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지배하다 - 이기는 운을 만드는 고수의 생각법
사쿠라이 쇼이치.후지타 스스무 지음, 김현화 옮김 / 프롬북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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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쿠라이 쇼이치 외1 저의 운을 지배하다를 읽고

우리 인간의 삶은 정말 다양하다.

다양한 삶이 존재하기 때문에 살아 갈만 하다 할 것이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이 세상에서 전부가 다 똑같을 수가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별함을 제대로 찾아서 살려 나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생각을 하고 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우리 인간은 무한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났다.

그 능력을 어떻게 찾아서 살려 나갈 것인가가 바로 문제이다.

물론 본인 자신의 노력이 최고의 과제이지만 우선 부모의 역할과 주변의 관련자들의 관심과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리라고 본다.

학창시절을 포함하여 청소년과 성년기에 또 하나 절대 필요한 것이 바로 이와 같은 좋은 책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얼마든지 자유롭게 책속의 좋은 정보를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확실하게 만들어 갈 수 있다면 그 누구보다도 앞서 나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도 이 책은 큰 역할을 해내리라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결국 우리 인간은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목표를 향해서 도전해 나가야 할 운명을 지니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다.

특히 오늘날에는 더더욱 치열한 경쟁과 함께 어렵기만 하다.

이러한 중요한 때 정신적으로 자신을 다질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우리가 흔히 볼 수는 없지만 흥미롭게 느낄 수 있는 마작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여러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어 더욱 더 관심가지고 읽을 수가 있다.

승부 싸움은 통해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 운의 흐름을 다루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사쿠라이 쇼이치와 후지타 스스무, 두 저자는 운을 지배하여 이기는 운을 만드는 비법을 39가지 키워드로 나누고, 마작 1인자의 인생철학을 사업가의 입장에서 비즈니스맨을 위해 재해석한 경영철학으로 연결해 말한다.

특히 좋았던 것은 한 키워드에 대해서 두 저자 나름대로의 인생철학을 펴고 있다는 점이다.

성공한 사람이나 성공철학이라 하더라도 똑같을 수는 없기 때문에 더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였다.

물론 원리는 같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출간 당시 아마존 일본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최고의 책으로 찬사를 받았기 때문인지 몰라도 역시 그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을 그냥 느낄 수가 있었다.

운이 그냥 오는 것은 절대 아니다.

다만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개척하는 사람들에게 운의 흐름을 읽게 해주는 눈을 트이게 해주면서 운을 갖게 해주어 성공의 결실로 이어준다는 것은 확실하다는 결론을 내 자신도 얻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가장 큰 선물을 얻게 된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반드시 얻으리라 확신하며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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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천재들의 감성수업
탄춘홍 지음, 전왕록 옮김 / 리오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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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춘홍 저의 하버드 천재들의 감성 수업을 읽고

우리 인간은 지식을 중심으로 하는 지성과 함께 인성을 중심으로 하는 감성을 함께 갖추면서도 감성지능이 더 뛰어난 사람들이 대우를 받고, 리더로서의 기능을 하는 것을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실제적으로 이렇게 되기까지는 그렇게 쉽지가 않다는데 문제가 있다.

왜냐하면 대부분 어렸을 때부터 지식 중심의 학습 위주에 신경을 몽땅 쏟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으로 명망이 있는 하버드대학에서는 이러한 감성지수의 중요성을 깨닫고서 감성지능 리더십 중심의 수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한 결과 지금까지 47명의 노벨상 수상자, 32명의 국가수반, 48명의 퓰리처상 수상자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유명인사를 배출했다고 한다.

특히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등 각계의 리더들도 해당이 된다.

현재 약 32만 명 이상의 졸업생들이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20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 위력은 대단하다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분명코 성적 중심의 인재들이 사회에 나가서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는 것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는 것이고, 이에 대한 의문을 품은 결과 하버드 천재들의 성공 비결에 주목하면서 얻어내기 시작한 것이 바로 이 감성수업이라고 한다.

즉 스스로 이해하고 통찰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즉 감성수업을 바탕으로 하여 성공에 이르는 방법에 주목하였고, 여기에 대니얼 골먼의 감성지능 이론을 바탕으로 각종 자료를 집대성하고, 감성수업의 핵심들을 이 책에 담고 있다.

아울러 자신 안에 감성을 발견하는 것부터 시작하여서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고,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안내하고 있다.

또한 내 자신의 참모습 속에서 생활하는 타인의 감성까지 읽을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있다.

따라서 감성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실제 사회생활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활동할 수 도록 안내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진정으로 필요한 책이고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솔직히 내 자신 지금까지 너무 내성적이었다.

조금 아는 것은 있었다 할지라도 이를 적용시키는데 많은 한계점을 안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서 내 자신을 파악하고 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는 데에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맙게 생각한다.

아울러 이 기회에 가장 앞서가는 하버드대학의 앞서가는 감성수업을 들을 수 있는 행운까지 잡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너무 감사한다.

이제는 더욱 더 당당하게 감성을 내보이며 생활해 나가야겠다는 자신감을 갖고 생활해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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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인문독서의 기적 - 인성, 통찰력, 학습력을 모두 잡는 인문독서 실천 로드맵
임성미 지음 / 북하우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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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미 저의 초등 인문 독서의 기적을 읽고

오늘도 도서관을 다녀왔다.

도서관을 꽉 채운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부분 시험을 대비한 사람들임을 직접 확인하였다.

우리 어린아이를 둔 학부모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들을 가져보지만 그러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물론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활동부분이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는 독서 참여 활동에도 많은 학부모들이 보였으면 한다.

이제 입학을 하였고, 학교가 개학을 하였다.

학교에서도 나름대로 각종 프로그램을 내걸고 활동을 독려하리라고 본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면 한다. 특히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를 많이 신설하고, 함께 활동했으면 한다.

런 의미에서 이 책을 아주 특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제목처럼 기적이라 할 수 있다. 진정으로 기적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얼마 전까지 학교에서 근무하였다.

학교에 있을 때는 학생들과 함께 독서동아리 활동을 한 적이 있었다.

자발적으로 독서활동에 임하는 학생들이 아주 적은 것을 체험으로 알고 있다.

교사나 학부모가 함께 나서지 않으면 학교 공부에 밀려서 참여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독서교육 전문가 저자가 인문독서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아주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진정으로 소중한 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우리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있어서 인문독서가 어떻게 변화를 시키며, 독서 습관을 어떻게 들이며. 독서 방법 등 거의 모든 것에 대한 내용을 아주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시 전문가다운 안내이기 때문에 고개가 저절로 수그러들게 만든다.

부모와 함께 보면서 같이 호흡을 맞출 수 있다면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초등학교 때의 바른 독서 습관이 그대로 중등에 이어지고, 이 습관이 고등과 대학, 성인으로 이어져서 평생으로 간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인문독서의 특별한 책읽기 방법 등을 좋은 독서 습관이 되도록 하는 부모의 독서 코칭법 등을 익히는 최고의 시간으로 만들었으면 한다.

아울러 책 부록에 제시하고 있는 초등 저학년, 고학년 인문독서 추천도서 150권도 별도로 확보하여서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구입 또는 가까운 지역도서관이나 학교 도서관 등을 통해서 한권, 한권 읽어나가도록 체크 해 나가도록 하는 것도 했으면 한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인성과 통찰력, 학습력을 확실하게 기르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바로 인문독서를 시작하라는 말이 있듯이 인문독서를 위한 가장 확실한 모든 코칭의 비법을 익히는 가장 확실한 시간을 만들었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특별한 선물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꼭 도전할 것을 주문해본다.

모든 학부모 아니 특히 초등학생 학부모께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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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치미교 1960
문병욱 지음 / 리오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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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욱 저의 사건 치미교 1960을 읽고

오래 만에 진정 흥미진진한 소설을 읽을 수 있어 모처럼 시간이 흠뻑 젖어버린 경험을 한 것 같다. 보통 책을 보면 뜸을 들이는 경우가 많다.

여러 번 쉼을 거치기 때문이다. 그러 이 소설을 그렇지가 않다.

긴장감이 넘친다.

전편에 걸쳐서 반전과 여운을 남기도록 구성되어 있어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도록 되어 있다.

마치 영화를 보듯이 극적인 장면을 통한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듯하다.

바로 이것이 작가만의 역량이라 할 수 있다.

독자들이 느끼는 이런 느낌이야말로 작품 속으로 들어오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게 만든다.

그러면서 좋은 책으로 자꾸자꾸 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특히 이 작품을 쓴 작가도 원래는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관련 계통에서 일을 시작하였으나 글쓰기에 대한 열정으로 글쓰기의 길을 선택하면서 글쓰기에만 매달리면서 한국작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당당히 대상까지 수상한다.

이후 소설 쪽으로 전향하여서 특이한 소재를 통한 치밀한 스토리들을 작품으로 만들어 내는데 이 작품 <사건 치미교 1960>'1회 이답 스토리공모전' 최종 당선작이다.

대단한 작가의 집념이다.

그래서 그런지 역시 작가의 그 동안의 철저한 준비도와 함께 작품에 몰입도이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필하는 것이 바로 종교 관련 내용이다.

선악 관련과 함께 우리 인간의 정신과 내면을 함께 파헤친 1930년대의 백백교라는 이름의 한 사이비종교를 근거로 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그런지 더더욱 흥미롭다.

해방 직후의 대한민국 상황과 시대상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아버지와 여동생가족을 찾기 위해 철저하게 신분을 위장하고 사이비종교의 깊은 곳까지 들어가고, 구해내기까지의 위험스러운 상황의 상원. 동생인 창원, 의학전문기자인 진수의 활약, 정말로 일제 치하 시대의 여러 악 조건하에 우리가 일제에 의해서 강제로 행해졌던 인물에 대한 착취와 그 모습을 그대로를 아주 실감 있게 느끼고 볼 수 있어 마치 영화화를 위한 장면처럼 치밀하게 구성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여서 잘 받아들여진다.

이래서 좋은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이색적인 소재에다가 섬뜩할 정도의 긴장감이 감도는 마치 영화의 긴박한 장면을 연상케 하기 때문에 소설 속으로 깊게 빠지게 만든다.

그렇다고 한다면 당당하게 이 소설은 흥미 있다 할 수 있다.

순수한 아마츄어인 내 자신이지만 어쨌든 비교적 재미있게 쭉 빠져서 보았던 보기 드문 소설이었던 것은 분명하기에 이렇게 조금 과장스럽게 글로 적어본다.

좋은 소설을 만들어 준 저자에게 깊은 감사와 함께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을 써 줄 것을 주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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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번의 소개팅과 다섯 번의 퇴사
규영 지음 / 나무옆의자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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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영 저의 백 번의 소개팅과 다섯 번의 퇴사를 읽고

내 자신 구세대라 할 수 있다.

나이가 육십을 넘겼으니 말이다.

그리고 서른 살을 넘긴 큰 딸과 이십대 중반을 넘긴 두 딸을 둔 부모의 입장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 자신이 자랐던 그리고 가지고 있던 생각과 생활관들을 아직도 갖고 있는 것들이 많은 것을 어쩔 수가 없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는 변화도 가능하지만 한꺼번에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꾸기는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동안 많은 시간이 지나오면서 세태의 변화는 물론이고, 거의 모든 면에서의 획기적인 변모로 인해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정도가 되었음을 많이 느낀다.

정말 엄청난 변화다.

그렇다고 내 자신이 그 변화에 모든 것을 다 따라갈 수가 없다는 것이 또한 문제일 수도 있지만 수도 그렇게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어쨌든 이런 상황에서 대하는 이 소설은 이 나이대의 여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알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책은 가장 가까이서 대할 수 있고, 누구나가 쉽게 다가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회는 앞으로 더욱 더 확산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본다.

직장에 들어가기가 결코 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다섯 번 퇴사를 하고 여섯 번째 퇴사 준비를 하는 퇴사의 장인이라 할 수 있는 우영과 누가 보아도 참하고 예쁜 데에도 불구하고 소개팅으로 남자만 만나면 얼마 가지 못하고 헤어져야 하는 구월의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다.

내 딸도 이미 성인의 나이가 넘은 세 명이 있다.

큰 딸은 예전 같으면 결혼 연령이 훨씬 넘었는데도 인력으로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둘째와 막내도 한참 연애의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열렬하게 행하지 않는 것을 보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참으로 사람의 마음은 각기 나름대로 다양하면서도 자기만의 취향대로 만들고 살아간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어 유익하였다.

그렇지만 자신만의 조금의 약한 부분을 바꿔가려는 노력은 나름대로 해나가야겠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강조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어 유익하였다.

비록 우영과 구월이라는 캐릭터를 통한 보기라고 하지만 많은 우리 젊은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많은 도움과 함께 교훈을 주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으면서 일독을 강력히 권해본다.

자신의 하는 일과 사랑의 두 갈래 길에서 자신의 모습을 진지하게 고민하면서도 인생의 진지한 면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우리 젊은이들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좋은 인생이란 어떻게 생각하며 어떻게 실천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최고 멋진 인생 도전에 아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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