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제기구 멘토링 - 10년의 국제기구 경험담과 GCF 유치과정 스토리
정홍상 지음 / 하다(HadA) / 2013년 6월
평점 :
『국제기구 멘토링』을 읽고
‘세계가 이웃’이라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현재는 세계화, 국제화를 매일 밥 먹듯이 듣고, 생활하고, 실천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하루 생활에서도 이런 내용들을 귀로나 입으로, 생각으로 한 번이라도 언급을 하지 않은 경우가 있을지 생각해보며 거의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그 만큼 오늘날의 세계는 ‘세계화, 국제화’는 물론이고 ‘지구촌 가족’이라는 표현까지 스스럼없이 사용하기 때문이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도 바로 가까이에서 외국인들을 그냥 대할 수 있고, 대부분의 학교에서도 원어민 선생님들이 활동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다. 대한민국 정부가 탄생할 무렵부터 자연스럽게 국제연합과 관계를 맺고 출발하였고, 그 이후에도 더욱 더 가깝게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지금은 당당하게 세계와 함께 어깨를 당당히 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저자의 표현대로 우리나라가 국내라는 안에서보다 바깥을 향해 진취적으로 나아갈 때 국운이 흥했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을 해본다. 세계를 무대로 뛰면서 국제적으로 다른 나라와 선의의 경쟁을 해나가고 또 서로 협력해 나갈 때 우리나라가 새로운 모멘템을 가질 것이라는 말도 너무 맞다.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보다 더 활발하게 물 안 개구리을 탈피하여 세계로, 세계로 더욱 더 활발하게 도약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제기구에 대한 이해와 함께 국제협력의 룰과 그 역할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필요가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 ‘국제기구 멘토링’은 시의 적절하면서도 특히 우리 젊은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사람의 운명의 바뀜은 순간이다. 정말 우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인생을 바꾸어지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이 책을 대하는 우리 젊은이들도 하나의 좋은 인연이 되어서 많은 국제기구에 진출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아울러 우리나라도 이런 국제기구에 더 활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본다. 약 10여 년을 실제 국제기구에서 실무자와 관리자로 일해 온 것을 바탕으로 우리 젊은이들에 국제기구에 대한 실제 체험담이면서도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국제기구에 대한 관심이나 이 분야 쪽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특히 우리 젊은이들은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하여서 마음가짐부터 확실히 하면서 힘차게 도전해 나가 꼭 그 원을 이룰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김우중 회장의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정말 진취적인 기상과 함께 호랑이 같은 도전정신을 통해서 세계 속에서 자신만의 큰 뜻을 활짝 펼치면서 세계무대에서 활동을 많이 했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많은 젊은이들이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선봉장이 되었으면 한다. 힘찬 응원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