 어떤 것도 다 소용이 없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 그렇다면 건강은 누가 뭐라고 하여도 각자 스스로가 챙겨가는 수밖에 없다. 남이 아무리 좋은 모습을 보여도 내 자신과는 다를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자신 스스로가 내 몸에 맞는 처치나 예방법을 익혀 나가는 것은 절대 필요하다. 정말 대단한 우리의 몸이다. 그렇게 신비할 수가 없다. 정말 대단하다. 우리 몸 자체를 보면 그 어떤  작은 것 하나도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그리고 사람마다 경우가 다름은 느낀다. 그렇다면 건강관리 및 예방은 내 식대로 습관화 시켜야 한다. 규칙적이면서 지속적으로 행하는 가운데 스스로 건강법을 생활화 해 나간다면 바람직한 모습이라 확신을 해본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은 갖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데는 끈기가 없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어떤 병이든지 닥치면 시도해보려 하지만 이미 늦은 경우가 생기는 것이 많다. 후회해도 늦는 경우이다. 질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나름대로의 건강법을 찾고, 실천해 나가는 경우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따라 하면서 건강을 찾는다면 최고의 방법이라 생각을 한다. 이 책도 바로 저자의 자전적인 이야기로서 많은 교훈을 주게 된다. 소변과 관련된 통증으로 병원에 가보지만 의사로부터 시원한 구제를 받지 못한다. 이에 대한 절망감 속에 혼자 싸우는 과정에서 우연히 가만히 앉아 숨을 쉬라는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병과 공존하면서 자신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명상을 통해 자신의 정신이 몸과 만나서 하나가 되는 극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바로 이것이다. 역시 병은 정신이 많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가만히 앉아서 숨을 쉬면서 정신을 맑게 하는 행동을 통해서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당연히 실천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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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Town 3 - 스토리로 시작하는 초등 영문법 첫걸음 초등 Grammar Town 3
박현주 외 지음 / 이토피아(Etopia)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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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머 타운』을 읽고

나이 60이 다 되어간다. 그래도 살 만큼 살았는데 아직도 아쉬운 점이 아주 많다. 그 중 한 가지가 바로 영어 문제이다. 초등학교 6학년 무렵부터 아버님이 친구 분 하고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선박을 구하여 어업에 종사하면서 많은 돈이 들기 시작하였다. 솔직히 시골에서 순박하게 생활하는 어린 마음에는 가끔씩 아버님이 가져오는 갈치, 고등어, 병어 등의 바다고기만 좋았지, 진짜 아버님의 사업 내용은 잘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중학교 들어갈 때부터 시골의 논과 밭 등 부동산을 팔아가더니 결국 시골의 집마저도 넘어가게 되었고, 시골에서 남의 셋방을 살아가는 처지가 되었다. 9남매나 되는 자녀들 중에는 제대로 공부를 할 수가 없었고, 어머님을 포함한 모두가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내 경우에도 사립중학교였기 때문에 제 때에 공납금을 내지 못하면 집으로 돌려보내지고 하였다. 정말 친구들은 공부하는데 공부를 하지 않고 집으로 가면서 많이 울기도 하였다. 그러다보니 솔직히 공부도 열심히 할 수가 없었다. 그래도 어렵게 국비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행운을 얻었고, 고등학교 졸업식 날 사회에 진출하여서 바로 사회인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는 일이 사무직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업복을 입고 일하는 직무였다. 솔직히 대학 공부도 할 수가 없었고, 대신 현장에 충실하는 보통 사람이 되었다. 그러다가 늦게 야간대학에 가게 되었고, 정말 천운을 얻어 지금의 교사로서 근무하고 있다. 과목은 사회이다. 어쨌든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많이 아쉬운 것이 바로 외국어 문제였다. 그 중에서도 세계의 공용어인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비교적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멋진 모습을 항시 꿈꾸고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실천해 나가기가 결코 쉽지 않았다. 마음은 있지만 쉽게 손에 잡히지 않을뿐더러 기본부터 많은 아쉬움이 있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진 것이다. 그러나 정년 후에는 세계 여러 지역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정말로 내 자신이 직접 영어를 활용하여 여행을 다닐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 정년까지 그래도 몇 년이 남아있기 때문에 아주 기본부터 공부할 생각을 갖고 있는 차에 아주 좋은 영어교재가 눈에 띤 것이다. 수많은 영어교재가 넘치지만 역시 가장 좋은 교재는 어른이 아니라 바로 당사자들이라 생각한다. 가장 기초를 단단히 해야 할 바로 아이들이나 나 자신같이 아주 기초부터 영어를 해야 할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책이라는 생각이다. 동화를 그림 등으로 표시하면서 곳곳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반복적인 핵심문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다. 기본, 심화, 응용의 단계로 문제를 체계적으로 다룰 수 있기 때문에 수준에 맞는 즐거운 공부를 통해서 반복학습을 활성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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