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셀프힐링 - 내 몸을 치유하는 21일간의 기적
파브리지오 맨시니 지음, 데이먼 리 옮김 / 콘텐츠케이브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셀프 힐링:내 몸을 치유하는 21일간의 기적』을 읽고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삶이다. 자신에게 부여되었거나 해야 할 일을 해내면서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요소가 바로 건강한 내 몸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당연한 진리라고 생각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우리의 몸 즉, 건강이다. 그 누구든지 아프고자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 태어났을 때 부여받은 생명력과 함께 건강함을 바탕으로 생을 다할 때까지 생활하고픈 원을 지니고 살아가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런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정답은 단 하나다. 자기 몸은 스스로가 잘 관리해 나가는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자신의 몸은 그 누구도 책임져 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부모님을 포함한 하물며 반려자도 어떻게 해줄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자신만이 가장 자신의 몸을 잘 알고, 자신만이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는 진정한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자신의 멋진 인생, 건강한 몸은 자신만의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진정한 주인공으로서 역할을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제목의 표현처럼 ‘셀프’이다. 스스로가 자신만의 건강한 정신과 몸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건강할 때 꾸준하게 자신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절대 옳은 것이 아니다. 또한 조금 불편하고 아프더라도 얼마든지 치료와 치유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치료는 의사 등의 전문지식에 의존하여 행하지만 치유는 우리 몸 내부의 내면 자원인 몸과 마음, 정신에 의해서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아팠을 때는 자신의 치유에 의하기 보다는 보통은 병원을 가서 의사의 치료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지만 자신에 의지에 의해서 치료할 수 있는 치유에 의해 얼마든지 건강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그것은 바로 외부가 아닌 우리 몸속에 있는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을 찾아서 적극 활용하는 길이다. 의외로 내면의 치유력의 효과가 훨씬 크다는 것을 내 자신도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자신만의 이런 힘을 강력히 믿고서 하나하나 강력하게 실천해나간다면 틀림없이 좋은 결실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자신만의 강력한 믿음을 바탕으로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셀프 힐링의 방법들을 실천해 나간다면 건강한 자신의 모습으로 되살릴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잠, 건강한 체중 유지위한 활동, 생활 속의 사랑과 여유로움 등을 통한 자연스러움의 셀프 힐링을 통한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한다. 나이 육십인 내 자신도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이 생겼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기 위해서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21일 간의 셀프 힐링 프로그램을 실천해야겠다는 각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