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심리학 사용법 - 언제 어디서든 나를 도와줄 41가지 심리 법칙
폴커 키츠 & 마누엘 투쉬 지음, 김희상 옮김 / 갤리온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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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심리학 사용법을 읽고

내 자신이 인간이지만 솔직히 내 자신을 아직 확실하게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할 때가 있다. 왜냐하면 생활하면서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이에 대한 대처 모습이 아직도 많이 미약할 때가 많음을 스스로 느낄 때가 많다는 점이다. 나이 육십이 되었는데도 그런데 아직 나이가 어린 사람들도 당연히 그러하리라는 생각이다. 내 자신을 포함하여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심리학은 많은 것을 시사해주는 하나의 중요한 지침이 되리라는 생각이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회적 동물로서 우리 인간에게는 내 자신은 물론이고 생활하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제대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든지 자신을 잘 조절하면서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으리라 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었던 많은 사람들을 돌이켜 볼 때 똑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점이다. 내 동생이 쌍둥이여도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보면 자연스럽게 사람마다 다른 심리학적인 특성을 잘 알지 못한다면 사회활동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리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바로 이러할 때 진정으로 필요한 심리학에 관한 지식들이라 생각한다. 확실한 심리학 지식을 통해서 자신과 관련된 심리학 법칙들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 정말 당당하게 사회 주역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나이가 들만큼 든 내 자신도 미처 듣거나 느끼거나 알지 못했던 41가지의 다양한 법칙의 숙지를 통해서 자신의 모습 특징을 확실하게 찾아내어 익히는 훈련을 통해서 정말 당당하게 자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가 맡은 업무에서나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의 진정한 인간관계에서 무작정 노력하기보다는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법칙들의 확실한 이해와 함께 적절한 활용을 통해서 자신만의 사회활동을 즐겁게 제대로 활동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강력한 베스트셀러가 된 저자의 심리학 나 좀 구해줘라는 책을 통해 심리학에 대한 많은 관심과 함께 많이 공부했던 내 자신으로서도 이와 연관하여 내 자신이 행하고 있는 업무와 사랑, , 인간관계 등에 대한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심리학적인 해법들이 41가지로 나뉘어 전개되고 있다. 이 중에서 내 자신이 그래도 잘 이루어지고 있는 법칙들은 계속적으로 살려 나가고, 부족한 것들을 과감하게 시간을 더 투자하여서 고쳐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도 한 시간이 되었다. 일반 생활 속에서의 힘듬과 어려움의 순간들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획기적인 법칙과 상면할 수 있으리라 본다. 각 법칙에는 적절한 예시와 함께 선택할 수 있게 하면서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바람직한 자세까지 유도하고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어차피 한 번 주어진 인생이다. 최고의 인생을 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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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의 에로틱 라이프
마르코 만카솔라 지음, 박미경 옮김 / 오후세시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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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의 에로틱 라이프를 읽고

솔직히 오래 만에 보는 슈퍼히어로(superhero)에 대해서 사전을 찾아보았다. 사전에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은 고정인물의 한 형태로 보통 초인적인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악과 싸우는 주인공 역할을 담당한다.’ 고 적혀있었다. 어렸을 때 대했던 만화에서 활약했던 대단한 인물들의 모습이었다. 우리 가 대하는 보통의 사람보다는 만능에 가까운 모습들이 어린 마음들을 요동치게 하였고 지속적으로 보게 만들었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그런데 내 자신 벌써 나이 육십이 되다 보니 솔직히 어려서 젊어서 경험했던 많은 것들이 갈수록 멀어져 가는 느낌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자꾸 멀어져 가는 이런 옛 추억들이 가끔 그리울 때도 있지만 돌이키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서 바로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그 모습을 되새기면서 새롭게 마음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나름 행복하다고 느껴본다. 우리 보통 사람들의 삶은 솔직히 거의 큰 변화가 없다. 태어나서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성실하게 보내는 반복의 생활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직접 해보지 못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흥미가 있고, 뭔가 관심을 갖고 도전도 해보려는 욕심도 생기지 않을까 하고 상상해본다. 다양한 체험을 하지 못한 채 오늘에 이른 내 자신에 대해서 뭐라 변명의 여지도 없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책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원래 알고 있는 슈퍼히어로의 모습에서 사생활의 에로틱라이프에 관련되다 보니 더 큰 관심과 함께 대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롭게 대할 수 있으리라 본다. 보통 사람들과는 분명코 다른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는 미스터 판타스틱, 배트맨, 브루스 드 빌라, 미스틱, 슈퍼맨 다섯 명의 황혼 이야기들이 적나라하게 펼쳐진다. 한참 활동할 때의 모습들도 중요하지만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한 여러 상황들을 함께 보여주고 있어 분명 특별한 시간이 되리라 본다. 보통 사랑보다 더 도발적인 모습과 함께 죽음보다도 더 치명적인 서스펜스를 보여주는 장면도 등장한다. 사랑과 섹스, 위기와 집착, 죽음 등의 인간의 가장 황홀과 어려움의 상황들을 작가의 문학적인 언어로 잘 표현해주고 있다. 마치 한 편의 추리소설처럼 긴박한 긴장감의 분위기도 느낄 수가 있다. 자신만의 삶을 위해 갖고 있는 재능을 최대한 살리면서 강렬함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바로 책을 읽는 사람들을 고무시킨다. 우리 같은 보통 인간으로서는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여러 상황들이 전개되고 있지만 이런 기회에 우리와는 다른 특별한 사람들도 존재하고 있으며 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더 넓은 견문과 함께 내 자신을 더 중요시하는 시간도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에로틱한 생활을 통해서 내 자신의 젊음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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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도로 운명을 움직인다 - 48살에 고3이 된 CEO, 김태웅의 인생 역전 스토리
김태웅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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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도로 운명을 움직인다를 읽고

정말 감동적이었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이 세상에 저자 같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생각해보지만 거의 없으리라고 본다. 그래서 당연히 최고로 존경하게 만들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인생의 흐름을 잘 극복하고서 오늘의 성공적인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에 얼마나 보람찬 삶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람들의 운명을 얼마든지 새롭게 개척할 수 있다는 교훈을 당연히 얻게 만든다. 정말 어려운 고비가 이어질 때 죽음까지도 결심할 만큼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제대로 해내지 못했던 고등학교 시절의 중퇴를 48살이 되어서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는 저자만의 인생 역전의 모든 것을 통해서 확실히 운명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라는 교훈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이런 인생 역전 스토리를 통해서 자기 자신을 다시 한 번 추스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내 자신도 정말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던 상황이 오버랩 되기도 하였다. 28년 전 지인의 사업상 1억 대출 보증을 당연히 인간의 정으로서 섰지만 결국 나중에는 부도가 나게 되었고, 모든 것이 나에게 떨어졌고, 박봉의 절반을 강제로 떼어지게 되는 상황 하에서 평생을 살아 도 원금도 갚을 수 없는 현실을 비관하여 칼을 품고서 그 지인을 찾아가기도 했고, 내 자신 자살의 죽음까지도 생각했던 그 시절이 떠오르기도 하였다. 쉽지 않았지만 그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기면서 주변의 도움 등으로 해결의 가닥으로 하여 끝은 맺게 되었다. 그러면서 각심을 품은 오직 즐거움으로 직장생활에 열심히 임하자는 독한 마음으로 현재까지 임하고 있다. 그 독한 마음이 아직도 아쉬움은 많지만 주어진 현실에서 최대한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상황을 즐기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밝히고 있는 일곱 가지 태도들은 바로 내 자신의 모습하고도 거의 일치하고 있어 너무 좋았다. 나 자신을 차별화하면서 당당하게 주어진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애티튜드, 즉 운명을 움직이는 7가지 태도의 법칙들이 온 몸으로 다가오는 듯하였다. 바로 이 힘이 그 어려웠던 상황들을 슬기롭게 극복해 낸 저자만의 특별한 조건이라 생각하고서 이 책을 읽는 사람 모두가 받아들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으면 한다. 절망을 이길 수 있는 확고한 열정, 새로운 세계를 향한 힘찬 도전, 내 자신을 포함 다른 사람들의 감동시킬 수 있는 행동,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의 가장 중요한 성실, 천재를 앞설 수 있는 전략의 인내, 불안을 확고하게 잠재울 수 있는 묘약인 용기, 타인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소통에 대한 저자 나름대로의 확고한 태도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바로 이 7가지 힘을 통해서 자신만의 운명을 개척해낸 최고의 모습으로 탄생하는 기회가 되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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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해킹 - 탐하라, 허락되지 않은 모든 곳을
브래들리 L. 개럿 지음, 오수원 옮김 / 메디치미디어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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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해킹을 읽고

솔직히 지금까지 60인생을 살면서 도시 해킹이라는 말을 처음 대했다. 이것도 책을 가까이 하는 내 자신이기에 대할 수 있었던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느 지역이나 도시를 여행할 때 주로 보는 것은 자연환경과 함께 잘 다듬어진 문화유산들이 대부분이다. 책에서와 같이 사용하지 않는 폐건물을 포함하여 공사 중인 건물 등에 잠입하여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상상하거나 실제 활동하기 쉽지 않은 모습을 탐험하고 촬영하고 그것을 공개하는 도시탐험대의 역할을 보고 아아!’ 하고 위험과 함께 감탄만 나온다. 많은 위험을 안고서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활동하여 감춰진 도시의 장막을 거둬내는 도시탐험대의 역할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새롭게 단장하거나 완벽하게 재개조하여 만든 현장보다는 원래 그 공간 안에서 생활했던 흔적을 생생하게 느끼면서도 더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는 옛 생활 터에 대한 탐험을 포함하여 앞으로만 나아가는 현대의 모습에 대해서 과거에 대한 향수와 함께 더 끈끈하고 정감이 더했던 모습들이 더 인간답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항시 위험이 따르고, 실제 눈을 피해서 감행해야 한다는 모험 때문에 결코 쉽지 않은 행동들이지만 이를 감행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모습이지만 유럽이나 미국 등에서는 많은 도시해킹 팀이 발족되어 황금기를 맞고 있다 하고, 일본을 포함하여 중국에서도 이미 행해지도 있다고 하니 우리나라도 언제까지나 예외가 되지는 안 하리라는 생각이다. 책에 제시되고 있는 사진을 보면 정말 우리가 쉽게 볼 수 없는 정경들이다. 보통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찍기도 볼 수도 없는 사진이기에 처음에는 어떻게 찍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기도 하였으나 바로 이 도시 해킹 팀에 의해서 찍은 것이라 이해가 되었다. ‘탐하라, 허락되지 않은 모든 곳을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도시들을 더 넓고 더 깊고 더 높은 곳에서 보면서 마음껏 탐험을 해 나가는 그래서 도시의 모습을 완전 다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드는 그 모습이 정말 신선하면서도 흥미로웠다. 정말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찾아내 즐겁게 탐험하면서도 많은 것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는 그 멋진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하지만 지켜야 할 법규를 어기면서 감행해야만 하는 그 모습에 대해서는 조금 안타까움도 없지 않다. 지상의 아주 높은 고층 건물을 오르고, 땅밑의 지하 터널에 내려가서 나름대로 찍은 사진들의 모습을 보면 지대한 관심과 함께 우리의 시야를 어지럽게 만들 정도로 확실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하나의 또 다른 예술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그러나 해킹이나 탐험을 하고 나서의 결말이 시원스럽게 매듭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쉬웠다. 새롭게 도전하려는 그 멋진 모습들에 감동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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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배신 - 생각을 멈추면 깨어나는
앤드류 스마트 지음, 윤태경 옮김 / 미디어윌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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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배신을 읽고

우리 인간의 위대함을 가끔 생각해본다. 인간이 처음 시작할 때의 모습에서 지금의 모습에까지 이르도록 꾸준하게 변화해온 모든 것이 결국은 우리 인간의 뇌의 작용에 의해서 만들어 온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 인간의 두뇌에 대해 칭찬과 함께 그 노고에 대해서 감사의 표시를 해야 되는데 실제로 우리들이 우리 두뇌에 대해서 이런 생각이나 행동을 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시간이 갈수록 두뇌의 활동은 늘려만 왔지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는 여유는 갖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가 밝히고 있는 오토파일럿, 비행기 조종사가 신경 쓰지 않아도 이륙할 때부터 착륙할 때까지 계속 날아갈 수 있도록 자동으로 항공기를 조종하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조종사가 한곳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여 안전운행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 두뇌도 이 오토파일럿에 맡기고서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결정적이고 위대한 아이디어를 떠오를 때 바로 기회를 잡아 활용하면 좋겠다는 저자의 논거가 많은 타당성이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태 나이 육십이 들 때까지 내 자신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두뇌에 관해서는 많은 새로운 지식을 익혔다는 기쁨을 누리는 귀한 시간이기도 하였다. 솔직히 하루 시간이 바쁘다. 5시에 일어나 6시에 직장에 도착하여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 종일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하는 비교적 바쁜 시간을 보내고, 퇴근하여 가정으로 돌아오면 잡다한 여러 할 일들을 하다보면 잠자리에 들게 되는 반복의 시간들이다. 이런 나날이 계속 이어지는 생활을 한다면 진정한 휴식 시간을 통해서 솔직히 내 자신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지 못하고 연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핑계가 될지 모르지만 바쁘다고 이야기를 쉽게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내 자신 많은 것을 스스로 느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오히려 가끔은 진짜 휴식 시간과 함께 게으른 삶을 통해서 더 많은 것을 얻는다는 명제가 황당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시간을 통해서 뭔가 큰 효과인 기적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오히려 한가로운 휴식이 두뇌의 건강과 정신활동에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 생각이 멈추었을 때 깨어나서 더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이 두뇌라고 한다면 우리들은 이를 절절하게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속에 내 자신도 앞으로 가끔씩은 이런 모습으로 편안하게 진지하게 내 자신을 포함한 좀 더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고민해보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결국 내 자신의 인생은 내 자신이 만들어가야 한다고 한다면 이 책은 나름대로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바탕이 되리라 본다. 진지하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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