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위한 변명 - 타인의 시선에 맞추지 말고 홀로 춤추듯 살라
홍신자 지음 / 판미동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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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자 저의 자유를 위한 변명을 읽고

타인의 시선에 맞추지 말고 홀로 춤추듯 살라.’

너무 자유스러운 멋진 모습이 눈에 아른 거린다.

도저히 내 자신의 모습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큰 힘찬 박수를 보낸다.

이런 모습이기 위해서는 그 동안의 과정이 너무 개성적인 그리고 자유스러운 모습이 어필되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독자적인 인생만이 가능하다.

70만 독자가 감동한 세계적인 예술가 홍신자의 이야기이다.

1993년 처음 출간 70만 부가 넘게 팔렸고, 일본과 중국에 번역되는 등 사랑을 받다가 소문 없이 절판된 책이 23년 만에 개정 출간되었다.

당연히 큰 관심과 함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저자만의 독특한 인생이 너무나 특별하기 때문이다.

27세의 늦은 나이로 뉴욕 무용계에 입문하여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하다가 33세에 인도로 떠나 너무나 유명한 영적인 스승으로 불리우는 오쇼 라즈니쉬의 첫 한국인 제자로 들어가 구도의 춤을 추구하여 20세기 한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 자리매김한 아방가르드 무용가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는 과정 속에서 하고 싶은 것들과 해야만 하는 것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며 진정한 자유를 찾아가야만 하는 한 인간의 인생 역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초판에 실린 파격적인 내용들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사실관계들을 바로 잡고 현대적인 표현으로 문장들을 손질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생활하고 있는 새로운 감각과 디자인으로 독자들과 새롭게 만남을 생각하면서 새롭게 표현하고 있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다고 하지만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자신의 자유의지임을 실질적으로 보여준 저자만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바로 이 점이 제일 중요하다.

이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확실하고 믿을만한 것은 역시 본인 자신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만의 가장 확실한 자유의지를 갖고 결정할 수 있는 계기와 실천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찾고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위해 가장 용기 있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롤 모델을 얻는 계기를 가질 수 있다면 아마 인생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는 확신도 해본다.

아마 운명도 바꿀 수 있으리라는 생각도 해본다.

뭔가 확실하리라 믿는다.

내 자신 평생을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강조해온 것이 바로 자신의 갈 길을 스스로 찾도록 강조해왔다.

 

적당히 해선 안 된다고, 스스로 노력하도록, 그리고 기회를 만들도록, 기회가 오면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하도록,

 

기회는 우연히 올 때 잡도록, 이 책을 통해 기회다 생각한 사람은 정말 집중 노력하여 꼭 성취 기쁨 누렸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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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했으면 변했으면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책고래마을 7
이은선 글.그림 / 책고래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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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선 저의 변했으면 변했으면을 읽고

나이 환갑이 지났으니 예전 같으면 할아버지라고 해도 충분할 나이이다.

큰 애가 아직 미혼이어서 그러지 못하지만 주위에서 보면 이런 정경을 볼 수가 있다.

참으로 흐뭇한 모습들이다.

모처럼 어린 동심으로 돌아가서 함께 한 시간이어서 행복함과 아울러 나름대로 교훈을 되새긴 시간이기도 하였다.

비록 그림책이긴 하였지만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우리 어른들에게도 큰 경각심을 일깨워주기도 한 소중한 지침서이기도 하여서 좋았다.

책 제목처럼 변했으면, 변했으면주문을 외우게 되면 주문대로 변신을 하게 된다.

자신이 뭔가 부족하여서 원하는 대상으로 주문을 하게 되고, 주문대로 이뤄졌기 때문에 모든 것에 만족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고 생활하다 보니 또 다시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그 부족함을 메꾸기 위해 또 다시 원하는 대상으로 변신의 주문을 통해서 변화를 이룬다.

계속 반복이 된다.

독자들은 새로운 환경과 대상 때문에 관심이 가지고 좋아할 수밖에 없다.

바로 이것이다.

불과 몇 장이 되지 않는 그림책이지만 일단 주제가 너무 흥미롭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바로 고양이이다.

매일 사나운 개에게 쫓기는 고양이이기 때문에 이 상황을 피하기 위해 아주 크고 힘이 센 동물로 변하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엄청나게 큰 코끼리로, 높은 나무를 잘 올라타는 큰 곰으로, 겨울잠을 안자는 고릴라로, 바람처럼 빨리 달리는 치타로, 돌아다니지 않아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먹보 돼지로, 재주꾼 원숭이로, 너구리로, 개로, 토끼로, 쥐로, 고양이로...
결국은 원위치가 아닌가!

사람이란 완전한 만족이란 없다는 말이다.

이 세상 그 누구든지, 그 어떤 일이든지, 완벽함이란 없다는 것이다.

조금 부족하고,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그것을 참아내고, 이겨내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내는 노력을 통해서 이겨내야 한다는 교훈을 얻어냈으면 한다.

참으로 중요한 법칙이다.

역시 좋은 마음과 습관들이기가 중요하다.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이런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이런 교훈을 가르칠 수 있다면 성장해 나가면서 당당한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더욱 더 멋진 모습으로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해본다.

부모나 어른들이 어린이나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서 멋진 교육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교재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보면서 아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리라 보면서 적극적으로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아이들이 교훈으로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리 어른들에게는 의외로 더욱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는 멋진 교훈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자신에게서 확실한 무한능력과 자신감을 통한 과감한 도전을 적극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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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 날마다 예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놀라운 은혜
앤드류 머레이 지음, 서하나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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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저의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를 읽고

솔직히 고백하자면 아직도 비신도이다.

비록 교회를 출석하지 않고, 날마다 성경을 읽지는 않지만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경을 좋아하고, 신도들을 좋아하고, 종교 관련 서적들도 차별 없이 읽고 있다.

특히 저자의 책들은 언제 읽어도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은 그 만큼 끌게 하는 진한 정이 있다.

어쨌든 우리 인간들에게 경건한 생활과 기도를 통해서 더욱 더 좋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은 대단한 교육활동이라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개인적으로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될 수 있으면 학생들 편에서 하나라도 더 가르치려고 노력해왔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쉽지 않았지만 나의 모든 것을 바쳐서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퇴직을 한 현재에 있어서는 나름대로 큰 보람도 느껴보기도 한다.

바로 이것이다.

저자도 오래 동안 많은 글들과 실제적인 활동을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핵심들을 찾아서 진정한 신앙생활과 함께 기도 활동 등 저자가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들을 중심으로 글을 담고 있기에 놀라운 깊이가 직접 느껴진다.

글마다 바로 나의 마음속으로 쏙쏙 들어오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더 감동이다.

마음이 편하면서 진지하게 내 자신을 포함하여 주변 등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이제 인생 후반부의 시간들을 더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우선 시민활동가 연수 교육을 받고 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필요한 내용에 따라서 해당 전문가로부터 받는 연수인데 역시 먼저 앞서 활동한 전문가로부터 듣는 내용이어서 그런지 열심히 받고 있다.

그리고 시 낭송 동아리와 독서 동아리 활동에도 참여한다.

고려하고 있는 것은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이나 해설 등 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봉사 활동 등에 참여하여 뭔가 도움을 주고 싶다는 내용이다.

30 여 년 간 쌓아 온 교직의 체험의 노하우를 사회를 위해 환원시킨다는 마음으로 임하겠다는 각오이다.

그리고 예수님과 교회가 내세우는 사랑의 마음으로 항상 주변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내 자신 남들보다 갖고 있는 좋은 글을 직접 만들어서 본인들에게 전달하여 많은 용기를 갖게 하는 천사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리라는 역할도 하겠다는 각오이다.

이런 내 자신의 다짐과 각오가 바로 이 책의 제목처럼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와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서 스스로 자위해본다.

앞으로 더 부지런히 노력해 나가리라 다짐해본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교회도 나가보고, 신도들과 시간도 가져보면서 대화도 나눠보고, 메시지도 나눠보아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모든 사람이 은혜와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강력한 실천을 주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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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만나서 참 좋았다 - 20년간 생명의 목소리를 들어온 의사가 전하는 진료실 에세이
김남규 지음 / 이지북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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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규 저의 당신을 만나서 참 좋았다를 읽고

디지털 시대-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시대가 현실화로 되어 버렸고, 그 정도가 얼마 이상으로 확산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을 정도이다.

내 자신 나이 환갑이기 때문에 그 위치가 애매모호한 위치이지만 당연히 디지털 시대로 갈 수밖에 없고, 그렇지 않으면 도저히 현 사회 쪽으로 적응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도저히 생존해 나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디지털의 거대한 혁명 시대가 모든 산업에서 새로운 강자들로 등장하여 무섭게 새로운 모습으로 바꿔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들 모두는 이런 추세를 확실하게 알고서 적절하게 준비하는 노력을 통해서 빠르게 대처함으로써 어깨를 함께 해나갈 수 있어야 한다.

예전과 다르게 한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는 전 세계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컨설팅사 베인앤드컴퍼니(Bain&Company)의 테크놀로지 섹터 담당 파트너인 저자는 현 시기를 대담한 디지털 시대로 정의하고 비즈니스맨, 기업, 정부가 선점해야 할 전략을 제시한다.

앞부분에 디지털이 왜 혁명적인 변화인지와 뒷부분에서는 디지털이 산업과 기업을 어떻게 바꿔놓을지를 설명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무리 디지털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결국 변화의 방향을 선정하고 혁신을 시도하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우리 사람이 중심이 되어 모든 것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미리부터 철저하게 준비하는 열정을 가졌으면 한다.

어쨌든 이런 놀라운 변화 모습에 대해서 수박 겉핥기식에 불과한 지식뿐이었던 내 자신에게 그래도 비교적 자세한 지식과 함께 미래에 대한 확고한 지식과 함께 내 자신에게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는 확고한 자세까지 갖게 해준 이 책에 대해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좋은 책은 너무 꼭 필요한 스승 이상이 된다.

어쨌든 이 분야에 대해서 많은 새로운 지식과 함께 많은 변화에 대해서 알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구글의 인공지능(AI)바둑 프로그램 알파고 전략과 일본에서는 인공지능이 쓴 소설이 SF 문학상의 1차 심사를 통과했고, 2016년 다보스 포럼의 핵심 의제는 ‘4차 산업혁명의 이해였다.

그리고 현재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들인 전기 차 회사로 널리 알려진 테슬라의 사례, 의류 회사인 자라, 유통의 최강자로 꼽히는 아마존 등이 디지털 기술을 더 적극적, 공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변화 모습을 통해서 앞으로 추세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사람이라는 사실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가 지배하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디지털 전략이 판을 치는 대담한 디지털 시대가 오는 미래라도 역시 가장 중요한 흥분과 즐거움으로 멋진 인적자원 발굴 등 확실한 준비를 해나갔으면 하는 강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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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서혁명 -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강규형 지음 / 다연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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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형 저의 대한민국 독서 혁명을 읽고

우리 사람에게는 일정 부분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부분이 분명 있다고 한다.

이 부분을 성장하면서 끄집어내어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그 능력을 더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바로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뭘까 생각해보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독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그렇지만 많은 경우 학창시절에는 어쩔 수 없이 책을 대하지만 학창시절을 마무리하고 나면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책을 멀리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진다.

따라서 우리 사람이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진정으로 행복한 시간이라고 내 자신 스스로 확신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누구에게나 그 어디에서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 만큼 내 스스로에게도 든든함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모든 생활상에서 확실한 자신감과 함께 즐거움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협력으로 간다.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다.

모두가 다 좋은 책 즉, 독서가 주는 혜택이 아닌가 생각이 들 때 많은 사람들이 좋은 책을 많이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도서관을 찾고, 책과 관한 각종 도서 모임과 책 동아리 활동에 많이 참여하여서 함께 참여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따라서 이 책에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독서 토론 모임이었던 나비가 만드는 기적 같은 여러 활동 내용을 보다 보면 진정으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사람이 혼자 독서를 하게 되면 처음에는 강한 의지로 시작은 하게 되나 그 의지가 지속적으로 행하기에는 여러 의지에 한계가 많이 부닥치게 된다.

그러다보면 솔직히 지속적으로 행하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서 함께 행하는 독서 토론 모임이 필요한 것이다.

특히 전문 대표가 이끈다면 더 금상첨화다.

함께 참여하면서 일정 부분 분담하면서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책임감까지 부여받게 된다면 더욱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고, 이게 반복이 되어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되면 결국은 최고 성숙하는 나 자신의 모습으로 되어가는 것이라 생각할 때 가장 좋은 통로라 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도 내 자신의 모습을 변화 및 성장 시켜나가는데 있어서 책을 활용하는 방법이 너무 멋지겠다는 생각을 더욱 더 확실히 하면서 다질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진정이다.

내 자신의 모습을 개혁하는데 어떤 중요한 계기가 필요한데 이 좋은 책을 통해서 아니 실제의 독서 모임이나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도서관 참여를 통해서 하나하나 기록을 통해서 내 자신을 바꿔갈 수 있다.

최고의 출발이 되리라 확신을 하면서 열렬히 환영을 한다.

진정으로 박수를 보낸다.

좋은 책을 통한 혁명 만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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