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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힘 - 사람과 세상을 움직이는
존 하겔 3세 & 존 실리 브라운 & 랭 데이비슨 지음, 이현주 옮김 / 프런티어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끌어당김의 힘』을 읽고
최근 들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최고의 모습은 무엇일까?’ 라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끔 갖게 된다. 내년이면 나이 60이 다 되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앞으로 남은 시간들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금 순간에 뭔가 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확립시켜 놓을 수 있다면 앞으로 전개되는 그 어떤 시간이든지 무난하게 이겨 갈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본다. 어쨌든 결코 쉽지 않은 과정들이었다. 그리고 현재 교사라는 직업으로 시작한지 30년이 된다. 나름대로는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결코 만족할 수는 없는 일이고, 많이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 최선을 다하여서 노력하리라 다짐해본다. 바로 이렇게 가는데 내 자신에게 큰 힘이 되었던 것이 바로 좋은 책들이다. 그 동안 많은 기회를 갖고 좋은 책을 대해왔으니 우선은 내 자신의 부족한 면을 보완할 수가 있었고, 특히도 자신감과 함께 학생들을 대할 때 필요한 많은 지식과 지혜 등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을 감히 말해본다. 특히 여러 좋은 책들을 통해서 오늘 날의 나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는 데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역시 건강이다. 아울러 일정한 부와 생활 속의 행복을 함께 얻을 수가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바로 이런 행복한 인생을 창조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지혜와 지식과 실천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니 바로 이 책이 주는 큰 매력 포인트이다. 새롭고도 멋지고도 즐거운 인생을 위한 여러 창조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으니 이러한 것들을 본격적으로 적용하여 실천할 수 있다면 그 누구든지 성공적인 인생을 창조하리라는 확신이다. 우리 인생의 가장 중요한 목표인 건강, 부, 행복을 만들어내면서 가장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면 된다. 그러나 결코 쉽지는 않다. 바로 여러 가지를 통해서 힘든 싸움 끝에 얻어질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이렇게 가는데 여러 방법과 기회 등을 잡아야 하는데 바로 이 책처럼 좋은 책도 아주 중요한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성공적인 인생을 창조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까지의 푸시 단계에서 풀 단계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우리들도 과감히 이런 변화에 따라서 대전환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많은 신빙성을 갖게 만들었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츠의 변화의 물결, 아주 빠른 지식의 흐름, 대전환을 주도하는 기관의 혁신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에 큰 공감이 갔다. 아울러 이런 아주 빠른 변화의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드는 강력한 비결은 접근하고, 끌어당겨, 성취하면 된다는 점이다. 바로 이 힘이 이 세상과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끌어당김의 힘이라 확신하면서 새로운 변화의 패러다임으로 내 자신을 과감히 바꿔 나가야겠다는 각오를 다진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