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재테크 불변의 습관 - 짠테크와 부테크로 100% 수익 만드는 투자비법
이정우 지음 / 책들의정원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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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저의 부자들의 재테크 불변의 습관을 읽고

이 세상 어떤 사람이든지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아마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 만큼 입고, 먹고, 자고 사람들의 기본 생활이 결국 돈과 연결이 되고, 이것은 부자를 꿈꿀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해본다.

그렇지만 부자가 된다는 것이 결코 쉽지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극히 일부만이 누리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항상 그리면서 바라는 대상이 되고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어쨌든 많은 사람들이 바람직한 부자가 되기 위한 재테크를 위한 불변의 습관 등을 공부를 통해서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일일 것인가 하는 청사진을 그려본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책과 같은 PB 10년 포함, 35년 은행경력에서 은행원으로서 고객들의 돈을 1천원 단위부터 수십, 수백 억 단위까지 관리하면서, 가난했던 이들부터 이를 극복하고 성공해 부자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까지 곁에서 지켜보면 깨달았던 생생한 경험담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지점장이 각오하고 공개하는, '고정관념 깨는 부자 되기의 모든 것'을 나만의 것으로 가장 확실하게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

현장에서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몸소 체험을 통해서 얻어낸 산 지혜를 바탕으로 만들어 낸 내용들이기에 더욱 더 신뢰성이 간다 하겠다.

그렇지만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만의 결단력이라 할 수 있다. 어려울수록 귀가 가벼워지면서 조급해지게 되고, 쉽게 흔들리면서 손놀림이 너무 쉽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진다. 그러나 곧 후회를 하게 되지만 이미 늦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신중한 사전 조사와 힘든 결정을 하기 이전에 나름대로의 훈련을 통한 자기만의 신중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여야만 한다.

이런 훈련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전에 좋은 책을 통해서 부지런히 읽고, 훌륭한 사람을 통해 듣고서 자기화 하는 시간을 가져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의미 깊은 책을 만나는 독자 여러분은 참으로 멋진 만남의 시간을 갖는 것이라 생각을 해본다.

이 멋진 재테크와 만남 시간을 통해서 자신과의 재테크 시간을 총체적으로 점검을 해보고, 뭔가 조금이라도 나왔다면 과감하게 버릴 것은 버리고, 고칠 것은 고쳐서 새롭게 출발하면 되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절대 늦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훨씬 더 빠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의미 깊은 좋은 책과의 만남이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재테크와의 만남의 시간이 되고,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단계별 재테크 전략에도 맞추어 나아갈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그렇다면 하루라도 빨리 아끼고, 모으고, 올바로 투자하면 미래가 확실히 보장되는 화수분 지갑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이 책과 함께 누리시길 바래본다.

그리고 부자들의 가장 위대한 습관은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빈틈없는 저축과 디테일한 시간관리 그리고 위험관리라고 한다.

우리들도 이 위대한 습관은 얼마든지 우리의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어떻게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부자를 향하여 다 같이 힘차게 "렛스 고우!".

새해 초반이 왠지 기분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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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초등학교 선생님이 검증해 온 의욕을 생산해 내는 도구들
누마타 하키히로 지음, 정혜주 옮김 / 도슨트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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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주 저의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를 읽고

사람들의 눈은 비교적 정확하다는 것을 느낀다.

전혀 모른 사람인데도 평가하는 것을 보면 정확하기 때문이다.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나중에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누구누구는 참 부지런하고 의욕이 참 많다하고 칭찬을 하고,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는다.

전혀 처음인데도 말하는 것을 보면 대개 정확하다는 점이다.

그 만큼 일상생활에서 의욕 문제는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우리가 보아도 의욕을 갖고 있는 사람을 보면 뭔가 다른 욕심과 함께 부지런함을 읽을 수가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하고는 당연하게 차이가 난다.

따라서 이런 의욕을 가진 사람들에게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많은 의욕들을 밖으로 불러내 활발하게 발현시키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계기나 방법을 알 수 있게 된다면 그 사람에게 있어 최고의 기회가 되리라고 본다.

이런 경우에도 스스로의 노력으로 그 의욕을 끄집어 내려 노력한다면 그 효과가 매우 크겠지만 윗사람들 즉, 부모나 상사들이 억지로 강요하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바로 이런 문제점들을 잘 극복할 수 있어야만 한다.

현대의 가장 큰 질병이라 할 수 있는 해야 할 일이 눈앞에 있는데 아무런 의욕이 나질 않고 기운이 나질 않아 할 일을 미루고 회피할 때가 많아 생기는 무기력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이런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초등학교 현직 교육자인 누마타 아키히로가 의욕을 갖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의욕을 불어넣은 방법 35가지 방법을 제시하여 우리 독자들을 이끌도록 하고 있다.

이 방법을 통해서 모두를 아주 의욕 충만한 사람이 되도록 유도한다.

룰을 제시하면서 구체적인 설명을 하고서 마지막 이에 대한 의욕충전UP 팁을 제시하고 있다. 그냥 책을 읽듯 줄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의욕충전UP 코너를 통해 이를 분명히 정리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해보았으면 한다.

다른 책과는 다르게 이 책은 내 자신의 현재 모습을 냉철하게 한번 점검하고서 일일이 체크해보면서 실제 활용하는 책으로 삶는다면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본다.

내 자신도 환갑이 넘은 나이에서 지난날을 짚어 보자면 숨겨진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데에는 사실 그 '계기'가 있었다.

'계기'가 주어질 때 어떻게 잘 활용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확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사람을 절대 알 수가 없는 법이다.

이 의미 깊은 책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한 권 만나게 된 것을 '계기'로 삼아서 자신을 바꿔가는 기회로 새롭게 힘차게 출발하여 뭔가를 이루어낸다면 최고 멋진 모습이 되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큰 의욕을 과감히 끄집어내어 강력한 힘으로 출발하는 2018년 설날의 최고 멋진 시간의 당당한 모습에 큰 박수 보낸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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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창의력 - 창의력의 대가들에게서 배우는 57가지 성공 습관
로드 주드킨스 지음, 마도경 옮김 / 새로운제안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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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주드킨스 저의 천재들의 창의력을 읽고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은 뭔가 달랐다.

모양이나 형식은 구별할 수 없이 똑같았지만 책을 열면서 느끼면서 받는 느낌은 마치 우리가 사람들 중 천재들에게서 느끼는 창의적인 사고와 행위들의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 편집에서 강조하는 포인트의 특별함이 일반 보통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어둠속에서의 전등 불빛 같은 화려함의 멋짐이 너무 아름다웠다.

마치 책에서 강조하는 위대한 예술가, 디자이너, 음악가, 그리고 작가들은...평범한 사람들이었지만 훗날엔 비범한 사람들이 되었다.

그렇게 된 이유들을 57가지로 아주 흥미 있게 정리하고 있다.

베토벤, 피카소, 마티스, 디킨스, 비틀즈, 마네, 고다르 등등 사상계, 예술계의 거장들이 어떤 창의적인 사고와 행위로 우리가 이들을 입에 오르내리면서 본받기 위하여 아니면 직접 수행하기 위한 노력들을 오늘날 열심히 행하고 있는지 창의력의 대가들에게서 배우는 성공 습관들을 공부하는 시간들은 그 어떤 시간들보다 최고의 시간이라고 확신을 해본다.

그리고 이 의미 깊은 시간과의 만남은 보통은 한 사람이나 간혹 몇 사람과의 만남을 떠나서 여러 분야의 위대한 예술가 분야에서 활동했던 다수의 활동 천재들과의 만남이 되고, 위대한 예술가들의 습관을 해부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으니 대단히 특별한 시간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 창의력의 허부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칼리지 오브 아트' 로드 주드킨스 교수에게서 듣는 창의력 수업이라 생각하면 더욱 더 생동감이 넘치리라 확신이 든다.

'사람 각 자 안에 잠들어 있는 창의력을 깨워라!' 저자가 말했듯이 위대한 예술가도 결국은 처음은 모두 평범한 집에서 출발하여 자랐지만 결국 비범한 인물로 되었다는 결론이다. 그렇다면 비범한 인물로 되기까지의 과정이다.

, 성공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남하고 똑같으면 성공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고, 뭔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서 자신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한 과정을 이겨야만 한다.

자신의 의지와 노력을 가로막는 한계를 오히려 이용하여서 더욱 더 획기적으로 창의적인 사고로 자신을 넘어서는 독창적 결과물로 성공한 수많은 대가의 사례 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런 여러 과정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우리 독자들의 사고력의 전환을 도와줄 획기적인 편집디자인과 이미지, 또 수많은 거장들의 명언들이 창의적으로 펼쳐진다.

'나는 누구인가? 나 자신이 마음속에서 그리는 사람이 바로 나다', '꿈을 현실로 살아내라', '모든 것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다', '어디에 있든 어떤 상황이든 일단 시작하라', '우연한 기회를 만들라, 그것이 창조의 문을 열어줄 것이니', '온전한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일만 하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남과 다르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라', '배우는 법을 배워라', '자기 자신을 창조하라', '배짱 있게 행동하라' 등등 너무 실감 있는 비법들이 내 몸속으로 들어온다.

나 자신도 모르게 성공인생에 가담하여 책에 제시하고 있는 비법을 실천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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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어딘가에서
오재철.정민아 지음 / 미호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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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철 정민아 저의 우리 다시 어딘가에서를 읽고

우리의 삶속에서 생활의 활력을 갖게 해준 요소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때가 있다.

이 요소를 통해서 다시 한 번 힘을 추스르면서 새롭게 출발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우 중요하다.

사람에게 있어서 일관된 생의 흐름이 필요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이 또한 많다.

내 자신에게 있어서도 그랬다.

중학교 무렵부터 아버님이 친구 분하고 하시는 어선사업이 부도나는 바람에 힘들어지게 되었다. 중학교 공납금을 제 때에 납부하지 못해 집으로 돌려보내지곤 했다.

고등학교도 가지 못할 뻔했는데 운이 좋게 서울에 철도고등학교에 합격하여 다닐 수 있었고, 졸업과 동시에 철도에 취직하여 철도청 건축원이 되었다.

공부는 하고 싶었지만 나중 미루게 되었다.

결국 군대에 다녀와 방송통신대학, 스물일곱엔 야간대학에 다니면서 공부를 하였고, 드디어 스물아홉엔 철도에 사표를 내면서 공부를 하였다.

마침 야간에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이수하여 교직자격을 이수하여 대학졸업과 동시에 중학교교사로서 학생들과 함께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를 나름대로 열심히 임하게 되었다.

혼자 객지에서 나름대로 온갖 어려움들을 이겨가면서 행해오는 과정에서 사회생활을 행해나가는 내 모습을 보고서 나이 많은 선배형님께서 처제를 소개해주어 만나게 되었고, 3번 만나서 이야기 한지 1주일 만에 함께 살기로 결정을 하게 된다.

결혼할 준비가 거의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둘이 거처할 단칸방만 하나 빌려서 동거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나중에 결혼식을 하는 것으로 하여 살게 되었다.

이제는 '' 하나가 아니라 '당신'"하나"가 되어 더욱 더 열심히 생활하게 되었다.

바로 이것이다.

나름대로 힘들고 어려울 때 특별함을 기회로 만들어 새로움의 출발점으로 삼아 시작한다면 훨씬 더 잘 풀려나가리라 확신해본다.

우리의 주인공처럼 단단하게 약속을 하고서 400일 간의 여행이라는 큰 꿈과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출발한다면 그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삶일 것인가?

생각만 해보아도 가슴이 떨릴 정도다.

아울러 그 여행이 멋지게 마무리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 이후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생각해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생활 자체가 아름다울 정도이다.

그 만큼 이 책은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많은 시사점을 준다 할 수 있다.

특히 부부 중심의 생활은 물론이고, 자녀와 함께 한 가족과 함께 한 여행에 있어서도 더욱 더 많은 유혹을 한다.

내 자신은 어렵게 생활해서 이 책처럼 시기적절한 여행은 가보지 못했고, 나이가 많이 들어서 몇 번 가보았지만 역시 언제 가보아도 좋은 것임을 실제 확인했다.

그렇지만 역시 여행은 가장 필요할 때 시행해야 서로가 좋고, 그 이후의 결실도 더욱 더 좋아짐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세상 최고의 신혼세계 여행 이야기를 통해서 행복을 만들 수 있는 많은 요령들을 실제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찾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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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지음 / 첫눈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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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저의 을 읽고

내 자신 그 누구보다도 많은 책을 좋아하고 그래서 읽고 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물론 책속에서 나오는 주인공들도 있지만 이름이 나오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그렇지만 이름 없는 사람들은 대부분 기억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미안할 때가 너무 많다.

결국 역사는 사회는 이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이루어져 나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자신도 그 속에 한 사람으로서 오늘 이 시간에도 나름대로 열심히 주어진 시간에 임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그런데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을 맞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숨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세상에는 주목을 받지 않아도 자기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비록 그 자리가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험하고 어렵고 주목받지 못한다 할지라도 전혀 내색하지 않고 임하는 당당한 모습들은 이 세상 그 어떤 모습보다 최고 모습이라는 것을 내 자신은 인정을 하고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다를 수 있다고 본다. 내 자신은 지금은 퇴직을 하였지만 오래 동안 학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그래서 모든 성격과 성적을 갖춘 학생들과 갈등을 안은 채 이를 슬기롭게 안기위하여 나름 노력해왔던 기억들을 떠올려본다.

역시 생각하지 않았을 때 먼저 가져주는 애정이 중요하고, 한 두 번의 관심보다는 끈기 있고 지속적으로 가져주는 관심이 마음을 여는 모습을 직접 확인한 실례를 갖고 있다.

그래서 내 자신은 지금도 내 몸과 들고 다니는 가방에는 내 몸소 직접 만든 긍정의 글을 적어 만든 메시지를 지니고 다닌다.

집을 떠나 다니다가 인연을 맺으면서 고생하시는 버스 기사님이나 수고하시는 식당의 도움 아주머니, 청소 아저씨, 경비원 등에게 이름을 물어서 현장에서 직접 적어 전하게 된다. 너무 좋아하시면서 고마워하시는 것을 본다.

물론 아무 것도 아니지만 조그마한 정성이다.

열심히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진정한 모습이다.

바로 이런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 책속에 그려져 있다.

그래서 바로 내 자신 아니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그래서 내 숨소리같이 가까이 들리면서 함께 마시고 싶다.

이것이 진정 느끼는 인간미 넘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평범하게 느꼈던 일상의 모습들이 오히려 특별하게 다가오게 될 것이란 말이 그 만큼 오늘날의 우리 일상들이 많이 위축되거나 변형되지 않았는지 한 번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져본다.

그리고 진정한 행복은 역시 우리 인간의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도록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흠뻑 느끼고, 마시고, 나의 것으로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그리하여 나만의 최고 행복을 창조하여 멋진 소설 같은 이야기를 만들었으면 하는 강한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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