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시대가 온다 - 빅데이터를 움직이는 개인들이 온다
인터브랜드 지음, 박준형 옮김 / 살림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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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시대가 온다를 읽고

나 같은 나이가 있는 세대는 정말 실감한다. 자랄 때, 공부할 때 지금의 모습과는 아무 것도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벌써 내 나이도 환갑이 되었다. 물론 기본적인 흐름에는 동참하고 있지만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정보 변경 내용에 대해서 더디고 자꾸 멀어지는 기분을 갖는다. 그리고 직접 대해도 쉽게 몸으로 오지 않음을 실감한다. 그래서 갈수록 더욱 더 노력해야 하는 부담감을 갖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앞으로의 미래의 모습을 점검해보면서 내 자신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로 만들어 준 책이다. 이 책은 매년 가장 신뢰할 만한 브랜드 랭킹을 선정하는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회사인 인터브랜드가 만든 책이다. 참으로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든다. 당신의 시대가 온다이다. 내 자신만의 시대가 온다는데 가만히 있어가지고는 어떻게 해나갈 수가 없다. 뭔가 그에 맞게끔 준비하고, 도전하는 모습으로 임해야만 한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그 흐름과 함께 나름대로 준비해 나가야 할 각종 정보들을 이 책을 통해서 습득할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예전의 아날로그 시대와 현재의 디지털이 서로 공존하는 각 산업의 전망을 연구하고, 실제로 세계 100대 브랜드의 매니저들과 CEO들을 인터뷰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실제 모습들을 생생하게 취재하여 제시하고 있다. 참으로 고마운 책이다. 우리 보통 사람으로서는 그 어디에서도 쉽게 얻을 수 없는 수많은 정보들과 함께 내 자신이 변할 수 있는 획기적인 자료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을 움직이면서 바꾸고 있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이것을 활용하는 사용자를 자신만의 고객으로 만드는 법을 알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성공으로 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매체들이 함께 존재하지만 역시 디지털의 기술력과 활동에는 도저히 미칠 수가 없다. 어떤 한계를 벗어나서 누구든지 어디에 있든지 그 제품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결국 데이터 속에서 우리 인간을 확인하고, 이해하면서 개인화되고 조직된 경험을 창조하여 사용자를 진정한 고객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러한 추세에 맞게끔 신속하게 변화해야만 한다.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통해서 차별화를 넘어 개인화의 시대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하고 있는 세상을 바꾸는 세계 100대 브랜드의 빅데이터 사용설명서를 통해서 확실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최고의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참으로 미래를 위한 좋은 선물을 제공받은 기분이다. 어차피 100세 시대에 도달하고 있다. 지금까지를 바탕으로 확실한 미래의 멋진 시간들을 위해서 준비해야 할 확실한 마인드와 자세 등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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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품위 있게 나이 들고 싶다
한혜경 지음 / 샘터사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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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품위 있게 나이 들고 싶다를 읽고

내 자신 올해 환갑을 맞이하였다. 참으로 변화된 모습이다. 예전 같으면 그래도 오래 살았다고 환갑잔치를 통해서 축하해주었던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나로서는 변화된 모습을 실감한다. 이제는 평균 연령이 이미 남자가 80, 여자가 85세 정도가 되었으니 말이다. 결국은 100세 시대가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왔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 학교 교사이다. 그래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한다. 가끔 강조하는 것이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면서 학생들의 잘 된 모습들을 꼭 지켜보면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주문하고 있다. 일부러라도 많이 강조한다. 이제 2년 있으면 퇴직한다. 그렇다면 약 40년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그 동안 나름 생각해온 것과 매스컴이나 여러 사람에게 보고 들은 것을 통해서 이제 퇴직할 때까지 준비하려던 시점에서 이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나 자신에게 100세 시대를 위해서 갖추고 버려야 할 것들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이미 동아일보화제의 칼럼으로 소개된 내용을 책으로 만나면서 하나의 큰 선물로 다가왔다. 내 자신에게 닥치는 일이기도 하지만 많은 이 시기나 아니면 나이에 관계없이 자신만의 멋진 미래를 위해서 사전에 생각하면서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지혜로운 노년을 위한 스무 가지 버리기 기술과 함께 100세 시대 다섯 가지 행복 전략을 통해서 내 자신을 점검해보면서 조금 더 내 자신에 맞게끔 다듬어서 하나의 건강한 나만의 100세 행복 전략을 수립할 생각이다. 이 행복전략이 만들어지면 미리부터 연습의 시간을 통해서 준비하다가 2년 후에 퇴직이 이루어지면 바로 실천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다짐을 하게 만든 아주 소중한 독서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아울러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이 좋은 책을 소개해서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권할 생각이다. 지금까지 나름 고생해왔던 시간들을 서서히 정리하면서 새로운 세상의 제 2, 후반부의 더 아름다운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이 동참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결코 쉽지 않은 길이다. ‘자신과의 끈질긴 싸움만이 해결책이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결국은 남의 좋은 것은 다 필요 없다.’는 사실이다. 결국 나만의 멋진 인생은 나 자신만이 만들 수 있다는 신념으로 생활해야 한다. 이 책에 소개된 각종 예시와 함께 주어진 전략과 태도 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멋진 노하우를 만드는 계기를 가졌으면 한다. 뭐니 뭐니 하여도 건강이 최고 관건이다. 오래 살면서 건강이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면 그 사는 의미가 필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더욱 더 매일 조금씩이라도 끈질기게 임하는 건강관리를 통해서 100세까지의 멋진 전략을 통해서 최고의 후반부 인생을 생각하게 해준 저자와 샘터출판사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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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서빙 이효찬 세상을 서빙하다
이효찬 지음 / 살림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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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서빙하다를 읽고

우리 인간은 먹고 살 수밖에 없다. 물론 기본적으로 먹는 것은 가정에서 주로 이루어진다. 그렇지만 직장인을 포함하여 각종 모임 등 많은 경우에 외식을 한다. 외식을 할 때에 어디로 할 것인가는 분명코 식당에 경험 있는 사람들의 추천으로 대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그 어떤 식당이든지 식당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내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나이가 환갑이다 보니 그 동안 많은 기회가 주어지지만 역시 가는 식당들은 대개가 정해진다. 그 이유는 그 식당이 다른 식당에 비해서 뭔가 차별화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식당이든 이런 점을 명심하고 더 특색 있는 더 맛있는 식당 운영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은 정말 특이한 책이다. 수많은 식당들이 있지만 이렇게 식당과 관련하여 즐겁게 재미있게 관심을 갖고 쓴 책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젊은이가 말이다. 학력도 고졸 출신이다. 지적장애를 가진 부모님, 그래서 할머니의 영향 아래에서 자라야 했기 때문에 돈도 빽도 전혀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 저자가 이처럼 자기 하는 일을 스스로 원하고, 좋아서 하는 마치 운명적으로 받아들이면서 하기 때문에 이렇게 멋진 좋은 출발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진정으로 요즘의 젊은이들이 갖추어야 할 모습을 일찍 갖추고서 출발하였기 때문에 이렇게 유명세를 타고 이런 멋진 작품도 만들었으리라 확신하면서 큰 박수를 보낸다. 요식업계도 치열한 경쟁이다. 다녀 보면 역시 손님이 많은 곳은 계속 많음을 볼 수 있다. 처음 간 손님들에게 저자가 행했던 레크레이션과 손님과 대화를, 뭔가를 더 주려는 등의 진한 인상을 줄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물론이고 그 사람과 연관되어지는 다양한 사람들이 찾을 수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그 식당은 손님으로 넘칠 수밖에 없다. 바로 이런 모습으로 만드는데 남보다 앞장서서 행하는 저자였기 때문에 요즘의 일과 행복과 돈 모두를 누리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보통 가정에서 보통 사람으로 성장했다면 쉽지 않은 일이다. 원래 가수 지망생에서 빨리 포기하고 이 길로 들어섰고, 쉽지 않은 유소년 시절을 통해서 더욱 더 스트레스 내성을 단단하게 하였고, 78기 정신으로 청년 사업도 시작하는 그 모습에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특히 요즘 이런 직업과 사회적인 적응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와 직업을 결정하는 데에도 아주 좋은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내 자신 교사이기 때문이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가슴에 새기고 성장해가는 스타 서빙인 저자의 진지하면서도 오직 고객을 위해 헌신하려는 모습을 통해서 마음이 흐뭇하면서도 이런 류의 사람들이 많이 탄생하여 사회의 한 몫을 단단히 담당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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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2
존 H. 아널드 지음, 이재만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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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유서가 첫 단추 시리즈<역사>를 읽고

솔직히 전문적인 학문의 모습은 어렵게만 느껴진다. 왠지 접근하기 힘들 정도의 권위와 함께 보아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의 학문적인 분야보다는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담긴 책들을 선호하지 않을까 하는 평소의 생각이다. 특히 역사 분야는 가장 멀리 느껴진다. 그 이유는 많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오랜 시간의 이야기라는 점이다. 결국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 날까지의 기나긴 시간 전개는 물론이고, 특히 한 국가의 역사는 물론이고 전 세계 지역의 역사까지 언급할라치면 그 방대함에 놀랄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당연히 어렵게 느껴지고, 지금까지 수많은 인물들과 사건과 국가의 흥망에 대한 역사에 평소에 관심을 갖고 대하는 사람은 나 자신을 포함하여 그리 많지는 않으리라고 본다. 그러나 역사는 반드시 알아야 할 분야이다. 확실한 역사의식을 통해서 더욱 더 바람직한 국가의 모습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답이 바로 역사 속에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렵게만 느껴지고 그 광범위한 역사의 내용을 솔직히 시간을 내서 다 확인할 수 없다고 한다면 더 힘들어질 텐데 이번 새로 간행 개시한 교유서가 첫단추시리즈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 Very Short Introduction시리즈의 한국어판으로 지식의 우주로 안내하는 우리 시대의 생각 단추의 제2권의 역사책이다. 평소에 일반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전문학자들이 각 분야의 학문적 내용을 소개하고 새로운 견해를 제시하며 난해한 주제를 비교적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예전부터 역사의 관련분야에 대해서 유명 학자들을 업적 등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이를 통해서 역사에서 지금 무엇이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는지에 대해서 비교적 간략하지만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역사에 대한 전반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함께 관련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솔직히 그 동안 역사라고 하면 바로 그 시대의 사실 자체만으로 공부해왔지 관련 내용에 대한 흐름과 학자들의 견해를 별로 대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다. 고대 그리스 역사가들부터 현대 역사학자들의 다양한 접근법까지 함께 접할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서 역사의 전 분야에 대한 흐름과 함께 앞으로의 방향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아울러 내 자신도 역사 분야에 더욱 더 관심을 갖고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는 시간이 되었다. 오래 만에 역사라는 결코 쉽지 않은 주제에 관해서 공부하고, 생각해보는 나름 알찬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아울러 이 시리즈의 다른 분야의 책도 앞으로 시간을 갖고서 차분하게 독파해 나가리라는 생각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아담한 크기로 만들어진 책의 모습이 왠지 가깝게 다가서게 만들고 있어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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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똥개 뽀삐
박정윤 지음 / 엔트리(메가스터디북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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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똥개 뽀삐를 읽고

사회에 진출하여 주고 도시에서 생활하다 보니 개나 고양이, 소나 돼지 등을 키우거나 볼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이전에 시골 농촌에서 자랄 때는 이런 동물들과 항상 함께 하면서 먹이를 구하고, 먹이고, 생활 속에서 함께 했던 추억을 갖고 있다. 그러나 벌써 도시에서 그리고 대부분을 아파트라는 공간에서 생활하다 보니 이런 동물들과는 먼 관계가 되어버렸다. 가끔씩 만나는 동물 들을 볼 때면 반갑기도 하지만 그렇게 친밀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은 그 동안의 소원했던 것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러 아파트 광장이나 가까운 야산에 갈 때면 주로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물론 임자 없는 고양이도 자주 보게 된다. 사람과 똑같이 친밀한 모습에서 동물과 사람간의 관계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때가 있다. 부럽기도 하지만 조금은 이상하게 들 때도 있다. 바로 이런 동물들과 함께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저자는 담고 있다. 수의사로서 즐겁게 행복한 생활을 하는 모습에서 철저한 직업 정신을 느낄 수 있다. 역시 동물도 우리 사람과 똑같이 생명력이 있고 정감이 넘친다. 얼마든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존재이다. 이 소통은 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정말 신기한 모습이다. 바로 그 동물들과 일상을 생활하는 수의사로서의 생활 이야기이기 때문에 동물들을 이해하고 가까이 갈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사람과 다른 동물과의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생활의 활력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이것이 결국 다른 사람과의 더 나은 관계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내 자신 솔직히 지금까지 오래 동안 이런 동물들을 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서로 소원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 내 자신에게 옛날 어렸을 적의 추억과 함께 새롭게 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갖게 만들고,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도 갖게 하였다. 동물들도 우리 사람과 똑같이 강한 생명력과 가족력을 갖추고 있다 할 수 있다. 우리들이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그대로 반응한다는 사실이다. 결국 우리 사람의 관계와 생활이 같다는 결론이다. 조금은 밑으로 보고 함부로 하려는 일부 사람들의 모습도 이 책을 계기로 확실하게 바꾸는 특별한 계기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는 SBS TV 동물농장자문 수의사 역할을 했던 뭔가 더 다른 모습의 동물들과의 생활 이야기를 가득 담은 저자 첫 번째 에세이 작품이기에 더욱 더 정감이 간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그려내는 아름답고 소소한 풍경을 통해서 우리의 생활을 더욱 더 풍요로우면서도 즐겁게 생활할 수 있었으면 한다. 함께 살아가는 그 모습들이 너무 멋지다. 서로 주고받은 사랑의 모습이 이 사회를 훨씬 더 따뜻하게 함은 물론이고 더욱 더 자신의 소중한 꿈을 향해 더욱 더 힘차게 도전할 수 있게 하리라 생각하면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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