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사랑 에세이 해냄 청소년 에세이 시리즈
강영계 지음 / 해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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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계 저의 청소년을 위한 사랑 에세이를 읽고

오늘날에 있어서청소년사랑은 가장 중요한 명제이면서 가장 필요한 단어임에 틀림이 없다.

아마 이 두 명제를 빼놓고는 이 사회가 유지되기 힘들 정도로 가장 필요하면서도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런 분야에 관한 일상에서 접하는 물음에 관해서 그간 연구하고 종사해온 철학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의 본질과 바람직한 태도 등에 대해 속 시원하게 분석하여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그간 알고 있는 일상적인 사랑의 내용 뒤에 감추어져 흐르고 있는 역사와 신화, 종교, 심리학과 생물학 등을 두루 넘나들면서, 철학자, 심리학자, 성직자 등이 주장한 사상이나 이론 등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사랑의 본질을 다루면서, 엄마와 딸, 선생님과 학생의 대화를 통해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며, 묻고 답하기 어려웠던 사랑에 관한 궁금증을 아주 상세하게 하나씩 해결을 해준다.

우리 청소년들이 사랑이라는 숭고한 감정의 가장 중요한 개념을 근원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서 즐거운 마음으로 갖은 희로애락에 관한 내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확실하게 도와주는 지침이 되리라 확신한다.

진심으로 저자가 우리 청소년들에게 사랑과 관련한 확실한 지침을 내려주어서 사랑으로 충만한 시간을 선물로 갖게 해주는 최고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막연한 경쟁에 가득 찬 삶에서의 사랑이 아니라 진정한 자신의 마음에서의 사랑이 충만한 하루를 꾸려보기 위한 멋진 삶을 위해서라도 이 책에 도전해보았으면 한다.

의외로 쉽게 터득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절대 어렵지가 않다.

솔직히 다른 사람을 따라 하기는 결코 쉽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마음과 달리 행동으로 옮기기는 더더욱 어렵다.

그러나 마음에 드는 책을 통해서는 언제 어느 때든지 나의 것으로 하기에는 적격이다.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이런 기회에 가장 확실한 가장 바람직한 사랑의 모습을 터득하고서 바로 행동으로 옮겨서 나만의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유명 철학자, 심리학자들이 전하는 사랑에 관한 감정의 근원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서 든든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으면서 사랑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여유로움을 가졌으면 한다.

인간에게 있어 가장 순수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사랑에 대해서 가장 확실하면서도 가장 아름답게 행사할 수 있는 청소년기의 모습에 대해서 알고, 행할 수 있다면 가장 멋진 인생이라고 확신을 해보면서 다시 한 번 이 좋은 책을 권해본다.

그리하여 이 사회에 건전한 사랑의 문화가 활짝 피어나서 최고의 문화의 꽃피워나는 사회발전의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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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8 18: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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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영혼의 성장
김혜연 지음 / 채륜서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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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저의 동화, 영혼의 성장을 읽고

나이 환갑이 넘었다.

전혀 그런 감각이 아닌데도 환갑이 넘었다니 내 자신이 이상하다.

그런데 젊거나 나이 어린 모습과 관련된 내용을 보면 오히려 더 반갑고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당연한 사실이다.

내 자신이 그 시절을 거쳐 온 것이다.

그 동안 정신없이 살다 보니 잠깐 잊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가끔은 옛 시절, 옛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이런 생각이 걸핏 드는 것은 갑자기 어른이 되어 버린 당신에게도 성장을 위한 동화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그런 면에서 요즘 가끔 동화를 대할 때가 있다.

그런데 그 동화의 내용을 통해서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는 것은 왜일까?

내 자신이 그 만큼 어릴 적으로 돌아 간 것일까?’라고 생각해본다.

절대 나쁜 일은 아닌 것 같다.

오히려 새로운 마음과 함께 순수하게 아이들 마음으로 깨끗하게 새롭게 전이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

아울러 성인이 되어 일어났던 갖가지 별로 좋지 못했던 여러 가지 일들을 다 지워버리고 싶은 마음이다.

그 동안 오래 동안 겪어왔던 수많은 사회생활 속에서 일들이 과연 동화에서의 이야기들하고 비교를 해보는 시간도 가져본다.

역시 지속적인 성장의 변화가 있어야만 한다.

동화는 지금까지 어린이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왔지만 알고 보면 우리 어른들에게도 사실 꼭 필요한 내용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 어른들도 가끔 시간을 내서 더 나은 성장을 위해서 동화라는 문학도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다른 분야의 어려움보다는 훨씬 더 쉽게 다가오면서 당당하게 자신의 영혼의 호르몬이 되면서 확실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리라 본다.

우리가 잘 아는 안데르센, 그림형제, 전래 동화 등 많은 동화 등은 한 때의 이야기로 끝낼 것이 아니고 남녀노소 누구나 시기 구분 없이 언제 읽어도 그 누구에게나 통용되어지는 사회전반에 관한 내용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점검해보고 자신과 함께 가족, 주변도 살펴보는 아량을 가질 수 있다면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동화에 언급된 내용들. 예를 들면 권선징악적 사고, 신데렐라 콤플렉스 등에 이 세상의 일들과 연관시켜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어쨌든 우리 어른들이 조금 놓쳐버리기 쉬운 동화를 통해서 오히려 영혼의 성장과 함께 더욱 더 매일 매일의 행동들을 더 나은 쪽으로 변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면 최고의 동화의 바람인 성장의 기틀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의 멋진 인생의 해피앤딩을 위해서라도 이 멋진 책을 선택하여서 도전해야만 할 것이다.

동화 속의 이야기처럼 우리 인생의 시작과 마무리를 최고 멋진 한편의 작품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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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기술 - 질질 끌던 문제가 술술 풀리는
데구치 하루아키 지음, 민경욱 옮김 / 모멘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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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구치 하루야키 저의 질질 끌던 문제가 슬슬 풀리는 결정의 기술을 읽고

우리는 생활해 나가면서 어떤 사안을 선택해야만 하고, 결정해서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만 한다.

그렇지만 손쉽게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선택이나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가 않다는 점이다.

특히 결정을 내리는 데에는 나름대로 많은 망설임이나 여러 조건들을 따지는데 그러다가 늦어버리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아주 획기적인 기술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결정의 기술이라 할지라도 역시 자기 본인에게 맞아야만 최고의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것도 생각만 해가지고는 좋은 결정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결정을 하려면 확실하게 버려야만 한다.

버리지 않고서는 결정을 잘 할 수 없다.

일을 잘 하려면 결정부터 잘해야만 한다.

정말 맞는 말이다.

지금까지 내 자신 살아오면서 이렇게 해오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

후회를 많이 해보기도 하지만 과거의 것은 아무리 해보아도 어쩔 수가 없으며 큰 의미가 없다.

다만 중요한 것은 앞으로라도 남은 기간이나마 최고의 결정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나름대로의 최고 결정의 기술을 익혀야겠다는 각오이다.

최고 결정의 기술을 바로 저자가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다.

일본생명에서 30여 년 근무하였고 라이프넷생명 회장이 된 저자는 창업 제의를 받고 30년 차이 나는 젊은이와 함께 독립계 보험사를 세워 창업 4년 만에 업계 최고 수준으로 키워낸다.

바로 저자가 이 과정에서 보험사를 세우고 성장시키면서 자신이 내린 결정과 그 결과들을 소개하면서 좋은 결정을 내리는 노하우와 실행 방법들을 책에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평소 가정과 직장에서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매사에 결정의 연속이다.

바로 이러할 때 결정을 잘 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기술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즐거운 마음으로 승승장구 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바탕이 될 수 있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바로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이 결정을 어려워하는 이유들을 자세하게 분석하고 우리 독자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결정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안내하고 있다.

모든 경우의 수를 일일이 따져볼 것이며 전 세계 공통으로 통하는 방식인 숫자·팩트·로직 기반으로 결정할 것을 주문하고, 결정과 설득·실행 단계를 면밀히 구분하여 문제를 단순화할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과정을 다 거쳤음에도 결정이 어려울 때는 직감을 믿을 것을, 또한 평소 직감을 단련하기 위해 해야 할 일 등 결정의 모든 단계에서 고려할 사항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제시해준다.

어쨌든일을 잘하려면 버릴 것은 버리고, 결정을 잘 해야 한다.’일은 결정의 연속이다.’라는 말이 머리에 확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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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인터뷰 비밀노트
조혜정 지음 / 드림써포터즈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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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 저의 영어 인터뷰 비밀노트를 읽고

대졸자의 취업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많이 듣고 있다.

특히 인문계 졸 학생들은 더더욱 어려웁고, 공무원 시험이나 필기시험 경쟁 비율은 세자리수가 된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입이 벌어진다.

이러한 경쟁을 뚫기 위해서는 오직 실력뿐이다.

실력 중에서도 마지막에 차지하는 면접의 위치도 무시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그중에서도 치러지는 영어 인터뷰가 있다면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리고 무역 관련이나 외국계 관련 회사라면 더더욱 우선적으로 치중해서 준비해야 함은 물론이다.

이런 수험생을 위한 많은 수험 준비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서점에 가면 눈이 휘둥그러질 정도로 많은 책들이 유혹하고 있다.

그렇지만 얼마만큼 내 자신에게 필요하면서 도움을 줄 것인가는 솔직히 알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 모든 책들이 나름대로 장기를 다 내세우고 있지만 역시 가장 나중에 출간되면서 모든 것을 분석하면서 안고 있는 것이어야만 한다.

이 책은 바로 회사마다 선호하는 인재상과 직무에 따른 능력을 감안하여 5개 파트로 구성하고 있다.

면접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출제된 빈도수와 유형 등을 고려하여 파트로 구성하였고, 각 파트별로 기출문제와 그 문제에 담긴 면접관의 의도 및 답변 전략, 다양한 답변과 답변 포인트 등을 제시함으로써 혼자서도 얼마든지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기 자신에 맞는 파트를 선택하여서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으면서 정도에 따라서는 파트를 오고가면서 공부를 조절할 수도 있어 효과적으로 공부를 해나갈 수가 있다.

따라서 효과적으로 면접에 대비할 수 있는 공부를 스스로 해나갈 수 있는 시간을 해나갈뿐더러 면접에 관련한 이미지 메이킹 준비부터 합격까지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는 점이다.

면접 전반의 이해와 각 질문에 숨어있는 면접관의 의도 및 실전 면접 준비 등의 면접 핵심을 관통하는 합격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빠른 합격을 위하여 면접에 꼭 필요한 패턴이나 활용 가능한 표현, 중요한 키 워드와 독자의 영어 수준 및 이해도와 관계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풍부한 예시답변들을 제시하여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답변 구성을 통해 면접관의 관심과 공감을 얻어내고 본인의 장점을 최대한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국외항공사 면접을 준비하며 실제 활용했던 이미지메이킹 준비방법들을 제시하여 면접관에 좋은 첫인상과 직무에 적합한 이미지를 제시하고 있다.

어쨌든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겪었든 실질적인 비밀노트였고, 영어 인터뷰였고, 합격까지 이뤄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 멋진 합격까지 선물하리라고 확신하기 때문에 일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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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 - 마그나 카르타에서 위키리크스까지 5,000년 세계사를 한 권으로 배우다
스콧 크리스텐슨 지음, 김지혜 옮김 / 라의눈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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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크리스텐슨 저의 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를 읽고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언제부터인가 생각해보니까 초등학교 때 아버님이 사업에 실패하면서부터이다.

제대로 사고 싶은 책을 살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겨우 들어간 중학교에서는 수업료를 기한 내에 낼 수가 없어서 수업을 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려보내지고 했었다.

친구들은 공부하는데 수업료를 가지러 집으로 간다고 생각하니 남자가 눈물을 흘려야 했던 그런 시절을 보내야 했던 그래서 이를 꽉 물고 공부를 하였고, 서울로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고, 용돈이 생기게 되면 서울 청계천의 헌책방을 드나들게 되었다.

이때부터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책을 좋아하는 모습이 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코스는 아니지만 교사라는 직업까지 하게 되었고, 교사도 사회라는 교과였고, 역사도 담당하여서 이 책에서 다루는 문서도 다루게 되었다.

진정으로 이 세상을 바꾸고 인간을 변화시킨 사건들에 대한 최초의 기록이었던 문서들을 다시 대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고 개인적으로 내 자신을 돌이켜볼 수 있어서 의미 깊었던 시간이었다.

한 사람에게 있어서도 기록은 큰 의미를 부여한다.

각종 증서를 포함하여 기록 등이다. 지금은 전산화 기록 장치가 발달되어 있어 훨씬 수월하지만 예전에는 손으로 기록되어 보전해왔던 것이 일반적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문서들이 있다.

그러나 지금 책에 소개된 100가지 문서들은 저자인 스콧 크리스텐슨이 동서양을 넘나들며 세상을 바꾼 문서들을 수집해 역사의 전승과 미래예측들 위해 노력한 흔적을 담은 내용들이다. 그래서 우리 독자들은 이 문서들을 통해서 기원전 2,800년의 역경에서부터 2013년의 에드워드 스노든 파일까지 세계 역사를 100개의 문서로 압축하여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다.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세계의 역사를 일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을 맞이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그 동안 학교나 그 동안의 갖가지 시간을 통해서 부분적으로 배우거나 체험하거나 익혔을 내용들이지만 한꺼번에 마스터하는 경우는 드물었으리라고 본다.

독자 스스로가 역사가가 되어 나름대로 각 문서에 대해서 해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기회를 통해서 음미해보았으면 한다.

당당한 주역으로서 말이다. 과거와의 대화를 통해서 자신만의 멋진 미래를 지향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최고의 기회라 확신을 해본다.

그리고 101번째 문서의 주인공 역할이라는 미래의 멋진 꿈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라 본다.

진정으로 귀한 기회이다.

우리 모두가 반드시 곁에 두고, 차분하게 펼쳐보면서 하나하나 역사적인 의미와 함께 인간의 변화와 함께 세상을 바꾼 내용들을 조용히 음미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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