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것의 원리, 물리 : 고전물리편 세상 모든 것의 원리, 물리 1
김영태 지음 / 다른세상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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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의 원리, 물리를 읽고

이 세상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다. 물론 지역별로, 국가별로, 민족별로 가기 다른 모습의 생활들을 하고 있지만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활동 내용은 똑같다. , , 주 즉, 입고 먹고 잠자는 것은 인간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모습이다. 이 기본적인 모습들에서 얼마만큼의 고급화와 함께 더욱 더 멋지고 아름다울까의 문제로 고심하고 있는 현장을 아주 가까이에서 목격할 수 있다. 그리고 생활 속의 편리함은 내 자신도 직접 느낀다. 예전의 원시적인 생활 모습에서 오늘날에는 그 얼마나 편리하고 풍요로운 세상인지는 모르는 사람이 하나 없다. 그렇다면 이렇게 되기까지는 그냥이 아니라는 점이다. 앞서 간 선각자들의 피땀 흘린 고통의 연구와 실험과 노력 속에서 탄생했다는 사실이다. 학창시절에 교과서에서 배운 것으로 끝나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그 분야로 사회진출해서 연구하고 근무하는 경우는 예외이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생각할 여지를 갖지 않는다. 그 만큼 사회현실을 헤쳐 나가는데 쉽지가 않다는 점이다. 솔직히 내 자신도 살면서 과학이라는 교과와 과학적인 원리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한 기억이 없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막연한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 과학자들과 기본 원칙 정도이지 이 과학적인 특히 세부적으로 들어가 물리, 화학, 생물 등으로 나누면 더더욱 그렇다. 그렇지만 이 책을 보고서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바로 세상 모든 것의 원리의 바탕이 바로 물리라는 사실을 말이다. ?에서 !로 가는 여정에서 이루어 낸 그 역할들이 우리 인간들이 현재에서 더 멋진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막연한 상상력에서 출발하여 지금의 현실로 만들어 낸 훌륭한 물리과학자들의 모습을 통해서 역시 위대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솔직히 물리라고 하면 과학에서도 학자나 각종의 법칙이 꽤 어려운 분야에 속하는 내용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는 물리 현상이라는 사실이다. 물리를 확실히 알 수 있다면 세상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반이 되는 중요 키워드이면서 우리의 더 나은 삶 자체라고도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기회에 물리에 대해서 확실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그동안 이름과 간단한 업적만을 기억하고 있는 나로서는 관련 사진들과 함께 상세하게 물리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이루었던 업적으로 설명해주어 학교에서 느낄 수 없는 아주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마치 학생의 입장으로 가서 공부하는 느낌도 든다. 그 만큼 이해가 쏘옥 들어오도록 한다. 그래서 일반 독자는 물론이고 특히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우리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역시 좋은 책은 구입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었을 때 가장 효과적이다. 일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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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소한 구원 - 70대 노교수와 30대 청춘이 주고받은 서른두 통의 편지
라종일.김현진 지음 / 알마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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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소한 구원을 읽고

오래 만에 아주 의미 있는 책을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올해 환갑이 되었으니 그래도 살만큼 살았는데도 솔직히 내 자신 스스로와 주로 대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해온 일생이다 보니 서로의 의견을 격의 없이 교환하는 시간은 그리 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자리라 할지라도 내 자신의 의견제시보다는 주로 듣는 쪽이었으므로 활달하게 대화는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바로 그런 자리를 통해서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비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뭔가를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그런데 비록 사람에게는 아니지만 똑같은 분위기에서 대화하는 모습과 그 내용을 통해서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가졌으니 최고의 독서시간이었다. 30대 여성 청춘과 70대 노교수간의 이메일 편지를 통해서 만들어진 일 년 동안에 이루어진 16통의 편지와 16통의 답장을 그대로 책으로 옮겨놓았다. 10대 시절에 책을 내면서 큰 화제를 낳았지만 집이나 빽그라운드도 없는 도시빈민이면서 비정규직 노동자인 젊은 에세이스트와 대한민국 1퍼센트 안에 들 정도로 성공적인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한양대 석좌교수와의 편지로 이어지는 대화는 쉽게 볼 수 없는 만남이며, 그 귀한 만남의 기회를 통해서 두 사람의 모든 것과 함께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정말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일반적인 교과서적인 지식이나 단편적인 지식을 떠나서 실제 경험했었고, 편지 질문에 대한 답들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내용임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요즘 편지 보기가 결코 쉽지가 않다. 예전에는 그래도 가끔씩 편지글을 서로 주고받고 했지만 특별히 시간을 내서 행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욱 더 소원해지리라고 본다. 스마트폰에 의한 빠른 소통이 원인이라고 하지만 다시 한 번 점검을 통해서 가끔씩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정성껏 써보는 편지를 교환하는 기회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내 자신부터 직접 실천해야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어쨌든 인생의 모든 과정을 거쳐서 멋스럽고 성스러운 노신사가 돈과 빽도 없는 속상한 일이 많은 청춘에게 건네는 따뜻하고 현실적인 위로의 조언들이 마음에 다가온다. 그리고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를 가감 없이 편지로 밝히는 청춘의 모습에서 용기와 함께 어떤 어려움도 확실하게 극복해 나가리라는 밝은 전망도 가져본다. 사람의 일생 중에서 서너 차례의 기회가 온다고 한다. 물론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서가 아니라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 가운데 오는 그 기회를 잘 잡기만 한다면 훨씬 더 멋진 인생이 열린다고 알고 있다. 노교수님의 이제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저는 늘 당신 편입니다.”라는 말소리에 활력을 갖고 힘차게 생활하면서, 웃음을 활짝 웃을 수 있는 그런 최고의 삶에 도전하는 멋진 모습을 확신해본다. 덕분에 내 자신 최고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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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의 탄생 - 2014 제5회 김만중문학상 금상 수상작
조완선 지음 / 나무옆의자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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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의 탄생을 읽고

참으로 작가들은 위대하다. 우리 보통 사람들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앞서가는 사고와 함께 그 생각을 창작으로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독자들이 관심과 함께 사랑을 보낸다. 더 훌륭한 작품을 창작하기 위해 이 시간에도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모든 작가 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 훌륭한 작품을 대하는 많은 독자들은 새로운 사실과 함께 작품속의 세계로 들어가서 참여할 수 있게 하는 특별한 선물을 선사하곤 한다. 그래서 작품을 읽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는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크다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작품을 통해서 자신만의 무궁한 자기계발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많은 영감과 함께 발전의 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작품은 제5회 김만중문학상 금상 수상작이다. 제목이 <걸작의 탄생>이다. 아주 훌륭한 작품이 걸작이다. 이 책에서는 바로 두 편의 작품인 <홍길동전><허생전>이다. 조선조 최고 문장가 교산 허균과 연암 박지원의 두 걸작을 탄생시킨 과정을 소설적 상상력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 동안 역사적인 단편적인 지식 정도만 알고 있던 나에게 있어서 이 소설은 조선왕조 시대로 돌아가서 그 당시의 모습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에 있어서의 흔적들을 다시 한 번 공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다. 당시의 여러 제약이 있었던 그래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려는 모습에서 앞서가는 선각자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목숨을 두렵지 아니하고 하고 싶은 일을 당당하게 해내는 모습들은 지금 눈으로 보아도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왕도 없고 노비도 없고, 누구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었던 혁명가인 허균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그러나 결국은 역모죄로 처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그였고, 바로 그간 남긴 소설이었기에 더 의미가 컸다. 바로 홍길동의 자취를 밟아가는 험난한 여정이 담긴 허균이 남긴 책인 <교산기행>을 구하기 위해 간 조열의 살해 소식의 비보를 듣고서 168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연암 박지원의 긴박한 여행길을 볼 수가 있다. 홍길동은 어디로 갔고, 조열을 죽인 자는 누구고, 교산의 서책은 어디로 갔는지 책읽기 도전을 통해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한다.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작가의 창작력을 통해서 시간의 격차를 통해서 해결하려는 그 멋진 만남의 모습은 제목의 표현처럼 걸작이라 할 수 있다. 대문장가와 대도적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세상을 꿈꾸었던 그래서 결국은 사지가 찢기는 처참한 최후를 맞은 교산 허균에 관한 사상들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그 동안 너무 역사적인 단편적인 지식에만 머물렀던 내 자신에게 좀 더 깊은 애착과 함께 좀 더 넓은 시야와 함께 지식을 갖게 해준 작가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동참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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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선거 - 데이터로 보는 한국 정치의 놀라운 진실
최광웅 지음 / 아카넷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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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선거를 읽고

정치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마 없으리라고 본다. 모든 국가들이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이나 수상, 국회의원들의 정치력에 의해서 국력이 만들어진다고 보아도 무리는 아니다. 예전에는 절대적인 권력을 지니고 있는 왕이나 독재자들에 의해서 함부로 다스리는 체제에서 국민의 선출로써 이루어지는 지도자에 의한 정치가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정치인은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가장 국민적인 정치를 행해야만 체제 유지는 물론이고 장기적으로 집권하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더욱 더 노력과 함께 발전을 이룰 수 있다. 고 생각한다. 그러나 의외로 정치의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정치의 중요성에 비해서 언론과 방송에서 언급되는 일반적인 내용에 대해서만 알지 자세한 내용은 잘 알지 못하고 있다. 물론 부끄러운 일일 수도 있으나 진정으로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행하고 있는지는 모든 정치인들이 진지하게 한 번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본다. 아울러 진정한 정치인으로서 국민들의 진정한 대표로써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울러 정치에 뜻을 두고 있는 많은 예비 후보자들도 우리 정치의 본질과 현재의 상태를 데이터를 통해서 확실하게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이 시간에도 정치에 뜻을 두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국민들의 올바른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진정으로 정치에 대한 현명한 올바른 판단력과 함께 제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아울러 한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동안의 한국 정치의 거의 모든 내용들을 많은 데이터에 의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던 내용들을 정확한 데이터에 의해서 파악이 되니 훨씬 더 이해는 물론이고 내 나름의 지식으로도 바로 수용이 되었다. 정말 쉽지 않은 것이 정치이다. 특히 선거에 있어서 서로 상대방을 헐뜯는 관행들을 과감히 타파하려는 노력을 포함해서 진정한 대표자를 선거를 통해서 선출하는 것이다. 국민들이 여러 가지 유형의 바보가 되지 않기 위해서 행해야 할 내용들이 제시되어 있다 할 수 있다. 선거에 대한 확실한 마인드와 함께 진정한 대표자로써 활동하기 위한 내용들을 익히는 것도 필요하다. 앞으로의 더 나은 정치 발전에 대한 밑거름으로 이 책에 제시되고 있는 지역발전을 위해 소외지역인 대구경북과 호남의 연합, 유럽식 비례대표제, 중대선거구제 도입, 마이너스 투표제, 참신한 정치신인들의 주목 등을 통해서 우리의 진정한 정치발전을 예고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는 일이다. 그렇다고 바라볼 수는 없다. 선거와 정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꾸는 좋은 기회를 통해서 풀뿌리민주주의가 확대되길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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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마이클 포터 외 지음,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엮음 / 레인메이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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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차별화 할 것인가를 읽고

오늘날은 미래를 예측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확정된 것보다는 전혀 다른 기술들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다. 그리고 같은 상품이라도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만 한다. 이런 치열한 경쟁에서 이겨가기 위해서는 오직 차별화된 그래서 소비자들이 확실하게 인정하게 만들면 된다. 기업들이 이렇게 가기 위해서는 절대 말로는 되지 않는다, 바로 뛰어들어서 혁신경쟁은 물론이고 진정으로 생존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돌파구를 만들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기업 자체로서는 한계가 존재한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역시 세계적으로 이 분야를 대표하는 전공 학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대하기 쉽지 않은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석학들과 교수들을 불러와 개최한 동아비즈니스포럼에서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에 대하여 주제로 기조연설과 토론을 통해서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여러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불확실성이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이 지속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도 자신만의 확실한 차별화 요소를 찾아 만드는 일이다. 앞서가는 기업의 좋은 요소를 뛰어 넘어 자신만의 확실한 고유한 차별화 포인트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말 맞는 말이다. 아무리 경쟁이 치열하고, 환경이 결코 좋지 않다고 하여서 확실한 자기 제품만이 갖는 차별화 포인트를 확실하게 쌓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5명의 세계적인 석학들의 날카로운 통찰과 함께 진지하게 생각해보면서 확실한 앞으로의 바람직한 자세를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더욱 더 성장하는 기업의 번창이 있으리라고 본다. 보통의 책에서는 저자가 써놓은 글에 의해서 반응을 보이지만 아주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직접 토론을 통해서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게끔 되어 있다. 마치 현장에서 직접 들은 것 같이 더욱 더 가슴속으로 들어오는 인상을 받는다. 따라서 더욱 더 절실하게 받아들이면서 반응이 바로바로 오는 느낌이다. 진정한 성장을 위해서 확실하게 차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모든 것을 쏟아야만 한다. 확실한 차별화야말로 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원천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이 차별화를 이끌어 낼 유일한 정답은 없다. 스스로 끊임없이 학습하고 실험하면서 자체적으로 새로운 통찰을 얻어낼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모든 기업들은 진정한 차별화를 통해서 계속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을 필요가 있다. 확실한 방향과 방법 등을 이 책에서 진단하고 있는 세계석학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확립할 필요가 있다. 혁신을 통해서 진정한 발전의 주역으로서 더욱 더 발전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여러 자세들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각성을 받으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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