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주 투자 바이블
안훈민 지음 / 참돌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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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투자 바이블을 읽고

솔직히 내 자신을 내가 볼 때 돈하고는 별로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곤 한다. 결국 평생을 교직에 근무하면서 오직 학생들을 위해 일해 오면서 매월 받는 봉급을 통해서 우리 5식구와 함께 생활해왔기 때문이다. 그저 보통적인 삶의 모습이었지 더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저 현실에 충실하고자 했던 삶이었다. 물론 중간 중간에 여러 유혹도 없지 않았던 것이 아니지만 원래 관심을 갖지 않았고, 지속적으로 할 수 없어서 모두 실패로 돌아갔던 별로 좋지 못한 추억도 갖고 있다. 물론 투자할 돈도 없지만 아쉬웠던 시간들이었다. 그 때에도 이런 책 같은 소중한 정보를 확실하게 하고서 참가했더라면 좀 더 나은 결과로 갔으리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다. 따라서 지금 시작하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봉급자라면 이런 좋은 책들을 통해서 확실한 배당투자의 비밀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돈이 있지만 마땅한 투자처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정말 필요한 구세주같은 역할을 하리라고 본다. 금융기관에 맡겨보았자 저금리 이율 때문에 많은 소득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이다. 바로 이런 저금리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는 생존 투자법이라고 하니 눈귀가 확 쏠린다. 바로 그것은 배당주 투자라고 한다. ‘배당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저자의 단단한 주장이 왠지 강한 믿음을 가게 한다. ‘2014~2015, 당신의 월급을 두 배로 올릴 배당주투자의 모든 것!’이라고 하면서 배당주투자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마치 이 분야에서 성경 역할을 하는 내용으로서 저금리 시대에 반드시 알고 활용해야 할 생존 투자법으로서 소개하고 있다. 내 자신도 이제 봉급자의 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다. 결국은 바로 이런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확실한 정보와 함께 안전한 투자처로서도 손색이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물론 돈의 여유가 없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투자하면서 나의 나름대로 투자처를 확실하게 확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였다. 아울러 책에 소개하고 있는 배당주에 대한 모든 지식들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실제로 배당주와 관련한 안내와 함께 현 세계 부자들과 투자고수에 대한 실제 사례는 물론이고 초보 투자자에게 필요한 실제 전략들이 이 책에 다 들어있다. 배당주에 관한 기초 이론은 물론이고 실전 투자전략과 추천 주 소개까지 모든 것을 담고 있고, 이와 관련한 모든 지식들과 꼭 활용에 필요한 알찬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새롭게 투자처를 찾는 사람들에게 멋진 선물을 주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권해본다. 저금리 시대에 있어서 마땅한 투자처 하나 선물로 받았다는 기분으로 이 책을 통해서 공부에 참여하고 배당주 투자로 이어가 많은 수익을 올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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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 아무것도 없는 나에게 작은 하나를 더해간다
호리에 다카후미 지음, 박재현 옮김 / 크리스마스북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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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아무 것도 없는 나에게 작은 하나를 더해간다를 읽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10대 후반과 대학교를 졸업한 20대의 젊은이들에게는 큰 꿈을 갖고 있다. 바로 사회에 진출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향한 힘찬 출발점이다. 그래서 10~20대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성공에 다다르는 가장 짧은 지름길쉽고 편하게 성공하는 방법들이다. 그러나 이것들은 결코 쉽지 않은 방법이다. 시작은 좋지만 결과는 그리 좋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저자도 마찬가지이다. 가파르게 올라간 성공의 꼭대기에서 추락의 바닥까지 다시 내려온 체험을 몸소 경험했기 때문에 우리 젊은이들에게 아주 중요한 충고를 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 제목이다. 제로아무 것도 없는 나에게 작은 하나를 더해 간다. 이다. 가장 진리이다. ‘제로에서 시작하라이다. ‘일하고 싶다.’는 마음을 통해서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모습들이 진지하게 소개되고 있다. 일을 통해서 좀 더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일 자체보다는 수익()을 우선으로 하는 경향이 일반적이다. 돈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활동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돈의 노예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바로 이런 경우에는 자유가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저자는 강조한다. 돈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 일하라는 주문이다. 쉽지 않다면 일의 방식을 바꾸어서라도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진심으로 일하는 자체를 사랑하면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제로의 출발점에서부터 하나하나를 더해가는 과정은 결국 내 자신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다. 내 자신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바탕으로 한 자신감 있는 자세로부터 출발하면 된다. 그리고 이 생각과 행동을 반복해가면서 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이 자신감을 바탕으로 임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 이를 위한 저자만의 인생 속에서 그 진리를 찾을 수가 있다.

그는 일에 대한 인식을 바꾸라고 조언한다. 유년기에 의미 있는 독서 활동에 임한 것을 비롯하여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젊은 벤처기업가를 모델로 하여서 자신의 꿈을 정하고 열심히 도전하는 과정 등에서도 얼마든지 느낄 수 있으리라고 본다. 바로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다시 원점인 제로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조언들을 거울삼아 임한다면 분명코 최고 멋진 결실로 향하는 최고 멋진 배에 탑승하리라고 본다. 이와 시작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어야 하고, 내 자신의 모습을 변화시켜 갈 수 있는 멋진 충고들로 가득하다. 제로에 하나하나 추가해나가는 자신만의 진정한 성공을 향해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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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진짜 내 편을 찾는 우정의 심리학
칼린 플로라 지음, 강유리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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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읽고

모든 사람들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을 보면서 가장 가깝게는 가족이 있고, 친지와 함께 연인 그리고 직장 동료, 생활하면서 대하는 인연으로 맺는 가장 강력한 짝꿍이라 할 수 있는 친구 등이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받는 영향은 각기 다를 수 있다고 하지만 가장 가까이에서 서로 강력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에서 있어서는 친구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따라서 소중한 친구와 함께 뭔가 같이 하면서 목표하는 바를 이루어갈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라고 본다. 바로 이러한 친구를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우정의 심리학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바로 이 책을 만나는 일이다. 소중한 친구 못지않게 가장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나는 것도 그 이상의 멋진 만남이라 할 수 있다. 이 좋은 책을 통해서 진정한 친구의 모습을 확인하면서 그런 방향으로 친구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꼭 읽기를 권해본다. 항상 함께 할 수 있는 진짜 내 편을 찾고 만들 수 있는 우정에 대한 확실한 지식과 실천의 모습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심리학 전문지 사이콜로지 투데이에서 8년간 편집자이자 필자로 활동해온 저자의 글이기에 심리, 교육, 뇌 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들과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우정의 실체를 밝히고 있어 더더욱 믿음과 함께 확신이 선다. 자라면서 겪게 되는 언어와 놀이부터 함게 하는 공부와 활동 등을 우정이라는 놀라운 힘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면 당연히 멋진 우정 확립은 물론이고 각자가 꿈꾸고 있는 소중한 목표도 함께 이루어 내리라 확신해본다, 우정이 주는 놀라운 힘을 발견하는 그런 소중한 시간이 만들었으면 한다. 내 자신이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이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것의 하나가 바로 이 우정의 힘이다. 조금은 막연하게 일반적인 내용으로 이야기 해오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우정에 대한 확실한 모습을 알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앞으로 시간 나는 대로 적극적으로 이 책에서의 지식을 활용하리라 내 자신에게 다짐도 해보는 소중한 시간도 되었다. 진정으로 친구에 대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아울러 현대인이 겪는 관계 맺기에 대해서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안내한다. 특히 우정과 라이벌 사이에서 독특한 관계를 유지하며 성장한 예술가들을 소개한다.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 피카소와 마티스, 고흐와 고갱 등의 친구 이야기, 마룬 파이부 등의 밴드 결성과 스포츠 선수 등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도 감동을 준다. 친구는 인생의 동반자일 뿐만 아니라 지금의 우리를 만들어준 존재라 할 수 있다. 이런 친구들과 멋진 우정을 죽을 때까지 함께 갈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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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짬짬이 부동산 경매 투자 - 경매, NPL, 매매 등 소자본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 비법
박진혁 지음 / 미래지식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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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짬짬이 부동산 경매 투자를 읽고

살아가면서 여러 요인들이 작용을 하지만 역사 가장 중요하면서도 즉각즉각 느끼는 것은 역시 경제적 요인이라 할 수 있다. 우선 돈이 없거나 부족하면 생활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물론 직장에서 주어진 일을 수행하고서 수령하는 일정한 소득원이 주어지는 봉급자들이 대부분이지만 보통 사람들도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많은 경제 활동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론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은 각자가 책임져야 할 일이다. 그래서 선택권은 반드시 본인이 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어쨌든 관심을 갖고 있는 관련 상황에 대해서 자세하게 아는 것이 가장 필요한 일이다. 알고 투자하는 것과 그저 따라만 가는 투자는 확실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강력한 정보가 필요하다. 보통의 정보가 아니라 산전수전 다 겪은 경험자의 정보만큼 더 정확한 것은 없으리라고 본다. 이 책의 저자도 마찬가지이다. 입시학원을 차려서 많은 재미를 보았다가 ‘IMF 외환위기를 만나 어려움을 겪다가 학원을 정리하는 실의에 빠지게 된다. 이때 새로운 일을 찾아 나서면서 부동산 투자에 입문하여서 나름대로 많은 고생을 하면서 공부에 빠진다. 3년 동안 매일 10시간씩을 열정을 다한 투자였던 셈이다. 그리고 10여년을 부동산 투자자로서 직접 겪었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다 소개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약 50여 건의 매매를, 현재도 11채를 보유하면서, 나름대로 부동산 경매 강의도 맡으면서 부동산 멘토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하니 믿음과 함께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모두가 바라는 것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투자이다. 이런 좋은 책과의 만남을 통해서 자신을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를 삼으면서 자신을 더욱 더 단단하게 하는 멋진 기회를 잡았으면 한다. 그리고 경매와 NPL, 매매 등에 있어서도 소자본으로 하는 여러 부동산 투자 비법도 배우고 느끼면서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매사가 마찬가지이지만 역시 부동산 투자에도 남다른 열정과 함께 오직 자신만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다면 결국은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긍정적인 마음과 자세가 필요하다. 열정과 긍정의 자세로 스스로 냉정함을 잃지 않고서 끈기를 갖고서 임한다면 절대로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멋진 결실이 오리라는 긍정의 마음과 자세를 직접 얻을 수가 있다. 바로 이것이다. 바로 출발은 이렇게 소액으로 시작하지만 이것이 쌓이고 쌓여서 더 큰 액수로 확장시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에 관해 투자하려 하거나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음과 새롭게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을 분명 얻어내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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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 세상 모든 여자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알파맨으로 사는 법
남인숙 지음 / 해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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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를 읽고

우리 인간의 일생을 보면 역시 가장 중요한 시기가 바로 20대라 할 수 있다. 20대에 한 생각과 실천이 결국은 자신의 끝까지 인생에 책임이 지어질 수 있다고 한다면 당연히 20대에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만들기에 전력투구해야 할 시점이다. 그러나 이런 당위성을 무시하거나 알면서도 실천으로 이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진짜 많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에 해당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이 나이 대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뭔가 새로운 계기가 필요하다. 일생을 살면서도 몇 번 오지 않는다는 하나의 멋진 계기를 이 책을 통해서 만든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진짜 남자'가 되기 위한 저자만의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고 있다. 그냥 저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20대에 뭔가를 이루고 현재를 만족하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 30~40대 남자 50명을 직접 인터뷰하여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맛깔스럽게 정리하고 있다. 한 마디로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얻을 수 있는 비법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솔직히 아직 정리가 안 된 상황이다 보니 망설이거나 무작정 실천으로 뛰어든다거나 그냥 너무 쉽게 생각하기 쉬운 20대들이다. 이들에게 뭔가 확실한 지침이 있다고 한다면 많은 활력이 되리라 확신해보면서 이 좋은 책을 20대 당사자는 물론이지만 나이에 관계없이도 활용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나이가 60인 내 자신도 많은 것을 느낄 정도였기 때문이다. 물론 내 자신은 교사이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에게 정신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할 생각이어서 그런지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20대를 치열하게 보낸 남자들이 알려주는 54가지 비밀이 하나도 빠짐없이 좋았고, 쏘옥 들어왔다. 진정으로 힘이 들고 아직 뭔가 갖추어지지 않은 20대의 나름대로 치열한 경험과 어려움에 대한 이겨가는 모습, 좋은 생활 습관과 함께 가장 모토로 삼는 인생철학 등에 대해서 최고의 교훈들을 얻을 수 있다. 보통의 20대들이 가장 치중하고 있는 외모와 스펙, 어떤 취업이라도 해야 된다는 남자들에게 확실한 내공을 쌓으면서 자신의 진면모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자아감 확립,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의 구분, 그에 따른 구체적인 실천 방법, 인간관계 재정립, 매력적인 남자 되기 등의 5장으로 나누어서 실질적인 준비와 함께 활동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이런 관련 책들을 비교적 많이 대하고 있는 내 자신의 입장에서도 이 책을 더욱 더 특별났다. 한 사람 저자의 모습도 중요하지만 다 나름대로 인생을 만들어 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결합되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은 더 많은 것을 제공하는 큰 선물이라 할 수 있다. 남보다 빨리 자신을 찾고 한시라도 빨리 도전을 시작한다면 그 만큼 앞서 성공할 수 있다는 진리를 갖고서 힘차게 정진하는 20대를 만들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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