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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레터 - 90일 만에 신규고객 100명 창출하는 손편지 마케팅 기술
이용성 지음 / 라온북 / 2015년 8월
평점 :
품절
『석세스 레터』를
읽고
지금은 너무 편리한 세상이다.
디지털 시대이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기계 하나면 대부분의 것이 다 대체되면서 필용되고 있다.
기계 하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예전의 서로 주고받는 관계 설정이랄지 직접 손과 발이나 몸을
통해서 맺어지는 인간적인 관계에서 맺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졌다.
편리한 세상이지만 사람으로 사는 진지하고 끈끈했던 인간의 정을 나눌 수
있었던 예전의 끈끈하고 따스했던 모습들은 자꾸 사라져 가면서 아쉬움을 갖게 만든다.
이런 상황 전개에서 대한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너무 반가웠고, 정이
갔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아무리 각종 기술이 발달한 마케팅 시대라 할지라도 손으로 직접 쓰고
만드는 그 정성의 일명『석세스레터』였기 때문이다.
마케팅을 할 때 바로 사용했던 손 편지 마케팅을 소개하고 있어 너무
신선하고도 특별하였다.
그래서 더 감동적으로 마음으로 다가왔고, 즐겁게 그러면서도 비록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많은 사람들이 시작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진정한 세일즈맨을 위한 실전 손편지에 관한 일종의 비즈니스 교본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뭔가 보고 읽으면서 진정한 감동으로 다가옴이 있었다면 그 감동을 바로 내
자신의 생각과 행동으로 옮겨야만 한다.
바로 이 모습이 내 자신의 발전을 위한 하나의 아주 중요한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했으면 한다.
내 자신은 마케팅 직업이 아니지만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필요한 좋은 글과 말들을 메시지로 만들어서 휴대하고 다니면서 주고 있다.
미리 만든 메시지에 현장에서 학생들 이름을 적어 주면서 매일 잘 보이는
책상 위 유리 밑이나 매일 보는 거울에 붙여놓고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내 호주머니와 가방에는 여러 종류의 좋은 말 메시지를 담고 있다.
생활하면서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뜻밖의 일이라 어을 통해서 감동을 주고, 이 감동이 판매로 이어지면서
세일즈맨의 전설이 될 정도로 성장하는 비결을 화인할 수가 있다.
“손편지 마케팅” 처음 대하는 용어지만 진정으로 효과가 있겠다는 것을 내
자신 직접 행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여 틀림없다는 사실을 천명한다.
역시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하는 것을 먼저 내세우면서도 뭔가 다른
감동꺼리를 겸한다면 얼마든지 통할 수 있다는 교훈을 확실하게 얻은 소중한 시간이기도 하였다.
아울러 내 자신이 지금 행하고 있는 좋은 글귀 메시지도 확대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한 시간이기도 하였다.
어쨌든 손편지 마케팅을 통해서 석세스(성공)의 결실을 보게 한 저자만의
소중한 체험의 이야기가 분명코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주리라 확신하며 일독을 강력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