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것의 원리, 물리』를 읽고
이 세상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다. 물론 지역별로, 국가별로, 민족별로 가기 다른 모습의 생활들을 하고 있지만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활동 내용은 똑같다. 의, 식, 주 즉, 입고 먹고 잠자는 것은 인간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모습이다. 이 기본적인 모습들에서 얼마만큼의 고급화와 함께 더욱 더 멋지고 아름다울까의 문제로 고심하고 있는 현장을 아주 가까이에서 목격할 수 있다. 그리고 생활 속의 편리함은 내 자신도 직접 느낀다. 예전의 원시적인 생활 모습에서 오늘날에는 그 얼마나 편리하고 풍요로운 세상인지는 모르는 사람이 하나 없다. 그렇다면 이렇게 되기까지는 그냥이 아니라는 점이다. 앞서 간 선각자들의 피땀 흘린 고통의 연구와 실험과 노력 속에서 탄생했다는 사실이다. 학창시절에 교과서에서 배운 것으로 끝나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그 분야로 사회진출해서 연구하고 근무하는 경우는 예외이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생각할 여지를 갖지 않는다. 그 만큼 사회현실을 헤쳐 나가는데 쉽지가 않다는 점이다. 솔직히 내 자신도 살면서 과학이라는 교과와 과학적인 원리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한 기억이 없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막연한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 과학자들과 기본 원칙 정도이지 이 과학적인 특히 세부적으로 들어가 물리, 화학, 생물 등으로 나누면 더더욱 그렇다. 그렇지만 이 책을 보고서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바로 세상 모든 것의 원리의 바탕이 바로 물리라는 사실을 말이다. ?에서 !로 가는 여정에서 이루어 낸 그 역할들이 우리 인간들이 현재에서 더 멋진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막연한 상상력에서 출발하여 지금의 현실로 만들어 낸 훌륭한 물리과학자들의 모습을 통해서 역시 위대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솔직히 ‘물리’라고 하면 과학에서도 학자나 각종의 법칙이 꽤 어려운 분야에 속하는 내용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는 물리 현상이라는 사실이다. 물리를 확실히 알 수 있다면 세상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반이 되는 중요 키워드이면서 우리의 더 나은 삶 자체라고도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기회에 물리에 대해서 확실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그동안 이름과 간단한 업적만을 기억하고 있는 나로서는 관련 사진들과 함께 상세하게 물리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이루었던 업적으로 설명해주어 학교에서 느낄 수 없는 아주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마치 학생의 입장으로 가서 공부하는 느낌도 든다. 그 만큼 이해가 쏘옥 들어오도록 한다. 그래서 일반 독자는 물론이고 특히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우리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역시 좋은 책은 구입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었을 때 가장 효과적이다. 일독을 강력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