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세일즈 - 상담 1분만으로도 매출 300% 올리는
차미경 지음 / 라온북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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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경 저의 미친 세일즈를 읽고

사람이라고 하면 생활하면서 소비를 할 수밖에 없다.

하나에서 열까지 거의 모든 것을 결국 소비 활동을 해야만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왕이면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해야 하는 최선의 소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안팎으로 습득을 하고 있다.

그리고 물건을 판매하는 생산자들은 자신의 상품을 팔기위하여 갖가지 치열한 판촉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아주 작은 소품에서부터 큰 제품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제품에서 판매자와 소비자와의 사이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할 수 있다.

결국 일상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인적관계의 고리도 이의 연결이라 본다면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우리는 당연하게도 이러한 활동들을 소홀히 함은 물론이고 관심도 갖지 않은 것이 일반적인 것 같다.

특히 나 같은 남성들은 여성들에 비해서 더더욱 그런 것 같다.

물론 소비활동은 여성들이 주로 하는 것이라지만 우리 남성들도 이런 기회를 통해 좀 더 관심을 갖는 기회로 삼는다면 아주 좋은 시간이라는 생각을 가졌다.

그리고 더더욱 중요한 것은 영업을 하거나 영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이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희소식이다. 물론 나름대로 각종 정보를 얻고서 준비하거나, 시작하거나, 영업을 하고 있겠지마는 이왕이면 최고의 이익을 얻을 목표로 삼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그 동안 매출상승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영업의 성공과 실패의 예를 직간접적으로 언급함은 물론이고, 진정한세일즈맨’, 확실하게매출 올려주는 여자’, 최고의전화 상담법’, 깜짝 및 미친세일즈 초보 필독서’,‘마케팅 필독서등으로 이름을 날린 저자가 밝히고 읽는 이 책에는 분명 확실한 비법이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정독을 권해본다.

내 자신 퇴직을 하고서 최근 인생 이모작의 일원으로 교육을 받고 있다.

인생 후반부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위하여 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런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도 여러 가지 필요한 내용들이 들어 있어서 너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특히 세일즈 하는데 있어서 뭔가 미진하거나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원점으로 돌아가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자세한 내용들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책에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틀림없이 영업의 달인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세일즈가 영 꽝인 사람도 영업의 고수가 될 수가 있다고 자신한다. 사람의 운명은 좋은 사람이나 책이나 글이나 우연한 만남이 결정이 된다고 한다.

<미친 세일즈> 좋은 책과의 만남이 자신의 운명의 만남으로 이어져서 최고의 영업으로 이어지리라 확신하면서 나날이 번성하는 사업의 번창과 아울러 더 좋은 일도 많이 벌려 나가기를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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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 그리운 조선여인
이수광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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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광 저의 그리운 조선 여인 사임당을 읽고

오늘 따라 오 만원 지폐에 표기된 조선 여인 사임당의 모습을 유난히 천천히 응시하면서 살펴보았다.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그러나 솔직히 세부적인 지식으로는 많이 부족한 내 자신에게 있어서 아주 좋은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이이 율곡 선생의 어머니로서, 시인이며 화가로서 예술적인 천재성을 보였던 대표적인 인물로 알고 있지만 세세한 내용을 잘 알고 있지 못한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솔직히 사임당에 대한 실질적인 역사적인 기록은 그리 많이 남아 있지가 않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세한 내역들을 소설가의 작품을 통해서 자유롭게 전개되는 내용을 통해 익히게 되니 내 자신이 마치 조선시대로 돌아가서 마치 그 당시 한 기자로서 참여하는 감정이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더욱 더 현장감과 함께 실질적인 쾌감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생생한 느낌을 가질 수 있어 책을 읽는 내내 너무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었고, 역사 공부를 아울러 하게 되는 최고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예전부터 현재까지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사임당 같은 특별한 사람은 결코 쉽지 않게 나타나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마치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꽃같은 사랑!’의 모습을 남기고 간 사람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그저 감탄과 감동의 소리가 저절로 나올 정도이다. 시대적으로 많은 제약이 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여성으로서 모습이었는데 만약 사임당이 남

성이었다면 얼마나 더 큰 업적을 후세에 남겼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진정으로 우리 역사에 큰 페이지를 남기고도 남았을 것이라는 추측을 할 정도이다.

어쨌든 대단히 아름다운 여인으로서 여러 배움을 갖게 되는 신사임당의 인물에 대해서 소중한 만남의 시간을 갖게 되고, 공부할 수 있게 되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역시 사람은 뭔가 특별한 처신이나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신사임당의 여러 면을 만나게 되었고, 특히도 지금까지 내 자신 상상하지도 못했던 많은 관련 지식들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는 점이다.

남장으로 금강산 여행을 하고, 율곡 이이를 포함한 43녀의 자녀를 키우고, 시인으로서 화가로서 뛰어난 작품 활동을 하면서도 현모양처로서 역할과 시어머니와 남편과의 관계 등의 여러 모습 속에서 당시의 사임당을 만나볼 수가 있다.

참으로 의미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역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많은 것을 얻는 뜻깊은 시간으로 만들었으면 한다.

그리하여 내 자신은 물론이고 가까운 가족에서부터 친지, 친구에까지 그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 듬직해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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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상사 무능한 상사 뭐가 다를까 2
무로이 도시오 지음, 정지영 옮김, 이혜숙 감수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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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이 도시오 저의 유능한 상사 무능한 상사를 읽고

한 직장을 상상해본다.

그 직장의 분위기와 환경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실적과 결과는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직장 즉, 여기에서는 상사로 한정한다. 상사의 목적은 부의 축적, 즉 이윤창출이다.

부 즉 이윤창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상사의 경영자를 포함하여 회사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기업이 성장하려면, 매출도 중요하지만 내부적인 결속력, 즉 시스템이 갖추어져야 한다.

시스템이 어떻게 갖추어졌는지에 따라 성장속도가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회사 내부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리더십이 매우 중요하다.

회사를 이끌어가는 사람인 리더들은 각 자 자기 분야에서 충분하게 자기 역할을 다 발휘해야 한다는 뜻이다.

, 각 팀 안에 있는 부하 직원의 셀프 리더십과 부하 직원을 관리하는 중간 관리자의 팀 리더십 등 회사의 성장과 연속성을 위해 움직이는 개개인이 모두 회사에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라는 뜻으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회사를 리드하는 대표님들과 임원들, 그리고 중간 관리자들과 앞으로 리더를 꿈으로 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선물을 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유능한 상사가 되기 위하여 매순간 노력해야 하며 특히 유능한 상사의 좋은 습관을 몸에 붙이고 더 나은 매니지먼트 방법을 끊임없이 배워나가야만 유능한 상사로 만들어진다고 강조하고 있는데 그 말은 틀림이 없다.

왜냐 하면 내 자신이 자신에게 당면한 목표나 꿈 등을 적은 메시지를 활용하여서 이룬 사람들의 증언을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에 제시된 7가지의 메시지로 제시된 태도와 자세, 업무 실행, 목표 달성, 팀 매니지먼트, 커뮤니케이션, 부하 직원 육성, 동기 부여 컨트롤과 각 메시지에 따른 를 50개 항목의 키포인트로서 유능한 상사와 무능한 상사에 대해서 시원하게 단정하고 있다.

진정이다.

상사와 부하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로 동반자적 관계로서 함께 팀워크를 이뤄내 전체의 역량을 최대로 결집시키는데 있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꼭 확인할 사항은 저자가 유능한 상사와 무능한 상사를 구분하는 가장 중심 키워드는 유능한 상사는 주변에 무언가를 제공하는 사람이고, 무능한 상사는 주변에 무언가를 앗아가는 사람이라고 판단한 점이다.

결국 직장생활에 뛰어들었으면 처음부터 이런 사실들을 확실히 알고 착실하게 차근차근 준비하고 자신을 쌓아간다면 결국에는 나중 훌륭한 유능한 상사로서 최고의 위치에 설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서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 권한다.

반드시 현재 종사하거나 직접 관련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이 분야에 꿈이나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도 미리부터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책읽기에 도전한다면 분명코 앞서가는 모습으로 나아가리라 보며 성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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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의 조건, 열정으로 갈아신어라 - 신발왕 트렉스타 권동칠의 끝나지 않은 도전
권동칠 지음 / 성림비즈북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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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칠 저의 완주의 조건:열정으로 갈아 신어라를 읽고

내 자신 책을 참으로 좋아한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알아 낸 정보나 찾아 낸 진리나 법칙 등을 통해서 내 자신은 물론이고 내 주변 사람들 아니면 나하고 관련 있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로 만들어서 선물하려 노력을 한다.

물론 간단한 선물 글씨 메시지이지만 전혀 생각하지 않을 때에 받는 이런 좋은 글 선물메시지를 간직하면서 자신의 모습을 바꾸려 노력하려는 사람들을 많이 보고 있고, 내 자신에게 감사하는 사람들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변함없이 행하고 있다.

그래서 비록 환갑을 넘긴 나이는 들어가지만 더 즐거운 마음으로 메시지를 만들고, 전하고 하는 남들이 안하는 정성들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또 하나의 진정한 선물이 되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사람이 한 번 자기의 길에 뛰어 들었으면 끝까지 책임지려는 정신을 가지고 오직 신뢰와 열정과 관찰의 모습을 통해서 마라톤에서의 완주의 조건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는 저자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결코 쉽지 않은 경제의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의 조건에서 진정한 애정과 관심의 모습으로 열정 있게 도전하여서 멋지게 성공을 이뤄내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가 있다.

내 자신도 스스로 솔직히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성공적인 수기류나 자기계발 류의 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왜냐 하면 내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게 하면서 원만한 대인관계 향상이나 스스로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여러 대비 활동을 보완하기 위한 기회로 삼기 위해서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도 내 자신 많은 부분에서 저자가 행했던 성공적인 요인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각심으로 가졌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좋은 책은 소중한 만남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껴본다.

어쨌든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필수품의 하나인 신발의 세계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고, 특히도 신발업계 신발왕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가 직접 쏟아놓은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서 끝나지 않은 도전의 이야기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교훈과 함께 적극적인 생활 자세를 유도하리라 확신해본다.

어차피 우리는 어떤 일이든지 행하면서 생활을 해야 할 운명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행하는 일에서 뭔가 승부를 낼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결코 쉽지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나름대로 자기만의 자세와 방법 등 노하우를 만들어야만 한다.

그리하여 마라톤의 완주까지 열정으로 행할 수 있다면 반드시 승리 또는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확실한 법칙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반드시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우리에게 늦음이란 절대 없다. 오늘, 현재, 지금 열정으로 시작해도 얼마든지 완주하여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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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 - 아버지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고두현 외 지음 / 나무옆의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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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현 외 저의 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를 읽고

요즘 직장을 그만 퇴직하고 나서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인지 몰라도 나름대로 자유롭게 시간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다

. 도서관에 가서 책 열람과 함께 독서 시간은 물론이고, 몇 개의 동아리 활동과 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인생이모작 교육활동에도 임하고 있다.

모든 것이 퇴직 이후 전개될 시간을 더 바람직하게 보낼 목적으로 행하고 있지만 막 신이 나고, 즐겁고, 학생 때처럼 의욕적인 모습은 아닐지라도 임하고 있다.

그 중에서 시울림 동아리 활동에도 일주일에 한 번 나가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 시를 선별하여 암송하여서 앞의 무대에서 배경 음악에 맞춰 시를 낭송하는 것을 목표로 연습하는 동아리이다.

평소 붙임성이 적고, 성격이 활발치 않은 편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모습이지만 노력하려고 참가하고 있다.

특히 이 동아리에 참서하면서 시의 소중함과 함께 참으로 시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고 있고, 그 시를 내 감정과 표정까지 가미하여 여러 사람 앞에서 낭송까지 해야 하는 입장에서다 보니 시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됨을 느낀다.

이런 내 자신에게 지금까지 솔직하게 거의 시나 시집을 대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최근에는 왠지 시와 그 시인이 훨씬 더 가까워 옴을 느끼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번에 아주 중요한 시집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의미 깊은 시간이 되었다.

그것은 우리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49인이아버지를 주제로 쓴 신작 시 49편을 엮은 테마 시집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우리가 하루 종일 정신과 신체적으로 움직이면서 또는 함께 가정과 직장생활을 하면서, 집안의 가장이신 아버지와 관련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아버지에 대해서 평소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은 별로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

어버이날이나 생신 등의 특별한 날을 제외하고는 일일이 생각하는 경우는 그리 많치 않은 것도 사실이다.

내 자신은 아버지께서 오래 전에 저 세상으로 가셨지만 아직도 가슴속에는 서운함을 갖고 있다.

그 이유는 우리 자녀들이 중고등 학교 등 한참 공부하고 해야 할 때 사업에 뛰어 들었으나 부도가 나서 제때 수업료도 내지 못했고, 제대로 공부는 물론이고 대학 진학도 하지 못해서 직장도 제대로 잡을 수 없어서 많은 고생을 하여 지금까지 그 여파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냉철하게 지금은 돌이켜본다.

내 자신을 포함하여 우리 자녀를 있게 한 장본인이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에게 피와 살과 뼈를 나눠준 당신이 있었기에 현재의 내 자신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면 진정으로 그리운 우리 아버지인 것이다.

그래서 이 시집에 49편의아버지테마 시를 읽고서 진정으로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봄과 동시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되새겨보고 우리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최고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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