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속의 키워드 - 위대한 인물들이 "책"을 통해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행복과 성공의 필수조건!
윤슬 지음, 마야 캘리그라피 / 행복에너지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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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마야 저의 책장 속의 키워드를 읽고

이 세상에 책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라고 가끔 생각해볼 때가 있다.

물론 없는 대로 돌아가기는 하겠지만 나같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살아가는 재미는 없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 만큼 내 자신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그 만큼 매일매일 책을 대하고 있다.

항상 책을 보고 있고, 몇 자라도 적고 있고, 책이 있는 방에서 또는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같이 책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시골에서 초등학교 다니면서 중학교 들어갈 무렵에 아버님의 사업이 실패하면서부터 중학교 수업료를 제 때에 낼 수가 없을 정도였다. 용돈은커녕 책을 돈 주고 사 본 추억이 없다. 책을 좋아하고 읽고 싶었지만 그랬다.

그리고 정말 운 좋게 서울로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였고, 이때 제일 좋아하고 자주 간곳이 청계천의 헌책방 가였다.

용돈이 생기면 청계천으로 가서 헌책을 여러 권 사서 보았던 추억들이 그립다.

그 이후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취미가 책을 수집하는 것이 되었고, 천운으로 중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과 함께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인터넷의 책 카페에 회원, 서평지기 활동 등을 하면서 지금까지 항상 책과 함께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들을 소개하고 좋은 책들과 함께 하라는 홍보 안내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만큼 좋은 책들은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든지 적극적, 긍정적, 낙관적, 능동적인 모습으로 뒤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저자가 오래 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았던 좋은 책으로부터 꼭 필요한 주요 문구와 내용들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자발적으로 삶을 이끄는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진정으로 좋은 책속에 길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 책이 읽혀온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길은 진리이다.

내 자신이 감행해도 결과는 가장 확실하다.

그 특별한 힘을 간직하고서 더 열심히 임한다면 더욱 더 멋진 결실은 틀림없다는 마음으로 그 책 저자와의 멋진 상면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결국은 내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야 한다.

이 세상에 유일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나 자신만의 행복한 인생은 결국 내 자신이 만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내 자신을 믿고, 내 자신 안에서 나를 찾으면서 내 자신의 진짜 스토리를 위해 만들어가는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바로 의 위대한 힘을 통해서 얻게 되었다.

단 한번뿐인 인생, 시도하고 또 시도하여 최고의 인생으로 만들어 가리라는 각오를 해본다. 오늘 이 시간이 모여 내 인생을 만든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현재 이 시간 자체를 충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하리라 강한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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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공식 - 세상의 모든 협상이 쉬워지는
남학현 지음 / 고려원북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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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현 저의 협상의 공식을 읽고

우리 인간은 아무리 뛰어나고, 돈이 많고, 잘 살아도 결코 혼자 살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서로가 어우러져서 관계를 맺고 주고받으면서 살아가야만 한다.

그러기 때문에 일정한 조직이 만들어지고, 국가가 형성이 되고, 조직과 국가가 운영되기 위해서는 헌법이나 법률 등의 사회규범이 만들어져 그 안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극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자유롭게 자신들의 노력에 의해서 의식주가 운영되기에 나름대로 서로 관계를 맺고 상호 협력과 교류 속에서 활동을 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자연이나 역사, 정치나 경제, 사회나 문화 등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강국과 빈국 등의 모습으로 각자가 처한 위치에서 생활하다 보니 똑같은 위치에서 생활 모습은 아직 아닌 곳이 많다.

그래서 아직도 곳곳에서는 분쟁이나 대립이나 어려운 지역도 존재한다.

물론 국제 연합 차원에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강국들의 이해차원이 걸려 있어 완전 해결된 모습들은 아니다.

이런 전체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안에서의 모습도 마찬가지이다.

정말 다양한 직업이다.

직업 안에서 원활한 수행을 해나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많은 협상을 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또한 가정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다양한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에서도 협상의 기술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솔직히 고백하자면 내 자신은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대인관계에 있어서 그 동안 협상의 기술을 거의 사용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거의 처음 말도 꺼내지 못할 정도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행이도 아내는 반대로 뛰어났다.

내가 봐도 전문가 수준이었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협상의 기술가다운 모습이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고 있다.

내 자신도 배워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솔직히 실천은 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서는 진정으로 협상가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 동안 너무 어렵게만 느낀 것이 사실이었지만 저자가 직접 20년 이상의 실전과 컬럼비아 대학 MBA 과정에서 습득한 선진 협상이론과 글로벌 성공사례를 통합해 세상의 모든 협상에 적용될 수 있는 협상의 공식인 IBC, I(Interest), B(BATNA), C(Concession)가 마음에 쏘옥 들었기 때문이다.

협상의 시작부터 뿌리 원인과 상위 원인 찾는 방법, 합의 도달의 전략과 전술 등의 마무리 법칙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합의에 도달하는 전략과 전술을 제시하고 있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익히면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는 생각이다.

특히 이제 직장 퇴직을 하였다.

그 동안 오래 동안 교직에서 몸담았던 경력을 바탕으로 하여서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협상을 이끌어내는 쪽으로 노력하리라는 다짐을 해본다.

“ I로 유혹하고, B로 버티고, C로 합의하라!”공식을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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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서지 않는 힘 - 실패가 아님을 실패로 아는 청춘들에게
이성우 지음 / 라의눈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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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 저의 물러서지 않는 힘을 읽고

우선 수많은 책 제목들이 있지만 제목이 마음에 든다.

우리 젊은이들에게 줄 수 있는 용기있는 외침이기 때문이다.

너무 쉽게 물러서지 않는지 한 번 냉철하게 반성하는 계기로 삼는 지표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주변에서 공부하는 젊은 청춘남녀들을 많이 보고 있다.

내 자신 다니는 직장에서 은퇴하고서 가까운 도서관에 나가고 있다.

가장 여유있는 입장에서 도서관에 나가서 살펴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을 지켜볼 때가 많다.

대부분이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속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가까이는 인문과를 나온 나의 딸도 아직 정식 취업이 되지 않고 있다.

참으로 쉽지 않은 경쟁의 순간을 뚫어야 하는 순간을 위해 노력하는 모두에게 아자를 외쳐본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어려운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해내고서 정상에 올라서 이렇게 멋진 글까지 선물해준 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릴 수밖에 없다.

진정이다.

왜냐하면 결코 쉽지 않은 일이고, 해냈다 하더라도 우리 젊은이들을 위해 이렇게 멋진 교훈을 담은 선물의 책자로 만들어 내보이기는 더더욱 특별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더욱 기분이 좋다.

내 자신도 올해 교직에서 퇴직을 했지만 혼자 해내겠다는 의지로 이루어냈기 때문에 더욱 더 뿌듯함을 느꼈다.

왜냐하면 교사가 될 수 없었던 나였다.

철도고졸자였고, 철도청 직장인이였기 때문이다.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가 스물일곱 나이에 야간대에 갈 수 있었고, 야간대에 처음으로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교직을 이수했는데 졸업과 동시에 교직으로 들어가게 되어 진정으로 열심히 하게 되어 삼십이년을 오직 학생들과 함께 하는 교직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저자가 지방 공고, 지잡대 출신 택시 운전사에 참패션으로 기업 정상에 오른 CEO까지 이루어 낸 청년 멘토 이성우의 인생 퍼스널 트레이닝의 하나하나 표현들은 모두가 다 나의 마음속으로 쏘옥쏘옥 들어오면서 감동으로 다가왔다.

진정이다.

읽기 시작하자마자 쉬지 않고 끝까지 볼 수 있었다.

그 만큼 모든 것이 감동이었다.

지금 현재 조금 어렵고, 힘들고, 가난하고, 실패 등의 여러 악조건 등이라 할지라도 우리 주변에 널려 있는 성공신화의 주인공들이 있다.

분명코 이런 주인공들에게는 반드시 뭔가가 있다.

그것을 자신과 비교해서 취하면 된다.

그리고 출발하면 된다.

실패도 한다.

잘못할 수도 있다.

별의 별 일도 다 겪을 수 있다.

상상하지 못할 일도 벌어진다.

그러나 나는 절망하지 않았다.

나 자신과 싸워 이겨냈다.

정말이다. 내 자신도 해냈다.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지금은 좋은 수많은 우리 제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이것을 위해서라도 우린 지금 더 열심히 도전해야 한다.

그리고 이뤄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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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한 세상 공평하신 하나님 - 선택할 수 없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선택하라
강하룡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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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룡 저의 불공평한 세상 공평하신 하나님을 읽고

내 자신 솔직히 고백하면 아직 크리스트교 관련 신도가 아니다.

그래서 매일 성경을 보지 아니하고, 주일에 관련 교회나 성당 등에 나가지 아니한다.

그렇다고 하여 그 크리스트교 자체를 부정하거나 거부하는 것은 아니다.

얼마든지 함께 하면서 같이 어울리고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지면 집회에도 가고, 강독회나 특강에도 참여할 때도 있다.

생활하는 주변에도 많은 신도들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같이 가면서 임하고 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함께 어우러져 가는 좋은 마음들이어서 참으로 좋다.

그리고 부족한 점들은 이런 좋은 책들을 통해서 보충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서 내 자신을 많이 향상시키고 있다 할 수 있다.

내 자신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정형편상으로 힘들게 혼자 살아왔다 할 수 있다.

특별한 도움을 받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

모두가 다 하늘이나 하나님이 다 점지해주신 결과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내 방에는 큰 글씨로 천운이라고 쓴 글씨도 있고, 지금도 힘이 들 때는 푸른 하늘을 쳐다보면서 위안을 삼기도 한다.

그것은 30여년을 학생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쳐 왔던 교직에의 헌신적인 삶이었던 시간들이었다.

이제 그 삶을 마무리하고 쉬면서 반성 겸 퇴직 이후 삶을 준비해나가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읽은 이 책에서 항상 하늘을 보면서 느껴야 할 것은 푸른 하늘에는 언제나 공평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배웠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어렴풋이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확실하게 나의 마음속으로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이 책을 보면서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 어떤 말과 글로도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이 항상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있는데 내 자신이 생각하고 꿈꾸고 목표하는 바를 성실하게 추진하기로 약속을 했다면 지키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내 자신과의 약속이지만 바로 하나님이 내려다보는 가운데 한 약속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관점에서 앞으로의 삶을 계획하고 살아간다면 인생 후반부의 시간은 보다 생산적이고, 우리 학생들과 청소년들과 약자들을 위한 보시와 서비스 활동을 하는데 더욱 더 노력하리라 다짐을 해본다.

사랑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면서 말이다.

이 세상이 아무리 불의와 부조리, 불공평 등으로 살기가 어렵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가장 강조하는 믿음과 사랑의 마음으로 이를 잘 극복하면서 은혜로운 생활과 함께 활력의 시간을 가지면서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따라서 확실한 믿음을 갖고서 서로 협력하면서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때때로 당신도 세상 불의와 부조리에 억울함을 당할 때도, 하나님이 반드시 공의로써 심판하고 바로 세우고, 믿음으로 사는 당신 인생을 반드시 반전시킨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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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참모 - 참모의 눈으로 바라본 손정의 기업가 정신 스타리치 기업가 정신 시리즈 2
시마 사토시, 정문주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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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사토시 저의 손정의 참모를 읽고

똑같은 사람으로서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는 사람을 보면 뭔가 다름을 느끼면서 배울 것과 아울러 많은 것을 느끼면서 새롭게 자극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한 감정이다.

또한 이런 순간을 자주 겪어야만 하는 것이 내 자신을 자극 하는 것이 되고 뭔가 더 나은 것을 향해 해볼 수 있도록 유혹하는 것이라 생각을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적극적으로 권장해본다.

역사적으로나 아니 현재에도 우리에게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인물들이 너무나 많다. 모두가 부럽다.

갖은 어려움들을 이겨내고서 오늘날의 영광을 얻어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인물들의 이야기들은 많은 교훈들을 주고 있다.

그러나 솔직히 자주 대하기는 쉽지는 않다.

특별하게 관심을 갖고 있거나 어떤 기회가 주어졌을 때 말고는 손에 쥐어지지 않고서는 쉽게 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동안 대략적으로만 일본에서 우리 한국인의 기개를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 손정의 회장에 대해서 대략적인 내용만 알고 있을 뿐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솔직히 내 관심 해당 분야가 아니었기 때문이 아니어서 잘 알지 못하였었다. 그런데 이번에 발행된 [손정의 참모]라는 책을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 책을 쓴 저자가 일본의 정치인 중의원 출신이어서 흥미로웠고, 무려 8년여 동안 3,000일 동안 손정의 회장 옆에서 보좌를 하면서 비서실장을 역임하면서 현재의 소프트뱅크가 있기까지의 거의 모든 것이 아주 자세하게 언급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회장의 기업가정신에서부터 리더십, 경영철학, 어록과 근황 등을 아주 섬세하게 기록하고 있어 정말 마차 가까이에서 보는 것 같은 모습으로 대할 수 있어 너무 친근감 있게 느껴져 좋았다.

일본과 한국을 잇는 아시아의 시대로, 그리고 미국을, 유럽을, 세계를 잇는 큰 야망을 목표를 갖고 노력해가고 있는 손정의 회장의 진면모를 볼 수가 있어 한국인으로서 긍지가 서기도 하였다.

진정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기업가들이나 리더와 참모들, 조직원들, 그리고 일반 독자들에게 이 책은 많은 시사점을 주리라 확신해본다.

책에 아주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고 실현했던 많은 모습들과 언행들을 통해서 철학과 마인드를 파악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면 많은 것을 배워가는 시간이 되리라 보기 때문이다.

역시 이런 산 체험을 바탕으로 하여 나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최고의 실력이고 힘이 된다.

이를 바탕으로 계획하거나 행하고 있는 사업들이 일취월장 잘 이뤄나가리라 확신해본다.

조직의 미래를 장담하고 강한 결의를 사람들을 이끄는 기업가 정신으로 이끌고, 덧셈이 아닌 뺄셈 방식으로 접근하여 무언가를 이루어가는 손회장의 멋진 방식이 정말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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