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 - 당신의 월급을 두 배로 올릴 배당투자의 비밀
배정원.안재만 지음 / 참돌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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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를 읽고

돈은 소중한 것 같다. 특히 자본 자유주의 시대에 해당하는 현재에 있어서 솔직히 돈이 없다면 생활 자체가 잘 이루어질 수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일정한 수입을 얻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할 수 있다. 가장 안전한 경우는 원하는 직업을 직접 시험이나 모집을 통해서 얻은 경우이다. 그렇지 못한 경우는 조건이 비교적 낮은 곳에서 일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행 자본주의 시대의 구조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일정한 소득 중에서 여유 돈을 활용하여 투자하는 모습도 흔히 볼 수가 있다. 그 투자라는 것이 은행 등 금융기관에 저축을 통해서나 보험 가입, 널리 사용되는 부동산에 대한 투자, 그리고 많이 활용하고 있는 주식투자 등이 있다. 어떤 것이 이자나 소득이 높은가에 따라 많은 행방이 달라지겠지만 이왕이면 더 높은 이자를 얻을 수가 있고,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곳에 매달리게 되고,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할 수 있다. 내 자신은 아주 단순한 월급쟁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근무를 통해서 받는 고정의 월급을 받고 있다. 그 월급으로 3자녀를 포함한 가정을 운영해야 하며, 대학교 등의 학자금 지출, 생활하기 위한 각종 경비 등에 분담하다 보면 솔직히 그리 남는 여유 돈은 아주 적다. 적은 돈을 가지고 다른 데 투자할 수 있는 여유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생 초기에는 확실히 모르고 증권에 투자하기도 했지만 실패를 했고, 친척 형님의 보증을 섰다가 모든 금액을 떠안는 등의 좋지 못한 경험도 갖고 있기 때문에 솔직히 부정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서 만약 앞으로 여유 돈이 조금이라도 생긴다고 한다면 한 번 투자할만하다는 유혹을 떨쳐버릴 수가 없을 것 같았다. 새로운 투자처가 되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책에서 표현하고 있듯이 우리가 주로 이용하는 은행금리는 많이 낮고, 부동산은 변화 모습이 빨라 재미없고, 주식 시장은 지극히 불안한 시대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여유 돈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저자들은 바로 배당투자를 권하고 있다. 최근에 부자들의 가장 인기 있는 투자수단이라고도 한다. 부자들이 무서운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매력을 갖고 투자한다고 한다면 우리들도 많은 관심을 가질 만 하다는 점이다. 지금 같이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시점에서 5% 이상의 고수익과 함께 안정적인 주가상승까지 받을 수 있는 배당주투자가 인기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내 자신에게는 전혀 문외한인 내용이기도 했지만 책을 보면서 요즘같이 어려운 시점에서 한 번 투자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은 아직 그럴만한 여유가 없지만 앞으로 조금 더 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 요즘 보기 드문 독서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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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이기는 콘텐츠의 비밀 - 도배 안 해도 널리 퍼지는 소셜 콘텐츠 제작법
김태욱 외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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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이기는 콘텐츠의 비밀을 읽고

솔직히 고백해 보건데 내 자신 60이 다 되다 보니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들이 매우 낯설게 보이면서 왠지 두렵다는 생각도 갖게 된다. 결국 빠른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젊은 세대에게는 매우 좋은 현상이지만 우리와 같이 나이가 든 세대인 경우에는 잘 적응해 나가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심감이 없어지는 그런 감정도 갖게 된다. 그렇다고 눈 먼 산처럼 바라볼 수만 없는 일이고, 그렇다고 막 매달려서 거기에 빠진다는 것도 맞지 않은 것 같고 여러모로 고민을 했던 경험을 갖고 있다. 솔직히 핸드폰도 번호도 구식이었다. 큰 불편이 없었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하려는 것이 결국 딸들의 권유로 교체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별로 활용 여부를 몰라서 제대로 사용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점차적으로 그 요긴함과 편리함과 언제 어디서나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바로 참여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게 되었다. 이래서 학생들을 포함한 젊은 세대들이 여기에 빠지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렇다고 내 자신이 빠질 수는 없었다. 아주 기본적인 사항만 잘 활용하면서 지금 보내고 있다 할 수 있다. 솔직히 인터넷의 메일과 카페, 제자들 동창회 밴드,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을 활용하고 있다. 그렇다고 젊은 사람들과 달리 매달리지는 않는다. 볼 것만, 활용할 것만 하기 때문에 그리 사용량은 많지가 않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쇼셜마케팅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 정말 내 자신이 인터넷을 활용한 블로그나 카페, 쪽지, 메일 등에 대해서 좀 더 멋지고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장식해놓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여기에 필요한 각종 지식들을 알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분야의 전문가인 4분 저자가 각자 담당한 스토리텔링, 글쓰기, 이미지 콘텐츠, 동영상 만들기에 대해서 아주 세세하게 안내하고 있어 너무 좋았다. 솔직히 지금까지 마음은 있어도 선뜻 도전하지 못했던 점도 없지 않았던 내 자신에게 정말 절호의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정말 내 자신의 진면모를 알릴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글쓰기, 보여줘서 기억하게 만들 수 있는 이미지 콘텐츠와 쇼셜 미디어 마케팅이라 불리 우는 동영상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은 물론이고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다. 곁에 두고서 그 비법들을 아주 잘 익혀서 내 자신의 계정 등을 과감히 수정을 통해서 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뭔가 얻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각오를 갖게 되었다는 점이다. 많이 어색하기는 하겠지만 정말 내 자신을 더 멋지게 장식해 나가는데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 같아서 책을 읽는 내내 행복한 웃음이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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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경제의 귀환 - 잃어버린 성장 DNA를 찾는 길
오영호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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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경제의 귀환을 읽고

우리 대한민국이 정말 자랑스럽다. 문외한인 내 자신이 생각해보아도 예전의 모습을 생각해본다면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을 지금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세계에서도 보기 드물 정도로 경제에서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정부는 물론이고 전 국민들이 이에 동참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독일의 과거의 놀라운 변화를 라인강의 기적이라 불리웠듯이 우리 한국의 모습을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 웠을 정도니 말이다. 내 자신의 모습을 통해서 짚어보고자 한다. 내 자신이 태어난 시기가 바로 한국전쟁이 끝난 지 2년 후였다. 정말 전쟁 이후에 모습은 상상만 해도 어려움이 뒤따르게 되었고, 특히 시골에는 아주 전기시설은 물론이고 도로 등 모든 것이 과거의 모습을 유지한 마치 옛 왕조시절의 모습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리도 다니었던 60 여년대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70년도 초반의 고등학교 시절에도 마찬가지이다. 정말 힘들었던 주변의 여건이었다. 그런 가운데 경제개발계획이 추진되었고, 이것이 계속 이어지면서 오늘날의 우리 한국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도 어려운 가운데에서 나름대로 노력하고 저축하고 하면서 당당하게 한 국민으로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정말 자랑스런 우리 대한민국이고 내 자신이라 확신해본다. 그런 우리 한국의 현황을 보면 앞으로의 낙관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국가였지만 여러 경제난관 등에 직면해있고, 경제 및 소득 양극화에 따른 사회갈등이 심화되어가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 판단한다. 바로 이 분야의 여러 직책을 역임하였고 전문가 역할을 한 저자가 내리는 판단은 매우 시의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냉철하게 이 시점에서 우리 경제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냉철하게 짚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쪽으로 합심 단결하여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 경제 50년을 시대별로 구분해 주요한 경제현안과 성과들, 사회적 자본의 변동과정을 통해서 신뢰와 경제성장의 연관성을 강조하고 있다. 자꾸 잃어버려 가고 있는 우리의 성장 DNA를 찾기 위해서는 저자는 바로 신뢰경제를 강조한다. 자꾸 잃어가고 있는 경제 분야에서 신뢰가 회복될 수 있다면 얼마든지 다시 새롭게 도전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세계 경제 있어서 우리 한국의 경제가 선도자적인 역할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한국경제의 기적을 만들어 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는 할 수 있다고 확신해본다. 예전에 모든 것이 불리했을 때도 훌륭히 해냈기 때문에 지금 다시 도전한다면 훨씬 더 당당하게 그 임무를 해낼 수 있는 힘이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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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직 지지 않았다 - 함께 뛰는 법을 잊은 4050 부활 프로젝트
김현미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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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직 지지 않았다를 읽고

내 자신도 50대에 속한다. 과연 이 나이에 있어서 현실과 미래에 대한 준비가 확실히 되어 있는지 한 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었다. 물로 나름대로 생각하는 경우는 가끔 있었지만 더 진지하게 임하는 경우는 아직 없었다. 그런데 지금 바로 이 책을 통해서 바로 50대에 대한 내 자신의 모습과 이후의 생활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저자의 표현대로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세계적인 경제성장에 청춘을 바친 50대였지만 당당하게 살아가야한 세대인데도 그 자체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이다. 물론 나름대로 노력에 의해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사람들이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을 우리가 경시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이들에게 자신들의 생활은 물론이고 노부모 봉양, 떨어지는 집 값, 아직도 남은 자녀 교육비 등 많은 투자처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참으로 쉽지 않은 시절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그 험한 세상을 다 이겨왔는데 절대로 쓰러질 수 없다는 점이다. 뭔가 새롭게 도전하고 다시 힘을 내서 극복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역시 우리나라의 여러 세대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세대가 바로 50대라 할 수 있다. 얼마든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런 내 자신을 포함하여 막중한 세대인 50대에 관한 많은 것들을 국회의원으로서 국민과 선거구민,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위치로서 막중한 일을 하면서 이렇게 관심을 갖고서 이런 좋은 책을 발간할 수 있다는 것 자체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보통 사람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없는 위치에서 바라다보고, 직접 뛰어들어서 활동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렇게 좋은 책자를 만든 것에 대해서도 큰 박수를 보낸다. 국회의원에서 50대의 일상으로 걸어 들어가서 직접 눈에 비친 모습들의 모든 것을 담아 주었기에 읽는 내내 감동의 눈길과 마음이 가는 것은 인지상정이라 생각을 한다. 50대의 막중한 세대의 모든 것과 문제점 등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면 한다. 아울러 각 분야에서 서로 연대하는 가운데 더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얻었으면 한다. 직접 담아내는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더 실감이 갔다. 각계각층의 50대에게서 듣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서 우리 사회도 이런 곳이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도전에 나서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날카로운 진단 속에서 더 밝은 희망을 얻을 수 있고, 직접 도전도 할 수 있는 많은 지혜와 함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으리라 확신한다. 자치 공동체로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활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공간을 만드는데 다 같이 노력을 기울였으면 한다. 좋은 공부를 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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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사회 - 왜 일자리가 사라지고 실업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을까
피터 카펠리 지음, 김인수 옮김 / 레인메이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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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사회를 읽고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중학교이다. 지금은 의무교육이 되었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전 국민들에게 보급하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바로 이 중학교 때 자신의 진로가 결정되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왜냐 하면 중학교 졸업과 함께 고등학교에 진학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과정이 결국 인문계고와 전문계통고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이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전과 달리 대부분의 학생들이 인문계를 선호한다. 그 이유는 대학을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학생들이 전부가 다 대학에 갈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또한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전부 취업이 되느냐는 더 큰 문제이다. 대학까지 나오고도 취업을 하는 비율은 절반이 안 된다는 사실이다. 이러할 때 오히려 일찍 전문계고를 선택하여서 제대로 기술과 함께 공부에 임해서 바로 취업으로 들어간다면 어느 경우가 좋을지는 각자가 판단할 문제라 생각한다. 내 자신은 중학교 교사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하곤 한다. 특히 3학년 학생들을 가르칠 때는 더더욱 그런다. 그러면서 내 경우를 이야기해주곤 한다. 전문계고를 나와서 바로 취업하여서 일을 하였지만 대학을 절대 갈 수 없는 처지였다는 것과 결국 군대 제대 이후 한참 후인 스물일곱의 나이에 야간대학을 나와서 바로 교직에 들어와 교사로서 귀한 사람들을 만났다는 것과 함께 내 있는 사실을 강조하곤 한다. 오히려 공부에 취미 없는 학생들에게 특별히 더 강조하고 있다. 요즘 일자리 얻기가 결코 쉽지 않다고 한다. 아무래도 경제의 활성화와 함께 고용이 많이 늘어나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채용 시스템 자동화로 인하여 일정한 자격을 갖추지 못하면 어림도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많은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은 돈과 시간을 들여서 일정한 자격증을 따고 기업에서 요구하고 있는 틀에 맞추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규격화된 하나의 부품이 되어가고, 들어가고 싶은 기업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저자의 표현은 정말 적절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이 부품사회화의 구성원이 된다는 조금은 끔직한 모습이 두렵기도 하다. 일자리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은 기업에서 채용 과정의 구조적 측면에서 일자리와 노동시장에 만연한 편견을 논리적으로 파헤치고 있어 매우 중요한 시사점을 우리게 주고 있다 생각한다.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취업준비생은 물론이고 새로운 직업 희망자들에게 많은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구인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서도 관심을 갖고 대한다면 좋은 해결책이 보일 것이라는 생각이다. 멋진 사회구조를 만드는데 좋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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