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를 지배하는 스토리 마케팅의 힘 성과를 지배하는 힘 3
조세현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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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지배하는 스토리마케팅의 힘을 읽고

보통 사람의 한 명으로서 하는 일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마케팅에 관해 큰 관심을 갖고 있지는 않다. 다만 주어지면 따라가는 정도이다. 그러기 때문에 아직까지 마케팅 등에 특별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지는 않다. 다만 이런 책자를 통해서 그 흐름과 함께 세세한 기법 등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스토리마케팅에 대해 처음 들어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에 종사하고 있다. 모두 다 성공을 염원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되기 때문이다. 그 치열한 경쟁을 위해서는 열정뿐이 아니라 더 중요한 나름대로 전략이 필요하다. 그 전략 중의 하나로 스토리마케팅을 제시하고 그 힘에 대해 펼치고 있다. 저자 스스로 굴곡이 많은 삶의 과정을 통해서 직접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IT전문가와 박사과정 진학 후 강단에 서는 교수이자 경영컨설턴트로서의 새 인생을 개척하고 있다. 20 여 년 동안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안을 찾아냈다. 바로 제품에 스토리가 부족하다는 것을 찾아낸다. 스토리와 함께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방법으로 제품 브랜드를 살려나가는데 컨설팅을 하고 있다. 삶의 희로애락을 확실히 알고서 그 인생 스토리를 통해서 브랜드로 연결시켜 나가는 스토리 창출 활동을 통해서 많은 중소기업들을 살리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사업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서 활동해 가는 많은 업체와 사람들을 만날 수가 있다. 정말 큰맘을 먹고 힘들게 시작한 사업인데 지속적이지 못한다면 힘들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스토리마케팅을 창안하여서 제대로 활용함으로써 소기의 성과는 물론이고 즐겁게 자신 있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확신한다. 마케팅 사업자 중 고심을 하고 있거나 새로이 시작하거나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지금!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제대로 시작할 수 있다면 당연히 큰 성과는 확실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마케팅에 관한 스토리를 확실히 하고서 시작하는 일이다. 책 내용도 기존의 책과는 다르다. 대학생인 영준과 연주가 마케팅 전문가인 조세현 교수에게 배우면서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하는 스토리 형식으로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가 있다. 이야기 형식이어서 오히려 재미있게 읽을 수가 있다. 자연스럽게 그 내용들이 들어오게 된다. 마케팅 활동과 관련한 거의 모든 내용들이 언급되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읽을 수가 있다. 스토리와 함께 공감을 통해서 즐겁게 임하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서 성과를 지배할 수 있다면 최고의 마케팅이라는 생각이다. 이에 관한 전략들이 아주 상세하게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서 편하게 대하면서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생각하며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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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 위대한 경영 - 한국의 무궁화 피터 드러커를 만나다
이재원 지음 / 미디어숲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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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 위대한 경영을 읽고

참으로 저자가 대단하다. 보통적인 사람들은 생각하지도, 실천해내기도 결코 쉽지 않은 연구 성과를 이런 좋은 책으로 선물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것도 너무나 유명한 학자이면서 경영의 대가로 불리우는 피터 드러커가 남긴 핵심가치와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의 핵심가치를 통해서 바람직한 조직문화 즉, 경영의 철학에 대한 대한민국 희망 컨설팅을 제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상징인 무궁화처럼 한 조직 내에서 각 단계에 참여하면서 가져야 할 가치와 역량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안내하고 있다. 솔직히 한 조직에 참여하게 되면 일생을 바친다는 신념으로 차분하게 출발부터 확실한 마인드와 함께 철저하게 하나하나 실천해 나간다면 결단코 꼭 조직을 위해서 필요하고도 진정한 인물로서 활동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그렇다고 한다면 기업 등 조직체에 원()을 갖고 있거나 업무를 새로 시작하거나 각 단계에서 최고의 모습으로 열심히 임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저자가 일찍 사업에 투신하여서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 실감할 수 있다. 특히 저자가 스스로에게 내린 질문들 즉, ‘나의 인생 이대로 좋은가?’ ‘내 인생의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내가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앞으로 내가 잘할 수 있고 내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할 일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나름대로 찾기 시작하였고, 바로 이때 들어온 인물이 피터 드러커였다. 스스로 드러커리언Druckerian)’으로 자처하면서, 그 철학을 비즈니스 현장에 접목시키는 노력을 해왔고, 그 결과물을 바로 이 책에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결국 우리의 국화인 무궁화 꽃이 우리 민족에게 주고 있는 의미와 위대한 정신과 마음의 실천을 통해서 진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조직으로 끄집어내는 저자만의 탁월한 정신과 실천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의 국화인 무궁화가 우리에게 주고 있는 사명, 성실, 혁신, 협력, 행복 등을 드러커의 철학을 함께 담아냄을 통해서 우리에게 확실한 지침을 주고 있다. 우리의 진정한 민족정신과 함께 살아있는 무궁화의 핵심가치와 드러커의 뛰어난 여러 통찰 및 프레임을 사용하여 한 조직의 환경과 문화의 개조는 물론이고 개인의 변화와 혁신도 아울러 행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결국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 할 수 있다. 싸워 승리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지식을 갖출 필요가 있다.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이길 수 있는 해법이 이 책에 제시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만의 소중한 꿈인 나는 어떠한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를 목표로 하여서 내 인생의 모든 것을 걸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도전하고, 진정한 승리의 성과를 확실하게 얻어낼 수 있는 힘을 얻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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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지지 않는 마음 -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이진원 옮김, 박용철 감수 / 유노북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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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읽고

올해 나이 환갑이 되었다. 어찌 생각해보면 참으로 내 자신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 동안 수많은 어려움과 나름대로 갈등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선 시골에서 중학교 들어갈 무렵 아버님의 어선 사업 부도로 중학교에 제 때에 공남금을 내지 못해서 집으로 자주 돌려보내졌다. 고등학교 진학 무렵에는 돈을 내고는 고등학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런데 천운으로 3년간 국비로 운영되는 고등학교에 들어갈 수 있어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졸업장과 동시에 현장에서 일하는 직장인이 되었다. 대학을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새로 생겨난 방송통신대에 적을 두기도 하였다. 군대를 가서 가장 큰 수확은 대학을 다니다 온 졸병을 좋아한 점이다. 그러면서 나도 나중에라도 대학을 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되었고, 제대 후에 27세에 야간대에 들어갔고, 3학년때는 직장에 사표 내고 오직 공부에만 투신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처음으로 야간대에 교직과정이 개설되었고, 그것을 이수한 결과 대학 졸업과 동시 교사가 되어 벌써 30년을 넘긴다. 학교에 들어가서도 당시에는 광역시 변두리에 있는 농촌학교였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던 학생들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이 학생들을 위해 시도한 것이 좋은 글을 제공하는 것과 매사에서 솔선수범하면서 함께 가야 한다는 일념으로 지금까지 행해오고 있다. 많은 학생들의 여러 차이가 있어 이를 조절하고, 특히 어렵거나 성격적으로 괴팍한 학생들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내 자신의 그 동안 약해지지 않으려는 마음과 상통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예전의 힘들었을 때는 상상도 못했던 말들과 행동을 자신감을 갖고 할 수 있는 것도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인 <약해지지 않는 마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너무 마음이 와 닿았다.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찾아서 나설 수 있게끔 차분하게 안내하고 있다. 결국 인생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 할 수 있다. 이 싸움에서 자신의 감정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 남을 쳐다보고 비교가 아니라 자신만의 확실한 자기다움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소중한 꿈으로 연결시키면 된다. 예전과 달리 ‘-자로 끝나는 직업이 최고가 아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고, 하면서 최고의 만족을 얻을 수 있다면 그 것이 최고의 직업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남이 아닌 내 자신만의 멋진 인생은 결국 내 자신만이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최고 모토로 해야만 한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진심어린 조언이라 생각하고 과감히 받아들였으면 한다. 자신만의 최고 멋진 미래를 위해서이다. 절대 자신을 잘 다스리지 않고서는 조금도 발전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약해지지 않는 마음신드롬을 독자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꼭 큰 꿈들을 확 이루어내기를 성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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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 - 단단한 마음을 만드는 25가지 방법
앤 라모트 지음, 한유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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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을 읽고

우리 사람들은 태어나서 자라고, 각 단계를 거쳐서 결국 노년기를 거쳐 일생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 많은 과정에서 결국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일들을 겪으면서 살아가게 된다. 그런데 순탄하게 생활 자체를 이끌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각종 어려움 등으로 인하여 솔직히 인간답지 못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여건을 갖춘 사람이라서 죽을 때까지 좋은 날들만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또한 아무리 어려운 여건에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영원토록 그렇게 살아가리라는 규약은 없다. 그렇다고 한다면 결국 자신 본인이 중심이 되어서 자신만의 인생으로 만들면 된다. 그러나 절대 노력 없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함께 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이웃에서 함께 정을 나누면서 사는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절대로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운명이다. 아무리 재물이 많고 지위가 높아도 혼자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도 결코 쉽지가 않다. 바로 이 때에도 함께 오순도순 서로 도와가면서 서로 힘이 되어주는 데 필요한 내용들을 이 책은 다루고 있다. 살아가면서 닥치는 온갖 고통과 슬픔, 좌절과 절망 등 수많은 상처에 부딪칠 수밖에 없다. 바로 이러할 때 이를 슬기롭게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최고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오히려 살아가는 데 있어 닥치는 이런 어려움들을 통해서 더 공감을 할 수가 있도, 진정으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이다. 현재의 정말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통해서 진짜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면 그 이후의 생활 모습은 완전 다른 모습이라 확신을 해본다. 정말 사회의 각 분야에서 보면 이렇게 평소 힘을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깨닫게 하면서 힘차게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정말 필요한 말들이 제시되어 있다. 자신을 진정으로 이겨내는 각심과 태도를 통해서 새롭게 변화하는 인생을 만들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생활하면서 자신에게 닥치는 각종 어려운 여건과 실제의 상처에 맞서서 자신을 지켜갈 수 있는 자세와 함께 삶의 의미를 재확인할 수 있는 그래서 삶의 진짜 의미를 발견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마 최고 자신의 멋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살아가면서 닥치는 많은 나쁜 날들에 대해서 과감하게 이겨갈 수 있는 필요하면서도 최고의 교훈이 되는 말들에 대한 안내와 설명이 너무 좋다. 당연히 우리는 이 필요한 말들을 생활화함으로써 나의 것으로 확실히 해야만 한다. 그리고 당당하게 다른 사람들에게 홍보나 컨설팅으로 발전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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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의 힘으로 가라 - 인생의 참된 방향을 찾아가는 8가지 지혜
조셉 M. 마셜 3세 지음, 공민희 옮김 / 토네이도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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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의 힘으로 가라를 읽고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인종들이 각자의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다, 물론 지금은 많이 개화가 되어서 현대화로 많이 변화된 삶을 살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전해 내려오는 그래서 삶의 모토로 삼고서 실천하고 있는 부족들도 많다고 한다. 많은 시간의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면 그 속에는 확실한 진리가 들어있다 할 수 있다. 미국 인디언 부족의 하나로서 원래 서부 대평원 지역에 거주하다가 중앙북부 대평원으로 진출하였고, 현재는 사우스 다코타주 보호구역(Reservation)에 거주하는 라코타족(Lakota)의 지혜와 관련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라코타족에게 우화로 전해지는 옛 이야기에다 저자만의 생각과 경험 등의 이야기를 잘 조합하여 표현하고 있다. 마치 친구’, ‘동맹자가 된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책에 제시되어 있는 침묵, 관용, 신념, 이타심, 인내, 지식, 평화, 지혜 등 8가지 지혜를 통해서 힘들고 어려운 삶에서 새롭고 경이로움으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교훈을 얻을 수가 있다. 특히 인생의 방향을 잃고, 목표가 없어 나름대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큰 선물을 제시하고 있다. 나 자신의 진정한 주인공으로서 나 자신을 앞서 나갈 수 있는 진정한 힘에 대해서 안내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 교훈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제대로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자기 자신을 확 바꾸지 못하는 이유는 책을 볼 때나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는 수긍하지만 이것을 바로 현실로 행동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 식으로 치부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마음에 들어 왔으면 한시 빨리 나만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행동으로 나서야 나름대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그런 면에서도 이 좋고 의미 있는 책의 만남을 천운으로 여기고, 그리고 그냥 나온 이야기가 아니라 아주 오랜 역사가 흘렀어도 그대로 전해오는 그 힘을 바탕으로 경이로운 삶에 도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사회는 더욱 더 빠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깜박 정신을 차리지 않고 해찰 한다면 따라가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하여서 예전의 것을 다 버려서는 안 된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지혜 등은 정말 오랜 시간을 그대로 이어져오는 핵심적인 진리라 생각하고 전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세상이 아무리 급속하게 변한다 하여도 변하지 않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오랜 세월을 우리들에게 비록 단순하고 보편적인 가치와 조용한 사색으로 전해왔다 할지라도 원시 인디언들의 높은 영적 진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하면서 신성함을 깨우치게 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당연하가받아 들여서 실천화 할 수 있는 좋은 계기와 시간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자신의 당당한 주역으로서 역할을 하리라는 다짐도 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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