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허리 든든한 인생 - 윌스, 이봉주와 허리를 말하다
박춘근 지음 / 북마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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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허리 든든한 인생을 읽고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건강 이상의 중요한 일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주어지거나 맡은 일에 대해서 자신 있게 행할 수 있어야 하지만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건강한 신체이기 때문이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들이 눈에 선하다. 동기야, 과정이야 어떻든 자신의 몸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함께 나름대로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들은 언제 어디서 보아도 가장 자신 있는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정말 우리 신체는 대단한 모습이다. 그 많은 구성 요소들이 하나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서 우리의 생활을 지탱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 몸의 수많은 분야를 다루는 전문 병원들이 여기저기에 탄생하고 있고, 확장하고 있다. 우리들은 바로 이런 병원을 적극 활용하면서 건강한 신체를 위한 예방 및 관리를 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 여러 분야 중에서 이 책은 튼튼한 허리를 다루고 있다.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허리의 역할이다. 허리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생활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허리의 중요성은 물론이고 아울러 건강 전체에 대해서 경각심은 물론이고 사전에 철저한 예방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실제 정보가 가득하면서 실제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국민의 영웅중의 한 사람인 영원한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참여하면서 더욱 더 관심을 끌게 만들고 있다. 사람들을 설득하는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이 책과 같이 마라토너인 이봉주 선수와 저자와의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하는 모습들이 너무 다정하면서도 관심을 갖게 만든다. 정말 곁에서 이야기 나누는 것을 듣고 있는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건강한 신체와 함께 허리와 관련한 많은 정보들을 얻고,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결코 쉽지 않은 우리 몸의 허리 등 척추질환에 대해 실질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너무 좋다. 많은 환자들의 에피소드는 물론이고, 그 동안 조금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의학 상식은 물론이고 척추 질환에 관한 다양한 모습에 대해서 아주 친절하게 익힐 수 있는 최고 기회가 되었다. 친근하게 느껴지는 그림 등을 통해서 더욱 더 관심과 함께 열심히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우리 누구나 할 것 없이 건강을 지탱하는 최고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몸의 기둥이라 할 수 있는 척추건강을 통해서 일상의 행복을 추구해 나갈 수 있는 최고 멋진 기회가 되었다. 진정으로 다시 한 번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아울러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사전 척추 질환을 예방하여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아울러 내 자신도 열심히 신봉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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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야기, 긴 생각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이어령 지음 / 아이스크림미디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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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야기, 긴 생각을 읽고

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많은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수업을 같이 하고서 한 울타리 안에서 서로 주고받으면서 상호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다 보니 항시 여유가 없다. 언제 어떻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수업을 들어가면 잔소리 등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예전과 달리 학생들의 모습들이 별로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도 없는 일이다. 교사이기 때문에 당연히 가져야 할 책무이기에 더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여유 있는 시간을 갖기가 결코 쉽지가 않다. 따라서 조금씩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면 매우 합리적인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이 책과 같은 짧은 이야기들이다. 부담 없이 읽을 수가 있고, 그 읽은 내용에 대하여 깊게 음미해보면서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짧지만 많은 교훈을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기에 특히 우리 교사같이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입장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교훈들이 너무 많아 좋았다. 정말 서두르지 않고서 한 편 한 편 함께 하면서 그 의미를 현장에 비교하여 생각해보고, 실천의 방법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최고의 독서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그리고 틈틈이 우리 학생들에게 수업시간이나 기타 조회, 종례 시간 등을 통해서 그 의미를 전달하여 학생들이 깨우칠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좋은 교육 자료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예전에 비해서 정말 많은 변화와 함께 빠르게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내 자신도 이런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많이 배우고, 느끼고, 실천하는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 그 어떤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역시 본인이 관심과 함께 준비하고 실천하는 노력을 통해서 만들어내야 한다. 이런 점에서도 이 책은 정말 진지하면서 중요한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그것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달변가, 문학평론가, 문학 출판사의 주간, 대학교수, 당대의 문장가, 초대 문화부 장관 등을 역임한 저자의 글이기에 더 신뢰와 함께 좋은 결실로 이어지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정말 짧은 글이지만 많은 교훈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편안하게 읽을 수가 있고, 그 읽음을 통해서 몸으로 직접 와 닿는 감동을 자연적으로 누릴 수가 있을 것이라고 감히 말해본다. 그래서 좋은 책을 만난다는 것은 행복 자체라 할 수 있다. 이런 좋은 책과 만남의 행복을 통해서 삶의 활력을 창조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물론이고 주변의 일에도 관심과 배려로써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많이 남지 않는 교직기간에 더 사랑으로서 우리 학생들을 위한 일에 더욱 더 매진해 나가리라는 다짐을 해본다. 내 자신에게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해 준 저자와 출판사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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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게 너무 깊이 들어왔다
곽효환 지음, 이인 그림 / 교보문고(교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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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게 너무 깊이 들어왔다를 읽고

문학의 여러 장르 중 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물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마음과 행동의 양식을 가장 스스럼없이 당당하게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직시하는 적나라한 표현이 아니라 시구 자체로서 우리 인간의 마음에 깊은 여운과 함께 더 흡인력 있게 만들어 준다. 바로 이 자체만으로도 한 편의 아름다운 시는 우리의 진정한 사표로서 많은 것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따라서 일상생활하면서 좋은 시 한 편을 떠올리며 음미할 정도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 만큼 좋은 시, 마음의 울림을 주는 시, 아주 오래 동안 가슴속에 간직될 시를 통해서 일상생활 자체를 빛나게 해 줄 시와 함께 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큰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 해답이 바로 이 책속에 있다. 시인인 저자가 2013중앙일보에 연재한 시가 있는 아침에 소개한 시 86편을 소개하고 저자의 의견이 제시된 책이다. 그 동안 하는 일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거의 손에 놓고 있던 시에 관해서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었던 최고의 시간이었다. 아무리 좋은 것도 가까이 하거나 직접 행하지 않는다면 자꾸 멀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아주 오래 전에 대했던 우리 시단의 원로, 중진, 중견 및 소장 시인들의 작품들을 선별하여서 골고루 소개하고 있어 우리 한국 시단의 흐름과 함께 작품마다 다시 한 번 음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생활 자체가 시간이 갈수록 편해 감을 직접 느낄 수가 있다. 더 편리하고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잠만 자고 나면 새로운 기술과 제품들이 나오는 세상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간다운 예전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결코 쉽지 않다. 역시 사람들은 서로 부대끼면서 살아야 그 정취와 함께 인간의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함들이 정말 아쉬운 것이 현대를 사는 사람들의 입맛이라 생각해본다. 바로 이러한 때 우리 생활의 면면들이 좋은 시작품을 통해 나타나고 만났을 때 느끼는 감동은 특별하리라고 본다. 시인들의 많은 고통 속에서 탄생한 한 줄 한 줄의 시구들의 진지한 음미를 통해서 더욱 더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고서 더 나은 생활을 향하는데 아주 중요한 기폭제로 작용하리라고 믿는다. 특히 시인인 저자가 작품으로 소개한 시인과 시 작품에 대하여 탁월한 해설을 통해 시의 진미를 느낄 수가 있다. 바로 훌륭한 시인과의 만남, 훌륭한 작품 속에서의 주인공으로서의 역할, 더 큰 꿈을 향한 마음으로 생활하도록 하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장점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수시로 휴대하고 다니면서 시간의 짬이 있을 때마다 아무 곳이나 펴서 몇 편의 시를 통해서 놀라운 세계를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아주 귀한 선물이 되었다. 많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활용하여서 놀라움의 효과를 만끽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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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스위치 - 마음먹은 대로 마음을 움직이는 기적의 건강법
오노코로 신페이 지음, 김윤경 옮김 / 브레인스토어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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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스위치를 읽고

정말 특별한 책이다. 사람으로서 태어나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 건강한 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아무리 부귀영화가 보장된다 할지라도 건강이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지키기 위함 수많은 노력을 기울임에도 불구하고 그 효과는 미지수이다. 그리고 시중에서 건강과 관련한 수많은 책들과 각종 기구들이 넘쳐난다. 모두 다 일가견이 있는 내용이라 판단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다. 해당 본인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실제 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건강법은 역시 본인 스스로가 행하면서 얻는 수밖에 없다. 실제 행하면서 자신에게 필요하고 그렇지 않은 것을 확실히 하고서 행하면 빠른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건강관련 서적과 달리 이 책은 특별하게 접근하고 있다. 그래서 신선하다. 그런데도 왠지 친근감이 간다. 그 만큼 내용들이 아주 실질적이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다. <용서스위치>라고 한다. 우리 몸에 존재하는 항문·, 골반, 복부, 흉부, , 미간, 정수리’ 7가지에 환하게 불을 밝히면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고, 그것을 통해 우리 몸을 속박하는 초조, 짜증, 분노, , 두려움, 불안, 실망, 실의, 슬픔... 의 나쁜 감정들을 조절하게 되면 질병이 사라진다고 한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지금까지 쉽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법으로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역시 건강관리는 우선 즐거움과 관심을 갖고, 끈기 있게 실시해야 어떤 효과가 나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아무리 하찮고 아무리 중요한 것이라 할지라도 임하는 마음과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7가지 용서스위치라는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고서 ‘ON’‘OFF’상태를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가깝게 만들고 있다. 매 사항마다 용서할 수 없는 마음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선택할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병을 물리치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바탕이 되리라고 본다. 정말 특별한 내용의 책이었다. 그 어떤 건강 관련 책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구조로서 건강을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내 자신 마음을 먹고서 무슨 일이든지 한다면 그 일은 이루어진다는 것이 지금까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다. 건강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에서처럼 용서스위치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자신의 건강을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마음먹은 대로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이 기적의 건강법도 얼마든지 내 마음이 움직이면서 하나하나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다면 건강은 확실하게 유지될 것임에 틀림이 없다. 내 자신의 몸과 평화로움을 위해서 건강의 용서스위치를 활짝 켜서 몸과 마음의 평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강력히 권해본다, ‘건강은 백년지대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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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감옥 - 생각을 통제하는 거대한 힘
니콜라스 카 지음, 이진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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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감옥을 읽고

내 자신 나이 육십이 되었다. 예전 같으면 솔직히 노인 편에 속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것을 반갑지 않게 여기고, 지금까지 몸에 배어온 것에 대한 수구심으로 생활을 임하고 있으리라 본다. 그러나 그렇게 생활할 수 없는 것이 바로 현대 모습이다. 스마트 테크놀로지 시대이기 때문이다. 예전의 우리 사람이 직접 행했던 거의 모든 것을 대신할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갖추고 있는 스마트 기기 의존도가 거의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어디를 가더라도 볼 수 있는 광경이다. 스마트 기기를 통해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은 이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아울러 자동차에는 내비게이션이 장치가 되어 있어 새롭고 낯선 곳이라 할지라도 입력되어 있는 곳이라면 쉽게 찾아갈 수 있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달로 그 어느 곳에서도 직접 활용할 수가 있다. 또한 사람들끼리의 인간관계는 SNS를 통해 언제 어느 곳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시공간의 제약 의미를 허물고 있다. 이러한 우리들의 일상생활 모습이 편리하게 바뀌는 자동화 테크놀로지 시대에 생활하고 있지만 과연 이 자체가 행복함으로 연결되는지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젊은 사람들에 비해서 정말 나 같은 사람들에게 얼마만큼의 효과를 가져올런 지는 솔직히 미지수이다. 아직까지도 예전의 향수가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물론 스마트 폰을 활용하고는 있지만 겨우 일반적으로 필요한 내용만 활용할 뿐이고, 다양한 많은 기능들을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문제점이 있는 것이 아닐까? 이런 등등의 기술이 현대 사회에 갖다 준 온갖 편리함과 함께 인간을 대신하려는 기술의 모습들이 과연 인간의 모습을 그대로 갖게 해주고 있는가? 참으로 우리가 고민해야 할 문제이다. 바로 이런 기술 맹신이 판을 치고 있는 현대의 모습에 대해 세계적 디지털 사상가인 저자는 날카롭게 경고를 하고 있다. 진정으로 해박한 지식과 이론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의 인물과 관련 사상을 부단히 오가면서 설파하고 있다. 정말 책을 읽으면서 여태 단편적인 생각들이나 알지 못했던 내용들에 대한 속 시원한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한 마디로 정말 유용한 디지털 시대의 각종 기술에 대한 확실한 정보들과 바른 자세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진정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현재 모습을 만끽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읽기에 도전하여서 최고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환히 보이지만 인간의 원래 모습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스마트폰 액정과 컴퓨터 스크린이라는 보이지 않는 유리감옥으로 우리들의 진정한 삶의 행복을 누릴 수 있을는지 각자가 판단해야 되지 않을까? 디지털 문명의 시대에 가장 바람직한 모습을 나름대로 찾고, 확고하게 이를 활용하면서 자신만의 순수한 모습을 지켜가는 그런 최고 모습의 현대인으로 나갔으면 하고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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