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주기철 목사의 생애 - 진달래 필때 가버린 사람
김충남 지음 / 드림북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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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남 저의 순교자 주기철 목사 생애를 읽고

참으로 소중한 독서시간이었다. 책을 통해서 한 인물을 통해서 소중했던 우리 역사의 가장 힘들었지만 가장 소중했던 일제 강점기 시대의 모습을 생생하게 알 수 있었다.

또한 비록 짧은 삶의 생애였지만 일제시대에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신앙의 절개를 지키며 한국 기독교 역사의 중심에 서 있었던 주기철 목사의 생애를 생생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시간이기에 그 어떤 시간보다도 유익하고 뜻 깊었던 시간이었다.

우선 책 말미에 있는 국립묘지에 세워진 주기철 목사의 가묘 사진을 보면서 실제 묘는 평양에 있다고 하니 아쉬움이 가득하다.

하루빨리 통일이 이루어져 수많은 이산가족의 아픔들이 해소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참으로 한 사람의 전 생애가 기록으로 남겨진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시대적인 어려움 등으로 쉽지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어쨌든 목사의 기록도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려 8년간이나 자료 수집을 하고 집필을 했기에 역사적인 편찬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독자들은 더 황홀한 체험을 하게 되고, 감동을 받게 되고, 더 열심히 임하게 된다.

그 힘들었던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목사님의 어린 시절부터 학창 시절을 지나 목회하시던 모습과 열심 순교하시던 그 순간까지의 전 생애가 관련 사진과 참고 자료 설명 등을 통해서 더욱 더 생생하게 느낄 수가 있다.

마치 학교 역사 시간보다도, 교회당에서 설교 시간보다도 더 생생하게 다가오리라 본다.

그것은 주목사님의 일심동체 모든 것이 우리 조선을 향한 주님의 사랑 그 자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모습 일체를 직접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교역자는 당연하고, 교역자가 아니라도 일반인, 학생, 불신자 등 누구라 하더라도 보아도 반드시 얻는 것이 넘치리라 보면서 적극 읽기를 권한다.

주기철 목사님의 일사각오 기도문이다

    “주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주님 최후의 피 한 방울까지도 다 쏟으셨습니다. 주님 이렇게 날 위해 죽으셨거늘 내 어찌 죽음을 무서워하리오.”

역시다.

바로 이런 정신과 행동으로 임했으니 우리가 이렇게 기리면서 존중하는 것이라 확신을 해본다.

다음은 목사님의 마지막 기도문이다.

 첫째,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시고, 둘째, 장기간의 고난을 견디게 하시고, 셋째 노모와 처자를 부탁하고, 넷째 의에 살고 의에 죽도록, 다섯째 내 영혼을 부탁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설교<나의 5종목의 기원>에서는 나에게는 오로지 일사각오가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 예수는 살아 계십니다. 부디 예수로 죽고 예수로 살으십시다.”라고 외치고 있다.

뭔가 확실하게 다른 생생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당당한 순교자 주기철 목사의 생애를 통해서 한국인다움과 함께 많은 배움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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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어 수강일지
우마루내 지음 / 나무옆의자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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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루네 저의 터키어 수강일지를 읽고

문학 장르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나이가 환갑이 넘었기 때문이어서 그런지 평소 에세이 류나 문화적 관련 분야 책을 주로 대한다. 전혀 부담 없이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소설 쪽은 조금 뜸한 편이다.

우리 인생을 다루기 때문에 오히려 내 자신이 살아보지 못한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갖고 임해야 할 것인데도 성격 탓인지 잘 모르겠다.

어쨌든 의미 있는 책을 통해서 시간을 관리하는 것은 참으로 유익한 시간들이다.

모처럼 소설을 대하면서 참으로 소설이란 것이 좋다는 것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얼마든지 인간의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함과 함께 뭔가 새로운 궁금함을 갖게 하면서 새로운 관심을 갖게 한다면 일단 성공이라 할 수 있다.

내 자신에게 이 소설도 마찬가지이다. 솔직히 젊은 작가의 소설은 평소에 자주 대하는 편은 아니다.

그런데 이렇게 젊은 작가의 소설을 대함으로써 젊은 작가는 물론이고, 작품과 작품 속의 내용과 여러 표현 등에서 내 자신이 평소 미처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껴 본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색다른 체험의 되었다.

소설 속으로 의미 있는 여행이어서 많은 것을 생각하면서 배우는 시간이었다.

우선 시작부터가 유별나다. ‘존나 카와이 그룹과 낚시가게 아저씨 엉덩이, 남중생들, 노숙자 아저씨들, 한스 요아힘 마르세유, 터키어 강좌 등등 진정으로 십대들의 감정들이고 행동들이다.

좌충우돌이란 말이 실감난다고 할까 어쨌든 신예 젊은 작가가 전개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언어와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여서 그런지 생소하고 신기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우리 품안으로 다가오게 만든다.

그래서 문화라는 것이 무섭다는 것을 느껴본다.

작가와 작품의 힘을 느껴보기도 한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지금까지 낯설기만 했던 분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기회로 하여서 앞으로는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접근하여서 가까이 할 수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작가의 힘과 영향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특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작가의 영향력은 더욱 더 크다.

그렇다고 한다면 작품에서 우리 청소년들의 앞으로의 미래에서 확실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역량을 작품 속에서 키울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더욱 더 활동할 수 있도록 창작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가장 가까이에서 우리 청소년의 마음을 확실하게 파악하면서 그 심리를 작품 속에 담아서 주인공들로 변화시켜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여 당당한 사회인으로서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해나가게 된다면 최고의 주역이 되리라는 확신을 가져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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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 대화 - 아리스토텔레스의 "변론술"에서 찾은 설득의 기술
다카하시 겐타로 지음, 양혜윤 옮김 / 라이스메이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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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겐타로 저의 지지 않는 대화를 읽고

어차피 우리 사람들은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다.

함께 살아간다면 결국은 어울려야만 하고, 집단생활을 하게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만 한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말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시키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설득 기술력을 갖추어서 요령껏 전달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 자체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렇다면 결국은 나름대로 꾸준한 관심과 함께 참여와 연습을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절대로 마음과 생각만으로는 절대 될 수 없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그래서 바로 이런 좋은 책과 실제 본인이 참여하는 행동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이 책은 무려 2,500년 동안 세계를 움직여온 무적의 대화법으로 유명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변론술에 관한 내용들을 일본의 유명 편집자이자 저술가인 저자가 현재 우리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리하고 편집하여 엮어냈다.

진정으로 필요한 내용들을 간추렸기 때문에 손쉽게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그 누구도 쉽게 접근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좋다.

원본으로는 도저히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이렇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니 진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까이 하여서 자신만의 속에 갖고 있는 무한한 내내 설득 능력들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좋은 책을 빨리 만났으면 한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지금까지 미처 자신에 내재되어 있는데도 발휘할 기회를 갖지 못했거나 언제라도 한 번 해보겠다는 기회를 노리고 있다든지 하는 사람들 등등 많은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깨달음과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해주리라 확신해본다.

어차피 이 사회는 치열한 경쟁을 치루어야 할 입장이다.

이 치열한 경쟁에서 당당하게 이겨 나가기 위해서는 내 자신의 모습을 갖추어야만 한다.

여러 조건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당당한 모습에서 나오는 대화모습이다.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있는 대화 력을 갖출 수 있다면 얼마든지 승리해 나갈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런 설득기술을 포함하여 당당한 지지 않는 대화기술을 배울 수 있는 이 좋은 책과의 만남 시간을 통해서 최고의 자신 만들기에 도전했으면 한다.

대화하는 상대방에게 “YES”를 받아내기 위한 최고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달변과 설득 공식 등을 배우는 알찬 시간을 선물 받기를 꼭 권해본다.

정말이다.

내 자신이 직접 사고하고, 행동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조그마한 것도 개선되지 않는다는 철칙을 명심하고서 이 책을 통해서 철저한 실천을 통한 최고의 대화기술자 탄생으로 거듭 나기를 바라면서 적극 성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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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의 집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46
조 놀스 지음, 최제니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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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놀스 저의 꿈꾸는 나의 집을 읽고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사춘기 소녀 펀은 가족을 사랑하지만 가족 때문에 실망하고 짜증도 난다.

남동생이 태어나기 전에는 엄마의 사랑을 받는 막내였지만 찰리가 태어난 뒤, 졸지에 가운데 끼어서 이도 저도 아닌 셋째가 되었다.

언젠가부터 마음속에 뒤엉켜버린 불만의 실타래를 품은 채, 펀은 가족들과 크고 작은 일들로 티격태격 다투며 산다.

레스토랑 사업을 하는 아빠는 걸핏하면 기발한 아이디어라며 말도 안 되는 계획에 가족을 총동원해 사업을 번창시킬 궁리만 하고, 대학 진학에 실패한 뒤 놀고먹는 세라 언니는 동생들이 귀찮은지 잘 상대해주지도 않는다.

엄마는 하루 종일 레스토랑 사무실에 틀어박힌 채 명상만 하고, 가족 모두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그것을 떳떳이 드러내놓고 표현하지 못하는 홀든 오빠는 툭하면 집을 박차고 나간다.

그런 식구들 사이에서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하는데도 자신이 투명인간 취급을 받는다는 생각에 펀은 우울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은근히 콩가루 집안인 이 가족에게 모든 것을 바꿔놓는 비극이 닥쳐온다.

레스토랑 주차장에서 놀던 막냇동생 찰리가 사고로 불시에 세상을 떠나고 만 것이다.

펀은 자기가 동생을 잘 돌보지 못해 벌어진 일이라며 자책하기 시작하는데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는 보통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들이 망라되어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교훈이 되는 소설들이다.

모두들에게 깊은 의미들을 주고 있기 때문이지만 특히 사춘기인 소년 소녀와 부모들에게는 더욱 더 울림이 크리라고 본다.

어쨌든 소중한 한 가족관계의 모습인 꿈꾸는 나의 집 직조 과정의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이를 슬기롭게 잘 극복하는 클라이맥스 과정을 통해서 오히려 더 멋진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장면은 감동적이었다.

역시 소설은 막내 찰리의 죽음을 계기로 하여 서로에게 마음을 활짝 열어가면서 하나의 마음으로 만들어 꿈꾸는 최고 행복한 집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었다.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어떤 계기나 기회, 기술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따라서 내 자신도 앞으로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뭔가 잘 풀리지 않거나 좀 더 나은 것을 추구하고자 할 때에는 이러한 기술 등을 활용하고자 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마음을 활짝 열고서 먼저 다가선다면 인간이기 때문에 그 어떤 일이든지 열리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 바로 인간관계이다.

따라서 우리가 꿈꾸는 그 어떤 상황도 만들 수 있으리라는 것을 확신해본다.

생활력의 원천인 가정, 꿈꾸는 나의 집을 만들고 그 안에서 구성원들이 서로 합심하며 생활하면서 내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최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매우 행복한 독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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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의 일상 - 인공지능 시대가 낳은 발칙한 IT 엽편소설집
편석준 지음, 엄성훈 그림 / 레드우드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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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석준 저의 10년 후의 일상을 읽고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세상이겠구나 하면서도 바로 이 같은 세상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하면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차분하게 마음부터라도 착실하게 준비를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이 책을 보게 된 내 자신을 다른 사람들 보다는 앞서 나가는 사람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왠지 기분이 쭈뼛하는 느낌이 든다.

반면 어깨의 부담이 느껴지기도 한다.

왜냐하면 나이가 벌써 환갑이 넘었으니 준비를 하려면 더 힘을 들여야만 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남보다도 이런 앞으로의 변화 즉, 10년 후의 일상 모습을 비록 소설이야기라고는 하지만 거의 현실로 나타나리라는 예측을 갖고서 대비를 착실하게 해나간다면 훨씬 앞서나가는 삶 속에서 더 멋진 미래 세상을 살아가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을 가져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매우 기분이 좋은 독서 시간이다.

저자가 책속에서 10년 후의 일상으로 총 33편의 엽편 소설식으로 나타내고 있는 평범한 우리 인간들의 일상 모습을 담고 있다.

정말 현실감이 탁탁 느껴진다.

마치 내 자신이 미래의 주인공의 역할을 맡은 느낌이다.

정말 막연하다.

아직까지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내용들이다.

그래서 가슴을 떨리게 만든다.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만든다.

미래를 더욱 더 준비하게끔 만든다.

와아 이것이다.

한 작품이 내 자신을 이렇게 들뜨게 하면서 내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생각하게 하면서 미래의 모습을 생각하게 하는 경우는 그리 흔치가 않다.

그런데 이 작품은 그렇지가 않다.

분명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뭔가 자극을 준다.

진짜 같은 가상현실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미래의 이 순간이 온다면 내 자신의 행로를 확실하게 정해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모습으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내 자신의 가장 확실한 행로를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하는 최선의 모습을 갖춰 나갈 수 있는 마음 자세와 행동으로 이어갈 수만 있다면 그 어떤 충고와 교훈보다도 최고 멋진 스승이 되리라고 확신을 해본다.

10년은 정말 짧은 기간이다.

순식간이면 지나가버린다.

확실한 목표를 갖고서 자신의 진정한 자세로서 최선을 다하는 삶으로 노력해 나간다면 너무 짧다.

빨리 만나야만 한다.

그리고 빨리 시작해야만 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 의미 있는 좋은 책도 빨리 만났으면 한다.

그리고 반드시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사고의 전환과 함께 강력한 행동의 실천을 통해서 미래의 멋진 모습으로 전환하여 가장 확실한 주역이 되기를 확신한다.

아무리 과학 기계의 발달이 앞서더라도 역시 세상의 주역은 우리 인간이다.

인간의 건전한 사고와 인간관계에 의한 당당한 행동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더욱 더 멋진 세상을 기대해본다.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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