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거나 마이웨이 - 더 이상 남을 배려하느라 상처받지 않겠다
안드레아 오언 지음, 임가영 옮김 / 홍익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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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안드레이 오웬 저의 어쨌거나 마이웨이를 읽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책들이 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성향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이 시간에도 열심히 읽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으면서 존경심이 물씬 드는 것은 내 자신이 책을 좋아한 것도 있지만 분명 뭔가 다른 독특한 면이 보인다.

역시 뭔가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부지런히 임하여서 소정의 큰 성과를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요즘 거의 매일 좋은 책과 함께 하고 있다.

내 자신에게 새로운 것이나 기존의 지식에 좀 더 보충할 것을 채워 넣으면서 힘이 부쩍 솟는 느낌을 받는다.

바로 책을 통해서 얻는 기쁨이다.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 필요한 것을 보충하는 것에는 많은 것이 있지만 그래도 가장 확실한 것은 바로 좋은 책이다.

얼마든지 마음대로 휴대하며, 기록하며, 반복하면서 나의 것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나 자신을 만들기 위해 끝내주게 멋진 인생을 위한 52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한 권의 진정한 좋은 책인 이 책을 선택하여서 나만의 것을 확실하게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시내에 한 번 나가보면 바로 느낄 수가 있다.

정신이 없다.

그 속에서 내 자신의 모습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결코 쉽지가 않다.

치열한 경쟁을 치를 수밖에 없다.

이런 경쟁에 당당하게 임하기 위한 내 자신의 준비와 함께 현재의 모든 마음의 자세와 생활 모습은 어떤지 한 번 고민해본다.

이런 순수한 생각의 시간 갖는 일도 그리 쉽지는 않다.

솔직히 하던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게 될 때는 내 자신을 부정하는 경우는 물론이고, 여러 부정적인 생각으로 힘들었던 경우도 없지 않았다.

바로 이런 경험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분명 멋진 교훈과 함께 멋진 인생으로 만들어 주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너무나 좋다.

어쨌거나 마이웨이다.

더 이상 남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끝내주게 멋진 나를 위한 방법을 52가지나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아무리 중요한 것이 많이 있다고 하여도 역시 선택의 관건은 본인이다.

자신이 선택하지 않거나 다른 선택을 한다면 그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내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을 선택하여서 매일 반복하는 행동을 통해서 최고 멋진 행복을 얻어내는 삶에 도전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인생일까 확신을 해본다.

이런 의미에서도 이 책 <어쨌거나 마이웨이> 는 많은 사람들이 반드시 읽고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서 이 세상에 최고로 태어난 이상 최고의 끝내주는 인생으로 장식하는 최고의 멋진 모습으로 확실하게 만들어서 멋지게 보여주었으면 하는 강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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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아티스트처럼 - 나쁜 질문 발칙한 상상력
애덤 J. 커츠 지음, 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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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애덤.J. 커츠 저의 365일 아티스트처럼을 읽고

내 자신 책을 좋아한다.

그리고 붓으로 글을 쓰고 간단한 컷을 그리는 것도 취미지만 즐겁게 하면서 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내 자신이 휴대하는 가방과 외출하는 복장의 호주머니에는 반드시 미리 만든 휴대용 메시지가 들어있다.

집을 떠나 활동하면서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에게 만난 현장에서 바로 이름을 직접 쓰고 해서 좋은 말과 간단한 컷이 들어있는 그 메시지를 선물하곤 한다.

전혀 생각하지 않는 곳에서 뜻밖에 받는 선물이어서 그런지 매우 반가워하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왠지 내 자신도 흐뭇하면서 기분이 좋아서 아주 오래전부터 계속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해 나갈 생각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내 자신이 행하는 이 일도 괜찮은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많은 책을 갖고 있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최근 책을 구독하고 있는 나로서는 아주 특별한 책으로 간직이 될 것 같다.

그것은 누구에게든지 이 책을 통해서 뭔가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무언가를 찾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 유명한 스티브 잡스, 에릭 슈미트, 레리 페이지 같은 인물들도 바로 바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세상의을 바꾼 리더들이다.

그렇다면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도 얼마든지 특별한 기회가 주어져서 이를 잘 활용할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인생을 확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젊은 비즈니스맨을 포함한 세대들에게는 더더욱 좋은 기회라 생각하면 틀림이 없는 사실이라 확신을 해본다.

창의력과 상상력은 역시 왕성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능력이라는 사실을 볼 때 더더욱 그렇다.

참으로 이 책은 특별하다.

수많은 책들이 존재하지만 다른 책들은 대부분 눈으로 보는 경우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직접 참여 한다는 점이다.

연필 등 서체도구를 직접 들고서 자신만의 최고의 아이디어를 동원 작성하여 완성하거나 변형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얼마든지 쓰고,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찢어서 창조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의 생각의 프레임을 깨는 순간에 새로운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책의 제목처럼 365일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와아! 그렇게 그리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다니!

최고의 멋진 시간을 갖게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큰딸이 미술대를 나와서 현재 아티스트 관련 직업을 갖고 있다.

내 자신 교직에서 사회과를 가르치다 퇴직을 하였지만 언젠가는 미술관련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지 않았다.

그런데 마음뿐이었다.

이 책을 보고나서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됨은 물론이고 진정으로 아티스트에 관해 관심과 사랑은 물론이고, 주변에 좋은 책으로 많은 추천을 할 수 있게 될 수 있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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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빅 히스토리 - 한 권으로 읽는 138억 년의 역사
김서형 지음, 오승만 그림 / 해나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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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저의 초등학생을 위한 빅 히스토리를 읽고

너무나 의미 깊은 책이다. 특별히 가장 출발점에 있는 우리 초등학생들에게 있어서 역사적 눈뜨임에서 큰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무려 138억 년의 역사를 조그마한 한 권으로 보여주고 있다.

말 그대로 빅 히스토리이다.

138억 년간의 광대한 역사 속에서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살펴보는아주 큰 이야기빅뱅에서부터 인류의 미래까지 다루고 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빅 히스토리를 친절하게 풀어낸 책이라 할 있다.

빅뱅, 원소의 탄생, 태양계의 탄생, 지구의 탄생, 생명의 기원, 인류의 등장, 문명의 탄생, 네트워크의 등장, 산업의 발달 등 빅뱅에서부터 미래까지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을 큰 그림으로 보여준다.

빅 히스토리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어린이들에게 빅 히스토리의 핵심을 알려주는 빅 히스토리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우주와 자연, 인간의 역사를 하나의 크나큰 이야기로 엮어냈으며, 어린이들로 하여금 우주 속의 지구, 지구 속의 인류, 인류 속의를 생각해보는 아주 좋은 기회를 던져주고 있다.

그래서 솔직히 내 자신도 이 책을 통해서 터 크게 더 멀리 바라보게 되는 시간을 통해서 138억 년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교과는 여러 가지가 있다.

학생들은 여러 교과 중에서도 이 역사분야를 다루는 역사 교과를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경향이 많다.

오랜 시간과 함께 복잡한 흥망의 역사가 이어졌으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각 국가의 역사는 그 만큼 쉽지가 않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역사 교과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비유, 흥미로운 신화 이야기나 친숙한 동화 이야기들을 섞어가면서 유도해야만 한다.

바로 이 책에는 이러한 점을 잘 활용하여서 우리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임할 수 있도록 잘 편집해놓고 있다.

많이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간만의 역사에서 벗어나 어린이 독자들이 관심이 아주 많은 우주, , 은하, 태양계,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지구상의 생명이 어떻게 등장했는지, 인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어떠한지 등을 넓고 큰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하게 한다. 우주 속의 지구, 지구 속의 인류, 인류 속의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그렇다면 이 책 빅 히스토리를 친구로 하여서 자신을 진정한 실력자로 만들어서 당당한 빅 히스토리 길잡이로서 충분한 역할을 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역사의 당당한 주인공으로서 모든 일에서 앞장서서 해나가는 최고 모습을 기대하면서 계획하는 최고의 꿈과 목표를 향한 힘찬 정진의 모습에 큰 기대와 함께 박수를 보낸다.

너무 멋지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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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준의 新생활명품
윤광준 지음 / 오픈하우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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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준 저의 윤광준의 신생활명품을 읽고

우리 사람의 일반적인 생활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크게는 주어져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나름대로의 일상적인 생활은 물론이고,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독특한 나름대로의 생활은 얼마든지 개별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 그 어디에서든지 나름대로 멋지게 살 수 있다.

이런 나름대로의 멋진 삶은 절대로 그냥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러한 사실을 빨리 터득하고, 빨리 나름대로 준비한 사람만이 더 멋지고 특별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점이다.

평소의 생활 속에서 내 자신을 과감하게 열어가는 방법에는 여러 방법이 있다.

티비, 라디오, 신문 등 각종 매스컴과 손에서 거의 함께 하고 있는 이동전화 등을 통해서 얼마든지 많은 정보와 함께 내 자신을 바꿔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

그리고 도서관이나 서점 등의 관련 좋은 책을 통해서도 내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중요한 것은 아무리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여도 내 자신이 그 기회를 나의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특별한 의미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우리 생활인들은 매일매일 주어진 시간을 통해서 갖가지 필요한 물건들을 사용하면서 생활을 해야만 한다.

같은 물건이라도 진정으로 나에게 필요하면서도 효과적인 물건이라면 진정으로 마음에 와 닿으면서도 고마움을 느끼면서 가치와 함께 장인정신은 물론이고 기업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생활 속에서 좋은 물건과 함께 내 자신과의 기막힌 인연과 인생을 대신하게 되니 말이다.

내 자신 벌썬 육십 대 중반에 육박하고 있지만 예전에 사용했던 좋은 생황명품들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 얼마나 멋진 일인가?

바로 이러한 사실과 관계 등을 진정으로 논하면서 저자가 직접 사용해본 우리 일상을 구성하고 있는 진정한 생활명품 45가지의 물건을 소개하고 있다.

명품이라면 유명하고, 고가이고, 귀한 그래서 부러워한 물건으로 알고 있었는데 내 자신이 항상 가장 중요하게 사용하고 있는 생활용품이 명품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지금까지는 그저 그런대로 알고 사용해왔고 사용하는 것이었는데 저자가 나름대로 정의하고 있는 생활명품에 대한 공부를 하고서는 내 자신도 새로운 가치관과 함께 안목을 가질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오래 만에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저자가 전 세계를 누비면서 글과 사진 작업을 병행하면서 쌓아온 심미안에 의해서 선택한 명품들이 저자가 지향하는 삶의 방향과 아름다움과 멋을 그대로 나타내주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 자신도 자연스럽게 생활명품에 대한 심미안이 상승되었음을 고백한다.

너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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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지금 행복한가요? - 김뻡씨의 행복 여행
김뻡씨(김태준) 지음 / 토트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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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뻡 저의 당신 지금 행복한가요?를 읽고

이 세상에 있어서 행복과 성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지만 행복과 성공을 자신이 원하는 만큼 마음껏 누리면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으리라는 생각이다.

내 자신을 포함하여서 주변에서도 얼마든지 그 삶의 모습들을 살펴볼 수가 있다.

역시 각자의 주어진 삶속에서 각자 자신이 만들어가는 그 모습 자체에서 행복과 성공이 담겨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내 자신도 벌써 삶의 후반부에 들어서 있다.

직장에서 정년을 한 이후의 삶을 시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출발로 단정하고 후반부의 인생을 준비하는 삶을 위한 시간으로 만들려고 하다 보니 바쁘면서도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고 있다.

물론 처음부터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마음을 갖고 하다 보니 점차 마음으로나 행동으로 나아져가고 있다.

그래서 환갑이 지난 나이이지만 이제 중학생이라는 학생의 마음가짐으로 임하겠다는 나 자신의 다짐을 가지고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특별한 행복을 제시해주는 방식을 제공해주고 있어 너무 좋았다. 우리가 보통으로 일반적으로 하는 여행의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단행했던 8개월간 35개국을 선정하여 대륙별로, 계절별로 안배하여 걸으면서 다녔던 이야기들을 통해서 얻었던 행복의 단서 이야기들을 밝히고 있다.

본인의 평소 품었던 생각들을 직접 현장에서 적용시키고, 실천하면서 보여주는 이야기들이기에 그 만큼 쏙쏙 내 자신 가슴속에 들어오면서 함께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저자만의 나름대로 행복하기 위해서 잘나가던 직장까지 그만두고 새로운 인생설계를 위해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들을 우선으로 행복여행을 단행하는 그 멋진 결단의 모습에 큰 박수와 함께 많은 걸 배운다.

바로 이 여행이야말로 그 뒤에 전개되는 삶에 있어 엄청난 변화의 큰 에너지와 함께 커다란 도전의 원천이 되면서 행복으로 갈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는 점이다.

너무 중요한 교훈이다. 특히 8개월 동안 각기 다른 환경의 국가들을 직접 걸으면서 찾아낸 행복의 단서들을 몸에 지니면서 생활의 바탕으로 삼을 수 있다면 더 나은 삶으로 변화 시킬 수 있고, 행복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내 자신 혼자는 힘들 수가 있다.

생활 속에 어려움이 많이 올 수도 있다.

그러나 바로 이런 좋은 기회나 인연을 통해서 얼마든지 자연스럽게 좋은 동지나 힘으로 만들 수 있다.

그리하여 나의 것으로 만들면 된다.

이 시간 이후의 진정한 삶의 멋진 성공 모습과 함께 행복 만들기에 적극 도전하는 삶의 모습 만들기에 준비하고 시작하는 최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 최고 행복 여행 도전 모습에 큰 박수 보낸다.

너무 아름답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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