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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
이요셉.김채송화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1월
평점 :
이요셉 외 저의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를 읽고
우선 제목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이렇게 복잡하고 험한 세상에서 믿을 수 있는 것은 ‘오직 내 자신뿐이다.’ 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내 인생에 있어서 주인공은 ‘오직 내 자신뿐’이기 때문에 내 자신에 관한 모든 일은 내 자신이 직접 챙기고 직접 행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과 가장 가까운 부모님, 남편이나 아내, 자녀 등 그 어떤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내 자신이 내 자신을 챙기기 위해서는 내 자신을 가장 잘 알아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을 정확히 알 수 있어야 하고, 정확히 알 수 있기 위해서는 즐거운 마음으로 기분이 좋게 임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는 교훈을 터득할 수 있는 비결을 얻을 수 있다면 정말 성공이다.
그 성공적인 결실을 얻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을 읽는 효과라 확신한다.
진정으로 ‘2박3일 행복여행’이라 할 수 있다.
이 과정이 15년 동안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여 경험을 통해서 인생을 바꾸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하니 얼마나 멋진 선물인가?
그렇다면 이 책을 대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선물을 얻어내리라 확신을 해본다.
그리고 반드시 개별적으로 얻는 것이 있으리라 장담한다.
사람이란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느끼는 감동에서 돌아오는 결실이 크다고 한다.
인생에서 가장 큰 감동이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계기로 자신의 인생 전환의 포인트가 된다면 이후의 생의 속도는 엄청난 변화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즐거움 속에서 맞이하는 생의 모습은 저절로 이루어지면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으로 발전되리라 믿기 때문이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첫째 날, 둘째 날 프로그램에 따른 성실한 선택과 수행에 따른 과감한 힘을 발휘함으로써 그 효과를 유감없이 발휘해 나간다면 단언코 큰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많은 사람들이 직접 체험으로 만들어 낸 결과이기 때문이다.
힘들고 어렵고 지친 사람들에게 삶의 돌파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시하고 있는 큰 선물이라 생각하면 틀림없으리라고 본다.
그렇다면 이 행복여행 프로그램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힘이다.
이렇게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다시 강하게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강력한 힘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려움을 털어버릴 힘, 자신감, 자존감, 긍정적 가치관, 공동체를 지향하는 신념, 자아 정체성, 나를 조절할 수 있는 셀프컨트롤, 관계를 좋게 만드는 소통 등을 이 책을 통해서 확보할 수가 있다. 얼마나 큰 선물인가?
당연히 받아들이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만 한다.
그러면 내 자신 튼튼해지고, 내가 내 자신을 나처럼 당당하게 만들어갈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