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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엑설런스를 납치했나? - 성과 없는 성실이 최고의 적이다!
존 브릿 & 해리 폴 & 에드 젠트 지음, 유지훈 옮김 / 예문사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누가 엑설런스를 납치했나?』을 읽고
내 자신 교사이다. 중학교이지만 중학생들 위치에도 알 것은 다 알 수 있을 만큼의 위치에 있다. 따라서 교과서 내용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내용들도 함께 언급을 많이 하는 편이다. 자연스럽게 실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향하여 어떻게 임할 것인가의 바람직한 모습 등에 대해서 잔소리 겸 많이 하고 있다. 생활에 있어서 자신감을 주기 위한 것이다. 특히 성적이 낮거나 학교생활에 자신감이 떨어지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결국은 바로 이 시점부터 뭔가 자신만의 소중한 꿈으로 가기 위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도록 하면서 원을 갖고 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왕지사 똑같이 주어진 조건이지만 각자가 자신들을 어떻게 관리해 가느냐가 가장 핵심이 되어야 한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다. 내 자신 40년 가까이를 직장생활에 임해오고 있다. 나름대로 후회 없이 행해왔고, 이제 마지막을 향한 더욱 성숙한 자세로 즐겁게 하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도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직장에서 바람직한 자세에 관해 배우고 얻는 것이 많았다. 결국 좋고 바람직한 것은 알아야만 조언도 컨설팅도 멘토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동안 많은 자기계발류 서적을 많이 대해왔지만 우선 독특한 모습으로 전개하고 있는 책자의 모습에 더욱 더 신뢰감과 함께 이왕이면 현실적으로 바로 실천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일반적인 책 전개 내용이 아니라 꼭 가져야 할 항목을 의인화 시켜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어 독특할 뿐만 아니라 바로 빠지게 만들면서 마음을 동화하게 만든다. 그 만큼 책을 대하게 되면 기존의 그 어떤 책보다 가깝게 하나의 마음으로 만들어 준다는 데에서 특별한 체험의 시간을 가지게 만든다. 지금 사업을 하고 있거나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 직장생활을 하거나 새롭게 출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치관과 함께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실질적인 것을 바로 얻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내 자신이 그 어떤 책보다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실제로 활용해 나가야겠다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통해서 그 비법을 확실히 하는 중요한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에버리지가 아니라 진정한 엑설런스로서 열정, 역량, 융통성, 소통, 책임의식 5가지의 비결을 통해서 성공하는 인생은 물론이고 가정과 직장생활에서 최고 모습으로 전환하는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 성실한 모습이 일정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진정한 엑설런스로 당당하게 활동하게 하는 그래서 원하는 성과를 반드시 얻어내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 수 있으리라고 본다. 독특한 모습의 습득과 과감한 실천을 통해서 성공적인 인생과 직장생활, 그리고 최고 가정생활로 이어가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