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메이커 - 현재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틀에서 생각하기
뤼크 드 브라방데르 & 앨런 아이니 지음, 이진원 옮김, 보스턴컨설팅그룹 서울사무소 감수 / 청림출판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아이디어 메이커를 읽고

주어진 현재의 틀에서 약간만 벗어나 생각하게 된다면 새로운 틀과 함께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가 있다는 것은 정설이다. 그렇지만 현장에서 이렇게 자유스럽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다. 물론 이런 상황은 제약이 없으리라고 본다. 특히 사기업체나 개인적으로는 얼마든지 이런 모습으로 나갈 수 있으나 어느 틀에 꽉 매어 있는 공직계통이나 폐쇄적인 직장에서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 하나면 자신은 물론이고 주변 아니 국가적, 세계적으로까지 휩쓸어버릴 수 있는 막강한 힘이 있다는 점이다. 또한 예전과 달리 세계 어느 곳이든 즉시 연결이 되는 마당에서는 더더욱 중요하고 필요하다 할 것이다. 간간히 새로운 것들이 아주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과정을 보곤 한다. 알고 보면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런 노력을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정말 이 세상 사람들에게 큰 선물이 될, 그래서 자신도 큰 명예와 부를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데 관심과 함께 여러 요령과 방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생각과 함께 실제 행동을 통해서 멋진 아이디어를 만드는데 도전을 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 세상을 주름잡고 있는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투브, 밴드 등은 물론이고마이크로 소프트, 아마존 등 기업들의 영향력도 엄청난 파워를 보이고 있다. 이런 모든 것들이 결국 우리 사람들에 의해서 기획되고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누구도 이런 관점에서 도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할 수 있다.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의 말처럼 기존의 아이디어의 한계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자세와 함께 어떤 틀에 기대어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것을 과감하게 탈피하면서 끊임없이 의심하면서 새롭게 바꾸려는 시도를 해야만 한다. 즉 새로운 틀에서 사고하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틀을 점검하고 새롭게 개발하려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비록 시작은 아주 작은 것이었지만 놀라운 속도로 확장되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다.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낸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모습이다. 새로운 아이디어에 의한 새로운 기업 탄생뿐만 아니라 기존의 기업에서도 이러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차피 치열한 경쟁의 시대이다.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새로운 틀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한 새로운 도전으로 앞서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야만 한다. 이렇게 갈 수 있도록 하는데 필요한 자유와 기술, 혁신에 대한 모든 것들이 이 책속에 있다.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겪어야 진짜 - 어른의 어른 후지와라 신야가 체득한 인생배짱
후지와라 신야.김윤덕 지음 / 푸른숲 / 201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겪어야 진짜를 읽고

먼저 제목이 마음에 든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가장 중요한 목적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학력이 높거나 수많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그것들을 현실에서 적용하거나 직접 체험으로 이어가지 않는다면 솔직히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생활해 나가면서 어떤 일을 겪거나 직접 해본 경우에 비록 그것이 성공하거나 실패에 관계없이 아주 중요한 교훈을 얻게 된다. 성공한 경우는 계속 그것을 발전시켜 나가면 되고, 실패한 경우에는 원인분석을 철저하게 행하여 다시 시도할 수 있는 중요한 바탕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런지 책 제목인 겪어야 진짜는 우리가 삶으로 목표나 교훈으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의 지식이 부족해서인지 이 책을 대하기 이전까지는 후지와라 신야과 김윤덕의 저자의 이름을 알지 못하였다. 사진작가와 작가, 예술가이며 정부에 대한 독설가이고, 큰 사안이 있을시 어김없이 그 현장으로 달려가는 행동가, 세계와 사람을 여행하는 여행가 등의 정말 다양한 행동을 통해 실천으로 보여주는 후지와라 신야의 인생 통찰에 대한 글을 통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여느 책과 같이 한 사람의 스스로의 글이 아니라 서로 간의 대화를 통한 문장의 선물이라는 점이 특이하였다. 바로 일본의 후지와라 신야의 인생 통찰을 담은 책인 동시에 불혹을 넘긴 한국인 기자 김윤덕의 물음과 고백이 곁들여진 기록들이기에 쏙쏙 들어오는 듯하였다. 무려 20여년을 연구원, 신문기자와 논설위원, 시사토크 진행자, 자문 위원 등의 다양한 체험의 순간을 통해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 사부로 삼은 그를 인터뷰한 내용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의구심을 품고 있었던 내 자신이 누구이며, 어디로 가고 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등에 대한 의구심과 가장 좋고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에 막막하던 차에 후지와라 신야를 만나고 자신이 가야 할 길을 물었고, 그에 대한 상세한 답들이 인터뷰를 통해 전개되고 있다. 역시 다양한 경력을 갖고서 거침없이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하는 행동인 답게 많은 것들을 선물하고 있다. <매일 부서지고 매일 새로워진다> <시시한 삶은 없다, 위대한 삶도 없다> <세상의 중심은 나> <사랑, 처음부터 있었고 가장 나중까지 남는 것> <타인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람> 11가지 주제에 대한 시원스러운 직접 겪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하나하나가 마음속으로 쏙 들어오게 한다. 거기에다가 정말 세밀한 질문의 모습과 함께 나름대로 진단하고 정리해나가는 모습도 쏘옥 들어온다. 비교적 많은 책을 대한다고 하지만 이런 계통의 책은 정말 오래 만이었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삶의 진리를 많이 느끼고, 직접 겪어봄으로써 내 자신을 더욱 더 성숙시켜 가야겠다고 다짐하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려전쟁 생중계 - 고려의 역사를 뒤흔든 10번의 전투 전쟁 생중계
정명섭 외 지음, 김원철 그림 / 북하우스 / 201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려 전쟁 생중계를 읽고

세계 어느 지역의 역사를 보아도 오늘날의 모습으로 오기까지는 치열한 전쟁의 과정을 거치지 않는 곳이 없으리라고 본다. 물론 세계적인 전투도 많았지만 각 지역별로도 크고 작은 전투들을 거치면서 오늘날의 모습으로 고정이 되었다고 보아야 하지만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이라는 위기의식이 감도는 곳도 있다. 국제연합 등 각 종 국제적인 기구나 조직을 통해서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전쟁을 하는 경우는 쉽지 않다고 본다. 북한 등일 극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세계가 마치 하나의 마을(지구촌)과 가족(지구가족)을 이루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비교적 자유스럽게 오고 갈 수 있는 시대인 것이다. 진정으로 모든 지역이 한 가족이 되어 평화스럽고 자유스럽게 오고 갈 수 있는 세상으로 희원해본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가 물려받은 한반도 중 절반 이상이 북한 공산정권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으면서 서로간의 불편한 대립관계를 보이고 있는 정말 안타까운 모습이다. 휴전선을 마주하면서 한 민족으로서 총칼을 대하고 있는 현실이다. 한시 빨리 함께 갈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세계 어느 국가든지 전쟁의 역사를 다 갖고 있다. 그 전쟁의 의미를 확실하게 함으로서 애국의 의미와 함께 든든한 국가를 수호하기 위한 필연성을 갖게 한다고 본다. 그래서 우리 역사속의 전쟁의 모습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는 것은 역사의 현장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더 발전하는 앞으로의 조국을 건설하는 데 아주 중요한 모티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런 책을 발간은 큰 의미가 있다고 확신한다. 일반적으로 교과서나 책으로 나오는 전쟁의 이야기는 조금은 딱딱하다 할 수가 있다. 한 나라의 모든 국력을 쏟는 전쟁이기 때문에 국가의 운명이 걸려있다 할 수 있다. 그 전쟁을 그냥 읽는 것으로 끝나기 보다는 살아있는 고려전쟁의 현장 모습을 생생하게 생중계하는 식으로 책이 펼쳐지고 있다. 요즘 인기 있는 프로야구 중계방송처럼 말이다. 문답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생동감이 넘쳐 좋았다. 고려 역사를 뒤흔든 10번의 전쟁의 상황과 전개 과정을 생생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거기에다가 치밀한 고증을 바탕으로 한 화끈한 전투 모습의 멋진 화보들은 전쟁에 대한 이해의 폭을 아주 넓히고 있다. 그것도 영웅 중심이 아니라 보통 민중들의 시각에서 전쟁을 바라보는 점이 특이하다. 바로 고려의 전쟁은 민중 중심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역사 속에서의 전쟁은 국가의 국운이 걸려 있다. 전쟁을 통해서 한 국가를 위한 군관민의 일심동체의 모습 속에 승리로 가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된다고 생각한다. 비록 오래 된 고려의 전쟁 이야기였지만 당당하게 침략세력에 맞서 싸워 나라를 지켜냈던 전쟁 역사를 통해서 확고한 국가관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의사를 믿지 마라
이혁재 지음 / 이상미디어 / 201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의사를 믿지 마라를 읽고

이 세상을 정말 약과 병원에서의 수술 등 치료 없이 평생을 가장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본다. 그 만큼 인간의 일생에 있어서 건강을 그 어떤 조건보다도 최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이를 부인할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해본다. 이런 생각을 해보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는데 있다. 각자에게 주어진 환경은 물론이고 태어날 때부터 독특하게 갖고 태어난 여러 신체적 특징, 그리고 실제 주어진 업무 등을 추진하다 보면 자신의 정신과 몸을 잘 다스리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 시간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픔을 호소하고, 각종 병원과 약국에는 환자들로 넘쳐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니다. 많은 시간과 비용은 물론이고, 스스로 의지를 약하게 만들어 자신을 자꾸 왜소하게 만드는 큰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내 자신도 나이 육십이다. 아직까지는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주어진 업무에 즐겁게 임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가장 행복한 모습이라고 자위를 하고 있다. 역시 건전한 생활 습관과 함께 긍정적인 마인드와 가족관계, 주변의 대인관계 등에서 비교적 잘 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사소한 일과지만 건강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내 자신은 매우 스스로 행복하다.’ 라고 항상 되 뇌이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바로 이 책은 정말 다시 한 번 막강한 힘을 얻게 되었고, 앞으로 더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너무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어 책을 읽는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꼼짝없이 함께 하면서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병원과 약국을 애용하는 대신에 자신의 몸 전체와 함께 하면서 항상 대화를 나누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자연치유력과 함께 면역력을 갖추고 있는 인간의 몸 구성 요소에 대한 공부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우리 몸을 미리 진단해볼 수 있는 5가지 체크리스트인 절대 과로하지 마라(노권), 절대 과식하지 마라(식적), 절대 화내지 마라(칠정), 절대 성생활을 무리하지 마라(방로), 몸속에 무엇인가 뭉쳐 있다(담음)를 멀리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생활 속에서 9가지의 건강습관을 제시하고 있다. 정말 잘 알고 쉽지만 잘 실천하고 있지 못하는 것들이었다. 병원 의사들이 결코 잘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 20가지는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중요한 지식이 되었다. 앞으로 100세의 건강시대가 예고되고 있다. 역시 본인의 마음과 실천이 최고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철저한 실천으로 내 자신도 건강한 100세 주인공이 되고 싶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많은 선물을 선사하고 있어 너무 고마운 반려자가 되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4-06-06 20: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장모님의 예쁜 치매 - 치매, 이길 수 있다
김철수 지음 / 공감 / 201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장모님의 예쁜 치매를 읽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제일 관심사가 건강이라는 것을 내 자신 포함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지위, 재력 등 모든 것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건강이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결코 행복하다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주변에서 가끔씩 보는 그런 모습을 볼 때면 마음이 편치 않았던 경험을 갖고 있다. 내 자신보다 나이가 훨씬 밑에 있어 이제 한참 꽃피울 나이인데도 가버리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건강 때문에 평소에 활동 모습이 그리 편치 보이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어쨌든 건강이 최고이다. 건강함을 바탕으로 그 무엇이든지 도전해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밑천으로 삼을 수가 있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훨씬 넘기게 되었고, 머지 않아 100세 시대가 도래 한다고 한다. 아무리 평균 수명이 는다고 해도 건강하지 못하여 활동할 수 없는 처지가 된다면 정말 의미 없는 생활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가까이에서는 큰 매형이 벌써 10년 이상을 병상에 누워서 지내고 있다. 큰 누님을 비롯하여 가족들이 열심히 간병을 하는 데에도 큰 차이가 없다, 정말 지치고 지친 모습을 볼 때면 안쓰럽기까지 하다. 그렇다고 인력으로 어찌 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의 운명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 마음도 편치 않음을 느낀다. 나이가 들면서 가장 염려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치매 현상이다. 치매 현상은 그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아무리 치매라 하더라도 사전에 조기발견하고 적극적인 예방을 통해 치매를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을 이 책에서 저자가 직접 장모님의 경우를 통해 소상히 밝히고 있다. 아무리 100세 시대라 하더라도 건강한 정신과 몸으로 생활하다가 갈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가는 것이 우리의 꿈이고 목표가 되어야만 한다. 치매 등의 병으로 인하여 목숨만 부지할 수 있다면 삶의 의미가 없을뿐더러 가족 등 주변의 사람들에게 폐해를 줄 수 있는 상황은 피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프리미엄조선>‘100세 시대라는 제목으로 인기 연재 칼럼을 바탕으로 25년간을 의원과 한의원을 개원하면서 가정주치의로서 한의학과 양의학을 접목한 건강백세 시대를 위한 치매 예방 치료와 연구에 임하고 있는 저자의 글이기에 마음으로 쏘옥 들어온다. 더더구나 가장 가까운 장모님을 통해서 일련의 과정들을 아주 친밀하게 전하고 있기 때문에 마치 내 자신이 한 가족의 구성원처럼 느껴지면서 고개를 끄덕거리게 만든다. 바로 이런 마음들이 건강으로 가게 하는 최고 조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도 벌써 나이 육십이다. 꿈은 건강한 100세를 돌파하여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하면서 인연을 맺었던 수 천 명의 제자들과 함께 하는 멋진 삶을 가꾸는 것이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큰 희망을 갖게 했을 뿐더러 더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생활해야겠다는 다짐을 갖게 하기도 하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