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의 속도 - 업무 속도를 극한까지 올리는 스피드 사고의 힘
아카바 유지 지음, 이진원 옮김 / 다산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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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바 유지 저의 1등의 속도를 읽고

우리에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시간은 똑같다고 할 수 있다.

누구에 더 주고 덜 주고가 아니라 똑같이 주는 시간 속에서 누가 효율적으로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똑같이 주어진 시간에 얼마만큼 속도를 빠르게 하느냐 하는 것 하고, 그 속도에 따라서 얼마만큼의 업무의 질과 의욕을 향상시키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을 막연하게 알고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나의 것으로 만들기에는 현실적으로는 쉽지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을 자꾸 보고, 대하고 함으로써 내 자신의 사고와 자세를 업그레이드는 물론이고 변화시키려 해 나간다면 아무래도 언젠가는 현실로 만들려는 모습으로 화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도 이 의미 있는 좋은 책과의 만남을 너무 행운으로 생각하면서 아주 기분 좋게,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실제 컨설팅 전문회사인 맥킨지를 대표하는 최고의 컨설턴트이면서 <0초 사고> 책으로 일본 비즈니스맨들 사이에서 업무 혁신의 돌풍을 주도하고 있는 저자이기에 이 책에서 밝히고 있는 맥킨지에서 14년간 일하면서 업무의 속도를 빠르게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연마한 각종 업무 기술들을 각 분야별로 모두 집약된 것을 한권에 모아 선물하고 있다.

실제로 처음의 시작에서 실제 해보면서 빠른 스피드로 익히게 되는 모든 것을 알리면서 속도와 업무의 질과 의욕까지 향상되는 것을 시원스레 밝히고 있다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몇 배 이상 향상됨을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바로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는 그 만큼 글 속에서 저자만의 진실함과 함께 선순환의 기술들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점이다.

내 자신도 지난 세월 오래 동안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해왔다고 자신을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배움과 동시에 더 많은 것을 실행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하였다.

특히 저자가 직접 실천하였다는 자기계발의 노력의 모습들은 우리 모두가 지금 바로 따라 해야 할 최고의 모습이라 생각을 한다.

먼저 매일 10분씩 메모 쓰기를 훈련한다.”, “매일 아침저녁 30분을 정보 수집에 할애한다.”, “통근 시간을 이용해 영어 공부와 독서를 한다.”, “스터디 모임에 지속적으로 참가한다.”등등 너무 좋은 교훈들이다.

진정으로 매일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자신의 업무 속도는 물론이고, 서류 및 자료의 신속한 작성, 메일 정리, 논리적 회의, 효율 높은 커뮤니케이션 기술까지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1등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스피드 사고의 힘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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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발견 - 행복한 삶을 위한 도시인문학
정석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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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석 저의 도시의 발견을 읽고

우리나라의 대다수의 국민들은 시골이 아닌 도시에서 거주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예전과 같이 농촌이나 어촌, 산촌과 같이 시골보다도 서울, 부산 등 대도시 등에 집중하여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과연 도시에 살고 있은 사람들이 당당한 도시의 주인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도시를 만들 때의 주역들이 바로 그 시민들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위치가 애매할 때가 많은 것 같다.

이러한 여러 가지로 도시에 거주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로 애매한 모습의 위치 등에 대해서 실제로 저자가 우리 도시민들에게 큰 선물을 안내하고 있다.

바로 이 책이다.

저자가 동네 아저씨로, 시민으로 살아온 일상에서부터 20여 년간 도시 연구를 통해 쌓아온 도시 DIY의 노하우와 도시 철학을 안내한다.

특히 서울 북촌 한옥마을 가꾸기 사업, 인사동 보전 등 이곳저곳에서 수많은 도시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도시설계 전문가이기 때문에 도시를 움직이는 힘이 자본과 권력에서 시민으로 옮겨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방법은 도시가 정치적 공간임을 발견하고, 시민이 정치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이것이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님을 우리나라의 여러 지방자치 단체(서울, 전주, 수원, 성남 등)의 사례와 프랑스, 미국, 브라질 등의 사례에서 보여주고 있다.

시민들이 도시를 바꾼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정치적 시민이 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서 참으로 오래 만에 도시에 사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비로소 조그마한 긍지와 함께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서 그 역할을 하리라 다짐을 해본다.

솔직히 지금까지는 막연하게만 느꼈을 뿐이고, 그저 도시 시정에서 행하는 대로 지켜보았을 뿐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제는 도시의진짜 주인으로서 역할도 해야겠다는 그래서 도시를 지키고 바꾸는데 기여를 하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좋은 도시라는 것은 따로, 별도 있는 것이 아니고, 좋은 시민이 살고, 튀는 시민이 만드는 곳으로 얼마든지 시민들이 원하는 도시 모습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결국 도시의 주인은 시장도, 자본도, 권력도 아니고,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과 그 이웃들이 함께 주인으로 얼마든지 만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삶을 위한 도시 인문학 프로젝트라는 사실이다.

왠지 도시에 살고 있는 내 자신에게 힘찬 미래와 함께 희망찬 삶의 모습이 떠올라 더 밝고 아름다운 세상이 열린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았다.

자연의 풍치가 아쉬워 시골에 비해 많이 낮추어진 내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멋진 미래의 모습들이 당당한 주역의 프로젝트로 인해서 탄생하는 그 기쁨의 환한 도시 탄생 순간을 기대하면서 적극적으로 성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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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
표영호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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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영호 저의 사이를 읽고

우리 모두는 정말 귀하게 이 세상에 태어났다.

나와 같은 사람은 아무리 찾아보아도 있을 수가 없는 유일무이한 존재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감과 자존감을 가지고 뭔가 이 세상에 나온 만큼 내 자신만의 뭔가를 이 세상에 남기고 가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서 이 세상을 즐겁게 생활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실들을 인식하고서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다.

아마 많은 경우는 미리 인식하는 경우보다는 한참을 지난 뒤나 아니면 많은 시간이 지난 후에서야 후회하는 마음으로 뒤늦은 반성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생각해본다.

그렇다고 한다면 한시라도 빨리 이런 사실을 본인이 실질적으로 받아들여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서 뭔가 실질적인 시간 관리를 통해서 확실하게 생활해 나간다면 진정으로 멋진 인간관계를 통해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벌써 직장에서 퇴직을 한 환갑을 넘은 나이에 이르렀다.

그 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온 시간이었다.

교육을 포함하여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시도 등 노력을 한다고 했지만 많이 부족하여 후회를 한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떤 기회나 계기가 주어질 경우에는 내 자신을 진지하게 후회하면서 앞으로 다시 어떤 기회나 계기가 주어진다면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하여 더욱 더 단단하게 노력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긴 하지만 예전 같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런 내 자신의 전력이 있기 때문에 후배들이나 밑의 사람들에게 조금 더 힘을 주면서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다.

이왕 주어진 인생의 시간은 여러 번이 아니라 딱 한 번뿐이다. 이 한 번뿐인 인생을 더욱 더 멋지게 장식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그 비결을 이 책에서 너무 멋지게 소개하고 있다.

내 자신도 책을 읽으면서 연신연신 고개를 끄떡이면서 수긍하였다.

바로 1등의 비결은 재능이 아니라 소통이라는 사실이었다.

성공으로 가는 인간관계!

인간관계에서의 바람직한 소통관계에서의 노하우를 확실하게 얻을 수 있다고 한다면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모든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변화는 나와의 진정한 소통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뜨겁게 소통하고 화끈하게 변화하라는 저자의 통찰이 왠지 우리들에게 큰 선물을 주는 것 같아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다.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성공과 인간관계. 사람답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정한 소통의 노하우를 배워가는 시간을 통해서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었으면 한다.

아울러 현재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여, 조금 부족한 면들을 집중해서 배우는 시간이 되는 최고 알찬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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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살자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책고래마을 9
박찬희 글, 정림 그림 / 책고래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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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저의 강변 살자를 읽고

내 나이 환갑이 지났다.

어느 정도 우리 사회 시대를 겪을 만큼 겪은 세대이기 때문에 예전과 오늘의 모습을 확연하게 비교해볼 수 있다.

특히나 내 자신이 자라날 때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보면 너무나 격차가 크다.

마치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렇지만 당연히 변해가는 세태를 우리가 바라만 볼 수는 없다.

다만 그런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해 나가면서 내 자신 포함 우리들도 날렵하게 변화하면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특히나 예전 경험이 없는 아직 어린 세대들에게는 이런 사실들을 정확하게 알려서 더 나은 쪽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런 면에서 바로 이런 좋은 책자가 중요 역할을 하리라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이 어렸을 때 물론 교통이나 주거 등의 생활이 많이 불편하기는 하였지만 자연과 함께 하는 생활 등이 건강을 뒷받침해주는 자연스러운 생활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으리라 생각해본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지나치고 무분별한 개발로 인하여 본래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산과 강의 모습들을 주변에서 쉽게 살펴볼 수가 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의 건강상의 불편함을 많이 호소하고 있다.

자연 생태계의 조화가 무너지면서 자연스럽게 이상기온의 영향이랄지,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환경의 파괴와 공해의 발생, 강가와 기슭에 살던 순수한 우리 이웃 사람들의 삶이 무너지면서 마을 자체가 없어져 가는 마음 아픈 모습들이 왠지 가슴 아프게 다가왔다.

그렇지만 보통 책과는 다름 큰 판형의 책에 박찬희 작가의 담담한 글과 정림 화백의 서정적인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여강에 일어난 일들이 더욱 더 우리 가슴에 많은 것을 심어주는 것 같아서 너무 큰 기억으로 다가왔다

 그 아름다웠던 남한강이었던 여강이 개발이 시작되면서 아이가 사는 마을 주변에도 어김없이 개발이 시작이 된다.

낯선 사람들이 찾아 와서 하는 작업들이 강을 살린다면 하는 일들이 강바닥을 파고 보를 만든다면서 결국 모래밭이 작아지고, 물고기가 작아지면서 마을을 떠나야 한다는 아빠의 말과 그리고 주변에 세워진 <강천보>, <한강 문화관>, <자전거 도로> 등 인공 체험적인 시설물들이 들어서게 된다.

아름다운 자연의 여강, 강줄기를 따라가면 꾸구리가 사는 늪지대가 있고 신륵사 강월헌이 보이는 넓은 모래사장과 갈대밭이 있고, 많은 물고기를 잡아서 먹는 생활 모습이 이제는 유속이 느리면서 수질이 악화되고 녹조도 발생하는 강변이 빛나지 않는 물고기도 볼 수 없는 그런 모습으로 변하고 말았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큰 변화 모습들을 글과 그림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멋진 간접체험의 순간들을 통해서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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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 이노베이션과 기업가정신 편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이와사키 나쓰미 지음, 김윤경 옮김 / 동아일보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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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나쓰미 저의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이노베이션과 기업가 정신 편)을 읽고

스포츠에는 많은 경기가 있다.

그리고 각 경기에 따라서 많은 팬들이 자리 잡고 있다. 물론 각 취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야구를 제일 좋아한다.

물론 여러 이유가 있을 수가 있지만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에 고등학교에 야구부가 있어서 서울운동장 야구장으로 응원을 가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고, 그 이후에도 계속 졸업생들에 대한 응원, 그리고 창단된 프로야구에 대한 지역연고 단에 대한 관심과 응원들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경기에 비해 긴박감과 함께 예측할 수 없는 승부 감, 다양하고 박력적인 응원전 등 많은 이유 등에 의해서 지금도 가장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경기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 책에 소개된 내용들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었다.

특히 호도고 2학년 여고생인 미나미는 소꿉친구인 미야타 유키가 건강이 나빠져서 입원한 관계로 야구부 매니저가 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별한 계기를 갖게 된 미나미는 경제학자인 피터 드러커 이론에 빠졌고, 특히 그의 저서인 경영학 책인 <매니지먼트>를 야구부에 적용하여 놀랄만한 이야기들이 책속에 전개가 된다. 저 밑에 있던 만년 하위 팀이면서 꼴찌 야구팀인 호도고등학교를 뒤흔들면서 새로운 다크호스로 만들어내는 모습들 소개가 매우 인상적이다.

그러니까 유명한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의 여러 이론들인 고객창조와 이노베이션, 리더의 자질론 등을 통한 경영의 혁신 이론들을 저자는 야구부 매니저인 미나미로 하여금 야구부에 적용하면서 조직을 바꿔갈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즉 야구부에 있어서 고객과 이노베이션, 진정한 리더십에 관해서 고민하고 그것들을 야구부에 하나하나씩 적용하면서 조직을 바꿔 나간다.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 이론들을 소설로써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아주 자세하게 언급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크게 인기를 얻을 수밖에 없었고, 애니메이션으로는 물론이고 영화로도 개봉되기까지 할 정도였다고 한다.

참으로 소설가의 힘은 무섭다는 것을 다시 느껴본다.

작품을 통해서 사람의 위대함을 창조해낸다는 점이다.

바로 그 힘을 배움으로써 우리 독자는 나름대로의 꿈꾸고 있는 것에 대한 희망을 향한 부품을 안은 채 더 열심히 생활하면서 도전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래서 좋은 책읽기에 열심히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어쨌든 최 하위권 팀을 상위권 팀으로 도약시켜내는 매니저를 통해서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의 정수를 함께 읽는 행운을 가질 수 있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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