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예수 - 불의에 저항한 예수 '마태오 복음' 해설
김근수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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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예수를 읽고

내 자신 솔직히 아직 어떤 종교든지 신봉하는 신도가 아니다. 물론 그 동안 많은 경험이나 체험도 해보았지만 아직까지 전담하여 몸과 마음을 맡긴 적은 없다. 그러나 모든 믿음에 대해서는 강력한 지지와 함께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있다. 그래서 마음을 열고 수용하는 입장에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경전 내용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매우 생소한 입장이다. 낯설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임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그리 쉽지가 않다. 다만 이런 좋은 책자를 통해서 공부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기회로 삼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좋은 시간이다. 책의 내용뿐만이 아니라 우선 저자 나름대로 연구해 온 결실에 대해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그 누구도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길을 택하여 이런 놀라운 저술과 함께 지속적인 연구 의지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존경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평신도 신학자로서 한 분야에 대한 꾸준히 공부해 온 결실을 이런 좋은 결과물로 만들어 낸 저자의 대단함은 역시 독실한 믿음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성경 내용으로만 느낄 수 없는 분위기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예수의 행동에 대해서 특히 인간의 구원을 위해 활동하는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는 성경의 내용에 대해서도 이렇게 의미를 부여함에 따라 다른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도 참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큰 선물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느낀 여러 지식을 실제로 느껴볼 수 있도록 앞으로 시간을 좀 더 투자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성경의 내용 중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마태오복음"에 관한 연구와 해설을 통해서 새로운 많은 부분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었으면 한다. 진정한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동을 통해서 사랑이라는 가장 바람직한 모습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해본다. 특히도 보통 사람들에 비해서 여러 면에서 악조건을 갖고 있는 병든 자와 가난한 자, 소외된 자와 과부, 창녀 등 사회적 약자를 찾아 사랑을 베풀면서 함께 해왔던 예수님의 진면모를 모두가 절실하게 느꼈으면 한다. 아울러 현실 생활 속에서 과감하게 실천의 모습을 통해서 내 자신과 이웃이. 국가가, 세계가 똑같은 마음으로 사랑에 넘치는 평화로운 모습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겨울 방학을 맞아서 서유럽 여행 중에 바티칸시티와 교황청을 둘러볼 기회를 가졌다. 세계에서 몰려 든 관광객 때문에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했고, 박물관 전시 관람 시에도 뒷사람을 따라 가야만 하는 번잡함이 있었지만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환함을 직접 보고 느꼈었다. 바로 이런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진실한 믿음을 통해서 전 인류가 함께 가는 평화로운 모습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넘쳐났으면 한다. 좋은 책을 읽는 행복함을 맛볼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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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의 고백 - 돈과 시장을 이긴 미완의 철학
조지 소로스 지음, 이건 옮김 / 북돋움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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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의 고백:돈과 시장을 이긴 미완의 철학을 읽고

우선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역시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내용이 담긴 것이어서 관심이 갈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돈과 시장을 이기는 억만장자의 고백이라는 타이틀이 정말 근사하면서도 매우 매력 있는 모습이었다. 여든 평생을 살아오면서 약 50년 동안의 투자 역정의 경험과 함께 새로운 지식과 원대한 꿈을 펼쳐왔던 저자이기에 그 감동과 함께 실제로 다가오는 감이 달랐다. 역시 인물은 인물값을 한다는 속설이 진짜 맞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시장근본주의와 맞서 싸워서 스스로를 최고의 강자로 만들어 가는 이기는 사고의 결정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그 감동은 더욱 더 크다 할 수 있다. 비전문가이면서 이 방면에 거의 활동을 하고 있지 않는 입장에서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오류성이나 재귀성 개념 등은 낯설면서도 결코 쉬운 내용이 아니어서 어렵기만 하기도 하였다. 책을 보아도 쏘옥 들어오지 않기도 하였지만 이런 좋은 독서 기회를 통해서 우리와는 다른 세계적인 인물의 사상적 기반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개인적으로 무척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그 동안 살아오면서 아니면 앞으로 살아가야 할 미래에 대한 나름대로 확실한 준비를 해 나갈 수 있다면 아주 좋은 독서시간으로 기억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어렵다고 해서 포기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지하게 대함으로서 확실하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아울러 이런 관점에서 주변과 우리나라, 세계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고 나름대로 새롭게 시도해 나갈 수 있다면 이 책을 읽는 충분한 결실이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특히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것을 받아들여서 자신을 철저하게 실행해 나갈 수 있다면 한 분야에서 진정한 강자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세계 최고의 영향력 있는 저자의 글이어서 그런지 더 깊이가 있고, 영향력이 느껴짐을 알 수 있었다. 결코 쉽지 않는 내용들이지만 강연형태의 글이기 때문에 더 쉽게 다가서면서 꼭 경제 한 분야만이 아닌 다양한 부분까지도 언급하고 있어서 요즘 인기 단어인 인문학적인 교양까지도 얻을 수 있는 좋은 독서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본다. 진정한 저자의 투자 철학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바람직한 투자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매니저로서의 담담한 고백 겸 안내이기 때문에 무조건 신뢰가 간다. 물론 나름대로의 다른 접근이나 방법도 있겠지만 진지하게 받아들이면서 약간의 보완만 할 수 있다면 분명코 좋은 결실로 확립되리라 확신해본다. 세계 최강자로서의 직접 강연하는 내용의 강연록이어서 더욱 친근함과 함께 신뢰가 느껴지고, 앞으로 적용해 나간다면 분명코 성공으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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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타고 떠난 그 차 - 김태진 전문기자의 자동차 브랜드 스토리
김태진 지음 / 김영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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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타고 떠난 그 차를 읽고

지금 이 세상에 자동차가 없다면 어떤 모습일까를 생각해본다. 정말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다. 내 나이 육십이 되었으니까 어렸을 때는 정말 많지 않았던 세상을 쭉 살아왔기에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다. 그러나 지금 세대들에게 있어서는 도저히 상상하기가 결코 쉽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가끔 생각해보는 오늘 날의 삶에 있어서 자동차는 필수가 아니라 그 이상의 애물단지이기 때문이다. 우리 직장만 하더라도 100명에 가깝지만 자동차를 운전하지 않는 직원은 불과 몇 명에 불과하다. 그 만큼 삶에 있어서 필수품이 되었고, 또 맞벌이 등 많은 경우에는 한 집에 2대를 갖고 있는 경우도 많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도 자동차를 구입한지가 10년이 넘었다. 5년 정도 직접 운전하다가 그 이후에는 운전을 하고 있지 않다. 이유는 몸이 좋지 않아서 그리 크지 않았지만 사고를 두 번 정도 내면서 내 자신을 위해서 운전을 하지 않기로 하였다. 그러다보니 운전도 전혀 하지 못했던 한 살 밑의 아내가 힘들게 운전학원을 다니면서 면허증을 따서 내 대신 운전을 하면서 지금은 아내 덕을 보고 있다. 솔직히 운전을 직접 하지 않고 하다 보니 자동차에 대한 욕심은 많이 없다고 보지만 직장에서 보면 젊은 층의 최대 관심사의 하나로 보일 정도이다. 그 만큼 자동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함께 젊음을 과시하려는 듯한 인상을 받을 때가 많다. 이런 내 자신에게 자동차에 대한 각종 브랜드와 함께 펼쳐지는 흥미진진하면서도 해박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일부 브랜드는 있었지만 세계적인 명차는 물론이고 각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차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는 상황 하에서 대하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정말 많은 관심과 함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자동차 전문기자인 저자가 쓴 책이기에 자동차의 역사는 물론이고 자동차 브랜드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흐름과 특색 등 고객의 관심사에 대해 해박하게 풀어놓고 있으니 정말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세계 19개의 자동차 브랜드 중에 처음 들어 본 브랜드 명도 꽤 될 정도였다. 그리고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에 있어서 이를 쉽게 받아들이고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도 해본다. 오늘 날에 있어서 자동차는 성인이 되면 남녀 할 것 없이 반드시 관심과 함께 구입하여야 하는 필수품이 되었다. 잡지가 아닌 단행본으로서 저자가 직접 시승을 해보았고, 총괄 디자이너나 최고경영자를 만나 얻어내 이야기들을 다루었으므로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았다 할 수 있다. 해당 국가와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자동차에 대한 꼭 필요한 이야기를 통해서 최고 기분과 함께 안전운행을 최고 모토로 하는 생활이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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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 - 김병삼 목사 페이스북 에세이
김병삼 지음, 이진호 사진 / 샘솟는기쁨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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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행복합니다를 읽고

이 세상을 살면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면 가장 최고의 멋진 삶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행복함의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중요한 관점은 본인 자신의 사고와 실천의 모습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는 그저 그런 것 같지만 행복한 모습으로 열심히 임하는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고, 아주 많은 것을 갖고 있어도 그리 행복하지 못한 모습으로 비출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행복의 모습과 함께 그 행복한 모습을 만들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선 이 책에 전개하고 있는 내용들은 편하게 읽을 수가 있다.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가지고 아주 부드럽게 그러면서 아주 뼈있는 내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읽음과 동시에 바로 나의 행복으로 다가서게 하고 있다. 꼭 교인의 신도가 아니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글들이어서 오히려 쉽게 다가설 수 있게 만들고 있다. 신도든지 비 신도든지 주제 글들을 통해서 나름대로 짙은 감동과 지혜를 얻을 수가 있고, 즉시 실천으로 옮기면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한다. 정말 자연스러운 접근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제시한 주제에 대해서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어 좋았다. 아직 내 자신은 교회 등에 나가지 않고 있다. 그러다보니 성경책을 포함한 관련 책들도 거의 대하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가끔 대하거나 주변에서 볼 때에는 그리 낯설지가 않은 것은 사실이다. 바로 이 책과 같은 여러 진리들을 실제 느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변 어디를 보아도 이와 관련한 건물들과 신도들, 자료들을 직접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항상 가까워 옴을 느끼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더욱 더 가깝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왜냐하면 책을 들고 다니면서 버스에서나 아니면 조그만 틈이 있을 때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대상이 되었으니 말이다. 자가 승용차 운전을 그만 둔지 6년이 되었다. 자연스럽게 걷고 버스를 이용한다. 바로 승차 시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책들을 대하고 있는데 바로 이 책은 이런 시간을 최대한 이용하면서 최고의 진리들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었다. 부담 없이 읽고 생각하고 실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책에 제시하고 있는 94개 묵상 글을 자유롭게 볼 수가 있고, 내용과 관련된 흑백 사진 30컷이 제시되면서 더욱 더 가깝게 만들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아주 자유롭게 서로 주고받는 페이스북을 통해 전달되는 글에는 정말 진솔한 댓글과 함께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직접 느낄 수가 있었다. 내 자신은 물론이고 나와 함께 살아가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함께 행복함이 넘칠 수 있도록 하는데 이 책은 분명 스승역할을 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선구적인 사고와 실천하는 저자에게 큰 박수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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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 아기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육아 실험 50가지
숀 갤러거 지음, 장정인 옮김, 이지연 감수 / 처음북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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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궁금해요를 읽고

솔직히 내 자신에게 있어 이 책은 많이 어려웠던 책이었노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나이가 환갑이고, 세 명의 자녀들이 성인 이상으로 성장하여서 가까이에서 아이들을 직접 대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은 없기 때문이다. 큰 딸도 아직 결혼 전이어서 손자나 손녀도 아직 못보고 있다. 다만 미리 예습 하는 시간을 통해서 공부해놓는다는 조금은 이상한 독서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한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은 내용 자체가 익숙하지가 않고 해서 책을 읽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저자가 직접 실험을 통해서 만든 놀라운 아기들의 능력 보고서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에도 얼마든지 전파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인지 발달 과정과 함께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육아 관련 과학 실험 5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비교적 단순하게 귀엽고 무기력한 존재로부터 똑똑하고 능동적인 영리한 존재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능력들을 우리 아이들이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숨겨져 있는 이런 능력들을 바르게 보고 찾아낼 수 있도록 이 책은 안내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부모들은 반드시 이런 좋은 책을 가까이 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역시 우리 사람들의 분명코 생각과 현실은 다르다는 사실이다. 생각으로 막상 다 할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가 않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현실의 적용 과정에서 더 좋고 기발한 아이디어나 새로운 능력을 얼마든지 발견할 수가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책에 제시되고 있는 육아에 관한 실험을 하나하나씩 직접 해보았으면 한다. 이런 실험을 통해서 확고한 아이들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되면서 더욱 더 바람직한 모습으로 성장시킬 수가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 부모에게 있어서 아이들은 큰 꿈을 갖게 해준다. 그래서 무한한 사랑과 함께 잘 되기를 자나 깨나 바라면서 함께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과정에서 비교적 효과 있는 각종 실험들을 통해서 더욱 더 아이들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사업이 되겠는가? 갓 태어난 아기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기의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만든다. 정말 특별한 인연으로 가정을 이루고 이 세상에 나오게 된 아이들에게 부모들은 모든 것을 바라면서 잘 해주고 싶을 것이다. 무작정이 아니라 이왕이면 아이들의 놀라운 능력을 직접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면 훌륭한 부모의 역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정말 든든하게 자라면서 직접 대하는 경험들과 기능들을 통해서 훌륭한 지혜를 습득해가는 기회가 된다면 분명 사회에 진출하고서도 훌륭한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모든 부모에게 감히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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