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컨설팅 1 - 대한민국 CEO를 위한 법인 컨설팅 시리즈 1
김종완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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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CEO를 위한 법인 컨설팅 1,2세트를 읽고

내 자신 직업이 교사이다.

현재 중학교에서 사회과를 맡고 있기 때문에 가장 일반적인 정치, 경제, 사회문화, 지리, 역사 등에 개론적으로 학생들에게 알리고 있다.

실제 행하지 않고 있는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학교를 마치고 현장에 뛰어들면 바로 닥치는 일이다.

그래서 그런 점을 강조하고 있다.

바로 공무원 등의 공직 생활과 일반 회사의 직원으로서 출발을 하지만 CEO의 꿈을 갖고서 언젠가는 꼭 이루겠다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은 것 같다.

학생들의 꿈을 물어보아도 많은 학생들이 CEO를 말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셀 수도 없는 중소기업 또는 소규모의 CEO들이 주변에 널려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중소기업을 만들고, 그 CEO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나름대로 준비를 해야만 한다.

먼저 획기적인 아이템 선정과 함께 그것을 만들기 위한 각종 자금과 시설, 관리, 직원 등은 물론이고, 실질적으로 회사가 발전하기 위한 각종 노하우를 펼쳐야만 한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컨설팅이 절대 필요하다.

따라서 이 책 『법인 컨설팅』 2권을 통해서 가장 확실한 컨설팅을 받았으면 한다.

비록 앞에서 사람끼리 소통은 이루어지지 않지만 책을 통해서 만남을 가정하고서 임하면 훨씬 더 가깝게 받아들여지고, 행할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관련 있는 사람들을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10년 가까이 현장에서 고객들과 함께하면서 배우고 쌓은 노하우를 더 많은 고객들과 공유함으로써 갖고 있는 각종 고민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집필하였다고 한다.

현장 실무를 통해서 저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들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훨씬 현장감이 넘치면서 확실한 지식으로 자리매김하리라 는 믿음을 갖게 한다.

1권에서는 『법인 컨설팅』의 기본 이론과 내용들이 아주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이해하기 쉽게 각종 도표와 그림 등을 통하여 전하고 있다.

2권에서는 구체적인 실행전략과 아이디어들이 망라되어 있다.

좋은 컨설팅은 모든 것을 일신시킨다.

마치 현장에서 직접 받는 법인컨설팅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몰라서 얻은 ‘손해’를 과감히 정리하고, 준비해서 얻은 ‘혜택’을 과감히 선택할 수 있다면 당연히 앞장설 수밖에 없다.

경제 규모 세계 10위권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에서 진정한 법인으로서 자리를 잡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그 역할이 어느 때보다 막중해진 CEO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인컨설팅의 모든 것을 알고서, 해결 받을 수 있는 최고의 한 장이 되리라 확신한다.

큰 꿈을 갖고 설립한 법인들이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컨설팅에 관한 모든 것을 가장 가까이에서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는 이 좋은 책 2권을 제일 가까운 친구로 잘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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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의 지혜 - 삶의 갈림길에서 읽는 신심명 강의
김기태 지음 / 판미동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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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의 지혜를 읽고

개인적으로 참으로 의미 넘치는 시간이었다.

일반적으로 쉽게 대할 수 없는 한자로 된 시문을 통해서 공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원래 우리도 한자권이었고, 아직도 나이 든 사람들이나 교육기관에서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지만 갈수록 이에 대한 관심과 도전이 약해지고 있는 것 같아 약간 아쉽기도 하다.

많은 중국의 유학자들이 있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등의 작품들은 아직도 많은 영향력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일반적으로만 알고 있지 작품 속에 직접 들어가서 공부하지는 못하였다.

그래도 가끔 대할 때는 하나같이 우리 인간의 바람직한 모습에 대해서 언급하는 내용들이 그렇게 확실하게 맞는 지 감탄하게 된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내 자신은 처음 대하는 인물이다.

중국 선종의 제3대 조사인 승찬이 우리 사람의 마음의 근본에 대해서 쓴 짧은 시문이라고 한다. 최상 법문으로서 무려 1,400년 간을 널리 읽혀왔다고 한다.

바로 이 법문을 약 20년간을 유불도를 넘나들면 동양철학을 강의해 온 저자가 책으로 정리하고 있다.

직접 행해왔던 내용들을 자신감있게 표현하면서 선물을 하고 있다.

아울러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 옛 선사들과 관련한 일화, 동서양의 고전을 넘나들면서 인문학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독자들은 당연히 받아들여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정말 모든 사람들은 최고이다.

각자가 모두 지금 그대로가 가장 완전한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괜히 남과 비교하여서 자신을 낯춘다 랄지, 또는 과거의 근심과 미래의 불안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모든 것을 집중하여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진정으로 조건 없는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비법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찾고 행했으면 한다.

내 자신은 중학교에서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한 마디의 말부터 하나의 행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서 학생들에게 영향을 준다 할 수 있다.

이런 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설 수 있도록 정신적인 각성과 실질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무분별의 지혜인 <신심명>을 통해서 실질적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정말 하나같이 다 유용한 교훈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의 실천여부가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주는 핵심적인 요소라 생각하면서 이런 점을 많이 강조하고 싶다.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이분법적인 사고의 틀을 과감히 던지고 무분별의 지혜를 배우는 좋은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바로 이러한 만남이 최고 행복이다.

우연하게 만난 기회이지만 내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최고의 선물이 되었기 때문이다.

많이 남지 않는 교사로서의 최고 모습을 갖추는데 이 책이 제사한 <신심명>을 적극 활용할 생각을 하였다.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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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학개론 - 삶과 함께하는 죽음
윤득형 지음 / 샘솟는기쁨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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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학 개론』을 읽고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실제 모습의 삶과 그 임무를 다 한 후에 맞이하는 죽음을 항시 염두에 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내 자신도 벌써 환갑생일이 지난 나이이다.

솔직히 살아온 시간보다는 훨씬 덜 남은 후반부의 시간들을 어떻게 하며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를 가끔씩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건강한 마음과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한 봉사의 시간과 함께 즐겁게 생활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또 하나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인간의 일생 중에서 가장 성스럽게 맞이해야 할 죽음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내 자신의 죽음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언제 죽을지를 알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매사를 성실하게 임하면서 다른 사람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을 부단히 격려하면서 열심히 뭔가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도 가져본다.

죽음이 중요한 것은 물론 당사자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순간과 일정 시간이 지나면 끝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을 그 죽음과 직접 관련한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에게는 어떤 사안이 발생할 때 등 평생을 함께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그 동안 부모님을 다 보냈고, 막동이 동생을 일찍 여웠고, 나 자신의 가장 사랑하는 유일한 아들을 어렸을 때 직접 죽음을 겪은 사람이다.

특히 아들이 가졌던 심장병은 평생을 안고 힘들게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의사의 진단으로 쉽지는 않지만 빨리 수술에 도전하게 되었다.

수술이 여의치 않은 시기이었기 때문에 6개월을 입원실에서 치료 받으며 기다렸고, 드디어 아침 일찍 들어간 수술이 저녁때가 되어야 나왔고, 회복실로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 숨이 넘어갔다는 말에 얼마나 한숨을 쉬었는지..

그리고 내 손으로 직접 땅에 묻었지만..

그리고 매년 다가오는 제사 때가 되면 가족들이 모여서 추모를 드리지만 그 당시를 떠올리기도 한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마주쳐야 할 한 번의 죽음이지만 죽음 후에 닥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진실을 알리는 소중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진지한 모습과 함께 특히 슬픔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우리의 삶과 죽음을 함께 생각하며, 슬픔은 직접 표현됨으로서 치유되며, 죽음의 슬픔을 더 깊이 체득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을 필요가 있다.

정말이다.

슬플 때는 울기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 마음을 쏘옥 들어온다.

가슴으로만 새기기 보다는 밖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겠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슬픔은 표현됨으로 치유된다고 한다.

특히 저자가 제시한 ‘메모리얼 룸’을 두자는 안은 너무 시의적절하다 하겠다.

그런 공용적인 곳이 있다면 항상 생활하면서 가깝게 접근하면서 새롭게 각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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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예쁘다 - 육아의 블랙홀에 빠진 엄마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
김미나 지음 / 지식너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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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예쁘다』를 읽고

‘엄마’ 라는 말을 정말 오래 만에 대해본다.

‘어머니’는 그래도 더 익숙한데...

그러나 모든 사람들과 반드시 관련 있는 단어이기에 더더욱 그렇다.

이 세상에 그 어떤 단어보다 가장 아름다운 최고이기 때문이다.

결국 현재 내 자신이 있게 만들었던 역사적인 사건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성장해 가면서 이런 마음들이 자꾸 퇴색되어 가지 않는지 가끔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바로 이 책 같은 선물이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직접 해당되는 이야기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만 희미해져 가는 우리들에게 따스한 마음과 함께 엄마의 본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저자와 같이 유일했던 아들을 어렸을 때 잃은 경험이 있고, 나이 차이가 나지만 세 명의 딸들을 키우고 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새로운 엄마의 모습은 직접 느껴보지 못하지만 정말 힘이 들 때 아내의 아이를 갖고, 출산하고, 양육하는 과정들을 직접 지켜보았기 때문이다.

아울러 내 자신도 아내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어렴풋이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올라 참으로 힘이 들었지만 뿌듯한 시간이었다.

아울러 그 당시 정말 힘이 들고 어려우면서도 아내와 함께 노력했던 시간들이 그리워지기도 하였다.

이제 다 성인이 된 딸들이 결혼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안타까운 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생활했던 모습을 떠올려보고, 앞으로 딸들이 결혼을 해서 아이를 갖는다면 할아버지로서의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등에 대해 많이 공부하게 된 시간이었다.

아내는 물론이고 우리 세 딸들에게도 시간을 갖고서 읽을 수 있도록 권고할 생각이다.

특히 저자의 글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외고, 명문대, 공기업 등의 엘리트 과정을 거쳤고, 육아 전문 엄마로서 임하면서 엄마로서 아픔과 위로 등을 솔직하면서 감동어린 글로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생각으로 끝나지만 이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글로 표현하고 있어 더욱 더 읽기가 쉽고, 쏘옥 들어오는 듯하다.

결코 쉽지 않는 일이기에 두려움과 기대 등으로 많은 고심을 하고 있는 새엄마들에게 미리 육아의 모든 것에 대해서 알게 하고, 그에 따른 준비를 미리 해나갈 수 있다면 앞서가는 인생을 만들어 가는데 선구자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면서 관련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나이가 환갑이 넘은 내 자신도 이 책을 통해서 예전 총각 시절부터, 연애시절, 결혼하여 애를 낳고 키우던 모습들이 파노라마식으로 떠올려짐을 직접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출산을 앞둔 새엄마 등 직접 당사자들이 직접 이 책을 대할 기회를 갖는다면 정말 소중한 정보와 함께 소중한 자신만의 기록을 통한 최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빨리 우리 딸들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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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 - 흔들리는 내 마음을 붙잡아 줄 독한 충고
이토 모토시게 지음, 전선영 옮김 / 갤리온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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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를 읽고

평소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 분야의 책들을 가까이 하고 있다.

정말 다양한 정보를 그 분야 전문가로부터 직접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만 한다.

어쨌든 이런 좋은 책과 만남의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내 자신이 대단하다는 자평도 해본다. 특히 내 자신은 일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어려운 과정을 거쳐 교직에 서게 되었고, 평생을 천직으로서 임하자는 나 자신과의 약속을 철저하게 지켜 나가고 있다고 자평을 해본다.

맡은 수업 시간은 물론이고, 학교에 출근 시간부터 퇴근 시간까지 즐겁게 임하는 학교생활을 통해서 학생들이 따르도록 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독서의 중요성이다.

독서와 관련한 여러 명구들을 적어서 도서관이나 교실 뒤 게시판에 첨부해놓고, 수시로 도서관 등에 들려서 학생들에게 좋은 책읽기를 독려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매일 매 시간에 강조하는 모습이 이 책에서 교수님이 제자를 위해서 하고 있는 그 느낌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아울러 많이 남지 않았지만 정년이 다하는 날까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정말 주옥같은 32가지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최고로 멋지게 마무리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평소 많은 책들을 대하고 있지만 가장 실질적으로 다가오게 하면서 내 자신을 정말 진지하게 살펴보는 가장 뜻 깊은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그래서 그 어떤 책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밝힌다.

정말 누구나 갖고 있는 무한 능력들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여러 잔소리와 함께 내 자신이 실제로 행동하는 것을 자주 강조하고 있지만 학생은 역시 학생이다.

그렇지만 계속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경우를 확인할 수가 있다.

또한 졸업을 하여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제자들의 모습에서 직접 느끼기도 한다.

우리 교사의 막중한 책임과 함께 더욱 더 모든 것을 바쳐서 학생들을 이끌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이다.

특히 교직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장차 교직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천군만마 같은 달콤하면서도 쓰디 쓴 충고가 곁들여져 있어 얻는 것이 너무 많으리라고 본다.

결국 자신만의 멋진 인생은 자신만이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면서 내 자신도 인생 후반부를 더욱 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직접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면서 마음으로 쏘옥 받아들인 뜻깊은 시간으로 간직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읽도록 권하면서 내 자신도 선물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가졌다.

일본 최고 경제학자이며 교수인 저자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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