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금, 사랑 - MBC 휴먼다큐 사랑 10년의 기적
고정욱 엮음 / 윌북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MBC휴먼다큐 사랑 10년의 기적: 지금, 사랑』
을 읽고
『MBC휴먼다큐 사랑 10년의 기적: 지금, 사랑』을 읽고
역시 방송의 힘은 위대하다.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보면서 뜻을 같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특히 정치나 경제, 국제적인 기사 말고 가장 인간다운 모습을 방영할 때는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래서 현대에서 가장 큰 영향력 매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방송을 한 번 타서 인기리에 방영된 내용들은 언제 어디서나 다시 보아도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다고 할 때에 역시 방송의 위대함을 느끼기도 한다.
특히 일 년 중에서도 5월이 되면 가장 인간의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어버이날을 포함하여 스승의 날, 어린이날과 성인의 날 등이 5월에 포진되어 있다.
그래서 다른 달에 비해서 가장 왕성하게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족들과 이웃들과 가장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최고의 달인 것이다.
따라서 5월이 되면 특별한 사연을 가진 그래서 기적으로 불리우는 사람들의 진한 이야기가 감동을 주게 된다.
특히 MBC 방송국에서 ‘휴먼다큐 사랑’으로 방영된 가슴 찡한 가족 간의 사랑이야기 중에서 2006년부터 시작 올해 1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방송되었던 지난 다큐멘터리 가운데 가장 감동적인 13편의 이야기들을 뽑아서 실려 있다.
정말 마음을 다 주고 싶을 정도이다.
그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확실한 선물을 받으리라는 장담을 해본다.
살아가면서 그 어떤 물질적인 것보다 소중한 인간적인 사랑을 바탕으로 한 가슴 찡한 사연들이 깊은 감동을 준다.
이는 자연스럽게 다른 대상을 향해서, 또는 이후 일어나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연스럽게 전해주게 될 것이고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아주 획기적인 기여를 해내리라는 확신을 갖는다.
혼자만의 이야기는 솔직히 아무리 잘 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평가하기는 결코 쉽지가 않다.
이런 사람들도 이 책과 같은 여러 사람들의 인간적인 사랑이야기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확산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미처 방송을 보지 못했다 할지라도 이 소중한 책을 통해서 더 멋진 결실로 가는데 큰 기여를 하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해본다.
휴먼다큐를 직접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울고 웃게 만들었던 피디들과 가슴 따뜻한 이야기꾼인 저자가 함께 만들어낸 감동 에세이이다.
또한 각 이야기가 끝나는 공간에 방송 제작연출가의 따스한 글과 정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잘 조화되어 그 누구에게나 감동의 선물을 주게끔 잘 구성이 되어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그 누구도 편하게 대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아마 가장 가까이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기적이라 불리 울 만큼 사람들의 진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이 책이야말로 가장 가까이 하면서 적극 활용할 것을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역시 방송의 힘은 위대하다.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보면서 뜻을 같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특히 정치나 경제, 국제적인 기사 말고 가장 인간다운 모습을 방영할 때는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래서 현대에서 가장 큰 영향력 매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방송을 한 번 타서 인기리에 방영된 내용들은 언제 어디서나 다시 보아도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다고 할 때에 역시 방송의 위대함을 느끼기도 한다.
특히 일 년 중에서도 5월이 되면 가장 인간의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어버이날을 포함하여 스승의 날, 어린이날과 성인의 날 등이 5월에 포진되어 있다.
그래서 다른 달에 비해서 가장 왕성하게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족들과 이웃들과 가장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최고의 달인 것이다.
따라서 5월이 되면 특별한 사연을 가진 그래서 기적으로 불리우는 사람들의 진한 이야기가 감동을 주게 된다.
특히 MBC 방송국에서 ‘휴먼다큐 사랑’으로 방영된 가슴 찡한 가족 간의 사랑이야기 중에서 2006년부터 시작 올해 1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방송되었던 지난 다큐멘터리 가운데 가장 감동적인 13편의 이야기들을 뽑아서 실려 있다.
정말 마음을 다 주고 싶을 정도이다.
그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확실한 선물을 받으리라는 장담을 해본다.
살아가면서 그 어떤 물질적인 것보다 소중한 인간적인 사랑을 바탕으로 한 가슴 찡한 사연들이 깊은 감동을 준다.
이는 자연스럽게 다른 대상을 향해서, 또는 이후 일어나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연스럽게 전해주게 될 것이고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아주 획기적인 기여를 해내리라는 확신을 갖는다.
혼자만의 이야기는 솔직히 아무리 잘 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평가하기는 결코 쉽지가 않다.
이런 사람들도 이 책과 같은 여러 사람들의 인간적인 사랑이야기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확산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미처 방송을 보지 못했다 할지라도 이 소중한 책을 통해서 더 멋진 결실로 가는데 큰 기여를 하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해본다.
휴먼다큐를 직접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울고 웃게 만들었던 피디들과 가슴 따뜻한 이야기꾼인 저자가 함께 만들어낸 감동 에세이이다.
또한 각 이야기가 끝나는 공간에 방송 제작연출가의 따스한 글과 정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잘 조화되어 그 누구에게나 감동의 선물을 주게끔 잘 구성이 되어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그 누구도 편하게 대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아마 가장 가까이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기적이라 불리 울 만큼 사람들의 진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이 책이야말로 가장 가까이 하면서 적극 활용할 것을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