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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 의료계가 숨기고 있는 암 예방과 치료에 관한 모든 것
타이 볼링거 지음, 제효영 옮김 / 토트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타이 볼링거 저의 『암의 진실』 을 읽고
이 책을 보면서 역시 우리 인간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날과 같은 편리하면서 복된 생활을 가능하게 만들도록 했던 우리 인간인데 건강을 챙기면서 장수의 나이까지 사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그런데 의외로 젊은 나이에 암의 발병으로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있다. 최근에도 벌써 내 주변에 몇 건이나 발생하였다.
이제 육십 전후인데 세상을 떠나다니...너무 아쉬웠다.
예전에 비해서 의학 기술이 그렇게 발달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이기지 못하고 갈 수밖에 없는 것을 보면서, 정말 예측할 수 없는 그런 나이 대에 이른 내 자신도 많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시점에서 이 의미 깊은 책을 대할 수 있어 많은 지식과 함께 도움을 받게 되었다.
아울러 얻은 지식들은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리고, 책도 권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우리들도 일반적으로 아픈 병들은 자랑이 아니기 때문에 주로 숨기려 한다.
특히 암 같은 큰 병들은 더더욱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자세하게 중요한 내용이고 자세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잘 알지 못하는 이유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미국에서도 그런 경향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 이런 경향을 타파하기 위해서 1,2,3부로 세분하여서 암의 발생과 치료, 예방에 관한 병원 밖 정보, 효과가 검증된 여러 암 치료법 등과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라는 타이틀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 들을 정리하는 식으로 잘 다루고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우리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진정으로 공감이 간다면서 자신의 것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선택하여서 그대로 실천한다면 얼마든지 생명도 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암의 실체를 정확하게 알고, 암의 치료법에 대한 진실을 정확히 하는 것이야말로 내 자신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자각을 갖는다면 암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다는 점이다.
와아! 이것은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다.
전 세계의 의사, 과학자, 암 생존자들과 함께한 20년간의 탐색 활동을 하면서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 수술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암 치료법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암에 대한 희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의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과 병원에서 암 진단 후“앞으로 몇 개월”이라는 사형선고를 받은 수천 명의 암 환자들이 실천한‘진짜’암 치료법을 있는 그대로, 정확한 정보와 생생한 경험담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말기 암에서 살아남은 수천 명의 생생한 목소리의 증언은 바로 내 자신에 실제로 하는 소리이기에 내 마음에 그대로 전해온다.
"고맙습니다. 꼭 이기겠습니다. 반드시 정복하겠습니다."
백세 시대! 모든 사람에게 자신 있게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