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심리학 공부 - 일과 인간관계를 내 편으로 만드는 85가지 심리 기술
우리창 편저, 정세경 옮김 / 지식너머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창 저의 매일 심리학 공부를 읽고

이 세상은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며칠 전 오래 만에 서울에 다녀온 적이 있었다.

다른 때는 솔직히 주어진 일로 갔을 때는 쫓겨 다니느라고 서울의 맛을 느끼기 보다는 그저 지나치는 것으로 때우는 경우가 태반이었다.

그런데 이번 경우는 약 일주일 정도를 머무르게 되었다.

그래서 청와대 앞길을 걸었고, 명동입구에 있는 롯데백화점 면세점에도 들렀고, 순환선 지하철 및 경인 철도, 시내버스 승차 및 기존 시장, 그리고 여러 음식점들을 들러서 수많은 서울 시민들을 직접 가까이에서 목격할 수 있었다.

와아!

그런데 시민 각자 나름대로 독특한 모습으로 열심히들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라는 점이다.

똑같은 모습은 한 사람도 없다는 점이다.

모두가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내 자신을 포함하여 이 세상에 태어났으면 모두가 다 인간으로서 당당하게 한 주역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펼치고 가야만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인간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절대 살아갈 수 없다는 점이다.

인간사회에서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조건이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마음과 자세 등이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상처를 입고 부딪치며 힘들어하는 여러 상황들을 잘 정리하고, 각종 심리학의 정수만을 모아서 각 상황에 따른 해법을 확실하게 제시하고 있다.

솔직히 심리학이라면 어려운 학문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접근하기가 쉽지가 않다.

그런데 아주 가깝게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내 자신의 성격이나 가치관에 고민에 대한 풀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내 자신의 인간관계가 문제가 있다면 심리학의 초두 효과, 최신 효과, 상호보완의 법칙 등 관계를 지배하는 보편적인 키워드 소개를 통해 풀어주고 있다.

더 나아가 신체언어, 군중심리, 사회적 태만 현상 등 타인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다양한 핵심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색채 심리학, 운동 심리학, 날씨 심리학 등 우리의 기분을 바꾸는 데에 도움이 되는 심리 기법과 각종 심리 테스트를 함께 수록하여 그 활용성을 매우 높이고 있다.

인생의 다양한 문제로 힘들고, 상처받을 때마다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심리관련 조언 85가지를 여러가 예시로 담아서 책으로 소개하고 있어 너무 유익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나의 성격, 자존감, 감정, 가치관에 얽힌 질문에서부터 친구, 가족, 직장동료, 상사 및 부하직원 등 인간관계에 얽힌 고민까지, 이제 내 인생을 바꿔줄 적재적소 문제해결 심리학을 만나볼 수 있는 아주 소중한 나의 보물 겸 친구가 되었다.

항상 곁에 두고서 언제든지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너무나 기쁘고 소중한 만남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뭘 해도 되는 사람 -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마법
질 해슨 지음, 황희창 옮김 / 유노북스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질 해슨 저의 뭘 해도 되는 사람을 읽고

너무 좋고 의미 깊은 책이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에게 너무 맞는 그래서 사랑스런 책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내 자신은 작년까지 평생을 학생들과 함께해온 교사였다.

절대로 교사가 될 수 없었던 처지였었지만 하늘에서 점지해준 인연으로 늦은 나이에 야간대학을 가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야간에 교직과정에 개설이 되어 신청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삼십이 넘은 나이에 졸업과 동시에 교직에 들어서면서 시골면단위에서 학생들하고 상면하게 되었다.

성적은 물론 생활면에서도 의욕이 완전히 떨어진 학생들에게 뭔가 힘을 주어야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더 열심히 시작하게 된 여러 교직활동을 통해서 내 자신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과 생활태도가 결국 나만의 교직자세로 굳히게 되었고 나름대로 모범 교사로 인정까지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때 활용했던 메시지 활용 방법들은 지금도 항시 휴대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유도하고 있다.

조그마한 휴대용이나 아니면 A4용지 등 다양한 크기 용지에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사고와 자세에 필요한 구절을 적어서 전하면서 항시 곁에 두고서 실천할 수 있도록 권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내 자신의 생각과 활동 내용에 힘을 얻고 더 자세한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영국의 유명 동기부여 전문가인 저자가 우리 인간이 지니고 있는 강력한 긍정의 힘을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기초부터 심화 단계까지 아주 친절하고도 명쾌하게 정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행하고 있는 긍정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란 무엇이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왜 어떤 사람은 긍정적이고 어떤 사람은 부정적인지, 어떻게 부정적인 사고를 긍정적인 사고로 바꾸고 긍정 습관을 들이며 부정적인 상황에서조차 긍정적인 결과를 끌어낼 수 있는지 안내하고 있다.

부정적인 사고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많이 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또한 바로 실질적인 행동과 실천으로 보인다고 한다면 최고의 멋진 모습으로 등극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결국 인간의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갖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마법은 바로 긍정적인 생각, 태도를 선택하는 일이다.

긍정적인 태도는 힘이 아주 세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행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오프라 윈프라 가 "태도 하나 바꾸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발견이다"말이 실감난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많은 팁과 액션플랜을 자신의 상황과 수준에 맞게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스스로 개발하여 확실하게 활용했으면 한다.

그리하여 행복한 긍정주의자로서 최고 실력을 발휘하리라 확신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이프스토밍
앨런 웨이스.마셜 골드스미스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7년 7월
평점 :
품절


웰런 웨이스, 마셜 골든 스미스 저의 라이프 스토밍을 읽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 중에 내 자신은 한 사람이다. 물론 혼자 있을 때는 별로 느낄 수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대끼는 곳에 가보면 직접 느껴볼 수가 있다.

결코 나와 같거나 비슷한 사람은 한 사람도 찾아 볼 수 없음을 말이다.

얼마 전 서울에 올라가서 많은 사람이 몰리던 출퇴근길 지하철역과 남대문 시장길, 롯데백화점 등에 가서 많은 서울 사람들과 내 자신을 비교해볼 기회를 가졌지만 내 자신 독특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나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계획하고, 도전하고, 이룩하여 평생을 의미 있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이다.

이런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는 멘토이며, 지침서이며 필독서가 바로 이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자존감 높은 나 자신을 확실하게 만들어 주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인생 코칭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은 <트리거>의 저자인 노련한 베테랑 마셜 골드스미스 박사가 베스트셀러 <밀리언달러 컨설팅>의 저자이자 행동변화 전문가인 앨런 스미스와 함께 도합 100년의 경험과 지식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우리들은 어차피 귀하게 이 세상에 한 번 나온 몸이다.

한번뿐인 인생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어떤 조건이라 할지라도 절대 적당하게 살아서는 안 된다.

절대 함부로 살아서도 안 된다.

반드시 나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나답게 살 권리를 누려야 한다.

행동의 변화를 반드시 넘어서 삶의 변화를 만들어야만 한다.

참으로 내 자신이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통해서 영구적인 생활의 멋진 모습으로 발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책에서 제공하는 100 가지 라이프스토밍 테스트(Lifestorming Test) 는 도합 100년의 경력과 100권의 서적을 집필한 대가들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획기적인 자가진단 테스트로서 독자의 현재 상태를 구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하고 변화하고 적응하기 위한 능력을 가늠할 수 있게 한다.

거기서부터 자신 주변의 사람들, 자신의 행동, 습관과 개인적으로 직업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거나 아니면 멈추게 만드는 잘못된 믿음과 편견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한다. 참으로 내 자신을 진정으로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을 해본다.

아울러 우리가 생활하는 데 꼭 필요한 지성과 추진력, 행복감과 공감 능력, 호혜 정신과 친밀감의 인성 구성요소, 믿음에 대한 도전, 바람직한 사고방식과 태도를 갖춘다.

성공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미래에 대한 상세한 계획을 준비한다.

직장, 가정, 일상의 삶에서 자존감으로 삶의 변화를 위한 도전을 계속 해나가리라는 최고 멋진 모습을 강력 다짐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장님, 5시에 퇴근하겠습니다
이와사키 유미코 지음, 김해용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와사키 유미코 저의 사장님, 5시에 퇴근하겠습니다를 읽고

한마디로 요즘 시대에 우리가 관심을 갖고서 꼭 읽어야 할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가장 필요하지만 쉽게 실천할 수 없는 내용이 담긴 주제의 책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치열한 시장경제의 경쟁의 울타리 안에서 말이다.

그런데도 과감한 발상과 도전, 실천으로 최고 일하기 좋은 회사는 물론이고 아마존 경제경영 3개월 연속 1위는 물론 구글 다음으로 성공으로 가는 일본의 중소기업에 대한 소개를 사장이 직접 하고 있다.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사업자와 노동자 양측의 관계가 제일 중요하다.

이 관계를 최고로 하여 양 측이 모두 행복해지도록 만들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업무에서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게 만든 회사는 '랭크업'이라는 일본 화장품 회사이다.

근로자들이 더 적게 일하면서도 더 많이 버는 방법인 '근로시간 단축''생산성 상승'을 동시에 이루는 방법'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시책을 통해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면서 한층 발전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이 책제목이 매우 인상적이다.

"사장님, 5시에 퇴근하겠습니다"이다.

솔직히 일반 회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회사에서는 5시가 되면 대부분이 퇴근을 한다.

그러고서는 자기 나름대로의 특별한 시간 활용을 한다.

근무시간에 요가와 필라테스를 배운다.

매년 연차와는 별도로 5일간의 안식 휴가를 지급한다.

워킹맘을 위해 아픈 자녀 돌보미 제도를 운영한다.

회의는 30분 안에 끝내며 회의를 위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작업은 일체 금한다 등등이다. 이러한 모두가 저자인 사장이 창업 전에 매일 지속되는 야근과 입사와 퇴사가 반복되는 사풍에 질린 이와사키 유미코와 함께 새로운 회사를 만들고서 처음부터 많은 고심을 하게 된다. 그러고서 차근차근 야근하지 않고서도 매출을 올릴 수 있는 3가지 비결과 7가지 업무 혁신제도 를 중심으로 회사를 운영해나가는 비결을 담고 있는 사장의 고백담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기업환경의 어려움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그리고 특히 여성근로자들의 결혼적정기와 함께 출산율에 따른 문제로 아동 학령기 문제도 매스컴에 자주 대두된다.

그런데 이 회사는 출산율은 50%가 넘으며, 이직률은 0%에 가깝다고 한다.

한 마디로 '와아!'.

또 최근 프랜차이즈 기업체 대표의 갑질 논란, 사회공헌 하는 기업가정신의 부재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도 이 기업에서 운영하는 사업가의 멋진 시책처럼 노사가 하나의 철학과 가족으로 일치가 된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얼마든지 극복하면서 무한한 발전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너무 의미 넘치는 최고의 기업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하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느날 중년이라는 청구서가 날아왔다 - 나를 흔드는 세상, 자존을 지키며 사는 법
고명한 지음 / 세이지(世利知) / 2017년 7월
평점 :
품절


고명한 저의 어느 날 중년이라는 청구서가 날아왔다를 읽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본분을 확실히 알고서 거기에 맞게끔 즐거운 마음으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다면 최고의 인생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이렇게 자기 본분에 맞게끔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생각을 해보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의 잘못된 판단일 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틀린 답은 아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을 되돌아보면 그렇다. 내 자신 벌써 노년에 들어섰다.

환갑의 나이를 지났으니 말이다.

멋도 몰랐던 부모님의 보호아래 자연과 함께 했던 부의 사업실패로 인하여 힘들게 그래서 기를 펴지도 못하고 겨우 다니기만 하였던 중,고등학교 시절, 그리고 바로 직장인의 청년기, 군대를 거쳐 직장인의 중년기였다.

솔직히 고백하건데 뭘 잘 모르고 맞이했고, 보냈던 시절이다 보니 충실하지 못했다.

직장을 퇴직하고서 맞이한 노년 시작도 마찬가지다.

충분한 준비를 했더라면 더욱 더 즐거운 시간 보냄이 될 터인 데... 그러지 못하다.

아쉽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너무 의미가 깊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는 저자가 중년에 경험한 상실과 변이의 과정을 털어놓고 극복해낸 삶의 과정과 자신의 생활 철학 내용들을 일일이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무 소중한 이야기들이다.

내 자신 미처 느끼고 깨닫지 못한 내용들이 너무나 많다.

이런 글들을 통해서 나만의 교훈으로 삼으면 되기 때문이다.

나의 것으로, 남의 교훈으로 삼으면 진정으로 소중한 기회가 된다.

그러면서 나만의 멋진 중년의 시간으로 창조하여 최고의 중년의 시간으로 만들어보면 된다. 주변의 모든 것들은 다 참고일 뿐이다.

아무리 좋아도, 아무리 풍부해도, 아무리 예뻐도 다 나의 것으로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러 것들을 충분히 참조하여서 나의 현재 모습과 내가 갖고 있는 현재 수준을 바탕으로 하여서 오직 나만의 것으로 만들면 된다.

비록 적은 평수의 집이라 할지라도 꼭 필요한 물건과 함께 가난할 줄 아는 지혜를 통해서 아이를 키우고 부모세대를 모시며, 가정과 사회에서 많은 역할을 맡고 있는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아버지를 떠나보낸 후 경험한 방황에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타인의 기준에 스스로를 맞추려는 왜곡과 변이를 경험했다고 토로한다.

그런 성찰의 과정을 통해 갖고 있는 것들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만을 남기는 삶을 살고 있다.

단순한 삶은 비우는 것이 아닌, 소유로 말하는 것이라 한다.

나를 위한 시간을 내어 나만을 위해, 나만의 방법으로 채워보자.

시간과 공간이 나를 위해 열려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순간부터 진정한 채움이 시작된다.

최고 멋진 중년에 도전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