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웰치의 마지막 강의 - 경영의 신 잭 웰치 60년 비즈니스 노하우의 모든 것
잭 웰치 외 지음, 강주헌 옮김 / 알프레드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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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잭웰치의 마지막 강의』를 읽고

 

솔직히 내 자신 고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직장생활을 하다가 군대를 다

 

녀와 복직하였고, 늦은 나이이지만 야간대학을 들어갔는데 야간대학에

 

처음 개설된 교직과정을 이수하게 되어 교직자격증을 획득하였는데 운이

 

 

 좋게도 대학졸업과 동시에 중학교에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생활해온지

 

30년이 되었다.

 

그 동안 교직에서만큼은 ‘천직’이라는 신념으로 임해왔다고 자부를 한다.

이제 마지막 남은 2년 더욱 더 노력하여서 교직을 최고 멋지게 장식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세계 ‘경영의 신’으로 불리우면서 지금까지도 활동하고 있는 잭 웰치의 60년 비즈니스 노하우의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었다.

정말 우리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무난히 해낸 그 당당한 모습에서 우리들은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받아들일 것을 받아들여서 더욱 더 당당하게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잭 웰치와 같은 마음과 자세로 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2001년 GE 회장직에서 물러날 때까지 30년 동안 1,700여건에 달하는 기업의 인수 합병을 성사시켰고, GE의 회장을 맡아서는 4,000% 성장이라는 기적 같은 결과를 만들어낸다.

과연 경영의 신이라 불리울만 하다.

바로 이 책은 잭 웰치의 60년 비즈니스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저자 자신이 보낸 GE에서의 40년과 최근 15년의 경험을 통해 얻고, 만들어 낸 비즈니스에 관한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조직의 구성과 운영 방법, 마케팅 방법, 재무 회계의 본질, 리더십의 새로운 모델은 물론이고,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인 식스 시그마, 워크 아웃, 변화 가속화 운동, 벽 없는 조직, 세계화, e비즈니스 등의 혁신 경영 기법들을 만날 수 있다.

실질적으로 직접 행해 온 경험과 지식을 모두 이 책에 쏟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연히 이 책을 대하는 사람들은 그 이상의 효과를 얻으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특히 내 자신도 사회교과를 담당하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에게도 자주 언급하면서 저자만의 모습을 전하여야겠다는 각오도 하였다.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이다.

우리 생각의 속도보다도 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많은 비즈니스 관련자들의 많은 고민들에 대한 적절한 해법을 찾았으면 한다.

결국 경영은 한 가지이다.

리더십에서 위기관리까지, 마케팅에서 재무회계까지 등등 경영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익히는 최고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실히 하는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자신만의 가장 편한 위치에서 좋은 책을 통해서 만나는 위대한 사람과의 무언의 대화를 통해서 얻어내 산지식들을 자신이 하는 일에 적용해 간다 해도 뭐든지 통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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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브라더
케네스 오펠 지음, 공보경 옮김 / 문학수첩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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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하프 브라더』를 읽고

참으로 작가는 위대하다.

진정이다. 나와 똑같은 사람인데도 이와 같은 내 자신 도저히 생각해볼 수 없는 주제를 가지고 이와 같이 한 권의 최고 멋진 작품으로 창조해내니 말이다.

매일매일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증을 가져보기도 한다.

어쨌든 우리 인간과 동물인 침팬지를 동거시키면서 이루어지는 생활과정을 그리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 자신이나 우리나라 사람으로서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만 이 책이 발간되고 나서 캐나다 도서관 협회, 미국 아마존 등에서 올해 최고의 책 선정은 물론이고, 캐나다 청소년 문학상, 루스&실비아 슈워츠 상까지 수상했다니 그 인기몰이를 알 수가 있다.

역시 작가가 노력한 만큼 주어지는 당연한 대가라 생각하면서 내 자신도 큰 박수를 보낸다.

열여덟에 첫 소설을 썼으며, 벌써 수십 권의 소설을 펴냈다니 저자의 모습을 상상해보아도 이런 좋은 책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열세 살 소년과 아기 침팬지의 기상천외한 동거이야기이다.

아버지가 과학자이기 때문에 실험으로 매일 대하는 아기 침팬지를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너무 자연스럽다.

아빠의 실험 대상이었던 그 아기 침팬지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소년과 침팬지의 유쾌하고 엉뚱한 소동들과 함께 선택에 따른 책임감과 함께 감당할 결과 등을 느끼면서 진정으로 깊은 감동과 함께 평소 느끼지 못한 인생의 교훈들을 얻을 수가 있으리라 확신한다.

평소의 인간생활 속에서 느껴보지 못한 감정들을 통해 더욱 더 진지한 가족의 의미와 함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많은 교훈이 따르리라고 본다.

평소 어렵게 느껴져서 학창시절 이외에는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철학적인 모습까지 확인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리라고 본다.

어쨌든 매일 매일 반복되는 삶속에서 새로운 것을 얻어내기란 결코 쉽지가 않다.

우연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 이 책과 같은 어떤 계기가 주어질 때 가장 확실한 모습으로 다가설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과의 만남도 그런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하면서 일독을 권한다.

항상 대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조금은 색다를지 모르지만 미처 우리가 전혀 생각해볼 수 없는 것들을 느끼면서 우리 인간의 원초적인 모습도 생각해보면서 보다 더 나은 인간사회로 나갈 수 있는 좋은 교훈을 많이 얻었으면 한다.

비록 열세 살 소년 벤의 생각과 행동들이지만 왠지 마음으로 쏘옥 들어오는 것은 바로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기도 하다.

우리 인간과 동물 간의 한 가족 같은 모습과 함께 역시 순박한 마음들이 항상 최고 멋진 결과로 이어지는 모습은 좋은 소설만이 가져다주는 최고 모습이라 생각하면서 환갑 나이가 열세 살로 돌아간 듯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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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 글로벌 컨설팅 펌의 지적 전략 99
야마구치 슈 지음, 이현미 옮김 / 인사이트앤뷰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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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를 읽고

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매일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다.

모두가 우리가 바라는 대로 생각과 행동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답답할 때가 아주 많다.

그래서 매일 행해오는 일이 있다.

학생이 한 명이라도 등교하기 이전에 일찍 학교에 나가서 전 교실 앞 칠판 오른쪽 상단에 오늘의 좋은 말 한마디를 적는다.

등교하여 교실에 들어와서 자리에 앉게 되면 처음으로 바라보면서 음미해보라 주문한다.

그리고 하루 종일 학생들에게 요구하는 글귀들을 목걸이판과 어깨띠에 적어 매고 있으며, 교문에 나가서 양손에 글이 적혀있는 표지판을 들고 인사로 맞는 등 한 시간 봉사를 한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많이 강조한다.

특히 강조하는 많은 말 중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바로 행동의 중요성이다.

생각만으로는 아무 효과가 없다고 강조한다.

좋은 말을 들었거나 좋은 책을 보았을 때 받은 생각이 있다면 바로 행동으로 돌입하라 하고 있다. 아울러 내 자신이 좋아하는 말 ‘내가 내 소중한 꿈과 목표를 해낸다는데 지가 뭔디, 안돼? 나는 반드시 되게 만들고야 말겠다.’라고 외치게 하고 있다.

물론 얼마나 학생들이 받아들여서 실천하는지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지만 몇 명이라도 노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되고 있는 글로벌 컨설팅 펌의 지적 전략 99가지를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만 있다면 반드시 바라는 지적 성과를 이루어 내리라 확신한다.

특히 작업 현장에서의 생산성 향상은 바로 행동의 기술 마음가짐과 실천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정말 내 자신이 생각하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내용과 일치하는 것이어서 너무 반가웠고, 반드시 이 책을 읽고서 행동으로 직접 보여주는 용기를 갖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지적 생산성을 포함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내리라고 본다.

내용은 지적 생산 프로세스에 따라 지적 생산을 위한 ‘전략, 투입, 프로세싱, 산출’의 네 단계에 관해 설명하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행동과 마음가짐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정말 필요한 말만 언급하고 있어, 언제든지 필요할 때마다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든지 펴놓고 확인하면서 자신과 비교해 나갈 수 있다면 이 책은 당연히 가장 필요한 친구 및 스승이 되리라고 본다.

생산성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모든 관련자들은 아마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 만큼 지적인 성과를 내는 확실한 전략이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큰 꿈과 당면 목표를 갖고 출발하는 모든 사람들도 받아들인다면 분명코 좋은 방향과 함께 과정으로 이어지면서 멋진 결실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일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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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 당신이 원하는 삶으로 안내하는 비밀 지도
론다 번 지음, 하윤숙 옮김 / 살림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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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를 읽고

참으로 유명한 작가들은 그냥 작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한 작품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서 삶의 확실한 지침과 방향까지 갖도록 했다면 말이다.

그간 『시크릿』등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큰 꿈과 희망을 주었던 저자가 내놓은 책이다.

제목부터가 심상치가 않다.

우리 인간으로서 가장 바라는 최고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히어로’라 불리운다면 분명코 많은 감동과 함께 최고의 교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책에는 현대판 영웅 열두 명의 삶을 바탕으로 하여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최고의 삶으로 연결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비법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우리 인간들의 삶은 자신이 배우고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당연히 어려움을 겪게 되고, 극단적으로 파경의 기회까지 맞을 수 있음을 고려해야만 한다.

바로 이런 경우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도 이런 좋은 책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결국은 우리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이다.

사람들을 확실하게 다룰 수 있는 용기가 결국은 ‘히어로’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학창시절을 마치고서 자신만이 원하는 일을 통해서 바람직한 삶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 문제이다.

가장 가깝게 나의 딸도 두 명이나 대학을 졸업하였지만 아직 취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런 학생들도 솔직히 준비는 나름대로 하고 있지만 막막해 하는 경우를 본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분명코 절실한 안내 등의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보면서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내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어서 가장 바람직한 생활로서 더 행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살고 싶은 것이 우리 인간의 살아가는 목표이다.

그렇지만 이런 멋진 결실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확실한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

결국 자신만의 확실한 소명을 빨리 하여야만 한다.

자신만의 확실한 소명을 갖고 지금 바로 출발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다.

확고한 소명을 바탕으로 임하게 되면 모든 것을 즐겁게 임할 수 있고, 이것의 반복으로 가장 기쁘고 행복한 모습으로 이어지는 인생의 최고 결실로 이어질 것은 뻔하다.

마음속에 뭔가 느낌이 왔다고 한다면 지금 바로 즉시 시행하면 된다.

정말이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12명 ‘히어로’의 삶을 통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확실하게 찾아 확실한 자신만의 모습으로 적극 도전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한다.

이것이 좋은 책과의 만남의 기쁨이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시간을 많이 만들어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향한 도전으로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이런 실질적인 모습들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다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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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리도 행동하고, 홍과장도 행동한다!
톰 어새커 지음, 박성준.김희균 옮김 / 레디셋고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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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리도 행동하고 홍과장도 행동한다』를 읽고

어차피 우리 인간들은 귀하게 태어났지만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우선의 가정에서의 가족들과 함께, 그리고 학교에서의 친구들과 함께, 사회에 나가면 모든 사람들과 특히 직장과 관련되어지는 사람들과 함께 생활할 수밖에 없다.

바로 당당하게 자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확실하게 갖추어야 한다.

그래야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갖고서 행동할 수가 있다.

그 믿음직스러운 행동은 그냥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생각만이 아닌 직접 행동을 통해서 같이 하는 사람들에게 진한 믿음을 주어야만 한다.

이런 믿음이 확실하게 자리 잡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믿음 즉, 신념에 바탕을 둔 행동으로 이어지게 되고, 그럼으로써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목표들을 달성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당면 목표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이 자신만의 진정한 주인공으로서 자신만의 멋진 역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어떤 다른 사람들과 어떤 것이든지 내 인생을 만들어 주지 않는다.

오직 나만의 멋진 인생은 내 자신만이 만들 수 있다고 한다면 내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져야만 한다.

그 내 자신의 노하우를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이 책은 안내하고 있다.

그래서 소중한 책이다.

세계적으로 명망있는 저자가 직접 밝히고 있는 내용들을 받아들여서 자신만의 것으로 과감하게 도전하는 시간을 만들었으면 한다.

주변에 아무리 좋은 것이, 하고 싶거나, 갖고 싶은 것이 있다 할지라도 내 자신이 그것을 취하지 않으면 절대로 나의 것이 될 수가 없다.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방법들을 현실에서 적용해보아야만 한다.

절대로 생각만 가지고는 되지 않는 것이 철칙이다.

행동을 통해서 바로 성공할 수 있다면 최고 모습이고, 비록 실패했다 할지라도 다시 더 보완해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최고 멋진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는 진정으로 자신 인생의 주역으로서 원대한 꿈들을 이루어낼 수 있다면 최고 인생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렇게 가는데 필요한 수많은 아이디어와 리더십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와 자신만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교훈들을 얻을 수가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 큰 활력을 통해 과감하게 전환시키면서, 새롭게 행동을 통해서 강력한 행동인으로 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바탕을 제공하고 있다.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우리 인생에 있어 가장 강력한 교훈과 실제 모습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 중요 선물이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행동을 통해서 큰 성공으로 가는 확실한 믿음을 얻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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