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
오풍연 지음 / 행복에너지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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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풍연 저의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를 읽고

먼저 좋은 사람과 좋은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부터 행복이 시작됐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2017년 새해에는 뭔가 더 행복한 에너지가 넘치는 그래서 행복이 넘치는 일들이 많으리라는 확신을 가지면서 시작을 하였고, 지금 진행 중이다.

연초에 만나는 휴넷 사회행복실 오풍연 이사가 들려주는 '행복한 일상, 그 즐거운 일기'는 색다르면서도 그 의미가 더욱 더 크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은 하지만 이런 내용들을 실제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예전에 생각은 했던 적은 여러 번 있었지만 행동으로 옮겨서 마무리로 완결한 적은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애착이 갔다.

그리고 저자가 그 동안 10여 차례 에세이집을 출간해왔고, 꾸준히 일기를 써오면서 그 일기들을 모아서 독특하게 에세이집을 만들어왔다는 점에서 저절로 감탄사가 나왔기 때문이다. 결국 이 에세이집 도 저자가 2016년 한 해 동안 새벽마다 꾸준히 썼던 일기를 차곡차곡 모아 펴낸 독특한 형식의 에세이집이라고 한다.

정말 독특하면서도 그 누구라도 쉽게 접근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글들이어서 너무 좋다.

내 자신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얼마나 자연스럽게 멋지고 아름다운 일인가?’라고 스스로에게 외쳐보았다.

솔직히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내 자신을 위하는 중요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행하지 못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얻은 큰 수확이라 할 수 있다.

한 사람에 있어서 오늘 하루는 아주 짧은 순간에 불과하겠지만 결국은 이 하루하루가 쌓여서 인생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명심한다면 절대 무시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하루하루를 가장 건전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행복 일기를 통해서 행복한 에너지를 솟게 만들면 된다는 바람에 전적으로 찬성을 보낸다.

그렇다면 이 책은 우리들에게 행복을 만들게 하는 행복 에너지를 솟구치게 만드는 원동력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아울러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행복 일기쓰기 도전을 시작하는 것도 매우 축복을 받는 계기가 되리라고 본다.

30년의 기자 생활의 1단계 생활을 끝내고, ()휴넷 사회행복실 이사로 2단계 생활을 또 다시 시작하면서도 가장 일찍 일어나서 행복한 일상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통해서 삶에 활력을 팡팡팡 불어 넣으시는 에너지를 통해서 힘차게 출발하자는 메시지에 함께 동참했으면 한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도 올 새해에는 저자와 같이 새로운 도전의식을 갖고 또 다른 시작을 통해서 힘차게 정진하는 멋진 나 자신을 만들어 갔으면 바람이다.

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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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스타트업 - 잘나가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희망 메시지
대니 베일리.앤드류 블랙먼 지음, 정동현 옮김 / 스타리치북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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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대니 베일리 외 1 저의 To. 스타트 업을 읽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들이 존재한다.

직업 중에서도 크게 소속이 되어서 그 안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쪽과 내 자신이 창업하여서 모든 것을 관장하는 쪽으로 크게 나눠볼 수 있다.

물론 각자의 타고난 성품이나 주변의 상황이나 여건에 따라서 선택의 차별이 있을 수 있으나 어쨌든 자신의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고, 한 번 선택을 했으면 거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서 운영을 해야만 한다.

사람의 일생은 그 사람의 의지에 의해서 얼마든지 바꿔질 수 있다는 것을 내 자신 믿고 있다.

그리고 현재 직장인이라 할지라도 도중에 특별한 뜻이 있다면 사업 쪽으로 자리바꿈도 할 수 있다.

물론 이런 경우에는 확실한 준비와 함께 특별한 계기가 있어야 한다.

어쨌든 나름대로 특별한 아이디어, 사업 아이템이 생기게 되었다면 몇 번이고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가장 확실한 준비를 해야만 한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엄청난 도움이 되는 책자라 할 수 있다.

영국 및 유럽에서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편지가 적나라하게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내 자신의 생각이 좋은 것 같더라고 내 자신 한 사람의 생각뿐이다.

그렇지만 다양한 지역, 국가 앞서가는 사람들의 발전하는 생각을 접하면서 미리미리 공부하면서 고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는지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라 할 수 있다.

솔직히 이런 기회가 아니라면 이렇게 앞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과 직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는 거의 힘들기 때문이다.

책에 등장한 수많은 창업자들의 조언들은 이런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창업을 시작하고 있는 초심 창업자들에게 아주 든든한 친구가 되어 주리라 확신해본다.

그 유형이나 조건이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하고 아주 맞는 경우는 특별하게 챙겨서 자신만의 모델로 삼아서 더욱 더 가깝게 하면서 더욱 더 함께 한다면 더 멋진 친구가 되리라고 본다. 아울러 사업을 행하고 있는 사람이나 새롭게 사업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사업을 챙기는 그런 시간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본다.

책을 손에 잡게 되면 바로 손에서 놓을 수가 없게 만든다.

바로 창업하여 성공한 스타트업자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요즘 취업난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힘을 주리라고 본다.

스타트업 경영은 우리가 새롭게 공부하고 배워야 할 주제로 생각하면서 모두가 관심을 갖고서 도전한다면 다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따라서 취업을 앞둔 학생들과 취업자는 물론이고, 현재 직장인들, 그리고 보통 일반 사람들도 관심을 갖고서 본다면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효율적인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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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프레임 - 진실을 감추고 현실을 왜곡해 우리를 속이는
정문태 지음 / 푸른숲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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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태 저의 위험한 프레임을 읽고

자유 민주국가의 가장 중요한 점은 자유롭게 자기 의사를 표현할 수 있고, 얼마든지 자유롭게 자기 뜻에 맞는 의사들을 다룬 언론이나 매체는 물론이고 책들을 선택할 수 있다는 데 있다.

그리고 뜻에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자신의 의견들을 나누면서 더 바람직한 모습으로 나아가는데 따른 의견들을 나누어서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각자의 관심여부와 부지런한 참여와 활동 여부에 따라서 얼마든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는 것이 진정한 민주국가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국민들이 다 같이 참여하는 민주정치 모습은 솔직히 쉽지가 않다.

법적으로 다 준비되었다 할지라도 각자가 바쁜 일상생활을 영위하다 보면 매사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이와 같이 전문가들이 내놓은 좋은 양서를 바탕으로 그 이론들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면 대단한 기회고 행운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저자는 그 동안 수많은 대통령, 총리, 혁명지도자를 인터뷰하고 한국 언론을 국제 언론으로 키우는데 일조한 전문기자로서 기득 정치세력이 이용하는 프레임에 대한 내용을 이 책에서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종류의 신문들이 있지만 이 책에 소개하고 있는 내용들은 저자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한겨레신문의3의 눈이란 칼럼에 연재한 내용들을 기본으로 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여러 신문들이 있고, 신문마다 독특한 편집 방침과 특색이 있어 차별성이 있어 독자층이 다르기 마련이다.

따라서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 약간의 편집 방침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여러 내용들을 통해서 자신만의 확고한 주관적인 판단의 힘을 길러야 하는 점이다.

그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원본적인 지식과 함께 전반적인 흐름 등과 여러 시각 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아주 좋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특히 책에서 다루고 있는대한민국 국격은 없다’,‘주범은 언론이다’,‘3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헤드라인에 없는 미국을 본다’,‘영웅제작소, 환상을 접어야 보인다5개의 주제로 분류하여 언론의 함정, 과장과 거짓에 놀아나지 않는 뉴스 읽기에 관하여 엄정하게 이 논리를 밝히고 있다.

그 간에 있어왔던 진실을 감추고, 현실을 왜곡하여 우리들을 속이려 했던 위험한 프레임을 과감하게 부수어야 한다는 말이 왠지 마음에 쏘옥 들어오게 되는 것은 최근 우리나라에 일고 있는 정치의 모습을 보면서 실감하게 된다.

어쨌든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도 이런 사실들을 단단히 인식하고서 확실히 참여하여야겠다는 것을 확인한 뜻깊은 독서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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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최병권 지음 / 도어즈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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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권 저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를 읽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작금의 정치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많다.

지금까지 배우고, 보고, 듣고, 느꼈던 여러 가지들을 한꺼번에 체험하면서 공부하는 기회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왕이면 좋은 기회에 가장 확실하게 밝혀지고, 알려지고, 밝혀져서 최고 모습의 민주정치 형태의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기존의 모습들이 밝혀지고, 최상의 모습들이 제시되어서 가장 이상의 모습들로 일원화되어 체계화되는 절차로 진행이 되었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런 좋은 뜻깊은 책들이 발행이 되어 널리 읽혀졌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이 책도 그 동안 활발하게 저널리스트로서 활동하면서 전 세계의 사회, 정치 현실을 낱낱이 체험해온 저자가 우리나라의 과거,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위해 갖춰야 할 꼭 필요한 시대정신을 제시한 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저자는 우리 국민들이 진정한 민주 시민이 되기까지 스스로 극복해야 할 것들과 성취해나가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세계를 향한 열린 시선과 거시적인 관점으로 갖추어야 할 명징한 해법을 내놓고 있어 우리들이 꼭 받아들여야 할 자세이다.

그 동안 세계를 무대로 활달하게 활동하면서 우리 국민들도 이제는 진정한 민주 시민으로서 당당한 나라의 주인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진언과 조언들은 행동하는 지성인으로서는 빛나게 하리라고 보기 때문이다.

특히 온 나라를 몇 개월 동안 떠들썩하게 만들게 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국정 농단 사건의 모습들은 현직 대통령의 탄핵 절차로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신문, 방송 등 매스컴에서 연일 대서특필로 방송, 보도에 집중하고 있다.

한시 빨리 시원스럽게 그 전말이 밝혀지면서 깨끗하게 마무리가 되어 새롭게 출발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가져본다.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은 큰 기여를 하게 되리라 확신해본다

많은 국민들을 상대로 하는 저널리스트로서 역할을 하면서 특히 전 세계의 사회, 정치 현실을 낱낱이 체험해온 시간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낱낱이 분석하면서 미래를 진단하는 관점은 나 같은 보통 사람들의 관점을 압도한다 할 수 있다.

저자만의 세계를 향한 열린 시선과 함께 구체적인 국정 운영 사례 등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현재에 대한 균형 잡힌 관점을 바탕으로 진정한 민주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극복할 과제와 자세 등을 제시한다.

국민으로부터 나온 권력이기 때문에 다시 국민을 위해 쓰여져야 한다는 진정한 민주국가의 양심인 행동하는 지성인으로서 당당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최고의 바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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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
임재희 지음 / 나무옆의자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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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희 저의 비늘을 읽고

여러 문학 장르가 있지만 역시 소설은 흥미가 있다.

그리고 얼마든지 상상의 세계로 들어갈 수가 있고, 내 자신도 그 세계로 빠져서 소설 속의 인물은 물론이고 현실에서도 얼마든지 추종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설은 인기가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렇게 내 자신 속으로 쏘옥 들어오는 작품을 자주 만나기는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역시 좋은 작품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관심을 갖고서 노력하는 가운데 만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항상 어떤 이유에서든지 좋은 작품을 대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이 소설을 만나기까지는 이 작가를 알지도 못하였다.

전혀 낯설었다.

작품도 처음이었고... 어쨌든 새로운 마음으로 대하게 되었고,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새로웠고, 소설의 의미가 마음으로 각인이 되었다.

특히나 소설의 주제가 책과 관련된 글쓰기 내용이어서 너무 의미가 있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 제일 좋아하는 것이 바로 책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글쓰기와 관련한 내용이어서 그런 것 같다.

어쨌든 아침에 눈을 떠 일어나서부터 밤에 잠을 잘 때까지 항상 곁에 책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내 자신이다.

그리고 시간이 있으면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으면서 언젠가는 내 자신의 지나온 내력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권의 책을 만들려는 계획을 갖고 있는 내 자신이다.

이런 내 자신이기 때문에 이 소설은 자연스럽게 가장 가깝게 다가설 수밖에 없게 되었다.

방 하나의 공간에 책상에 앉을 공간 이외에는 책과 함께 각종 잡동사니 류 들로 가득 찬 모습들을 돌아보면서 그 누가 보아도 한숨소리만 나올 것만 같은 아쉬움 소리들을 생각해보면 항상 집사람인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 동안 아내와 셀 수 없을 정도로 이 문제로 많이 버리고 주워오고 다퉈왔지만 어쩔 수 없는 반복이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언젠가는 내 자신의 소중한 꿈인 좋은 작품으로 보여주리라는 희망을...

작품 속에서 소설을 쓰는 삶과 함께 그 시간에 대한 소설가로서의 어려운 고뇌의 모습을 보여줌과 함께 글쓰기의 본질을 깊이 생각하게 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소장하고 있는 책을 처분하는 모습과 아내와 헤어지는 모습 등을 통해서 그러나 실제 하와이로 떠나서 실제 비늘 작가인 한동수와 피터 등과 교류하면서 책과 소설 쓰기의 행위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찾아가는 여정 등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이 소설을 통해서 우리에게 책의 의미는 무엇이며,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확실하게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진지하게 자신만의 멋진 시간을 투자하는 여유를 가져보라고 권하면서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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