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게경영 - 똑똑하고 게으른 리더의 시간 관리법
로라 스택 지음, 이현숙 옮김 / 처음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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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스택 저의 똑게 경영을 읽고

경제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생산 활동이다.

그 생산 활동의 주역은 기업이다.

기업의 주요 활동이 생산이고 기업의 주요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바로 경영이다. 경영이 잘 이루어져야 기업의 이윤이 많아지고 경제 활동도 잘 돌아간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있으면 오늘 날 이 시간에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독특한 자기만의 경영을 통해서 많은 이윤을 통한 사회적인 활동에도 열심히 임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 내용들을 소개하는 수많은 책자들이 발행되고 있다.

이 책자도 그런 류로서똑게 경영은 일과 사람 그리고 자기 자신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간을 배분해야 쓸데없는 일을 하지 않고 효율을 내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참으로 시간은 어디에서든 중요함을 알 수가 있다.

시간을 적절하게 잘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경영인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비법이라니 말이다. 너무나 유명한 <피터 드러커>자기 경영이란 저서에서 다섯 가지 습관에 대해 말하며, 유능한 경영인이 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설명하지만 그에 대한 '방법'은 설명해놓지 않았다.

이 책은 효율전문가 <로라 스택><피터 드러커> 이후의 방법론을 실천하기 위한 자세들을 아주 분야별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독자들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시간 관리 비법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하나하나 실천해 나간다면 분명코 최고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해본다.

저자는 똑똑하면서도 게으를 수 있는 리더가 선택할 법한 시간 관리법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업무 시간을 세 개의 T로 구분해서 직책에 따라서 시간 배분을 다르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전략적 사고(Think)이다.

전략과 목적을 조정하는 목표, 혁신과 융통성을 포용하는 변화, 사명과 비전,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소통, 신속하게 해법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결정이다.

둘째는 팀(Team) 중심 사고이다.

개방적인 팀 문화 조성의 환경, 결과 지향적인 팀 구축의 성과, 창의력과 충성심 활용의 동기, 지속적인 향상 강조의 성장이다.

셋째는 전술적 수행(Tactics)이다.

효과가 높은 활동에 집중하는 가치. 정보처리와 업무흐름에 숙달하는 기술, 속도와 유연성을 극대화하는 민첩성,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균형이다.

매우 꼼꼼하고 단계별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 너무 좋았다.

바로 이러한 실질적으로 리더가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데 필요한 실천사항들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그 어떤 미래 상황이 온다 할지라도 얼마든지 자신감 있게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추진력과 자신을 가진 내 모습이다.

시간관리 필요한 경영 리더에게 필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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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 타고난 운명에서 원하는 삶으로
조한규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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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조한규 저의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를 읽고

너무나 의미 있고 좋은 독서 시간이었다.

책을 좋아하는 내 자신에게 있어서 특별한 시간이었다 할 수 있다.

왜냐 하면 특별한 하나 구분 없이 전반적으로 독서를 하고 있는 내 자신에게 있어서 하나의 독서 방향을 제시하게끔 해주었고, 지금까지 독서해 온 내 자신의 모습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면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나 동서양 1만 권의 양서를 독파한 지식인이며, 25년간 수행의 삶을 살아온 구도자이며, 세 번 퇴사와 세 번 입사를 통한 언론인으로서 <세계일보>사장직까지 역임한 저자의 글이기에 너무나 배우고 얻을 것이 많은 시간이었다.

책 제목처럼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이다.

자신의 인생을 확실하게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으리라는 판단을 가져본다.

특히 책에 소개되고 있는 고수들의 삶과 생각에서 읽는 난세의 인생독본에서 분명코 우리가 그 어디에서도 쉽게 얻을 수 없는 천금 이상의 자신만의 마음에 와 닿는 최고의 교훈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이미 일모작 인생을 마무리 한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는 내 자신이 이러할진대 이제 인생을 막 준비하거나 일모작을 시작하는 젊은 층의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더 멋진 교훈과 함께 그 어디에서도 쉽게 얻을 수 없는 멋진 인생 교훈 선물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저자의 파란만장한 인생길 위해서 쓴 성찰과 고백의 글이기에 더더욱 마음에 팍팍 와 닿는다.

특히도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고자 노력해온 것을 시원스레 밝히고 있다. 크게 독서, 명상, 식사법, 차와 음악, 공부, 목표, 적선 등으로 나누어서 각 분야별로 동서양 고전에서 최신 과학까지 직접 저자가 발견한 인생을 바꾸는 습관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결국 우리 독자는 책에 소개하고 있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되는 인생 역전의 비밀을 모방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간다면 얼마든지 인생 역전은 물론이고, 새로운 원하는 멋진 인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좋은 책과의 만남은 얼마나 의미 있는 시간이겠는가?

내 자신 많은 책을 대하고 있지만 진심으로 이 책을 통해서 너무 훌륭하게 살아낸 사람들의 멋진 삶의 모습에서 타고난 운명도 얼마든지 원하는 삶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에게도 행복을 추구해야만 한다.

그리고 지금 조금 힘이 들고 어렵다 할지라도 내일의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얼마든지 참아내고 도전을 통해서 이겨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마음으로 나에게 주어진 인생2, 2모작 시간을 최고 멋지게 꾸며야겠다는 각오를 다져본다.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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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언
안드레이 마킨 지음, 이재형 옮김 / 무소의뿔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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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마킨 저의 프랑스 유언을 읽고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최근에는 주로 소설이외 분야의 책을 보다가 오래 만에 소설인 이 책을 보았다.

그런데 프랑스 최고 문학상인 공쿠르상, 메디치상, 고등학생들이 선정하는 공쿠르상 3개 동시 수상작이라서 그런지 소설다움이 물씬하였다.

더구나 탁월한 스타일을 갖춘 걸작! 나는 이 작품의 시적 체취가 너무 맘에 든다. 정말 놀랍도록 잘 쓰인 작품이다.”, “심오하면서도 시적인 작품이다. 모든 게 다 녹아들어 있다. 꿈은 삶을 창조하고, 그 삶을 지속시킬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것은 상상력이 이끌어 가는 일종의 성장소설이다.”, “추억과 가족과 꿈에 관한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아마존 프랑스작품 평이다.

한마디로 소설을 읽고 난 이후 이 평을 보고나서 내 자신 마음을 싸악 정리해준 것 같아서 너무 의미가 있었다.

역시 좋은 책과의 만남의 시간은 그 어떤 것과의 만남보다도 더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고, 내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것을 고백해본다.

난생 처음 들어본 작가 <안드레이 마킨>이지만 어려운 사연이 있어서 그리고 그 어려운 사연을 잘 극복해내겠기 때문에 결국은 이런 멋진 작품을 통해서 당당한 프랑스 작가로 인정을 받게 되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겪었지만 국가의 위기 속에서의 언어의 중요성 문제도 이런 기회에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본다.

기억을 통해서 하나의 추억이 아니라 삶 자체라는 교훈을 주는 내용들이 감동적인 모습으로 작용하게 만든다.

그리고 러시아의 그 넓은 시베리아의 초원지대의 외할머니 댁을 찾아서 펼쳐지는 자연환경과 할머니인 샤를포트 르모니에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서 듣는 과정으로 푹 빠지게 만든다. 자연스럽게 프랑스의 이 시기의 역사적의 흐름은 물론이고 20세기 러시아의 역사에 대한 사실적인 증언도 함께 만날 수 있는 시간까지도 함께 하게 된다.

따라서 이 작품을 통해서 격동의 역사를 살아 온 외할머니의 모습을 통해서 직접 듣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서정적인 분위기는 물론이고 프랑스적인 느낌과 이미지도 은은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런 과정 속에서 그 중요성을 더욱 더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프랑스어 등의 언어의 중요성이다.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더 정이 가지면서 가까이 하고 싶고, 시간을 내서 다시 읽고 싶은 유혹을 떨치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간만에 읽은 소설에서 이런 좋은 감정과 함께 많은 것을 생각과 함께 감동도 있어서 독서의 흥미를 잔뜩 느낀 시간이었음을 솔직히 고백하면서 자신 있게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우리 모두도 소중한 기억들을 하나의 삶 자체의 실천으로 과감히 보였으면 하고 제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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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 과감히 덜어내는 힘
마이클 바스카 지음, 최윤영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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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바스카 저의 큐레이션을 읽고

솔직히 고백하건데 <큐레이션(Curation)>이란 용어는 이 책을 통해 처음 대해본다. 그래서 귀한 만남이고 좋은 인연이다.

내 자신 살아가는데 있어 새로운 지식과 함께 더 앞서갈 수 있는 더 멋진 생활 자세를 가질 수 있게 된 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한다.

이제는 직장을 떠나서 퇴직을 한 나로서는 이런 좋은 책과의 만남 시간이 빠르게 변화되어 가는 시대에 적응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하면서 지속적으로 적극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다.

현대사회는 모든 것이 차고 넘치는 시대다.

그러다 보니 치열한 경쟁을 치룰 수밖에 없고, 우리 소비자는 이런 상황 속에서 어떤 자세로 임할 것인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자세라 할 수 있다.

대신 선택하고 미리 보여줘라!’ 시장이 원하는 것만 가려내는 기술! 과감히 덜어내는 힘의 원천인 <큐레이션>의 모든 것에 대해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우리가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솔직히 불필요한 것까지도 미처 가리지 못하고 함께 수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지만 이제는 불필요한 것들을 과감히 덜어내고, 선별과 배치를 통해 시장이 원하는 것만 가려내는 기술과 힘을 길러냈으면 한다.

또한 지금까지는 솔직히 <큐레이션> 하면 개개인보다는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에서 사용되는 의미에서 과감히 벗어나 개개인의 패션은 물론 인터넷과 금융, 유통, 여행, 음악 등 거의 모든 분야에도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트렌드로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분야에서도 과잉된 정보를 과감히 덜어내고 새롭게 조합해 가치를 재창출하는 등으로 얼마든지 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실천하는 일이다.

아무리 좋게 보여도 직접 선택과 직접 하는 실천을 통해서 얻어내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실감을 느껴야 하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구글,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등 글로벌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기업들의 전략적 큐레이션 활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미래형 슈퍼마켓의 전형을 보여주는이탈리’, 콘텐츠 큐레이션으로 유럽 음원 시장의 최강자로 떠오른스포타파이’, 커피 산업의 제3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는큐레이터스 커피’, 단번에 4차 경제 영역으로 도약한 아부다비의사디야트 섬 건설등 큐레이션 활동과 그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우리에게는 수많은 선택의 기회 앞에 놓이게 된다.

이런 선택의 기회 앞에서 당당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큐레이션> 관련 모든 것을 갖추어야만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이를 단단하게 익히는 최고의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우리의 일상과 경제생활에 <큐레이션>은 이미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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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하라 - 구글의 경력개발코치가 선택한 일의 미래
제니 블레이크 지음, 이유경 옮김 / 처음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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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블레이크 저의 피벗하라를 읽고

참으로 변화무쌍한 시대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적당히 시간관리 한다든지 아니면 안일무사하게 업무처리 한다든지, 실질적으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절대 멋진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그런 격변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다면 정답은 딱 나오게 된다.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나름대로의 정답을 각 자가 만들어 내야만 한다.

질문은 바로어떻게 살 것인가?”이렇게 빠르게 격변하는 시기에 현재 나의 직업에 미래는 있는가?”하고 싶은 일은 있는데 어떻게 발걸음을 떼고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이다,

이런 질문에 저자는 답하고 있다.

바로 제목인피벗하라이다.

이를 이해하려면 농구의 한 동작을 떠올리면 된다.

피벗 동작은 농구에서 한 발은 제자리에 붙이고 다른 발로만 몸의 방향을 바꾸며 패스할 곳, 혹은 슛할 위치를 찾는 동작을 가리킨다.

즉 현재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살금살금 조금씩 경력의 변화를 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게 해주는, 친절하고도 실용적인 그리고 안전한방법론을 말한다.

저자도 모두가 꿈의 직장이라고 말하는 구글에서 피벗 해 자신만의 일을 하고 있다.

그녀 자신이 구글에서 직원의 경력을 개발해주는 코치였으니, 그녀의 선택은 올바르다 할 것이다.

따라서 누구든지 자신의 현재 경력에 대해서도 얼마든지피벗이라는 방법론을 통해서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피벗이란 현재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살금살금 조금씩 경력의 변화를 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게 해주는, 친절하고도 실용적인 그리고 안전한 방법론으로 제시하고 있다.

현실을 직시하고 한 단계씩 안전하게경력을(미래를) 개발하게 해주는 안내역할을 하고 있다.

경력을 피벗하기 위한 도약의 단계로 4단계로 두고서 순차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첫 단계는 자리 잡기이다.

내 자신 진정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내 자신 어떤 원칙으로 움직이고, 1년 후에 어떤 모습이 되고 싶고, 저축은 얼마나 있고, 내가 잘하는 분야는 무엇인가?

둘째 단계는 둘러보기다.

누구에게 지식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가? 어떻게 가치를 더하고 나를 발견할 수 있게 하는가?

셋째단계는 시험하기다. 전진하기 위해 어떤 작은 실험을 할 수 있는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가? 이 시험에서 무엇이 성공적이었나?

넷째단계는 출발하기다. 결정한 것을 언제 실행할 것인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했는가? 실패했다면 어떻게 그것을 이득으로 뒤집을 것인가?

이상의 아주 실용적인 4단계를 거친다면 지금부터 당신의 일을 찾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경력개발과 함께 새로운 의지를 통해서 더욱 더 열심히 시작할 수 있는 멋진 출발의 새로운 세상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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