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자녀로 양육하기 위한 12가지 실수 피하기
팀 엘모어 지음, 김태규 옮김 / 은혜출판사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팀 엘모어 저의 좋은 자녀를 양육하기 위한 12가지 실수 피하기를 읽고

30년 이상을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다가 퇴직을 하고서 현재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장 그리운 것은 매일 아침 그 누구보다도 학교에 일찍 나가서 학교 교문에서 1,000 여명에 달하는 학생들을 인사로서 맞이하면서 마치 한 가족처럼 대할 때이다.

학생들이 중학생들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리웁다.

지금도 중학생들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학생, 유치원 학생 등 자녀들을 볼 때마다 더더욱 생각이 나는 것은 오래 동안 직업정신으로 단련이 된 내 모습이 슬며시 나타난 듯한 인상을 받는다.

또한 간간히 길을 가다가나 식당에 갔는데 우연찮게 그 동안 인연을 맺었던 학부모들이나 제자들을 만난다.

모두가 다 시간이 꽤 지난 상태이기 때문에 자녀들을 동반한 경우이거나 아니면 자녀들이 꽤 성장한 상태이기 때문에 안부를 묻거나 확인을 하곤 한다.

그 때 마다 꼭 불러서 격려를 해주곤 한다.

역시 내 자신이 교사였고, 제자들을 가르쳤기 때문에 그 책임감을 더 느끼기 때문이다.

어쨌든 그 누구든지 좋은 자녀를 양육하려는 마음은 다 똑같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모든 부모의 바람대로 성공적인 좋은 자녀를 양육하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또한 남들이 다 잘한다고 해도 내 자신이 잘 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결국은 내 자신 스스로가 직접 뛰어들어서 참여해보고 느껴보고 실수도 해보고, 가장 바람직한 모습으로 책임감 있게 키워 간다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모습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이런 좋은 책이 필요한 것이다.

주변에 직접 현장이 있다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쉽지가 않기 때문이다.

그 이전에 좋은 자녀를 양육하기 위한 부모가 무심코 행동한 12가지 최악의 실수를 피할 수 있도록 모세부처 빌 게이츠까지 훌륭한 예를 들어가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런 현실적이며 효과적인 양육이 있다 할지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의 마음이면 자세이다.

내 자신의 스스로의 의지이며 실천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 스스로에게 맞도록 정비하여서 진정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면 틀림없이 최고 멋진 리더십양육과 함께 진정으로 양육이 이루어져 훌륭한 성장으로 이어지리라 확신을 해본다.

부모 스스로가 자신의 자녀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는 이 책자는 그래서 반드시 읽어야 할 그래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필독서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모든 부모는 물론이고, 자녀들도 자신의 의지대로 성장해서 그 뜻대로 자신의 의지대로 사회에서 리더십을 마음껏 발휘하는 그런 멋진 사회인이 되는 최고 세상을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하면서 이 글을 마무리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렛츠고 시간탐험대
렛츠고 시간탐험대 제작팀 지음 / 자음과모음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렛츠고 시간탐험대제작팀 저의 렛츠고 시간탐험대를 읽고

요즘 가까운 도서관에 나가고 있다.

직장을 퇴직한 이후에 시간 여유가 있어 시간을 관리하기 위해서 자유롭게 지금까지 비교적 가까이 하지 못했던 읽고 싶었던 역사 관련 책을 가까이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면서 많은 도서관 이용 학생과 시민들을 둘러본다.

대부분이 한국역사 공부를 하는 것을 본다.

물론 공무원 시험 등을 대비하기 위한 공부를 하는 모습들이었다.

너무 이론 중심의 역사 공부모습이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한나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의 역사를 당당하게 알 수 있고, 누구에게도 당당하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의 산지식을 갖고 있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는 짧을 수밖에 없다.

물론 나름대로 도서관을 통한 관련 서적 독파와 함께 관련 동아리 활동과 역사 유적지 탐사, 여행 답사 체험 등의 시간 투자 등을 통한 많은 공부 등을 통해 실력을 부쩍 얻을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런 역사 교양프로그램인 렛츠고 시간탐험대가 방영되어 웃음과 함께 옛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 그 시대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게 함으로써 많은 국민들에게 깊은 관심과 함께 산지식을 갖게 하였다.

그리고 방송 때 방영하였던 내용들을 글로써 정리하여 만든 책이다.

방송으로 나간 내용을 철저한 고증을 거친 사료를 더해 재미와 교양을 겸비한 양질의 역사서라 할 수 있다.

역사로는 배우기 쉽지 않은 우리 선조들의 실질적인 생활상의 모습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시간이어서 가장 의미 넘치는 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그것도 웃음과 함께.

가장 획기적으로 역사 관련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라 보기 때문에 그 어느 시간보다 역사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보는 역사에서 실제 체험하는 역사로 역사 교양서의 틀을 깬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아름다운 동행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역사 교과서로서는 도저히 배울 수 없는 선조들의 실제 생활 모습을 바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조선시대 17세기 양반과 노비의 삶, 예를 들어 돈 한 푼 없던 유배인들의 실제적인 생계유지의 삶 모습들, 18세기 유생과 반인의 삶, 예를 들면 성균관의 선후배 관계의 모습들, 조선시대 왕과 내시의 삶 모습들, 예를 들면 내시들의 걷기, 업기, 수박 훈련 받기 모습들을 알 수가 있다.

한 마디로 와 아!’.

도저히 이 책 말고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역사에 흥미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걸 계기로 좀 더 확산시켜 나간다면 얼마든지 역사 모든 분야에서 당당하게 전문가로 행사하리라 확신해보면서 일독을 강력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주편애 - 전주부성 옛길의 기억
신귀백.김경미 지음 / 채륜서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귀백, 김경미 저의 전주 편애를 읽고

사람이 자기가 태어난 곳, 아니 생활하는 지역, 함께 묶여있는 공간이면 왜 그리 한 마음이고 같이 가는 것 같고 마치 한 가족 같은 느낌이 드는 지 나이가 든 남자라면 군대생활 할 때 경험해본 사실이다.

최전방에서 생활할 때 조금이라도 연관이 될 때 더 가까이 하면서 뭐라도 더 해주려는 마음으로 했던 시절을 생각해본다.

전주 하니까 내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내가 태어난 곳이 정읍이기 때문에 같은 전라북도의 도청으로서 한 집안처럼 느껴지면서도 우리 역사의 전통과 현대가 잘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의 하나로서 예로부터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전주에 대한 내 지식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새롭게 덧씌워지게 하는 그래서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성실한 안내서 역할을 하는 그런 소중한 역할을 하였기에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그렇지만 솔직히 보통 사람들이 아는 그런 전주의 모습은 알지만 세세한 진짜 전주의 진면모는 알지 못하는 경향이 많았다.

한옥마을, 풍남문, 경기전, 객사, 전동성당, 비빔밥 등 일상적인 전주 안내 차림이었다. 즉 전주라는 보통 상차림과 그 사용기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이런 보통 상차림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담고 있다.

바로 사소한 공간 해설은 물론이고 성읍도시 전주의 근현대 시간의 켜가 쌓은 예술인들의 흔적들을 차분하게 들려주고 있다.

진짜 전주의 모습을 맛볼 수가 있다.

자연스럽게 전주부성의 옛길의 기억을 따라서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전주를 편애하게 되면서 전주를 안을 수밖에 없게 된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바로 이것이다.

각 지역의 안내서도 이런 형태로 바꿔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였다.

어쨌든 우리 지역의 도청이면서 주도인 전주에 대해서 확실하게 공부하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너무 유용하였다.

전통도시로의 전주, 영화도시로서의 전주, 예인이 많은 도시로의 전주, 지식 기반 도시로의 전주, 음식 도시로서 전주 등에 대해서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내 자신 미처 알지 못했던 많은 정보와 지식들이 전개되고 있어 많은 공부가 되었다.

역시 사람들은 학습을 해야 한다.

먼저 좋은 책을 통해서 지식을 습득하고, 그리고 현장에 직접 가서 확인을 할 수 있다면 최고의 실력을 갖추리라고 본다.

내 자신도 머지않아 이 책에서 습득한 전주에 대해 익힌 지식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절차를 거쳐서 완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내리라 다짐을 해본다.

전주편애책을 들고 다니면서 전주 현지를 직접 확인하는 나의 자랑스러운 멋진 모습을 그려보면서 내 인생 후반부 역사를 설계하고자 한다.

정년퇴직 이후의 더 알찬 시간 계획을 위해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 - 더 이상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10가지 자기 사랑법
크리스틴 얼라이로 지음, 신승미 옮김 / 미호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크리스틴 얼라이로 저의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를 읽고

너무나도 소중한 책이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살면서 내 자신에 대해서 이렇게 소중하게 다루면서 내 자신이 진정으로 누구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누구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은 올해 나이 환갑이 되는 동안 살면서 아마 처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단편적으로 생각한 경우는 수도 없지만 조직적으로 짜임새 있게 한 경우는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차피 눈을 떠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그 무엇이든 오늘 하루 무엇이든 움직여야만 한다.

이때부터 밤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일어나는 수많은 여러 과정 중에서 어떤 일들이, 그 어떤 사람들과 교류를,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임하는지 참으로 나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내 자신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내 자신을 그 동안 어떻게 대해왔는지 생각해보면 너무나 방치 또는 무심해오지 않았는지 솔직하게 반성을 해본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이런 생각 자체도 해보지 않았음을 내 자신에게 미안하지만 그랬다. 그래서 이 책을 만난 것을 진정으로 고맙게 생각한다.

이 책을 만난 이후에는 진정으로 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진정으로 사랑하면서 가장 먼저 자주 챙기면서 열심히 활용하겠노라 다짐을 해본다.

그리고 내 몸의 한 부분만 아니라 전체 부분이라는 점이다.

한 나무 본체에 10개 가지로 형상화 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 든든한 자기 사랑 뿌리 본체에 10가지 자기 사랑 실천 법 매뉴얼 노트를 제시하고 있다. 바로 이 자기 사랑 실천법 10가지를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인 것이다.

결국은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면서 실천해나간다면 진짜 행복인 찾아오고, 결국은 내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이루어 갈 수 있다고 한다면 당연히 누구든지 행해 나가야 하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 평생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이러한 점을 강조해왔다.

지금은 비록 얼마 전 퇴직했지만 현직에 있을 때 강조해왔던 이런 점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활용해왔던 격려 메시지를 활용하고 있다.

할 수 있다는 적극적인 휴대용 격려 메시지 글을 만들어서 인연을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고 있다.

이왕 하고 있는 위치에서 더욱 더 건강한 몸으로 적극적으로 임해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꿈과 목표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격려 메시지이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계기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빛나는 나 자신을 만들기 위한 자기 사랑 실천을 통해서 진짜 행복을 만드는 나 자신이 되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 최고의 시간이 되었음을 확신한다.

앞으로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전파하리라는 생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향록스님 With 108 산사순례 프로젝트 - 산사 순례는 신나는 수행
향록 지음 / 도반 / 201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향록 저의 108산사 순례 프로젝트를 읽고

오래 만에 의미 있는 책을 갖게 되어 정말 좋았다.

왜냐하면 역사와 지리와 여행 등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제든지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니 기회를 내어서라도 한 번씩 가보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우리나라에 살면서 우리 역사와 관련한 유적지는 물론이고 종교와 관련한 사적지와 명승지도 참관하여서 그 의미를 직접 느껴보는 것은 당연한 국민의 도리라 나름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솔직히 하는 업무와 가사에 충실한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말미암아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제 그 그러한 핑계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시간여유가 많이 생겼다.

얼마 전 드디어 퇴직을 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얼마든지 시간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을 많은 것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진정으로 불교에 관한 현장의 실질적인 모습을 스님과 순례단의 모습을 통해서 본 느낌들이기 때문에 훨씬 더 다가오는 느낌이 현실적이면서 가깝게 다가 와 좋았다.

그 동안에 간간이 여러 기회를 이용한 참여한 적이 있었고, 책을 통해서나, 이야기를 통해서 들은 적은 있었지만 받아들인 느낌은 이 책을 보고 느낀 점하고는 다른 면도 없지 않았다. 그 이유는 이 책은 향록 스님이 직접 순례단을 이끌기 때문이다.

100여명을 이끌면서 오직 부처님을 생각하는 데에 집중하게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간의 정확함은 물론이고, 모든 과정은 수행과 예불에 초점을 맞추고, 먹고 마시는 것은 스스로 해결하고, 다른 잡스러운 활동은 배제케 하여 오직 부처님만을 생각하게 하는 순례 본연의 모습을 유지케 하는 방법으로 그 동안 96곳은 사찰을 순례하여 그 흔적들이 쌓이면서 이런 훌륭한 마음들의 기록으로까지 나오게 된 것이다.

진정으로 큰 박수를 쳐 환영을 보낸다.

비록 한 달에 한 번 출가하는 행복이었지만 쌓여서 행복한 최고 순례 여행이 된 것이다.

아마 부처님의 보살핌이 넘쳐났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많은 인원이 움직이지만 질서 있게 기도하고, 대화하며, 예불하며, 탑돌이 하며, 이동하는 모습들이 마치 보살님처럼 행복하신 모습에 환희심 넘치는 이 세상 최고 모습들이어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의 우리 사회 모습들이 이런 모습들이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서 책에 소개되어 있는 산사 사찰 여행을 통해서 그 느낌들을 내 스스로 직접 느껴보는 체험을 해보리라는 다짐을 해본다.

미처 지금까지 체험해보지 못한 것을 스스로 직접 해봄으로써 행복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어쨌든 오래 만에 우리나라 어디에도 존재하는 산사 프로젝트를 통해서 얻는 활력을 듬뿍 얻어내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