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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김성열 지음, 이원이 감수 / 인포더북스 / 2017년 7월
평점 :
김성열 저의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8가지 감정』 을 읽고
대부분의 사람은 가정과 직장생활을 병행한다.
결국은 가정에서의 평안함과 함께 직장에서의 안정이 함께 어울려졌을 때 최고의 인생 행복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데 어차피 가정은 혈연으로 맺어졌기에 그 정이 넘치고 행복함 그 자체이지만 솔직히 직장의 모습은 전혀 그렇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직장에 따라서는 천차만별이겠지만 일반적으로 전혀 다른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이기 때문에 하나의 모습으로 보이고 만들기에는 여러 한도와 제한이 따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거의 오랜 세월을 함께 해야 할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다 이런 기회에 보람과 만족을 느끼고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향유할 수 있는 방법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다면 아주 의미 깊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이런 의미에서 저자가 오랜 직장생활을 통해서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 우리 인간의 '감정'에 키를 맞추고서 저자 특유의 통찰력으로 고대철학에서부터 데카르트, 스피노자에 이르기까지 감정에 대한 정의와 구분을 설명하며, 이를 다스리는 방법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있다.
솔직히 직장에서 근무하다 보면 행하는 업무 즉 일보다는 사람을 대하는 것이 더 어려울 때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할 때 감정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로 많은 고민을 안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하면 자연스럽게 직장에서 근무하기가 힘들어진 경우가 많았으리라고 본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아주 좋은 지침서다.
정말 쉽지 않은 고민인 감정을 원만하게 처리할 수 있는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감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이 책에는 8가지 감정을 다루고 있다.
사랑, 공포, 분노, 열등감, 욕망, 미움, 기쁨, 슬픔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같이 일하는 직원들끼리의 크고 작은 알 수 없는 여러 가지의 감정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물론 좋은 의미 내용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이 이루어진다.
그러할 때 안는 감정들은 솔직히 좋을 리가 없다.
그래서 이런 감정의 의미와 구분을 확실하게 알고서 접근한다면 그 만큼 직장생활에도 얼마든지 대응하면서 성공적인 인간관계 유지 및 행복한 직장생활로 갈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와 같이 직장생활은 어차피 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면 이런 기회에 이 좋은 책을 통해서 직장생활의 성공을 좌우할 수 있는 8가지 감정의 세계에 대해서 확실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기회로 했으면 한다.
내 자신의 감정을 내 자신이 확실히 다스릴 수 있다면 가장 든든한 내 자신이 될 것이고, 가정에서 직장에서 가장 확실한 든든한 역군으로서 앞서가는 정진자로서 무궁 발전하리라 확신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