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탐정 - 법의인류학자 다이앤 프랜스 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시리즈 7
로렌 진 호핑 지음, 한국여성과총 교육홍보출판위원회 옮김 / 해나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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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랜 진 호핑, 다이앤 프랜스 저의 뼈 탐정을 읽고

내 자신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뉴스 시간에 큰 사건이 일어나게 되면 유난히 관심과 함께 귀를 기울이게 됨을 느낀다.

바로 이러할 때 이루어지는 사건 해결 과정들을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서 부지런히 활동하면서 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법의인류학자라면 우리에게 그렇게 흔하지 않는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것도 남성이 아니라 여성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바로 이 책은 현역에서 활동 중인 과학자들의 삶에 대한 기록들인데 단순한 업적 나열이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어떻게 이 길로 들어섰는지, 그동안 그들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등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바로 그 주인공은 '다이앤 프랜스(Diane France)'라는 여성 법의인류학자다.

결코 쉽지 않은 과정들을 슬기롭게, 끈기 있게 잘 극복해냈기에 오늘날의 영광된 모습으로 만들어 낸 주인공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낸다.

의사의 딸로 태어나 남부럽지 않게 자랐지만 첫 번째 닥친 시련이 바로 '대학교 퇴학'이었다.

무한한 자유에 도취되어 마음대로 놀다가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 입학한 지 한 학기 만에 성적 불량으로 퇴학을 당하게 되는 최고의 위기를 당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는 최후의 심정으로 학장실을 찾아가 조건부로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1학년 마지막 학기 자신의 운명을 바꿔놓을 시간을 만나게 되는데 바로 '인류학 시간'이었다.

그녀는 단번에 자기 인생에서 열정을 바칠 대상이 ''라는 것을 알고서 이때부터 뼈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함께 관련 공부에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

아울러 고고학, 생물학,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뼈를 분석해 사망한 사람의 나이, , 성별, 사망한 시점, 원인 등을 밝히는 법의인류학자로서의 길을 부지런히 걷기 시작한다.

이후 주로 인체나 동물의 모형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한편 사망자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대한항공 여객기 괌 추락 사건, 이집트 항공 추락 사건, 9/11 테러 사건 등 수많은 사건의 신원 확인 작업이 그녀의 손을 거쳐 갔다.

1988년부터 그녀는 숨겨진 무덤을 찾는 자원봉사 단체 네크로서치 팀의 일원이 되어, 미셸 월리스 실종 사건, 셰어 엘더 살인 사건 등 미해결 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데에도 일조했다.

한마디로, 다이앤 프랜스가 하는 일은 뼈 이야기를 듣는 일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지만 때때로 뼈에 뚜렷한 흔적을 남겨놓는다.

뼈들은 다이앤 프랜스에게 죽음의 비밀을 이야기 해준다 할 수 있고, 그녀는 법의인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비밀에 다가설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지금도 그녀는, 호출이 오면 세계 어디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삶을 살아가는 중이다.

신원확인연구소의 책임자로서 다이앤은 살인 사건 피해자들과 신원 미상의 시신을 확인한다. 또한 그녀는 항상 재난 대응 팀의 호출을 받아 세계 어디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세계 최고의 법의인류학자이다.

꼭 읽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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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힘 - 물리학자 셜리 앤 잭슨 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시리즈 9
다이앤 오코넬 지음, 한국여성과총 교육홍보출판위원회 옮김 / 해나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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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 오코넬, 셜리 앤 저의 세상을 바꾸는 힘을 읽고

우선 이 세상을 구성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생각해본다.

남성과 여성이라 할 수 있다.

어느 편 일방적이라기보다는 남성과 여성의 양성이 함께 구성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라는 확신이다.

그런데 역사적으로나 지역적으로 남성위주로 생활하다 보니 여성들은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은 편견과 약세에서 고생을 많이 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갖고 있는 적성과 최고 능력들을 발휘하지 못한 채 사장되어 버린 아쉬움들이 많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지역적으로 성차별, 인종차별 등으로 더더욱 힘들게 생활해온 여성들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됨은 사람으로서 갖게 되는 당연한 마음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이제는 당당하게 모든 차별을 딛고서 세상의 중심에 당당하게 서서 그 역할을 행하는 많은 불굴의 여성들이 많아서 너무나 보기 좋다.

그리고 이런 인물들 중 '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시리즈로 발간하였는데 물리학자 셜리 앤 잭슨의 세상을 바꾸는 힘은 너무나 감동적이다.

어릴 적부터 수학에 남다른 재능이 있었고, 리더쉽과 친화력이 뛰어난 재원이었다.

우체국 관리자인 아버지, 사회복지사인 어머니 밑이지만 구김살 없이 밝게 성장했지만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었으므로 인종차별과 성차별을 직접 목격하거나 당해야만 하였다.

그러나 셜리는 이러한 불리한 장벽을 무너뜨리면서 자신의 뜻을 하나하나씩 펼쳐나간다.

특히 그런 그녀에게 인종차별과 성차별이 심했던 MIT에서의 생활에서 매우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배제와 왕따 등으로 여러 어려움을 겪는 크나큰 시련이었다.

그러나 MIT 대학원에 진학한 이후부터 다른 삶을 살도록 적극 노력한다.

흑인학생연합을 만들어 주도적으로 활동하면서 적극적이면서 의도적으로 노력한다.

1973년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난 후에는, 페르미국립가속기연구소 박사후 연구원,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방문 연구원을 거쳐, AT&T 벨연구소 기술 스태프로 임용되는 등 이론물리학자로서의 길을 본격적으로 걷는다.

또한 뉴저지 과학기술위원회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갈등을 중재하고 설득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인다.

1995년에는 최초의 흑인 여성 정부기관 책임자로서 원자력규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다. 1999년에 아프리카 미국인 여성으로서 처음으로 연구중심대학인 렌셀러 폴리테크닉 대학교(RPI)의 총장으로 취임한다.

이런 모든 멋진 모습은 한 번 주어진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았으며,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맨 앞에서 성차별이나 인종차별과 같은 장벽을 하나씩 무너뜨렸다는 데에 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에게 최고 비법을 시원스럽게 안내하고 있다.

그 다음 차례는 바로 '독자 차례'라고 외치고 있다.

내 자신도 강한 전기가 통함을 진하게 느낀 최고의 독서 시간이었다.

일독을 강하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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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 오코넬, 마르타 티앤다 저의 사람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읽고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면서 더욱 더 성장하고 발전해 나간다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사람들의 성공적인 이야기가 가장 피부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어려움 속에서 이를 잘 이겨내고서 큰 뜻을 이뤄낸 경우에는 더더욱 공감을 하게 된다. 멕시코의 가난한 이민자의 딸로 태어나 미국에서 세계적인 사회학자가 되기까지의 고난과 역경, 극복의 과정을 보여주는 마르타 티엔다의 기록이다.

남성이 아닌 여성 사회학자로서 그녀는 이민자와 소수 민족에 대한 연구에서 능력을 한껏 발휘했으므로 더욱 더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녀는 방대한 인구통계학적 자료 분석을 통해 소수 민족의 교육, 복지, 소득의 불평등을 보여주었고, 이러한 연구로 미국 최고의 사회학자 반열에 올랐다.

특히 미국 거주 히스패닉 연구와 소수 민족 연구는 대규모의 데이터 수집과 대면 인터뷰 조사, 통찰력 있는 분석으로 사회학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미국 내에서 이민자의 딸로서 생활하는데 생활의 곤궁함과 궁핍은 물론이고 특히 아버지는 어머니를 일찍 잃은데다가, 의붓 남매를 포함해 형제자매가 7명이나 되었고, 새로 맞이한 엄마는 전처 자식들에게 한없이 못되게 굴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 진학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마르타는 어려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서 장학금과 아르바이트 등으로 미시간주립대학에 진학을 하게 된다.

처음에 문학이었지만 사회학자인 할리 브라우닝 교수의 수업을 들은 것이 계기가 되어 전공을 사회학으로 바꾸었고, 통계학의 기본 원리와 기법을 익혀 사회학자 겸 인구통계학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통계학적 기법에 능숙해진 그녀에게 숫자는 사람과 사람의 행동에 대해 흥미로운 정보를 알려주는 만능열쇠가 되었다.

미국의 소수민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다루는 프로젝트에 많이 관여하면서 특히 그녀의 연구결과는 자신의 개인사를 반영하는 것이 너무 아름다웠다.

양질의 교육은 향후 아이들의 성공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히스패닉계 아이들이 백인들에 비해서 교육수준이나 대학 진학률이 매우 낮기 때문이다.

특히 마르타의 아버지 토비 티엔다의 꿈인 불우한 처지의 아이들에게 교육과 기회 균등의 혜택을 주는 것인데 결국 일흔 넷의 나이에 고등학교에 입학해 열심히 공부해 결국 졸업장을 따낸 모습과 마르타와 함께 한 아름다운 모습은 너무 멋졌다.

막연하게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생각했던 소녀가 이제는 어엿한 사회학자로 성장하여서 사회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모습, 사회로부터 받았던 혜택들을 이 사회에 고스란히 돌려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돋보였다.

너무나 인간적인 아름다움이 눈에 아른거리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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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를 예측하다 - 기후 과학자 이네즈 펑 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시리즈 3
르네 스켈톤 지음, 한국여성과총 교육홍보출판위원회 옮김 / 해나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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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스켈톤 저의 기후를 예측하다를 읽고

기후변화의 문제!

이 세상 어디에서나 가장 우리 인류에게 중요하면서도 직면한 심각한 문제라 할 수 있다.

그 만큼 기후변화에 의해 우리의 생존권의 문제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금번에는 우리나라 포항지역에 지진의 발생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연기가 되었다.

태풍이나 장마, 폭설 등의 기후변화로 인해서 생기는 자연적 재해나 사회혼란과 대안책 마련 등에 대해서 심한 경우에는 솔직히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 만큼 그 위력에 대해서는 감히 예측할 수 없을 정도라 할 수 있다.

결국 기후변화로 인해 재해가 발생하면 피해는 감수해야 하고, 사후 대책마련이나 수습책이 따를 뿐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가장 확실하게 이런 기후에 따른 예측과 함께 예방조처가 필요할 때라 생각한다.

국가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국가와 국가, 관련 기관들끼리의 공조를 통한 많은 노력과 투자를 하는 것으로 안다.

이런 기회에 확실하게 기후변화에 따른 기후예측에 대한 선지자들에 대한 공부와 함께 관련 내용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사전 노력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런 면에서 여성 과학자이자 세계적인 기후과학자인 이네즈 펑의 연구과 삶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책을 대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의미 깊은 좋은 시간이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전까지는 이런 분야 내용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화산 꼭대기의 대기에서 양극지방의 빙설까지 지구 온난화의 비밀을 파헤치는 집요한 탄소 추적자로 뿐만 아니라 바람, 해류, , 구름에 관한 자료를 컴퓨터로 분석해 미래의 기후를 예측하는 기후 과학자를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 분야에 대해서 전혀 희박한 변방인에서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중요한 중개인이 될 수 있어 너무 좋은 기회가 되어 좋았다.

특히 최근 언론 매체에서 자주 언급되고 있는 탄소 배출 등 지구온난화 등 여러 기후와 관련된 여러 문제점에 대한 내용 등을 알 수 있게 되어 이 분야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 같았다.

이네즈 펑이 이야기 한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각각의 현상은 퍼즐 조각이다. 이것들을 모두 모으면 전체 그림이 나온다."란 말이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선물을 한 것 같다.

결국 모든 국가와 세계 모든 사람들은 이 말을 명심하고 생물지구화학적 순환을 기후 모델에 추가하는 '지구 시스템 모델링'과 대기, 해양, 산림과 사막을 가진 생물권, 광합성과 호흡 등을 포함시킨 '3차원적 지구 탄소 모델'을 통한 탄소 배출과 기후 변화의 연관성을 통한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요즘 진정으로 예측하기 힘든 기후변화다.

그러나 이네즈 펑의 집요한 노력 앞에서는 점차적으로 기후 예측이 더 시원스레 밝혀지고 있으며 더 많은 예측들이 이루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의미 깊은 독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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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노인 - 평생 단 한 번도 제대로 쉬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정해진 미래
후지타 다카노리 지음, 홍성민 옮김, 김정현 감수 / 청림출판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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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다카노리 저의 과로 노인을 읽고

오늘도 도로를 걸으면서 도로 주변을 살펴본다.

봇짐장수나 무인가게, 휴지 등을 줍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이가 지긋한 노인들이 대부분이다. 진정으로 생활을 즐기기 위해서 아니면 당당한 소득을 얻기 위해서 나온 모습이라 기 보다는 생활고을 해결하기 위한 모습들이다.

이제는 차분하게 우리 자신의 노후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성을 느끼면서 아울러 전체적인 노인문제에 대해서도 점검하여서 폭넓은 지식을 가질 수 있다면 더욱 더 효과적인 시간활용을 통해서 더 효과적인 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갖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이 의미 깊은 책을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 “2025, 우리는 하류노인이 되거나 과로로 죽는다!”고 저자는 책에서 이야기한다.

"과로 노인"이다.

내 자신도 벌써 환갑을 넘었고, 직장에서도 퇴직을 하였다.

노인이라는 말이 아주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자꾸자꾸 가까워지는 나이 대에 접근해지고 있는 지 이제는 점차적으로 관심은 물론이고 뭔가 조금이라도 기웃거려진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아주 빠른 속도로 진입하면서 전 세계에서도 가장 빨리 늙어가고 있는 일본과 우리나라의 노후의 여러 상황에 대하여 살펴볼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우리나라가 65세 이상 인구가 7%이상인 고령화 사회에서 14%이상인 사회의 고령 사회로 되기까지 걸린 시간이 17년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본이 24, 미국이 73년이 걸린 것인데 그 어느 나라보다도 아주 빠른 속도로 늙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시간이 갈수록 65세 이상 노인의 수가 늘어 가는데 이에 따른 확실한 노후 대책들이 완벽하게 갖추어졌는지가 문제라는 점이다.

우리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의 노후가 안전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막상 직장생활을 마치고도 노후가 그렇지 못한 사람도 의외로 많다는 사실이다.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없다고 한다면 정상적인 삶이라고 할 수 없다.

따라서 미리부터 고령자의 빈곤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고서 점검하거나 다가올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해놓는다면 훨씬 더 즐거운 노후 시간도 가능하리라 확신해본다.

또한 개인적으로도 진지하게 자신의 노후를 확실하게 진단하여 대책들을 점검하여 확실하게 준비하는 지혜를 발휘하도록 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꼭 필요하리라고 본다.

이런 여러 지식과 대책, 자세 등 바로 이러한 여러 가지 들을 냉철하게 생각하는 시간과 함께 자신만의 확실하고도 더 나은 미래에 다가올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최고 모습들을 이 책 <과로노인>이 만들어 주리라고 확신한다.

이왕이면 가장 확실하게 과로를 풀어버리고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의 멋진 미래들을 활짝 열어서 더욱 더 활력 있는 노후 생활을 만끽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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