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쁘다면 잘못 살고 있는 것이다 - 바쁘게 살면서도 불안한 당신을 위한 11가지 처방
토니 크랩 지음, 정명진 옮김 / 토트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토니 크랩 저의 너무 바쁘다면 잘못 살고 있는 것이다를 읽고

사람들은 대부분 뭔가 매일 바쁘다고 이야기를 한다.

바쁘다는 것은 솔직히 좋은 줄만 알았는데 책제목은 이것이 아니다. 바쁘고, 너무 바쁘다면 잘못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잘 사는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 방법을 알 수 있다면 최고의 시간이 되는 것으로 알고서 책과 함께 한 시간이었기 때문에 내 자신의 모든 것을 확실하게 점검할 수 있는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확실하지 못했던 많은 분야들을 차분하게 할 수 있는 쪽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쪽으로 그래서 편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보낼 수 있다고 한다면 바로 이 책에서 얻은 교훈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우리 사람들이 생활해 나가면서 내 자신을 바꿔갈 수 있는 운명적인 사람들과의 만남이나 좋은 책이나 어떤 것과의 해후 등을 통해서 뭔가 돌이키면서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로 삼는 경우가 있다.

이런 시간 등을 통해서 진정으로 빨리 출발할 수 있다면 그 어떤 경우보다도 앞서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본다.

그리고 이런 경우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어느 것이 자신의 것으로 맞을지는 역시 부딪쳐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나의 것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은 역시 내 자신이다.

바로 내 자신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석세스>매거진 2015베스트셀러였고, <리더십&매니지먼트 북 L&B>매거진 2016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니까 분명코 큰 영향을 책을 읽는 모든 분께 주리라 확신해본다. 특히 너무 바쁘게 살고 있는 현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반드시 한 번 읽고서 자신의 모습을 냉철하게 점검해보고서 더 건강하고 행복하며,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요한 전략들을 캐내어 나름대로 적용시켜 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

솔직히 내 자신도 그냥 큰 목적 없이 바쁘다는 핑계로 일관성 없이 시간이 흘러가버리고 말았다.

이제라도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을 좀 더 숙지하고, 실천하도록 할 작정이다.

첫째, 삶에 대한 통제감을 되찾으려 노력할 것이다. 지금의 모든 나를 내려놓고서 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되찾고서 선택과 한계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둘째, 내 자신을 두드러지게 만들도록 할 것이다. 먼저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생각을 더 잘할 수 있게 할지, 영향력을 강하게 발휘할지에 대해 노력해야겠다. 셋째, 소중한 것을 소중히 여길 것이다. 나만의 가장 핵심가치를 최정점으로 하여 집념의 자세로 임하고, 그 가치를 향한 각종 관계향상을 위해 노력하리라 다짐해본다.

넷째, 바로 지금 행동으로 옮기리라 생각한다.

좋은 의도를 공격적인 행동으로 변화시키리라 다짐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테후테후장에 어서 오세요
이누이 루카 지음, 김은모 옮김 / 콤마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이누이 루카 저의 테후테후장에 어서 오세요를 읽고

문학작품의 종류가 여럿이 있는데 가장 가까이 하는 것은 내 자신이 미처 겪어보지 못한 여러 사회생활들을 실질적으로 체험하고 다룬 내용들과 그 느낌들을 다룬 에세이 류를 부담 없이 잘 읽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대신 만족도 하면서 내 자신도 흉을 보기도 하면서 장차 도전할 기회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끔씩 온갖 고심을 들여 쓴 시를 엮어 만든 시집을 통해서 시를 대하기도 하지만 결코 쉽지가 않다.

그리고 자주는 아니지만 대하는 소설이다.

역시 현실적인 내용들도 있지만 작가의 무한 상상력이 가미한 그래서 진정으로 작품 속으로 빠져 들어가서 몰입하게 만드는 최고 이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내 자신이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이렇게 훌륭한 작품으로 만들어서 많은 독자들로 하여금 작품 속으로 푹 빠지게 만드는 소설을 대할 수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그리고 읽고 나서서 한참을 그 묘미에 빠져 지내게 된 독서의 기운을 가질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이 소설은 일본 작가의 책으로 NHK BS프리미엄 인기 주말 드라마 나비장에 어서 오세요의 원작 소설이었다고 한다.

참으로 내용이 흥미롭다. 테후테후장이라는 연립주택을 중심으로 하여 이 주택에 입주하는 세입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전개가 된다.

한 세입자의 이야기만 해도 꽤 많은 스토리가 전개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각기 다른 일을 하는 여섯 명의 세입자가 들어와서 전개되는 이야기이니 진정으로 다양할 수밖에 없다.

거기에 더더욱 가관인 것은 모든 방에는 나름대로 유령들이 거주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 유령들이 입주한 세입자들에게 처음부터 위로해주고,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입바른 소리로 신경을 긁어 대면서 입바른 소리로 질책을 통해서 부단한 노력을 행하도록 교육을 시킨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참으로 힘이 들고, 어이없을 수밖에 없는 세입자들이지만 점차적으로 유령과 동거할 수밖에 없는 기묘한 공간이 만들어지고, 놀라운 변화가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각 방마다 사는 유령들은 동거하는 사람들에게 교감하고 터치를 하면 그들은 변화되면서 성불해서 영원한 안식을 얻게 되어가는 이야기들이 아주 재미있게 전개되고 있다.

놀라운 변화 이야기들과 함께 테후테후장의 주인의 비밀과, 못 말리는 테레비 프로그램의 피디로 인해서 테후테후장에 위기가 닥치지만 똘똘 뭉친 세입자들의 기지로 이를 지켜내면서 동거하는 유령들이 계속 함께 동거하게 되는 모습들은 분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분면 많은 것을 일깨우게 하리라 믿는다.

복잡하고 미묘한 현대 사회이지만 우리에게 함께 살아가게 할 용기와 기지를 갖게 해준 저자와 출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언제나 나를 돕는 나에게 - 우리가 통제할 수 없었던 감정에 대한 모든 것
뤼시앵 오제 지음, 임세은 옮김 / 어언무미 / 2016년 10월
평점 :
품절


뤼시엥 오제 저의 언제나 나를 돕는 나에게를 읽고

내 자신을 가끔 생각해볼 때가 있다.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다.

그렇지만 그 역할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 역할을 행하기 위한 준비를 충분하게 하지 못하고 있다.

등등 많은 후회와 함께 내 자신을 톡톡하지만 그냥 그렇게 넘어가고 만다.

그러면서 시간은 지나가고 만다.

그런데 벌써 세월은 지나 벌써 환갑이 넘었다.

벌서 다녔던 직장을 퇴직하였고, 지금은 쉬면서 뭔가 해보려 준비하고 있는 시점이다.

하지만 아직 내 자신을 무한히 사랑하면서 내 자신을 무한하게 돕는 그런 위치인지는 확실하게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고, 특히도 인생 후반부를 맞이하여 특별한 시간으로서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는 위치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할 순간인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특히 저자가 평생을 이 분야에 대해서 연구하면서 정립한 글 중에서 논문을 제외한 대중적인 책이라고 하니 더 의미가 깊었다.

내 자신을 포함하여 우리는 생활 중에서 많은 경우에 서로 충돌하게 된다.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또는 감정적인 표출로 인하여 고통을 호소함으로서 삶에 있어서 갈등을 야기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생활이 계속 이어지다 보면 여러 비이성적인 생각들이 깊어지게 되고 걱정과 근심과 결국은 서로를 비난하고 소리치면 서 두려워하면 울부짖게 되기까지 되면서 불행하게까지 되게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비이성적인 생각들을 확실하게 알 수 있어야만 나름대로 이런 불행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이러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감정 속에 감춰진 10가지 비이성적인 생각들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오랜 임상경험을 통해 얻은 확실한 사례들을 통해서 얻은 이성만으로 나 자신을 돕는 나를 만들도록 하고 있다.

저자를 유혹하는 각종 비이성적인 생각들을 없애고 행복해지는 길은 오롯이 비이성적인 생각은 우리의 감정 속에 숨어 언제든 튀어나올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자신에게 달렸으며, 강한 이성과 함께 실천이 동반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진정으로 우리가 생활하면서 불행한 감정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에게 닥친 일을 제대로 바라보면서 현실적인지, 내가 극복할 수 있는 일인지 판단한다.

그리고 나의 감정 속에 감춰진 비이성적인 생각을 이성적인 생각으로 대체하고 실천해보는 것이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사실은 남에게도 가능하다. 이러한 중요한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터득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저자의 글을 통해서 내 자신의 소중함과 함께 이성적인 존재이면서 상대방 모두도 중요한 사람임을 알 수 있었던 소중한 독서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당한 결별 - 뉴 노멀 시대, 40대와 언더독의 생존 전략
김용섭 지음 / 원더박스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김용섭 저의 당당한 결별을 읽고

우선 이 책의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생활하다 보면 이별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그렇지만 솔직히 고백하건데 딱 끊기가 힘들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미적 꺼리다 보면 흐지부지 되어버리고 어느 덧 원위치 되어버린 경우가 그 동안 솔직히 여러 번 있었다.

참으로 허망스럽지만 사람인지라 그럭저럭 또 넘어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과 같이 어느 경우에 있어서 당당하게 결별을 선언하여 과감하게 정리할 수만 있다면 완전 새롭게 변하여 시작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자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날의 경제 상황은 참으로 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예전과 같이 확실하게 그려지는 즉 한국 경제도 앞에서 미국과 일본, 뒤에는 중국 사이에 낀 샌드위치 신세 비유에서 이제는 미국과 일본은 물론이고 중국마저 우리를 저만치 앞서 가고 있으니 말이다.

현재 구조조정 컨설팅 분야 세계적인 탑 회사도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였으니, 정말 빠르게 수시로 변한다 할 수 있다.

글로벌 스탠더드 자체가 빠르게 변하고 있으니 우리도 따라간다고 될 일이 아니고,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 좋은 방법은 바로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뭔가 혁신적인 조치가 있어야 한다. 진정으로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현재의 여러 가지의 문제점들과는결별을 해야 하고, 세상에 맞서는 파괴자와 혁신자, 창조자가 되어야만 비로소 힘찬 미래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영 포티와 언더 독의 현대 한국 사회의 허리를 이루는 세대의 40대 초중반을 이루는 가장 중심 시대 주축으로서의 여러 특징과 아울러 각종 도전 방식과 자세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어 너무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진정으로 앞으로 우리 경제의 중심축을 이루면서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환상의 조합으로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이를 꿈꾸거나 관련 있는 사람들의 일독을 강력하게 권해본다.

특히 장차는 100세 시대를 도래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40대는 이제 다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의 삶이 조금 어설프거나 적당히 했다 할지라도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마음과 각오 갖고 제대로 하는 출발이라면 얼마든지 멋진 인생으로 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진정으로 아쉽고 서운했던 점들과 당당하게 결별하고서 당당한 소신과 당당하게 도전을 해나간다면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는 최고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세상은 당신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결국은 스스로 미래를 창조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이점을 명심하고서 힘차게 미래를 만들어야겠다는 확신을 가져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교에 관한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물음 49 - 어디다 대놓고 묻기 애매한
장웅연 지음, 니나킴 그림 / 담앤북스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장웅연 저의 불교에 관한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물음49를 읽고

우리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예전과 달리 복잡 미묘한 현 세태에서는 그저 살아가기에는 그리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당연하게도 사회와 연대하면서 또한 주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더욱 더 필요한 것은 이러한 인간들의 삶에 더더욱 활력을 불어 넣는 요소가 바로 종교라 할 수 있다.

종교는 많은 종류가 있고, 그 중에서도 역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역시 전통적으로 가장 오랜 우리 역사 흐름 속에서 내려온 불교와 근대에 도입된 크리스트교 등이 있어 우리들에게 많은 위안과 힘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그 중에 이 책은 불교에 관해서 너무나도 사소하지만 가장 일반적인 물음 49가지에 관한 궁금증에 관해서 <불교신문> 현직기자인 저자가 시원스레 풀어내고 있다.

내 자신 나이가 환갑이 넘었기 때문에 그래도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많이 애매했던 부분들이 결정적으로 확실하게 파악되게 될 수 있었던 획기적인 시간이었음을 고백한다.

그 만큼 속 시원한 해결 서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지금도, 앞으로도 자주 산을 가거나 주변에 절을 지나가게 되면 동행을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세하게 불교에 관해서 알려줄 수 있는 지식들을 나만의 것으로 확실하게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행복했던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불교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이 분야 쪽으로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히 권해본다.

아울러 좀 더 자세하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들에 관해서 전문서적이나 불교 사전 등을 함께 펴보면서 정리해 나간다면 확실한 자신만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시간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그리고 반드시 산에 가거나 불교에 관련한 지역을 갈 때에는 이 책을 사전에 예습을 하면서 지식을 습득하고, 휴대하면서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면서 나의 것으로 실질적으로 만드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겠다는 나만의 다짐도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어쨌든 의미 있는 좋은 책과의 만남 시간을 통해서 불교에 대한 지식을 상기시키면서 앞으로의 다짐을 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

읽은 것을 실질적인 행동을 통해서 확실한 나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더 알리는 역할도 해나가야겠다는 생각도 갖는다.

절을 부지런히 다니셨던 오래 전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지금의 생활을 해 나가리라 다짐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