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1인기업 프로젝트 - 100세 인생을 준비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이경상 지음 / 라온북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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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1인 기업 프로젝트를 읽고

내 자신 60 가까이 살아오면서 그래도 책을 많이 대하고 있는 축의 하나이다. 특히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때문에도 더 필요하기도 하다. 아무래도 학생들에게 정신적인 측면의 강조를 위해서도 내 자신이 많이 부족한 부분을 좋은 책을 통해서 보충하는 측면도 있지만 한참 자라나야 할 아주 중요한 시기에 멘토로 삼게 하거나 좋은 교훈을 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경험한 일이지만 역시 학창시절에 깨달은 그 순간이 자신들의 일생을 좌우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내 자신 지금도 25년 전부터 해오던 일을 매일 아침 행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1천명에 가까운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 한 명도 나오기 전에 학교에 빨리 나가서 각 교실을 돌면서 칠판 오른 쪽 상단에 학생들이 생활해 나가면서 꼭 필요한 좋은 말 한마디를 적어오고 있다. 이런 작업을 하는데 바로 이와 같은 좋은 책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좋은 책을 읽을 때면 좋은 말을 메모했다가 활용해오고 있다. 그리고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교과서에 대한 지식보다도 정신적인 면을 강조하여 인간다운 성품과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자세를 강조하고 있다. 바로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 저자와 같은 멋진 도전을 해가면서 멋진 삶을 이뤄가는 이야기는 대단한 호재 거리이다. 그리 많이 남지 않은 교직기간이지만 많이 활용해야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100세 인생을 준비하는 한 남자의 대단한 이야기를 통해서 나름대로 배운 점이 많았다. 비록 나이는 들었지만 다시 힘을 갖고 시작해보아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 중요한 계기 되었다. 어차피 100세를 대비한다고 하면 정년을 하고서도 20-30년을 뭔가 활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저자가 적절히 표현한 ‘1인 기업 프로젝트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점이다.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내 자신의 일을 찾아서 미리부터 준비하는 노력을 들여야 한다는 점이다. 책에 표현도 있지만 어차피 이 세상에 나와서 사는 한 번의 인생이라면, 피보다도 훨씬 진한 삶에 도전하여 절대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저자 자신이 치루고 이루어 낸 실질적인 경험담을 주제로 하여서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더 확실한 도전 바탕이 될 수가 있는 것 같다. 벌써 10가지가 넘는 많은 직업을 통해서 확실한 1인 기업가로서 바탕을 마련하여 성공항로를 걷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나름대로 강력한 힘과 용기로 도전해 나가는 삶의 방식의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어 마음으로 바로 와 닿아 너무 좋았다. 마치 내 자신에게 하는 것 같아서 힘이 충전되었다. 내 자신도 후반부 인생을 저자와 같은 마음으로 해나가야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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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읽는 자전거책 (플라스틱 특별판, 스프링북) - 인생이 즐거워지는 '자전거 타기!' 플라스틱 포켓북
김병훈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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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읽는 자전거 책을 읽고

자전거 하면 내 자신에게는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 우선 긍정적인 추억이다. 고향이 시골 농촌이다 보니 예전에는 버스가 하루 몇 대 지나가지 않았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매일은 아니지만 아빠의 자전거를 얻어 타고 다녔었다. 5 리 정도 되었지만 비포장 흙길을 타는 맛은 남달랐다. 그러다가 시내에 있는 중학교로 진학하고서는 약 십리가 넘는 거리였다. 거리가 멀기는 하였지만 가끔 자전거로 통학을 하였다. 계절에 따라 타는 기분이 달랐기는 하지만 당시는 비포장도로였기 때문에 먼지 등 여러 가지로 불편한 통행로였다.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달려있는 거울 등에 영어 단어나 과목별 외울 내용을 써서 붙여놓고 큰소리로 외치면서 활용했던 추억이 참으로 멋졌던 시간이었다. 그 이후 대도시로 고등학교와 고졸 이후 직장을 잡은 이후는 많이 타지는 안했지만 가끔 자전거를 애용하였기 때문에 가장 편리한 교통수단이었다. 특히 자동차가 연결이 안 되는 시골 마을들을 찾아다닐 때는 가장 필요한 기기였다. 그리고 소소한 거리나 물건을 싣거나, 책을 빌리러 도서관을 다니는 등 이로운 점이 아주 많았다. 그러나 안 좋은 추억이 있다. 시내로 자전거를 타고 일을 보고 나서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비가 오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속력을 내면서 달리고 있는 데 갑자기 횡단보도가 아닌데 한 아주머니가 길을 건너다가 자전거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충돌을 하고 만 것이다. , 다리가 다치거나 하면 그냥 알 수 있는데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고 하여서 병원에 옮겨서 정밀 진단하면서 겪어야 했던 정신적인 충격이 너무 컸다. 정말 다행하게도 아무런 증세가 없어서 병원 요금을 지불하는 것으로 끝을 맺었지만 자전거로 인해 겪었던 큰 후유증이었다. 그 사건 이후에 지금은 비록 자전거를 타고 다니지 않지만 항상 마음속으로 가장 애용하는 교통수단으로 간직되고 있다. 많이 남지 않은 직장을 마무리하면 좋은 자전거를 타고서 건강은 물론이고 시간과 비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겠다는 남다른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바로 이 좋은 책을 통해서 자전거에 대한 매력을 다시 한 번 갖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말 그대로 저자가 지금까지 직접 겪고 생활해오면 꼭 필요한 자전거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 정말 잘 활용만 한다면 가장 요긴하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를 사랑하면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대표적인 안내서라 할 수 있다. 특히 플라스틱 재질의 포켓북으로서 언제든지 휴대하면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더 애착이 가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안전을 우선으로 자전거를 통해서 건강도 챙기고, 자연과 함께 하면서 멋진 시간을 만끽할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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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절실한 꿈이 나를 움직인다 - 절망을 딛고 세계 정상에 오른 작은 거인 신지애 이야기
신지애.박은몽 지음 / 다산북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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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절실한 꿈이 나를 움직인다를 읽고

정말 우리 한국인들은 자랑스러울 때가 많다. 세계무대에서 당당하게 그 빛을 찬란하게 발휘해주기 때문이다. 물론 여러 분야에서 이루어지지만 가장 드라마틱한 경우는 역시 스포츠 경기인 것 같다. 그래서 올림픽이나 월드컵, 그리고 세계 경기 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면 환호하게 된다. 그간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많았지만 각종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우리 대한민국의 위력을 떨치고 있는 분야 중 하나는 골프 경기이다. 남성은 최경주, 여성은 신지애가 바로 대표 주자이다. 모든 조건에서 불리한 데에도 불구하고 강한 의지와 정신력을 통해서 세계 골프 무대를 점령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내 자신 골프를 치지 않기 때문에 확실한 골프 지식은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그 어떤 경기보다도 많은 코스를 돌면서 하나하나 임하는 골프는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해야 종목이다. 따라서 한 순간의 실패가 경기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어떤 경기이든지 수많은 선수 후보들이 있다. 거의 매일매일 열심히 임하고 있지만 최정상으로 가는 길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은 명확하다. 정상으로 가기 위해서는 정답은 단 하나일 뿐이다. 그것은 오직 하나의 일념으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거기에 매진하는 길밖에 없다. 여자 골프계의 여왕인 신지애도 바로 그런 인물이었다. 가난한 집안에서 자란 평범한 소녀였기 때문이다. 초등5년부터 골프를 알기 시작하였지만 넉넉한 뒷받침이 없었고, 오직 아버지와 함께 열심히 임하다가 열여섯 나이에 사고로 어머니를 여의게 되고, 두 동생까지 돌보아야 하는 최악의 상태가 도래하지만 오히려 이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최고의 계기로 삼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었고, 바로 이때의 강력한 의지가 결국 힘든 훈련을 이겨내면서 정상에 오를 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한때는 슬럼프에 빠져서 힘들었던 때가 찾아오기도 하였지만 재기에 성공하여 올해 9월 영국 리버풀에서 막을 내린 LPGA 브리티시오픈 대회에서 우승함으로써 킹스밀 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으로 우승컵을 거머쥐게 된 것이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할 수밖에 없다. 이런 영광은 역시 자신과의 끈질긴 싸움에서 확실하게 이겨낸 인간승리라 할 수가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신지애 선수의 최고 선수가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가 있다. 바로 이것이다. 지금 여건이 어렵고, 모든 조건이 힘들어 어렵게 생활하는 많은 청소년들이 멘토로 삼아서 한 번 적극적인 도전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절망이 깊을수록 희망은 더욱 밝게 빛난다.’는 메시지를 거울 삼아 오늘 이 시간에도 더욱 더 전력투구하는 멋진 모습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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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조건 - 사람은 무엇으로 행복을 얻는가
바스 카스트 지음, 정인회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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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조건을 읽고

우리의 삶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선택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선택의 순간은 자신의 주관이 최고이지만 그렇지 않을 때가 많음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선택의 결정으로 인하여 좋고 나쁨은 결국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런 선택의 조건은 결국 올바른 선택을 통해서 행복한 생활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행복한 생활이 어떤 모습인지는 단적으로 확정할 수는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모든 조건이나 여건 등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추구하고 있는 높은 지위와 명예, 재산과 멋냄도 중요하지만 각자가 주어진 현실의 삶 속에서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행복은 온갖 도처에 널려 있을 수 있다. 현실의 삶 속에서 절제할 줄 알고, 포기할 줄 알고, 자신의 소득 범위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저자가 강조한 적을수록, 버릴수록, 느릴수록 행복이 온다.’ 는 말이 그렇게 멋질 수가 없었다. 바로 내 자신의 경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의 경우 즐겁게 임하는 직장에서 받은 소득을 가지고, 아내와 딸3명이 함께 거주하면서 비교적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하면 많이 벅차기는 하지만 아내의 슬기로운 소비 패턴과 함께 딸들도 나름대로 건전한 마인드로 학교생활을 해주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이에 맞추게 되고, 남과 비교하여서 괜히 내 자신을 낮추게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재 내 자신의 모든 것에 최고 점수를 주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정말 좋은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선택과 행복이란 화두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행복한 독서시간이 되었다. 아무리 곳곳에 행복이 놓여 있다 할지라도 그 행복을 찾고, 갖지 못한다면 결국 본인의 책임일 수밖에 없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책의 주 내용인 왜 자유로운데도 원하는 대로 살지 못할까, 왜 부유한데도 행복하지 않을까, 왜 바쁠수록 더 불안할까의 내용 속에 우리 현대인들의 안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여러 실험 내용과 함께 면밀한 분석을 통해서 확실하게 밝혀주고 있다. 자연스럽게 그러면서 매우 확실한 논리 전개를 통해서 확인시켜주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의 문제인 자유와 부, 불안에 대한 진단과 함께 그 대안까지 제시하면서 행복으로 갈 수 있는 방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우리 인간의 최대 목표가 행복에 있다고 한다면 그래서 행복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서 뭔가 크게 공감을 얻게 된다면 그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다고 진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 후반의 멋진 행복을 위해서 유용한 지식과 함께 실천방안을 배우게 된 행운의 멋진 독서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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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 다른 생각
김정윤.한희정 지음 / 리딩엠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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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 다른 생각을 읽고

자주 이런 생각을 해오고 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지만 정말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다. 학교에 있다 보니 많은 학생들과 함께 생활한다. 우리 학교 내 자신이 맡고 있는 학년에도 다섯 명의 쌍둥이들이 다니고 있다. 쌍둥이인데도 하는 모습이나 행동이 확연히 다름을 직접 느낄 수 있다. 하물며 완전 다른 조건에서 성장을 해온 학생들의 생각이나 모습이 완전 일치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도 서로 소통하면서 추구하는 목표는 일치할 수 있으나 그 목표를 가는데 있어서는 서로 다른 모습이 더 많으리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똑같은 주제라 하더라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수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내 자신도 예전에 이런 시도를 해본 적이 있었다. 한 여학생하고 한 주제를 가지고 서로 생각을 글로 써서 교환해보는 일이었다. 이 과정을 통해서 내 자신이 미처 언급하지 못했던 많은 부분을 배우고 느꼈던 소중한 시간으로 간직하고 있다. 마치 이 책의 제목처럼 같은 주제와 다른 생각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당연히 똑같은 책이라 할지라도 읽는 사람에 따라 그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 각자가 자라오면서 체득했던 성격이나 지식, 친구나 가정 등 주변 환경 등이 전혀 같지가 않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인간 사회는 살맛나는 세상이다. 모든 것이 똑같다고 한다면 너무 무미건조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활력을 얻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관점에서 바라 볼 때 이 책과 같은 시도는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절친한 두 여학생인 정윤과 희정이가 같은 책을 읽고서 적은 글들과 각기 다른 책에 대한 감상문 형태로 서로 소통을 나누고 있으며, 신문 칼럼을 읽고 나름대로 자신의 주장들을 적고, 언론, 사회복지 등 몇몇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각자 관점에서 진솔하게 보여주고 있다. 솔직히 자신의 생각을 많은 사람들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평소에 글을 써보면서 훈련을 하지 않는다면 더욱 더 어려운 일이다. 이런 관점에서 두 학생의 이런 시도는 정말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다. 바로 학교에서 배웠던 이론들을 실천으로 옮겨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할 수 있으며, 자신도 모르게 생활 속에 그대로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소중한 책이다. 고등학생으로서 이런 시도는 정말 귀한 체험의 시간이 되었고, 이것을 통해서 원대한 꿈들을 향해서 멋진 출발을 하였다. 장담하건데 정윤과 희정 학생은 틀림없이 이 사회에서 요구하는 훌륭한 임무를 완수하는 멋진 사회인으로 성공하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내 자신도 이 책을 들고 다니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글쓰기에 적극 도전하도록 유도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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