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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의식하면 건강해진다 - 병 없이 사는 자율신경 건강법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윤지나 옮김 / 청림Life / 2014년 1월
평점 :
품절
『이것만
의식하면 건강해진다』를
읽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에 관한 의식과 실천이라 할 수가 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을 수가 없기 때문에 각기 각자가 나름대로 건강관리를 해나가고 있겠지만 기본 마인드는 거의 대동소이하다고 할 수가
있다.
우리
주변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건강관리를 위한 노력들을 해나가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
중에서 자신에 맞는 건강관리법을 찾아서 습관처럼 익혀나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이런
건강관리법을 찾는 데 있어서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이 책과 같은 좋은 건강관리 지침을 확실하게 담고 있는 내용을 통해서 확보할 수 있다면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본다.
최신의
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저자의 간단명료한 안내로써 확실하면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건강법들을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율신경에
관한 건강법이 15장에
아주 세세하게 실천해야 할 126가지가
소개되고 있으니 거의 우리 몸에 대한 박사과정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소개하고
있는 내용 중에서 자신과 맞는 건강법을 확실하게 찾아서 바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건강법을 얻게 되고, 건강한
인생으로서 즐겁게 생활해 나갈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다.
건강관리에
관한 생각을 갖고는 있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실천으로 이어가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끝까지 한 번 선택한 것을 완수한 경험도 없음을 부끄럽게 생각해본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은 몇 가지는 충실히 실천으로 옮겨서 인생의 끝까지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각오를 다진 독서시간이 되어 너무
좋았다.
우선
내 생명활동의 근간을 이루게 하는 내 자신의 자율신경을 유지하기 위해 심신을 잘 조화시켜야 한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
의식의 교감과 부교감 신경의 균형을 위한 여러 활동에 대한 안내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제공하고
있는 많은 건강법들은 주제에 관해서 아주 짤막하면서도 핵심적인 실천 내용을 제시하고 있어 누구든지 바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그 어느
책에서도 볼 수 없는 강력한 믿음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우리
몸과 관련한 모든 내용을 정말 현실적으로 우리들이 실천해 나가야 할 핵심적인 모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주장을 해본다.
자신하건데
이 책을 대하면 분명 자신과 맞는 건강관리법을 확실하게 찾을 수가 있고, 확고하게
실천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되리라는 확신이다.
이
시점에서 자신의 건강에 관한 모든 것을 점검해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건강한 의식과 실천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가족 등 주변 사람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확실한 안내의 좋은 책이라고 과감하게 주장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