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왕 수능 영단어 암기법 - 상
이종원.김상훈 지음 / 제이앤씨커뮤니티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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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왕 수능 영단어 암기법()을 읽고

나이 60이 된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지금 현재는 영어 공부를 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실제 생활에서도 영어를 거의 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영어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과 함께 나이와는 별개로 당연하게 기본적인 실력을 갖추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 학생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영어 공부를 하는 경우는 주변에서도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관심을 갖고서 그 옛 학창 시절에 어렵게 공부했던 시절을 상기하면서 나름대로 준비하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갖고 있었지만 실제 실천으로 옮기지는 못하였다. 그런데 이 책을 받는 순간부터 다시 이 책에 소개하고 있는 암기법을 바탕으로 다시 기본적인 영어 단어부터라도 내 것으로 만들려 하는 노력을 해나가야겠다고 나 자신에게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되어서 매우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힘들게 중학교를 다녔었다. 수업료를 제 때 내지 못하여서 집으로 돌려 보낸 적도 있었던 추억도 있고, 일반 고등학교를 갈 수 없는 가정형편 때문에 고심을 한 끝에 결국 모험을 하여서 당시 서울에 있는 국립 고등학교에 낸 원서가 합격을 하여서 서울에서 공부를 할 기회를 얻었지만 원래부터 대학 진학은 할 수 없었고,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서 일을 하는 직업인으로 생활을 시작하였으니 제대로 남들과 같이 공부만을 원 없이 해보지 못했던 과거를 갖고 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 없어서 시간이 많이 지나서 방통대나 야간 대학에 들어가 공부를 하여 오늘의 직업을 갖기 시작했지만 어려웠던 시간들이었다. 그래서 영어도 솔직히 겨우 유지만 해왔던 실력이었다. 그 이후 신경을 쓰지 않았으니 결과는 뻔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영어 공부의 필요성과 함께 특히 영어 단어의 암기법을 통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니 정말 또 하나의 행운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주제별로 주제에 관한 세부 항목별로 단어를 예시하고 단어와 관련한 그림까지 제시되고 있고, 암기법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암기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연스럽게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영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자신감을 가져본다. 꽤나 멀어져 있던 영어 공부, 그 가장 기본적인 단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고 열심히 대할 수 있는 내 자신에게 좋은 기회라 여기고 새롭게 영어 공부 특히 영단어 공부로 시작할 수 있다는 각오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몇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한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좋은 계기로 삼고서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내 자신 나름대로의 각오가 실천으로 가는데 이 책이 끼치는 영향이 매우 컸다는 점이다. 영어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명심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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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in 미쿡? - 고등학생에게 미국은 이렇다 Living in USA
이현지 지음 / 제이앤씨커뮤니티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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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in 미쿡?을 읽고

나이 60이 되지만 아직 미국을 가보지 못했다.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어떤 나라도 아직 가보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다. 영어가 매우 중요한 언어로써 그 역할을 하고 있는 시기인데도 이에 대한 대비랄까 준비가 매우 부족한 내 자신임을 고백해본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늦더라고 꼭 한 번은 가보고 싶은 국가이기도 하다. 그리고 만약 간다면 영어로 간단한 대화라도 나눠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아직은 막연한 바람인지도 모르겠다. 미국에 대해서는 그냥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지 구체적인 내용은 거의 막막하다 할 것이다. 특히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이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많이 가질 수 있다면 그 만큼 학생들에게 더 높은 꿈과 함께 열심히 도전할 수 있도록 유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가장 중요한 학창시절인 미국 고등학교 학생으로서의 저자가 느끼는 미국인들의 실제 생활모습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특히 우리글에 대한 해당 영어 원문을 함께 싣고 있어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정말 간접적으로만 극히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생활하면서 직접 느끼는 모든 것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을 속속들이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정말 효과적인 미국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로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거기에다가 다양한 실제 사진을 첨부하고 있어 시각적으로도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우리와 너무 밀접한 관계에 있고, 영어의 쓰임새가 갈수록 국제화 되어 가는 가운데 이런 책이 발간되었고, 특히 큰 꿈을 안고 열심히 도전하는 시기인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더더욱 좋은 계기를 주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가끔 수업시간에 들고 가서 직접 보여 주면서 이런 좋은 책도 나왔다.” 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더 소중한 꿈을 향하여 더욱 더 도전해 나가는데 많은 지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미국의 한 평범한 고등학교 학생으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꾸밈없이 바라다보고 직접 느끼는 현실감 있는 미국의 전체 모습과 미국인들의 생활 현장을 바라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적극 살렸으면 한다. 이렇게 이 책을 끝까지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국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감 있게 영어 공부에 대한 실질적인 도전을 이루는 계기가 된다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비록 간접적인 체험이 되었다 할지라도 이 간접적인 체험이 직접 행하는 체험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유도도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뭔가 새롭게 도전을 시도 한다는 것 자체가 앞서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는 점을 적극 안내하여 많은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좋은 책을 내준 저자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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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의 26가지 비밀 - ETS가 알려 주지 않는
히로 마에다 & 세료인 류스이 지음, 전경아 옮김 / 넥서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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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S가 알려주지 않는 토익의 26가지 비밀을 읽고

얼마 전 대학교 3학년에 다니는 막내딸이 토익 시험을 본다고 수험장까지 데려다 준 적이 있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시험을 보기 위해서 수험장으로 오는 모습을 지켜본 적이 있었다. 바로 이 모습을 통해서 내 자신의 모습도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별하게 이 토익 시험을 꼭 봐야 한다는 책임감은 없으나 현대인으로서 당연히 갖추어야 할 자격의 하나로 인식한다면 필요한 일이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 꾸준히 도전하면서 영어와 가까워지는 모습은 너무 좋아 보였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해서 내 자신이 하는 일들이 영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한다면 당연히 영어 공부에 매달리고 했을 텐 데, 학교에 근무를 시작한 이후에는 교과목이 사회이다 보니 별로 시시부지 하였고, 결국은 거의 손을 떼다시피 하였다. 그러다보니 아주 조금 갖고 있던 영어에 대한 상식과 대화 등이 거의 멀리 사라져 가버린 상황이라 할 수 있다. 현실에 있어서 당장 필요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다 보니 시간은 꽤 흘러가 버렸고, 나이 60이 되어버렸으니 영원히 현 상태일까 하는 생각도 안 해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미련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영어는 국제어의 기본으로서 언제 어디서든지 실제 필요한 언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내 자신에게 가장 희망이 되었던 것은 저자가 토익을 공부하는 과정이 퍽 인상적이었다. 어느 정도 영어 공부를 했다고 자부하면서 본 처음 토익 시험에서 595점이었는데 여기서 확실하게 느끼는 점을 직접 영어 실력을 쌓은 도구로 토익시험 공부에 집중하기로 하여 계속적으로 토익 점수는 물론이고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도 향상되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과거의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서 영어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영어로 된 많은 작품과 함께 이런 의미 있는 책을 만든 것이라 고백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저자가 말한 당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토익을 믿어라.”는 것을 지침으로 삼는다면 가능하리라 확신해본다. 아울러 이 세상에 영어를 못하는 사람은 없고,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있을 뿐이다.’라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임할 수 있다면 멋진 영어의 실력자는 물론이고 토익시험에도 고득점으로 화할 수 있다는 저자의 판단이 마음에 쏘옥 들어왔다. 역시 우리 보통 사람들에게는 이런 앞서 간 성공적인 사람들이 정말 고마울 때가 있다. 이것을 정말 귀한 인연으로 여기면서 그대로 모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확실한 신념과 함께 실천으로 이어진다면 멋진 결실은 확실하기 때문이다.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즐겁게 받아들이고 토익공부에 임하여 멋진 결실로 만들어야겠다는 확신을 가져본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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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미스터 갓
핀 지음, 차동엽 옮김 / 위즈앤비즈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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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미스터 갓을 읽고

정말 감동적이었다. 갑자기 지금 전개되는 사회 현상들이 어떻게 보아야 할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했다. 이 책에서와 같은 정경의 모습들이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지만 그리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많은 감동을 자아내게 하면서 많은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뜻 깊은 독서 시간이 되었다. 어찌 생각해보면 있을 수 없는 이야기일 것 같지만 실제로 실존 인물이라고 한다. 그래서 더 감동적으로 다가왔는지 모른다. 그런데 주인공인 안나는 여덟 살에 죽고 만다. 정말 생각할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주인공이었던 스무 살의 핀과 주인공인 어린 안나와의 3년 반 정도의 친구 이상으로 가까이 시간 보냄을 통해서 알게 되는 미스터 갓인 하나님과 자연의 신비로움과 우리 어른들의 이해타산을 떠나서 순수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전혀 낯설지 않은 그 순수함 속에서 어린 안나와 어른인 핀 등과 서로 기상천외한 교감을 통해서 하나로 되어가는 과정들이 환상적이면서 실제감이 있어 좋았다. 정말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현실의 모습을 그려지고 있는 생각과 행동의 실제는 마치 영감을 서로 주고받듯이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의 물결을 안기고 있다. 영국의 시인 읠리엄 워즈워스가 아이는 어른의 아버지다!” 라는 표현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정말 진한 감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우리도 바로 진정한 인간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복잡하고 드센 현재의 세상을 가장 바람직한 생각과 행동을 통해서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안내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우리들도 생활하다 보면 전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자연스럽게 맺어지는 인연의 고리를 갖고 산다 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할 때 내 자신의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더 나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사고와 실천을 할 때 정말 염두에 두고서 해야 할 교훈적인 이야기여서 더욱 더 감동적인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어른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고 행동하는 고정적인 관념에서 과감하게 자신의 신선한 생각과 거침없는 행동을 통해서 앞서 나가는 안나의 그 현명함의 모습이 정말 눈에 선하다. 그러기 때문에 나이 60이 되는 내 자신에도 대단한 모습으로 비치게 되었다. 모든 것에 관심을 갖고, 아름다운 사랑의 지혜를 통해서 우리 어른들에게 따끔하게 만드는 안나의 대단한 모습을 항상 염두에 두고 생활해 나갔으면 한다. 역시 좋은 책들은 깊은 감동을 준다는 말이 꼭 들어맞는다는 생각을 다지게 되었다. 왜냐하면 내 마음에 느끼는 진한 여운과 함께 아름다운 정경이 항상 떠오를 것 같다. 그것을 모토로 하여서 내 자신이 하고 있는 우리 학생들을 위한 봉사 활동 등에 더욱 더 열심히 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진지하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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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인간 - 내 인생 좀먹는 인간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는 법
베르나르도 스타마테아스 지음, 변선희 옮김 / 알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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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인간을 읽고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다. 만물의 영장들이다. 그런데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절대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뛰어나고, 능력이 있고, 재물이 넘쳐나도 함께 하는 인간관계가 없다면 전혀 의미가 없는 인생일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평소에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어디를 가나 반드시 사람과의 관계를 가질 수밖에 없는 숙명이기도 하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지가 않다는 사실이다. 정말 같은 사람인데도 너무 다른 모습에 의아해 하는 경우도 있다. 바로 이런 모습에서 탈피하여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마음을 탁 터놓고 서로의 보탬이 되는 지혜로운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역시 우리들은 스스로 배우고 느껴야만 한다. 물론 그러는 과정에서 성공도 실패도 있을 수가 있다. 성공이든 실패이든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맺고 지속하는데 매우 필요한 일이기에 자주 부딪쳐서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는 것을 바람직하게 생각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인간관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유해인간에 대한 의미와 함께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유형별 대처법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난생 처음 들어보는 유해인간이란 단어이기도 했지만 체계적으로 알 수 있도록 1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면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법도 아울러 안내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대할 수 있는 이러 유해인간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다면 더 나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면서 더 멋진 삶을 살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지혜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오직 한 번뿐인 내 자신의 소중한 인생에 있어서 사사건건 부딪히며 인생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짜증 유발자들인 유행인간에 대해 적절하게 대처만 할 수 있다면 지금의 삶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만드는데 큰 기여가 되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그런 면에서도 이 책은 그 어떤 책보다 우리들에게 꼭 필요하고 당면한 지혜를 주고 있는 좋은 책이라고 자신할 수 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면 자연적으로 생활의 모습도 최고의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 있는 유해인간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힘은 우리 모두가 갖고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내면의 힘을 적극 활용해서 나에게 주어진 오직 한 번뿐인 내 멋진 인생을 만들어 행복을 누려야 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라 생각한다. 당당하게 주변의 좋은 인간관계 속에서 살기위한 올바른 선택과 실천을 해나가도록 하자. 절대 남이 해줄 수 없는 일이다. 오직 내 인생은 내 자신이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주변의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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