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은 당신의 습관을 노린다 - 습관은 자아를 지배하고 운명을 결정한다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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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당신의 습관을 노린다를 읽고

인생에 있어서 습관의 중요성은 언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 만큼 사람에 있어서 습관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만들어준다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습관도 두 가지이다. 좋은 습관이냐 아니면 나쁜 습관이냐이다. 이왕이면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좋은 습관만 확실하게 확립할 수 있다면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목표도 얼마든지 이루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혹시 나쁜 습관이 있다고 하여 실망할 필요는 없다. 한꺼번에 고치려는 과욕을 부리지 말고 아주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고쳐나가는 끈기와 노력을 해나간다면 오히려 더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이와 같이 아주 중요한 습관에 대해서 아주 쉽게 접근하면서 사탄과 연관시켜 설명하기 때문에 기독교와 교회에 대한 지식은 물론이고 나름대로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특별하고 좋은 습관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도전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경우도 좋은 습관 하나는 아침 일찍 일어난다는 점이다. 05시 이전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06시 전에 학교에 도착하여 한 시간 정도 봉사한다는 사실이다. 처음에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직장에 나가서 나름대로 하는 일을 습관으로 만들기까지 지금 생각해보면 기적 같은 일이기도 하였다. 역시 뚜렷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책 표지에 제시하고 있는 당신의 생각에 틈이 생기면 사탄은 당신의 죄 습관을 공략한다.’ 는 말이 가슴으로 다가왔다. 나름대로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름대로의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하다가 놓치면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 하고 이것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절대로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단단한 의지와 함께 그 틈을 교묘히 이용해서 달라 드는 각종 사탄들을 이겨내면 가능하다는 점이다. 우리 인간의 성질을 교묘히 이용하는 사탄의 덫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확고한 의지와 함께 강력한 실천이 필요하다 하겠다.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생각이 행동으로, 행동이 습관으로, 습관이 성격으로, 성격이 운명으로 바꾸어진다는 격언을 거울삼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들이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주님의 좋은 말씀을 통해서 거룩한 생각으로, 거룩한 습관으로 만들어서 영적인 삶의 주인공으로서 당당한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의 영혼을 파괴하는 사탕과 죄의 습관들을 과감히 제거하면서 당당하게 좋은 말씀과 함께 좋은 습관의 모습으로서 새롭고도 의기 당당한 멋진 모습으로의 전환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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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유태우 지음 / 비타북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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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3개월에 약없이 완치하기 를 읽고

나이가 들다보니 역시 최대의 관심사는 바로 건강이다. 이를 부정할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한다. 예전에는 60환갑이 되면 노인이 되고 했던 것이 지금은 80 세경으로 연장이 되어버린 시대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그경우도 건강을 잘 관리한 사람의 이야기이고, 예전과 마찬가지로 건강을 지키지 못해 젊은 나이에서부터 제 명을 채우지 못하고 가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 요즘은 어디를 가든지 간에 대화의 주요소는 일단 건강에 관한 것임을 볼 수가 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는 경우는 아마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건강관리를 잘 하여서 정말 당당하게 할 일을 하면서 활동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내 자신 내년이면 나이60이 된다. 그렇지만 일단 다름 사람들이 내 자신을 그 나이로 보지 않는다는 점에 항상 감사를 하고 있다. 그 만큼 내 자신 젊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 즐겁게 생활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적어도 100세까지는 도전해야겠다는 각오를 갖고 있다. 그런데 현재 내 자신의 상황은 아직까지 특별히 아픈 데는 없으나 나름대로 걱정하면서 신경을 쓰고 있는 분야가 바로 당뇨이다. 아주 심한 편은 아니지만 현상 유지나 현재 당에서 떨어지기를 기대하면서 소량의 약도 먹으면서 생활하고 있다. 역시 먹는 것과 관련이 있고, 비만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이런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특히 내 자신과 같은 나이 때에 많이 나타나는 경우라 하니 더더욱 앞으로 관심 속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각오와 실천을 다시 한 번 다지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집사람을 포함하여 주변에 보면 혈압이 높은 고혈압을 갖고 있는 사람이 꽤 많은 것을 볼 수가 있다. 역시 이것을 갖게 되면 힘이 부치고 활력이 없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런 환자들에게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것은 약과 시술이 아니라 선택과 훈련을 통해서 얼마든지 고혈압을 완치할 수 있다는 자신이다. 그 동안의 실적들이 이를 말해준다. 여러 종류의 고혈압 환자들에게 적용하여 건강한 삶을 되찾게 하고, 약 없이도 정상 혈압을 직접 만든 실질적인 모습들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큰 희망을 가질 수 있다. 나보다 험한 사람들도 다 성공하여 완치할 수 있다는데 나라고 못할 것이 없겠다는 남다른 각오와 함께 하나하나 실천을 제대로 해나간다면 100%에 가까운 성공률을 보일 수 있다고 하는 저자의 자신감을 보아도 우리 환자들이 진심으로 믿고서 참여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을 통해서 결코 안전지대가 아닌 내 자신도 잘 받아들여서 생활화를 통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약속하고 있는 건강한 100세 도전의 멋진 모습을 만들어야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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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장에서도 반드시 이기는 선물옵션 실전공략 - 서울대 출신 35년 전설 고명소장의
조철환 지음 / 참돌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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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장에서도 반드시 이기는 선물 옵션 실전공략을 읽고

오늘날은 자본주의 시대이고 자유주의 시대이다. 특별한 통제 없이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얼마든지 생활이 가능하다. 그러나 의미 있는 생활을 하기 위해서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자본이다. 아무리 뜻이 좋고 욕심이 있다 할지라도 존이 없다면 결코 쉽지 않은 것이 바로 자본주의 시대이다. 그래서 내 자신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은 각자가 하는 일에 열심히 종사하여 받은 봉급으로 그 범위 안에서 생활해 나가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다. 물론 원래부터 풍부하였고, 또한 부모를 잘 만나서 여유로움을 물려받은 상황이라면 더욱 더 쉽고 편한 생활이 가능하겠지만 아쉽게도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사실이다. 이러다보니 생활하는 모습이 다르다보니 욕심을 내는 경우가 많다. 뭔가 다르게 투자하여서 더 많이 벌어들일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기 마련이다. 대표적으로 부동산과 주식이 있다. 솔직히 부동산의 경우는 가진 것이 어느 정도 뒷받침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가장 신경을 쓰고 실제 참여하고 있는 것은 바로 주식시장이라 할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을 갖고 작거나 크거나 주식에 투자하여 수시로 팔고 사는 활동을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투자는 자신의 소신과 책임 하에 행해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다른 사람이 성공했다 해서 따라간다 랄지. 다른 사람에게 아에 맡긴다 랄지 하는 경우에 결과가 좋지 못하다면 고스란히 그 결과를 떠안아야 한다는 점이다. 원망을 해도 원위치 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일단 조금씩 투자해가면서 성공과 실패를 직접 경험해보면서 실전을 확실히 배우고서 순전이 자기 책임하에 시도해보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 생각한다. 바로 이런 시도 속에서 좋은 습관을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확고한 자신만의 당당한 투자 모습을 만들어 놓으면 얼마든지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것도 틀림이 없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도 과거에 조금씩 참여한 적도 있었지만 하는 업무와 상충되는 것이어서 여러모로 불편하여 지금은 완전히 끊고 있다. 그러나 언제 기회가 된다면 조금씩이라도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차에 이 좋은 책이 손에 들어왔다. ‘어떤 장에서도 반드시 이기는 선물옵션 실전공략이라는 내 자신에게는 매우 생소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더욱더 관심을 갖고 관련 내용을 세부적으로 공부하여 활용할 생각이다. 이 책을 계기로 다시 주식과 선물옵션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어 갑자기 부자가 된 듯한 착각을 갖기도 하였다. 처음 대하는 선물옵션에 대해서 이 부분 전문가인 저자에 의해서 특별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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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샤일로에서 본 것 - 미국 남북 전쟁 소설선 아모르문디 세계문학 2
앰브로즈 비어스 지음, 정탄 옮김 / 아모르문디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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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샤일로에서 본 것을 읽고

나이 60이 된다. 벌써 군대 옷을 입고 군복무를 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렇지만 당시의 군생활의 모습을 영원히 간직하고 있다. 후방의 훈련소와 병기학교 교육을 마쳤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최전방에 배속되었기 때문이다. 군대 가기 전까지 말로만 들었던 남북을 가르는 철책을 항상 눈앞에 두고서, 아울러 철책 너머 북한군과 주민의 동향을 포대경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에서 군복무를 하였다. 항상 긴장할 수밖에 없었던 시간이었다. 그러다보니 휴가를 가기 위해 강원도 춘천 등에 와서 본 후방 군인들의 모습은 마치 군인 같지 않은 모습으로 느꼈던 시간이기도 하였다. 역시 긴장과 그렇지 않음의 차이를 극명하게 느꼈던 군대시절이었기에 더 기억에 남는 군 복무 기간이었다. 이 책을 보면서 전쟁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과 함께 역사 속에서의 전쟁의 의미도 돌이켜 보는 시간이 되어 매우 유익하였다. 전쟁은 단순히 싸워서 승리 아니면 패배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전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긴장부터 또한 갖가지 국민들의 전쟁에 대해 임하는 자세 등의 얽히고설킨 마음의 모습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내 자신은 전쟁의 당사자는 아니다. 우리나라의 한국전쟁(6.25전쟁)이 끝나고 휴전 이후 2년 후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무렵의 우리의 상황들에 대해서는 그 후 체험과 학습 등으로 알 수 있었다. 역시 어떤 명목으로도 전쟁은 있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었다. 그 여파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명백하게 보여준다. 특히 저자는 가장 위대한 미국 단편 작가이자 미국적 천재성의 완벽한 본보기로 불리 울 정도로 단편소설의 대가라고 한다. 그런 저자가 표현해 낸 미국 남북 전쟁에 대한 다양한 모습들을 여러 단편 소설을 통해서 그려냈고, 그것을 별도로 편집하여 엮은 책이었다. 지금도 저자에 대한 행적에 대해서 많은 호기심을 야기 시키고 있는 상황 하에서 대하는 작품이어서 그런지 많은 점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전쟁을 직, 간접적으로 겪어본 사람과 겪어보지 못한 사람 간에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역시 직접 겪어본 사람에 의해서 쓰여 진 글이기에 생동감과 함께 그 진심을 살펴볼 수가 있다. 전쟁의 참화 속에 벌어지는 극단적으로 전개되는 인간의 운명을 표현함에 있어서 역시 우리 보통 사람과는 판이하게 다른 날카로운 투시를 통해서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흥미를 이끌고 있다. 바로 훌륭한 작가의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다. 군인들과 아울러 민간인의 군상 모습을 전쟁의 사실은 물론이고, 그 밖의 모습들까지도 흥미롭게 표현하고 있다. 쉽게 볼 수 없는 독특한 전쟁 문학의 본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책 뒤쪽의 북군과 남군의 계급과 복식 모습 비교는 너무 좋은 자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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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명에서 단 한명으로
벤 피트릭.스콧 브라운 지음, 정지현 옮김 / 콘텐츠케이브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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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명에서 단 한 명으로를 읽고

솔직히 이 책을 든 내 자신 제목에 제시되어 있는 ‘4만 명에서 단 한명으로의미를 전혀 알 수가 없었다. 표지에 게재되고 있는 사진을 보면서 여자 아이와 주인공 이야기이구나 하는 막연한 생각이었다. 그러나 책을 보면서 파킨슨병보다 더욱 강렬했던 아빠와 딸의 사랑 이야기이고, 아빠인 주인공이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데뷔 첫 경기에서 첫 2루타를 친 이후에 2루에 섰을 때 4만 명의 관중이 기립하여 박수를 받은 경우이고, 그 이후 주인공이 파킨슨병으로 인하여 은퇴한 이후에 아주 어려운 경우에 이르렀을 때 바로 한 명의 예쁜 자녀인 딸 한 명을 위해서 살아야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졌다는 내용을 알게 되었다. 정말 지금까지 약해졌고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된 주인공의 확실하게 변화된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 이것은 보통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됨을 느꼈다. 정말 우리 인간의 모습은 다양하다는 것과 언제 어떻게 변할지를 알 수 없다는 운명론적인 내용을 생각하는 계기도 되었다. 어떻게 나에게만 이런 좋지 못한 일이 벌어질까? 라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한시라도 빨리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긍정적인 생각과 직접적인 실천의 모습으로 행동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잘 나가는 프로야구 선수에게 보통은 나이가 들어서 많이 오는 파킨슨병이 가장 한참의 나이인 20대 초반에 오리라고는 그 누가 상상할 수 있었으랴? 그러나 파킨슨병이 오게 되었고, 수술까지 시도하면서 희망을 갖기도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현상으로 나타나게 된다.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내용도 생각하면서 단 하나의 희망 소중한 피붙이인 자기의 딸아이의 귀여운 행동을 보며 밝은 희망을 갖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절망을 힘껏 헤쳐 나가는 용기를 얻을 수가 있었다. 우리 보통 사람들의 인생도 전혀 예측할 수 없음을 느껴본다. 내 주변에서도 젊은 나이에 유망한 데에도 갑자기 가는 것을 본다. 정말 운명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아쉬운 면을 감출 수가 없음을 느낀 적이 많다. 우리도 항상 이런 마음으로 세상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말 최고의 잘 나가는 모습에서 하루아침에 전혀 힘을 쓸 수 없는 상황의 앞이 캄캄한 절망적 상황에서, 단 한명의 사랑스런 딸을 향한 완전한 몰입과 소통을 통해서 밝은 희망을 찾아가는 주인공의 위대한 모습을 통해서 참으로 우리 인간은 위대하구나!’ 하는 생각을 가질 수가 있었다. 정말 그 어느 책보다도 마음으로 다가오는 감동이 컸다. 역시 행복은 먼 곳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찾아야 한다는 옛말이 진리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정말 행복한 모습으로 건강을 회복시켜가는 멋진 주인공의 든든함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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