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그가 되는 법 - 인간의 모든 가능성에 답하는 과학의 핵심 개념 35가지 사이언스 씽킹 3
알록 자 지음, 이충호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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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가 되는 법을 읽고

학창 시절의 교과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교과 이외에는 솔직히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경향이 있다. 내 자신도 학창시절에는 아무래도 수리 계산의 수학이나 과학적인 기술 등을 다룬 과학 분야는 많이 약하였다. 상대적으로 일상적인 여러 분야의 사회현상을 다룬 사회 분야에는 더 관심을 갖고 열심히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교과는 즐겁게 열심히 참여하지만 그렇지 않는 교과는 그저 시간만 때우려는 그래서 어려울 수밖에 없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내 자신도 당연히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 수학이나 과학 분야의 내용은 생소하고, 괜히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가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그러다보니 지금 현재도 수학이나 과학을 다룬 책들은 소원하기가 쉽다. 정말 현대인에게 필요한 수학이나 과학인데도 말이다. 저절로 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거나 먼저 찾는 경우도 거의 없다 할 수 있다. 그런데 바로 이와 같이 우연히 인연을 맺게 된 독서를 통해서 만나는 과학의 공부는 학창시절하고는 분명코 다름을 알 수가 있다. 지금의 우리 인간의 편리함과 더 나은 생활을 계속 추구해 나가고 있는 결정적인 원인이 바로 과학적인 발명이기 때문이다. 그런 과학의 다양한 원리들을 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어서 정말 오래 만에 과학 공부를 하는 기회가 된 것이다. 과학이라는 큰 틀 안에서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학, 생물, 우주,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의 다양한 분야의 글과 친절한 해설이 들어있는 많은 그림과 사진 등을 통해서 최대한 이해하기 편하게 서술하고 있어 좋았다. 솔직히 내 자신에게는 어려운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평소 전혀 관심을 갖고 있지 않고, 거의 대하지 않는 분야라서 더욱 더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더 미안한 마음으로 볼 수가 있어 편한지도 모르겠다. 인간의 모든 가능성에 답하는 과학의 핵심 개념 35가지를 비교적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정말 평소에 관심을 가져야 할 과학적인 내용에 대한 35가지 분야에 대해서 내 자신 지금까지 듣지도, 느끼지도 않은 많은 사실들을 자유자제로 다루고 있는 저자의 실력에도 찬사를 보낸다. 역시 과학의 저널리스트로서 해박한 지식과 함께 관련 분야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에 대해서도 존경을 표할 수밖에 없다. 우리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이 결국 과학의 멋진 연구로 이어지고 그 결과가 밝혀지면서 우리 인간에게 엄청난 힘을 제공하고 더 나은 삶의 모습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정말 어렵게만 느껴져서 비교적 방치하고 있었던 35가지 주제의 핵심개념을 관심과 함께 참여하여 공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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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스토리텔링 서술형수학 6-1 - 2014년용 즐깨감 서술형수학 시리즈
박현정 외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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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스토리텔링 서술형 수학 6학년을 읽고

즐깨감어려움 말이었는데 해설된 내용 즉, 즐거움, 깨달음, 감동의 줄임말로서 최고의 단어로 떠올랐다. 공부를 포함하여 그 어떤 것이든 하는 일에 대해서 즐거움 속에서 활동할 수가 있고, 그 활동을 통해서 자신도 모르게 깨달아지는 기쁨과 즐거움, 기쁨을 통해서 감동을 받을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과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그 중에서도 내 자신을 포함하여 어렵게 생각하는 교과가 바로 수학이다. 내 자신도 수학이 얼마나 어려웠었는지 전체 교과 중에서 언제나 최하위를 차지하던 교과였다. 기억으로는 50점을 넘지 못했던 별로 좋지 못한 추억을 갖고 있다. 물론 당시는 시골이었고, 중학교까지 10km 이상의 거리를 통학하는 입장이었고, 집에 돌아와서는 산에 나무를 하러가고, 각종 농촌의 일에 일손을 보태야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솔직히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았고, 특히 수학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를 누구한데 물어볼 수 없는 여러 한계를 안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궁금증을 그때그때 해결하지 못하고 쌓이다 보니 갈수록 수학과 멀어져 가는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 이후 수학에 대한 공부는 더 할 수가 없었고, 언제나 교과 중 최저 점수의 대표적인 교과가 되었다. 다행히 고등학교 이후 바로 직장에 투입이 되었고, 수학의 내용과는 관련이 적어서 큰 걱정 없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벌써 내 자신의 나이 육십이 다 된다. 그 당시의 모습을 회상하면서 후회와 함께 반성의 시간도 되기도 하였다. 오늘날의 우리 학생들에게는 내 자신도 정신적으로 많이 격려를 하면서 독려를 하고 있다. 물론 쉽게 되는 일은 아니지만 내 자신과 같이 아예 신경을 꺼버리고 시도도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끝나는 일이다. 그러나 조금씩이라도 하나하마나 밟고 올라선다면 머지않아 좋은 결과로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을 그 동안 세월을 통해 획득한 재산이다. 이 책을 보고서 감회가 물씬하였다. 나이 육십이 되어서 다시 보는 초등학교 수학책이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가장 싫어하는 책이었고...어쨌든 반가웠고, 앞으로 시간 나는 대로 한 문제 한 문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정말 오래 만에 수학을 통한 기쁨을 만들고 싶은 욕망이다. 일단 책이 마음에 들도록 하여 어려운 수학이라는 느낌이 없어 좋았다. 스토리텔링 서술형 수학문제에다가 발랄한 일러스트와 캐릭터들을 적절하게 활용한 편집 등이 쉽게 문제를 이해하고, 단계별로 풀이 연습을 해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시 답안과 채점 기준도 제시하고 있다. 수학은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기본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숙련을 배웠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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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탈출 결혼 정복 - 이제 하나님이 예비하신 나의 짝을 만나고 싶다
박수웅 지음 / 두란노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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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탈출 결혼 정복을 읽고

우리 인간의 일생 사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혼을 통해서 나름대로 가정을 갖고서 새로운 삶의 출발을 행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결혼이라는 것이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갈등적인 요소가 많이 잠재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정말 그렇다. 일생을 함께 하면서 살아야 할 상대이기 때문에 많은 것을 따지고, 비교해보고 하는 과정들이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주변의 모습을 보면 정말 많이 노력을 해도 짝을 구하지 못해 결혼 연령이 자꾸 늦어지는 것은 물론 어떤 경우는 만나서 바로 결혼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어쩌면 결혼이라는 것이 운명의 만남이라는 표현도 낯설지가 않다. 내 자신도 회고해 보건데 결혼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지인 형님의 소개로 만나서 내 자신의 어려운 점을 이야기를 할 때 들어주는 모습이 진지하여 이후 서너 번 더 만나면서 이야기한 끝에 같이 살기로 한 점이다. 결혼하고 나중에 안 일이지만 아내는 나를 만나기 전에 20명 정도의 나 자신보다는 모든 조건을 다 갖춘 남자였지만 어쩐지 끌리지 않았고, 결국은 직장도, 집도, 돈도 없는 야간대학생인 나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게 된 점이다. 참으로 알 수 없는 운명이라 생각하고 벌써 30년이 넘었지만 열심히 즐겁게 생활해 나가고 있다. 제자들 20명 이상을 직접 결혼식 주례를 서는 영광도 갖고 있지만 우리 인간은 혼자 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역시 남녀의 결합인 결혼을 통해서 이상적인 생활을 해나갈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바람직한 남성과 여성의 결합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습을 확실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느낀 결론은 책에서도 명시하고 있는 예비 신랑, 신부가 기다리는 짝은 절대 저절로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뭔가 마음을 비우고서 적극적으로 시도하여 결혼으로 정복할 수 있어야 한다. 결코 쉽지 않은 사실이지만 직접 행동을 통해서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현금의 젊은이들의 결혼으로 가는 길을 산뜻하게 제시하고 있다. 오래 동안 각종 사역을 통해서 활발하게 활동을 해온 과정과 결과를 소상히 밝힘으로써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교훈을 주고 있다. 정말 바람직한 가치관의 회복을 통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면서 건강한 삶속에서 건강한 배우자를 만날 수 있는 속 시원한 소통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저자는 독신을 탈출하고 결혼을 정복하는데 하나님의 뜻과 함께 진실한 신심을 통해서 그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이 세상 완벽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답은 조금 부족하더라도 만나서 하나의 완성을 향하여 둘이 진정으로 노력해 갈 수만 있다면 최고의 배필이라 생각해본다. 젊은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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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에 투자하라 - 학벌, 스펙, 인맥... 다 없어도
백진성 지음 / 이룸나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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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에 투자하라를 읽고

내 자신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에 들어와서 졸업할 때까지 3년 동안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공부 못지않게 강조하는 것이 바로 올바로 생활신조이다. 기본적인 바탕이 확립되어 있다면 얼마든지 학습은 배가시켜 나갈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이 어렵게 성장하였고, 정말 힘들게 임해왔던 경력들이 결국은 서른 살이 넘은 나이에 교직에 들어올 수 있었다. 그래서 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서 교직에 임해온 지 30년이 다 되어간다. 공고계통을 나와 바로 취직을 했기 때문에 교사가 절대 될 수 없었다. 그러나 스물일곱 나이에 야간대학을 가게 되었고, 교직과정까지 이수하면서 자격을 얻었고, 졸업과 동시에 교직에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 시작할 때의 학교 모습은 대도시 변두리에 위치한 시골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력은 매우 낮았고, 생활도 넉넉하지 못한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꿈과 목표를 갖게 하면서 열심히 생활을 해나가도록 집중적으로 힘을 기울여왔다. 그 때 시작한 것이 매일 아침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좋은 말을 학생들이 한 명이라도 학교 나오기 이전에 전 교실을 돌아다니면서 칠판 오른쪽 위에 적어 수시로 계기교육을 하면서 학생들이 꿈과 목표를 향해 열심히 매진할 수 있도록 격려해오고 있다. 또한 꼭 필요한 말을 적은 메시지를 만들어 가지고 다니면서 학생들에게 주어 격려하고, 시험 등 행사에도 전달하고 있다. 벌써 수 천 명의 제자들이 졸업을 하고 나가서 지금은 사회에서 열심히 자기 일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흐뭇할 수가 없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하고 비교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가 있었다. 그러나 일찍 자신의 소임을 터득하고 열심히 매진하여 최고의 성공 반열에 들어선 저자의 용기 있는 도전에 경의를 표할 수밖에 없다. 그 누가 생각해도 뛰어난 여건이 아닌 데에도 불구하고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루어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앞으로 열심히 나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앞에 내세우는 학벌이나 스펙, 인맥이나 자본, 가정환경 등 어느 하나 완전한 것이 없이도 100억 매출을 이뤄낸 CEO가 되어 전하는 성공 메시지이기에 더욱 더 친근감이 간다. 아울러 많은 젊은이들에게도 알곡 같은 교훈을 전한다. 계획하는 일에 대해서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의 자세로 과감하게 도전하라고 충고한다. 요즘 많은 젊은이들이 취업을 앞두고 고심하는 경우를 무진장 볼 수 있다. 고심하는 젊은이들이 이 책을 많이 보았으면 한다. 그래서 무언가 절실한 교훈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것도 순간이라고 한다.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이 책을 통해서 만들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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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에서 부딪히는 철학적 질문들
앤서니 그레일링 지음, 윤길순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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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에서 부딪히는 철학적 질문들을 읽고

여러 학문들이 있다. 사람들이 각자 갖고 있는 능력이나 적서에 맞게끔 선택하여서 그 분야를 전공하고, 관련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아마 자기가 전공한 분야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이 세상에 큰 업적을 남겨 후세 사람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그 여러 학문 중에서도 이 책은 철학과 관련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왠지 철학 하면 어렵다는 생각을 먼저 갖게 된다. 너무 그 주제나 내용들이 보통 사람들의 생각보다는 많이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 때문이다. 우선 어려우니까 자주 가까이 갈 수 없고, 그러다보니 자꾸 소원해지고, 이런 분위기가 지속이 되면 정말 어려워지는 대상이 되어버린다. 업적을 남긴 많은 철학자들을 학창시절에 대하기는 하였지만 솔직히 어려웠음을 고백한다. 서양 철학을 대표하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물론이고, 인도의 우파니샤드 철학, 중국의 공자, 맹자 등의 이론들이 다 나름대로 다르고 독특한 모습이 있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모두 우리 인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우리 인간은 절대적이면서도 무한한 능력과 힘을 갖고 있는 대단한 존재이다. 우리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낄 수 있는 철학적인 여러 의문들에 대해서 저자의 해박한 논리들이 자유자재로 펼쳐지고 있다. ‘올바로 사는 길이란 무엇일까?, 아름다움은 주관적인 것일까?, 웃음이 과연 가장 좋은 약일까?’등 은 일상생활의 자연스러운 부분인데도 철학과 연관시키면서 철학과 가까이 하게 만들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철학적인 질문들에 대해서 사회적인 관점에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해박한 지식을 자유자재로 기술하고 있다. 솔직히 그냥 막 읽어가지고는 바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그러나 어쩔 수가 없다. 거기에 너무 시간을 집중해서 대할 수가 없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한계점들은 표했다가 별도의 시간을 내서라도 조금은 더 깊게 접근해 나갈 수 있으면 어쩔까? 하는 생가도 해보았다. 우리의 다양한 삶속에서 부딪치는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피력해놓은 내용들을 통해서 우리 자신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 나가야 할지를 찾아내고 이를 나름대로 실천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평소 어렵게만 알고 괜히 접근하기가 꺼려졌던 철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서 많이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독서 시간이 되었다. 이를 계기로 어렵기만 했던 철학적인 사실과 친구가 되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더 다독거리겠다는 각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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