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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의 천재들 - 치열한 경쟁을 이기는 단 하나의 전략
윌리엄 테일러 지음, 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윌리엄 테일러 저의 『차별화의 천재들』 을 읽고
비슷한 환경과 여건 등의 조건이라면 뭔가 차별화된 모습에서 앞서 나가는 기업들이 있다면 분명코 어떤 비밀이 반드시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그렇지만 의도적으로 그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내 자신은 물론이고 내가 속한 기업을 포함한 전문인들도 쉽게 변화할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다.
역시 변화를 향해 진력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변화와 함께 멋진 성공을 향한 힘찬 미래의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현장에 뛰어 들어서 실제 경험에 뛰어들어 보는 것이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면 실제 체험자나 전문가들에게 듣거나 쓴 기록을 통해서 자기의 것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 일이다.
바로 이 책도 전문경영 전문가이자 '패스터 컴퍼니' 창업자인 윌리엄 테일러가 지난 수십 년간 비즈니스 최전선을 발로 뛰며 취재한‘성공하는 리더와 최고의 혁신을 거둔 기업’에 대한 생생한 통찰을 담고 있다.
평범한 일을 새롭게 정의함으로써 똑같은 일에서 전혀 다른 가능성을 발견해 성공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라 할 수 있다.
내 자신이 지금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을 남들은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은 내 자신과는 분명 차별화된 천재 리더들로서 앞서나가고 있는 것이다. 즉 새로운 공식을 써 내려가고 있다.
그 천재들이 써내려가고 있는 8가지 전략들이 책에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나만의 가치제안이 무엇인지 새롭게 정의하기와 세상이 원하는 것을 통찰하기이다.
그리고 도전할 때는 최고의 아이디어를 얻고, 혁신은 방식과 영혼으로 승부하고, 창의적인 인재는 배우고, 즐기고, 미치도록 임하도록 주문한다.
배려와 공감이 뛰어난 인간성이 최고인 가장 따뜻한 사람과 사람들의 행동방식을 혁명하며, 러브마크 브랜드를 구축하는 행복의 경험을 제공하라고 한다.
마음껏 충돌을 즐기게 하면서 천재성을 발견될 수 있는 무대를 만들도록 하고, 자신이 하는 일을 스스로 알게 하는 차별화 핵심을 세렌디피티라 하고 있다.
모두가 평등하고, 정의롭게 나누고, 함께 가도록 주문하고 있다.
결국은 다음의 질문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다.
'당신은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지금 하고 있는가?'이다.
이 질문에 대한 최고 멋진 해설과 정답이 이 책에 자세하게 나와 있다.
나름대로 혁신과 차별화 전략을 통해 자기 분야의 기존 강자를 과감히 물리치고 새로운 챔피언에 오른 기업과 조직, CEO와 리더들의 멋진 이야기들이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치열하고 복잡한 비즈니스 시장에서 진짜 경쟁력과 차별화를 보여준 22개 조직의 전략을 통해서 최고 멋진 혁신과 해법 비결은 물론이고 나름대로 교훈도 얻으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