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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신앙은 성장하는가? - 성장하지 않는 신앙은 죽은 믿음이다
강하룡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강하룡
저의 『어떻게
신앙은 성장하는가?』를
읽고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가면서 살아간다.
절대 혼자서 몇
명이서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내 자신을 조금씩 내려놓고서, 먼저
다가서면서, 사랑을, 마음을 베풀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이런 의미에서도
믿음을 갖고서 열심히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보기가 참 좋다.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이 사회가 더욱 더 건전하다는 모습으로 바람직한 인상이다.
특히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부러울 때가 많다.
내 자신은 아직
신앙인은 아니다.
그렇다고 전혀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는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하나라도 접근하여서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이다.
그래서 이런
종류의 책도 보고, 관련 집회에
참석해 강연도 듣고, 모임에 가서
이야기도 듣는다.
모두다 생산적인
그래서 내 자신의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한다.
바로 이러한
노력들이 내 자신이 성장해 나가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이렇게
노력하면서 바라는 것은 아직도 이런 계통에 있는 사람들이 조금 더 활짝 마음을 열고서 이 책의 표현대로 신앙이 활짝 성장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는 점이다.
아직도 아쉬운
점들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신앙이란 것이
개개인의 이익이나 몇 사람의 이익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모든 사람들의 함께 하는 그런 마음으로서 오직 사랑으로서 임하는 자세로
일신하는 모습을 다시 태어나는 기폭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나 같은
비신도로서 느끼는 감정일지 모르지만 신도로써 느끼는 감정은 또 다르리라는 생각이겠지만 어쨌든 우리는 같은 사람으로서 신앙이 바람직하게 성장하여서
우리 사람들의 바람직한 결실을 위한 좋은 기폭제가 되기를 바래본다.
그러나 신앙이
성장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가 않다는 점이다.
오직 하나님의
뜻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전반적으로 오직 하나님의 뜻을 받는 모든 예수그리스도를 받든 성도로서 정상적으로 성장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이런
기회에 자신의 모습을 전반적으로 점검해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직접 사목하면서 양육과 상담을 하면서 성도들에게 성장 원리와 성장하지 않는 이유 등을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교회를
다니고 있는 신도는 물론이고, 나같이 다니지
않는 비신도들도 냉철하게 한 번 점검해보는 좋은 기회로 삼아서 믿음과 신앙에 대한 확실한 모습을 점검하고, 나의 것을
만들고, 더 나은 성장의
모토로 삼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 것을 제안해본다.
‘성장하지 않는
신앙은 죽은 믿음이다.’와 같이
성장하는 신앙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